부흥회의 7대 성과 (욜2:15-20)
본문
기독교는 국경이 없으나 기독자에게는 조국이 있습니다. 성도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지리고 있으면서도 어디까지나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땅 덩어리 위에 발을 딛고 사는 우리로서는 우리의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욜 2:15에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성회를 선고한 다음 백성들과 장로, 신랑과 신부, 그리고 어린 아이와 젖먹이까지 다모여서 하나님 앞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금식하며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의 마음이 뜨거워져서 북편 군대를 저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몰아내고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가게 하는 동시에 약속한 성령을 남종과 여종들에게 물 붓듯이 부어 주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대중 집회를 통하여 거족적인 부흥운동과 아울러 큰 신앙부흥이 일어나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서 건짐 받았던 사실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삼상 7:1-11에 보면 사무엘 당시 이스라엘 나라정치는 부패하고 사상은 혼란하며 윤리도덕은 퇴폐하고 종교마저 무능해진 상태에서 군사적으로는 블레셋의 침략을 받아 위기에 처하여 있을 때에 사사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에 모이게 한 다음 큰 회개운동과 부흥운동을 일으켜 블레셋 군을 일격에 물리치고 크게 승리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느 8:1-12에 보면 바벨론 포로귀환 후 총독 느헤미야 당시 7월 1일에 온 이스라엘을 수문 앞 광장에 모이게 한 후 제사장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올라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힘 있게 증거 하게 될 때에 국민들 사이에 일대 회개운동이 일어나 큰 부흥의 역사가 나타났던 사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슥 12:10-11을 보면 사람들이 독자를 잃은 과부처럼 슬피 울며 장자를 잃은 어버이처럼 애통하는 회개가 있을 것이라고 했고, 암 5:16-17에는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오호라, 오호라 하겠으며 농장과 포도원에서도 애곡할 날이 올 것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민족의 살길은 회개운동이 일어나는 길이라고 우리는 확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회개란 ‘메타노이아’라는 희랍어인데 방향 전환을 의미합니다. 이기주의에서 이타주의로, 물질주의에서 정신주의로, 자기본위에서 하나님 본위로 전환과 혁명이 있어야 합니다. 선지자 아모스의 말과 같이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다만,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과 기갈이 이 땅 위에 사무쳐 있음을 우리는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치관의 혼란과 윤리의식의 마비로 인하여 백성들이 정신적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있는 이때에 오늘의 교회와 전도자들이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곧 복음진리를 전달하는 일이요, 6천만 동포의 가슴 속에 그리스도를 심어 주는 일인 것입니다. 옛날 헬라의 향락주의와 로마의 권력주의가 야합하여 이루어 놓았던 이른 바 희랍 로마 문명은 대낮에도 로마의 원형극장에서 사람과 짐승을 대결시켜 피 흘리는 것을 보며 즐겨하던 잔인한 풍조를 이루었지만 바울이 전한 기독교 복음이 그들에게 들어가자 급기야 콘스탄틴 대제 때에 이르러서는 새로운 역사의 장이 펼쳐지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18세기의 영국은 불란서처럼 피의 혁명을 성공시켜 영국과 구라파 사회를 건져냈던 것을 생각할 때에 오늘날 이 땅에서 무엇보다 절실하게 요청되는 것은 바로 이 민족에게 복음을 심어 주는 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 교회는 연례적으로 부흥회를 갖습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좋은 성과를 가져와야겠고 기도로 많이 준비해야겠습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성도 개개인에게 일곱 가지 좋은 성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1. 마음이 청결하게 되어야 합니다(마 5:8) 렘 17:9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고 예레미야 선지자는 말했습니다. 이 죄는 비눗물로도 씻을 수 없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를 믿음으로만 정결케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집회에 우리의 더러워진 마음을 다시 한 번 예수의 보혈로 씻어 정결케 하는 기회를 삼으시기 바랍니다. 범을 그리되 가죽은 그리지만, 뼈는 그리기 어렵듯이 사람을 알되 얼굴은 알지만 마음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 마음을 알아 고치기는 힙듭니다. 오직 주님께서 우리들 마음을 아시고 고쳐 주십니다. 롬 8:27에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2. 은사를 다시 불 일듯 하게 해야 합니다(딤후 1:6)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신유, 능력, 예언, 영분별, 신앙생활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이 귀한 은사가 세상 일에 짓눌리고 퇴색이 되어 갈 때가 있는데 부흥회를 통하여 “다시 불 일듯이” 재생이 되어야 합니다.
