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 심판과 선민 보호 (사27:1-6)
본문
27장은 약간의 단편적 또는 짧은 예언들이 서로 별로 상관됨이 없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첫 절인 제1절은 가장 상징적인 내용을 극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나안판의 창조 신화의 메아리가 한 임금되는 신이 혼돈이 지배하는 바다의 흉용하는 물결, 도는 바다에 있는 큰 뱀, 또는 용으로 표시된 적대자를 죽이는 얘기로 잘 나타났습니다. 이 예언자가 말하는 예언의 전후관계에서 보면 그 용은 이제자연의 혼돈상태를 표시하는 심볼이 아니고 하나님의 지배를 거역하는 세상의 악의 심볼로 표시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용을 이기고 최후 승리를 거두실 때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힘을 정복하고 승리를 거두실 것을 말합니다. 이런 비유는 암 9:3, 시 74:12-15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후대의 유대교 주석가들은 이 용을 사단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악의 세력을 미래에 쳐 부수는 일을 이러한 심볼로써 기록한 극적인 형태는 계 20:2-3, 21:1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계 21:1에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사라진 상징으로 나타난 바다는 다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는 곧 하나님이 악을 이기신 것입니다.
1. 하나님의 교회의 원수들에 대한 심판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1절에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고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고 했습니다. “그 날에”라 하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지금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그 대상은 바로 모든 사단의 왕국입니다. 교회에서는 많은 대적들이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바로가 그러하였습니다.신약에서는 교회를 삼키려하는 큰 붉은 용이 있습니다. 그 압제하는 사악한 권세들이 여기서는 이 세상에서 발휘하는 그 크기와 힘과 강한 소동 때문에 리워야단으로 비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분노와 열기는 용으로 비유되었습니다. 또한 계획에 치밀하고 동작에 민첩하여 일단 자기의 머리에 넣은 것은, 곧 그 몸 전체를 감아버리는 성질의 뱀 곧 “날랜 뱀”으로 비유되었습니다. 또 그 모든 이웃의 길을 막고 방해하기 때문에 빗장을 지르는 것으로 비유되었습니다. 또 교묘하고 정교하나 완악하고 해로운 성질은 꼬불꼬불한 뱀으로 비유되었습니다. 크고 강한 방백들도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한다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저주거리인 용과 뱀으로 간주하십니다. 그리하여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을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크고 강한 칼을 가지고 계시며 그들의 죄악의 분량이 다 차게되어 “그들의 날이 오면” 하나님은 그 칼로 그들을 처형하십니다. “그가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했습니다. 그의 죄 값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용이 들짐승 죽이는 따위의 해를 더 이상 끼칠 수 없게 할 뿐 아니라, 태반자나 반역자들처럼 그 용이 행한 죄악에 대한 정당한 형벌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행하기 위한 강한 칼을 가지고 계십니다. 즉 아무리 교만한 자도 겸손케하시고 가장 막강한 적도 충분히 꺾으실 수 있는 다양한 심판법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처형의 날이 오면 그 심판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 날에” 곧 그의 날이 이룰 때 하나님은 벌하실 것입니다. 이 사건은 우리 주 예수께서 암흑의 권세를 이기심으로써 얻어진 영적 승리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이 세상 왕의 무기를 빼앗고 늑탈하고 던져버리셨을 뿐만 아니라 그의 강한 칼, 곧 그의 죽으심과 복음전파로써 “사망의 권세를 지닌 자 곧 마귀” 그 큰 용, 옛 뱀을 멸하시고 앞으로도 멸하실 것입니다. 그 용은 더 이상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도록 묶일 것입니다. 그것이 그에 대한 벌입니다(계 20:2-3) 그리고 마침내 만국을 미혹했기 때문에 그는 불못에 던지울 것입니다(계 20:10)
2. 교회에 대한 긍휼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1) 교회는 하나님의 포도원으로 하나님의 특별하신 배려가 있습니다. 2-3절에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 지어다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 원수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거꾸러질 때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즐거운 때가 옵니다. 예를 들어 신약시대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복음 운동으로 교회가 왕성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을 포도원에 비유한 것은
1) 포도는 포도원지기가 재배하며 간수하지 아니하면 잘 될 수 없음같이 하나님의 교회도 하나님의 보호와 배양이 아니면 포도원은 무너지고 맙니다. 하나님이 내어버린 교회는 참다운 교회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 포도나무는 목재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도 세상 사람에게 소용있는 인재로 요구되기 보다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니 믿음과 기쁨, 덕, 복음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으로 소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 15:16에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2) 회개하는 백성과 하나님은 화친할 것입니다. 4-5절에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질려와 형극이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그리하지 아니할 것 같으면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임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 택한 백성에 대하여 그 죄를 징계하시려고 일시 노하시지만 언제나 그리 하시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곧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 대하여는 징계의 노를 해제하시고 다만 그 백성의 원수된 자들을 멸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그 백성의 원수를 “질려와 형극”으로 비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택한 백성에 대하여 언제나 진노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시 30:5에 “그 노여움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고 하였습니다. 본문에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사람이 그를 의지함입니다.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곧 그로 더불어 화목함입니다.
