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지켜라 (잠7:1-5)
본문
솔로몬은 자기 아버지 다윗 왕에게 육욕이 얼마나 나쁜 결과를 가져다주었는지를 기억하였고 아마도 그 자신도 뼈져리게 체험하였고 자기 아들도 이에 탐닉한 것을 깨달았을 것이며 최소한 자기 신하들 중 유망한 청년들이 욕망으로 자멸해가는 것을 부지기수로 관찰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만류하기 위해서 전반적인 훈계를 기록한 것입니다. 6장에서는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라”고 훈계하면서 특히 “하나님의 지혜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7장에서는 “내 명령을 지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요 그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1. 우리가 극히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물처럼 지켜야 합니다. 1-2절에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암기함이 아니요 그것을 생명의 양식처럼 사랑하며 순종하는데 있습니다. 누구든지 사랑하는 이의 말을 잘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뿐 아니라 잘 보존해야 합니다.
(2) 눈동자처럼 지킬 것입니다. 눈동자는 극히 귀하면서도 아주 연하여 조심스럽게 보호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눈에는 눈썹으로 머지를 막고 눈꺼풀로 지키고 있습니다. 눈은 눈꺼풀 위에 눈물 구멍에서 액이 내려와 그 물이 눈을 한 바퀴 돌아 청소합니다. 평생 닦아도 흠이 안 생깁니다. 눈꼽은 다 눈에 묻은 때들입니다. 이처럼 눈이 보호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에 있어서도 깨끗하고 조심성 있게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에 있어서도 잠시 동안만 부주의해도 그만 이탈하기 쉽습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우리 생명처럼 지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2절에 내 명령을 지켜서 살라 하신 말씀은 “내 명령을 지키라 그러면 너로 살게 해 주리라”는 뜻일 뿐 아니라 “그것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자들처럼 네가 네 생명을 지키듯이 그것을 지키라”는 뜻이 됩니다. 하나님의 성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박탈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생명을 앗아가는 것과 매 한가지가 됩니다.
왜냐하면 그는 떡으로만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눈동자처럼 아끼라는 말은 눈동자는 적은 티끌로도 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조심하여 잘 지키라는 것입니다. 시 17:8에 “우리는 다윗과 함께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눈동자처럼 지켜주셔서”라고 하여 우리 생명과 위로가 그의 보시기에 소중하도록 해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슥 2:8의 말씀대로 우리가 그의 법을 소중히 하며 그 법이 일점 일획이라도 어기게 될까봐 두려워한다면 그것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신중하고 꼼꼼하다고 비난하며 불필요하다고는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도를 눈동자처럼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의 법도는 빛이요, 들불이며, 영혼의 눈이기에 반드시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3) 손가락에 새기고 마음 판에 새기라 3절에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손으로 행하는 모든 일에 그 말씀을 실현시키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이 말씀은 손에 끼는 보석처럼 아끼라는 뜻입니다. 다이아몬드 반지나 금반지로 여기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혼약을 맺은 표인 결혼반지를 항상 끼고 다니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네 손가락에 끼어 네 생활이 비망록처럼 되게 하고 손바닥에 새긴 것과 같이 이것을 항상 네 눈에 보이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마음 판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억지로 지킬 것이 아니요 기쁨으로 지켜야 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키라는 말씀은 그대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고 언제나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마음에 기록되게 하며 죄가 새겨져 있던 곳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신 새기라고 하였습니다. 히 8:10에 “내가 저희 마음에 내 법을 기록하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겨 주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이며 축복받는 비결인 것입니다.
(4) 지혜를 나의 누이, 나의 친척으로 여기라 4절에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척이라 하라”고 했습니다. 친족은 나와 가깝게 맺어진 자요 내가 순수한 애정을 품고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와 같이 절친한 사이로 만들어야 하며 지혜와 상의하며 명예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사귀는 것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마 6:24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지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동양의 철학자인 노자도 말하기를 인간은 단순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말하기를 “기(를 하나에 집중시켜야 하고 우아하게 하며 젖먹이처럼 순수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잠언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5) 지혜는 우리를 방어해 주는 무기가 됩니다. 5절에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라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잠언 기자는 청년더러 창기에게 다니지 말라고 여러번 교훈입니다.