3. 새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겔 37:1-6) 생명은 삶의 원동력입니다. 이 생명은 원기 회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의 생명 속에 항상 활력소를 불어 넣어 주시는 분입니다. 겔37:5에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이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곧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 한 생명, 한 생명을 귀중히 여기셔서 이번 성회를 통하여 생기가 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 생명으로 소성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4. 새 힘을 얻어야 합니다(사 40:27-31) 힘은 계속 보충되어져야 합니다. 부흥회 때 영력이 보충되어야 이 세상을 이겨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십니다(히 4:16). 기진맥진해졌을 때 어루만져 일으키사 떡과 물을 주십니다(왕상 19:5-6). 능력으로 산을 세우신 주님께서(시 65:6) 그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붙들어 주십니다(사 41:10).
5. 흡족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본문을 보니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 소아, 젖먹이, 신랑신부, 제사장 할 것 없이 다 모여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기도하면 여호와께서 중심이 뜨거우사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심으로 온 백성이 흡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흡족하다는 말은 “그릇에 가득히 차서 더 담기지 않아 넘쳐 흐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햇빛도 물도 공기도 풍성하게 만드셨습니다. 사 40:26에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진 것”이 없습니다. 풍성하신 하나님 마음은 인색하지 않습니다. 이번 성회에 구하는 자에게 꾸짖지 아니하시고 풍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분명히 확신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흡족히 주시려고 성회를 계획하셨습니다. 6. 영적 즐거움을 맛보아야 합니다(느 8:10-12) 에스라가 인도한 수문 앞 광장의 성회는 백성이 많이 모여서 말씀을 잘 듣고 회개하며 아멘으로 화답한 은혜 충만한 성회였습니다. 이 성회의 결과는 서로 먹고 마시며 나눠주고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즐거움이었습니다. 시간 속에서 사라질 즐거움이 아니라 영원으로 어어 지는 즐거움이었습니다. 이같이 영적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성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괴로움 속에서도 외로움을 초월할 수 있음은 위대한 일이며 그런 자는 범인이 아닙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나 주님의 은혜로 가능하게 됩니다.
7.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행 10:44) 이 성령 충만은 베드로가 고넬료 가정에서 성회를 인도하는 중 말씀을 증거 할 때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왔던 것입니다. 지금 이 때는 사단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말세입니다. 믿는 자까지 넘어뜨리려는 세대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비상시대입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 그 능력을 의지해야 신앙을 유지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성회에 성령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성령 받지 아니하면 악령을 받기에 꼭 알맞는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간구하며 사모하며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성령 충만히 임하실줄 믿습니다. 뇌성벽력은 요란한데 비는 오지 아니하고 총소리는 났으나 실탄은 나가지 않으며 나뭇잎은 무성하나 열매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부흥회는 한다고 야단스러우나 아무런 성과가 없다고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번 성회에 주께서 친히 역사하사 우리가 바라던 것 이상의 좋은 성과가 나타날 것을 확신합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대중 집회를 통하여 거족적인 부흥운동과 아울러 큰 신앙부흥이 일어나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서 건짐 받았던 사실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삼상 7:1-11에 보면 사무엘 당시 이스라엘 나라정치는 부패하고 사상은 혼란하며 윤리도덕은 퇴폐하고 종교마저 무능해진 상태에서 군사적으로는 블레셋의 침략을 받아 위기에 처하여 있을 때에 사사 사무엘이 온 이스라엘 백성을 미스바에 모이게 한 다음 큰 회개운동과 부흥운동을 일으켜 블레셋 군을 일격에 물리치고 크게 승리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느 8:1-12에 보면 바벨론 포로귀환 후 총독 느헤미야 당시 7월 1일에 온 이스라엘을 수문 앞 광장에 모이게 한 후 제사장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올라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힘 있게 증거 하게 될 때에 국민들 사이에 일대 회개운동이 일어나 큰 부흥의 역사가 나타났던 사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슥 12:10-11을 보면 사람들이 독자를 잃은 과부처럼 슬피 울며 장자를 잃은 어버이처럼 애통하는 회개가 있을 것이라고 했고, 암 5:16-17에는 사람이 모든 광장에서 울겠고 모든 거리에서 오호라, 오호라 하겠으며 농장과 포도원에서도 애곡할 날이 올 것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민족의 살길은 회개운동이 일어나는 길이라고 우리는 확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회개란 ‘메타노이아’라는 희랍어인데 방향 전환을 의미합니다. 이기주의에서 이타주의로, 물질주의에서 정신주의로, 자기본위에서 하나님 본위로 전환과 혁명이 있어야 합니다. 선지자 아모스의 말과 같이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다만,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과 기갈이 이 땅 위에 사무쳐 있음을 우리는 절실히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치관의 혼란과 윤리의식의 마비로 인하여 백성들이 정신적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있는 이때에 오늘의 교회와 전도자들이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곧 복음진리를 전달하는 일이요, 6천만 동포의 가슴 속에 그리스도를 심어 주는 일인 것입니다. 옛날 헬라의 향락주의와 로마의 권력주의가 야합하여 이루어 놓았던 이른 바 희랍 로마 문명은 대낮에도 로마의 원형극장에서 사람과 짐승을 대결시켜 피 흘리는 것을 보며 즐겨하던 잔인한 풍조를 이루었지만 바울이 전한 기독교 복음이 그들에게 들어가자 급기야 콘스탄틴 대제 때에 이르러서는 새로운 역사의 장이 펼쳐지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18세기의 영국은 불란서처럼 피의 혁명을 성공시켜 영국과 구라파 사회를 건져냈던 것을 생각할 때에 오늘날 이 땅에서 무엇보다 절실하게 요청되는 것은 바로 이 민족에게 복음을 심어 주는 일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 교회는 연례적으로 부흥회를 갖습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좋은 성과를 가져와야겠고 기도로 많이 준비해야겠습니다. 부흥회를 통하여 성도 개개인에게 일곱 가지 좋은 성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합니다.