(3) 본문에는 우리에게 세 가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과 화친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노함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과 겨루려고 하는 생각은 헛된 일입니다.
3)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는 유일하고 확실한 길은 이것이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 그에게 순종할 뿐입니다.
3. 하나님의 교회는 성장하여 큰 몸이 될 것입니다(6절) 6절에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고 했습니다. “후일에” 라는 말은 장차 오는 자들이라는 말인데, 후손들을 뜻합니다. 택한 백성이 받던 징계가 해제되고 그 후손이 왕성할 날이 올 터인데 그것은 그들을 압제하던 원수가 멸망받던지, 혹은 그들이 화목하는 때입니다. 그 때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왕성한 단계입니다. 이 왕성함에 대하여 이사야는 다섯 가지로 표현하였습니다. “뿌리 박음”,“움이 돋움”,“꽃이 핌”,“결실함”,“지면에 채움” 등입니다. 교회가 은혜를 받아 장성할 때에는 포도나무가 이렇게 왕성하는 것처럼 순조롭게 퍼져나갑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이 다섯 가지 비유 표현은 매우 적절합니다. “야곱” 이라는 말이나 “이스라엘” 이라는 말은 다같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 대한 명칭입니다. 이같이 다섯 단계를 거친 하나님의 백성은 모두 교회로 인도될 것이며 또한 개종자도 무수할 것이며 교회 주변의 민족 중에서 얼마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찬송을 돌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개종은 의의 열매를 풍요히 맺을 것입니다. 복음의 가르침은 “온 천하에 열매를 낼 것이요” (골 1:6) “그 열매는 세상에 남게” 될 것입니다(요 15:16)
1. 하나님의 교회의 원수들에 대한 심판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1절에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 견고하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고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고 했습니다. “그 날에”라 하였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지금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말하고 있습니다. 그 대상은 바로 모든 사단의 왕국입니다. 교회에서는 많은 대적들이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바로가 그러하였습니다.신약에서는 교회를 삼키려하는 큰 붉은 용이 있습니다. 그 압제하는 사악한 권세들이 여기서는 이 세상에서 발휘하는 그 크기와 힘과 강한 소동 때문에 리워야단으로 비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분노와 열기는 용으로 비유되었습니다. 또한 계획에 치밀하고 동작에 민첩하여 일단 자기의 머리에 넣은 것은, 곧 그 몸 전체를 감아버리는 성질의 뱀 곧 “날랜 뱀”으로 비유되었습니다. 또 그 모든 이웃의 길을 막고 방해하기 때문에 빗장을 지르는 것으로 비유되었습니다. 또 교묘하고 정교하나 완악하고 해로운 성질은 꼬불꼬불한 뱀으로 비유되었습니다. 크고 강한 방백들도 만일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한다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저주거리인 용과 뱀으로 간주하십니다. 그리하여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친히 그들을 벌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크고 강한 칼을 가지고 계시며 그들의 죄악의 분량이 다 차게되어 “그들의 날이 오면” 하나님은 그 칼로 그들을 처형하십니다. “그가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했습니다. 그의 죄 값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용이 들짐승 죽이는 따위의 해를 더 이상 끼칠 수 없게 할 뿐 아니라, 태반자나 반역자들처럼 그 용이 행한 죄악에 대한 정당한 형벌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행하기 위한 강한 칼을 가지고 계십니다. 즉 아무리 교만한 자도 겸손케하시고 가장 막강한 적도 충분히 꺾으실 수 있는 다양한 심판법을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처형의 날이 오면 그 심판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 날에” 곧 그의 날이 이룰 때 하나님은 벌하실 것입니다. 이 사건은 우리 주 예수께서 암흑의 권세를 이기심으로써 얻어진 영적 승리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이 세상 왕의 무기를 빼앗고 늑탈하고 던져버리셨을 뿐만 아니라 그의 강한 칼, 곧 그의 죽으심과 복음전파로써 “사망의 권세를 지닌 자 곧 마귀” 그 큰 용, 옛 뱀을 멸하시고 앞으로도 멸하실 것입니다. 그 용은 더 이상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도록 묶일 것입니다. 그것이 그에 대한 벌입니다(계 20:2-3) 그리고 마침내 만국을 미혹했기 때문에 그는 불못에 던지울 것입니다(계 20:10)