1. 마음이 청결하게 되어야 합니다(마 5:8) 렘 17:9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고 예레미야 선지자는 말했습니다. 이 죄는 비눗물로도 씻을 수 없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공로를 믿음으로만 정결케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집회에 우리의 더러워진 마음을 다시 한 번 예수의 보혈로 씻어 정결케 하는 기회를 삼으시기 바랍니다. 범을 그리되 가죽은 그리지만, 뼈는 그리기 어렵듯이 사람을 알되 얼굴은 알지만 마음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 마음을 알아 고치기는 힙듭니다. 오직 주님께서 우리들 마음을 아시고 고쳐 주십니다. 롬 8:27에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십니다.”
2. 은사를 다시 불 일듯 하게 해야 합니다(딤후 1:6)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신유, 능력, 예언, 영분별, 신앙생활을 하게 합니다. 그러나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이 귀한 은사가 세상 일에 짓눌리고 퇴색이 되어 갈 때가 있는데 부흥회를 통하여 “다시 불 일듯이” 재생이 되어야 합니다.
3. 새 생명을 얻어야 합니다(겔 37:1-6) 생명은 삶의 원동력입니다. 이 생명은 원기 회복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들의 생명 속에 항상 활력소를 불어 넣어 주시는 분입니다. 겔37:5에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이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곧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 한 생명, 한 생명을 귀중히 여기셔서 이번 성회를 통하여 생기가 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믿는 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새 생명으로 소성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4. 새 힘을 얻어야 합니다(사 40:27-31) 힘은 계속 보충되어져야 합니다. 부흥회 때 영력이 보충되어야 이 세상을 이겨 나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십니다(히 4:16). 기진맥진해졌을 때 어루만져 일으키사 떡과 물을 주십니다(왕상 19:5-6). 능력으로 산을 세우신 주님께서(시 65:6) 그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붙들어 주십니다(사 41:10).
5. 흡족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본문을 보니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 소아, 젖먹이, 신랑신부, 제사장 할 것 없이 다 모여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기도하면 여호와께서 중심이 뜨거우사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주심으로 온 백성이 흡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흡족하다는 말은 “그릇에 가득히 차서 더 담기지 않아 넘쳐 흐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햇빛도 물도 공기도 풍성하게 만드셨습니다. 사 40:26에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진 것”이 없습니다. 풍성하신 하나님 마음은 인색하지 않습니다. 이번 성회에 구하는 자에게 꾸짖지 아니하시고 풍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분명히 확신합니다. 주님께서 은혜를 흡족히 주시려고 성회를 계획하셨습니다. 6. 영적 즐거움을 맛보아야 합니다(느 8:10-12) 에스라가 인도한 수문 앞 광장의 성회는 백성이 많이 모여서 말씀을 잘 듣고 회개하며 아멘으로 화답한 은혜 충만한 성회였습니다. 이 성회의 결과는 서로 먹고 마시며 나눠주고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즐거움이었습니다. 시간 속에서 사라질 즐거움이 아니라 영원으로 어어 지는 즐거움이었습니다. 이같이 영적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성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괴로움 속에서도 외로움을 초월할 수 있음은 위대한 일이며 그런 자는 범인이 아닙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나 주님의 은혜로 가능하게 됩니다.
7.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행 10:44) 이 성령 충만은 베드로가 고넬료 가정에서 성회를 인도하는 중 말씀을 증거 할 때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 왔던 것입니다. 지금 이 때는 사단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말세입니다. 믿는 자까지 넘어뜨리려는 세대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비상시대입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 그 능력을 의지해야 신앙을 유지할 수 있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성회에 성령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성령 받지 아니하면 악령을 받기에 꼭 알맞는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간구하며 사모하며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성령 충만히 임하실줄 믿습니다. 뇌성벽력은 요란한데 비는 오지 아니하고 총소리는 났으나 실탄은 나가지 않으며 나뭇잎은 무성하나 열매가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부흥회는 한다고 야단스러우나 아무런 성과가 없다고 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이번 성회에 주께서 친히 역사하사 우리가 바라던 것 이상의 좋은 성과가 나타날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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