2. 교회에 대한 긍휼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1) 교회는 하나님의 포도원으로 하나님의 특별하신 배려가 있습니다. 2-3절에 “그 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두고 노래를 부를 지어다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 원수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거꾸러질 때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즐거운 때가 옵니다. 예를 들어 신약시대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복음 운동으로 교회가 왕성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백성을 포도원에 비유한 것은
1) 포도는 포도원지기가 재배하며 간수하지 아니하면 잘 될 수 없음같이 하나님의 교회도 하나님의 보호와 배양이 아니면 포도원은 무너지고 맙니다. 하나님이 내어버린 교회는 참다운 교회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 포도나무는 목재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열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도 세상 사람에게 소용있는 인재로 요구되기 보다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니 믿음과 기쁨, 덕, 복음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으로 소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 15:16에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2) 회개하는 백성과 하나님은 화친할 것입니다. 4-5절에 “나는 포도원에 대하여 노함이 없나니 질려와 형극이 나를 대적하여 싸운다 하자 내가 그것을 밟고 모아 불사르리라 그리하지 아니할 것 같으면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임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그 택한 백성에 대하여 그 죄를 징계하시려고 일시 노하시지만 언제나 그리 하시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곧 하나님께서 그 백성에 대하여는 징계의 노를 해제하시고 다만 그 백성의 원수된 자들을 멸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여기서 그 백성의 원수를 “질려와 형극”으로 비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택한 백성에 대하여 언제나 진노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시 30:5에 “그 노여움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고 하였습니다. 본문에 “나의 힘을 의지하고 나와 화친하며 나로 더불어 화친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사람이 그를 의지함입니다.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곧 그로 더불어 화목함입니다.
(3) 본문에는 우리에게 세 가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과 화친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노함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과 겨루려고 하는 생각은 헛된 일입니다.
3)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는 유일하고 확실한 길은 이것이니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고 그에게 순종할 뿐입니다.
3. 하나님의 교회는 성장하여 큰 몸이 될 것입니다(6절) 6절에 “후일에는 야곱의 뿌리가 박히며 이스라엘의 움이 돋고 꽃이 필것이라 그들이 그 결실로 지면에 채우리로다”고 했습니다. “후일에” 라는 말은 장차 오는 자들이라는 말인데, 후손들을 뜻합니다. 택한 백성이 받던 징계가 해제되고 그 후손이 왕성할 날이 올 터인데 그것은 그들을 압제하던 원수가 멸망받던지, 혹은 그들이 화목하는 때입니다. 그 때에는 야곱의 후손들이 왕성한 단계입니다. 이 왕성함에 대하여 이사야는 다섯 가지로 표현하였습니다. “뿌리 박음”,“움이 돋움”,“꽃이 핌”,“결실함”,“지면에 채움” 등입니다. 교회가 은혜를 받아 장성할 때에는 포도나무가 이렇게 왕성하는 것처럼 순조롭게 퍼져나갑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이 다섯 가지 비유 표현은 매우 적절합니다. “야곱” 이라는 말이나 “이스라엘” 이라는 말은 다같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에 대한 명칭입니다. 이같이 다섯 단계를 거친 하나님의 백성은 모두 교회로 인도될 것이며 또한 개종자도 무수할 것이며 교회 주변의 민족 중에서 얼마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찬송을 돌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개종은 의의 열매를 풍요히 맺을 것입니다. 복음의 가르침은 “온 천하에 열매를 낼 것이요” (골 1:6) “그 열매는 세상에 남게” 될 것입니다(요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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