왜냐하면 젊은이들은 정욕의 시험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청년 디모데에게 말하기를 딤후 2:22에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다 보면 그 즐거움은 세상에 있는 낙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시 4:7에 “주께서 내 마음에 주시는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시 19:10에 “하나님의 말씀이 꿀과 송이꿀보다 달도다”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이 세상의 거짓된 쾌락에 이끌리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의 참된 즐거움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에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기 때문에 그가 세상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지혜를 찾아 보존하며 지혜롭게 살아 참된 기독교인의 삶을 영위해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만류하기 위해서 전반적인 훈계를 기록한 것입니다. 6장에서는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라”고 훈계하면서 특히 “하나님의 지혜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7장에서는 “내 명령을 지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요 그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1. 우리가 극히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보물처럼 지켜야 합니다. 1-2절에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암기함이 아니요 그것을 생명의 양식처럼 사랑하며 순종하는데 있습니다. 누구든지 사랑하는 이의 말을 잘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뿐 아니라 잘 보존해야 합니다.
(2) 눈동자처럼 지킬 것입니다. 눈동자는 극히 귀하면서도 아주 연하여 조심스럽게 보호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눈에는 눈썹으로 머지를 막고 눈꺼풀로 지키고 있습니다. 눈은 눈꺼풀 위에 눈물 구멍에서 액이 내려와 그 물이 눈을 한 바퀴 돌아 청소합니다. 평생 닦아도 흠이 안 생깁니다. 눈꼽은 다 눈에 묻은 때들입니다. 이처럼 눈이 보호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에 있어서도 깨끗하고 조심성 있게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에 있어서도 잠시 동안만 부주의해도 그만 이탈하기 쉽습니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명령을 우리 생명처럼 지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2절에 내 명령을 지켜서 살라 하신 말씀은 “내 명령을 지키라 그러면 너로 살게 해 주리라”는 뜻일 뿐 아니라 “그것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자들처럼 네가 네 생명을 지키듯이 그것을 지키라”는 뜻이 됩니다. 하나님의 성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박탈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생명을 앗아가는 것과 매 한가지가 됩니다.
왜냐하면 그는 떡으로만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눈동자처럼 아끼라는 말은 눈동자는 적은 티끌로도 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조심하여 잘 지키라는 것입니다. 시 17:8에 “우리는 다윗과 함께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눈동자처럼 지켜주셔서”라고 하여 우리 생명과 위로가 그의 보시기에 소중하도록 해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슥 2:8의 말씀대로 우리가 그의 법을 소중히 하며 그 법이 일점 일획이라도 어기게 될까봐 두려워한다면 그것은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신중하고 꼼꼼하다고 비난하며 불필요하다고는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법도를 눈동자처럼 지킬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의 법도는 빛이요, 들불이며, 영혼의 눈이기에 반드시 보호하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3) 손가락에 새기고 마음 판에 새기라 3절에 “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손으로 행하는 모든 일에 그 말씀을 실현시키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이 말씀은 손에 끼는 보석처럼 아끼라는 뜻입니다. 다이아몬드 반지나 금반지로 여기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혼약을 맺은 표인 결혼반지를 항상 끼고 다니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네 손가락에 끼어 네 생활이 비망록처럼 되게 하고 손바닥에 새긴 것과 같이 이것을 항상 네 눈에 보이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마음 판에 새기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억지로 지킬 것이 아니요 기쁨으로 지켜야 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지키라는 말씀은 그대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고 언제나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마음에 기록되게 하며 죄가 새겨져 있던 곳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신 새기라고 하였습니다. 히 8:10에 “내가 저희 마음에 내 법을 기록하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마음에 새겨 주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이며 축복받는 비결인 것입니다.
(4) 지혜를 나의 누이, 나의 친척으로 여기라 4절에 “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척이라 하라”고 했습니다. 친족은 나와 가깝게 맺어진 자요 내가 순수한 애정을 품고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와 같이 절친한 사이로 만들어야 하며 지혜와 상의하며 명예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사귀는 것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마 6:24에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지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동양의 철학자인 노자도 말하기를 인간은 단순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말하기를 “기(를 하나에 집중시켜야 하고 우아하게 하며 젖먹이처럼 순수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잠언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5) 지혜는 우리를 방어해 주는 무기가 됩니다. 5절에 “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라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고 했습니다. 잠언 기자는 청년더러 창기에게 다니지 말라고 여러번 교훈입니다.
왜냐하면 젊은이들은 정욕의 시험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청년 디모데에게 말하기를 딤후 2:22에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다 보면 그 즐거움은 세상에 있는 낙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시 4:7에 “주께서 내 마음에 주시는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시 19:10에 “하나님의 말씀이 꿀과 송이꿀보다 달도다”라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이 세상의 거짓된 쾌락에 이끌리지 않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의 참된 즐거움에 사로잡혀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에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기 때문에 그가 세상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지혜를 찾아 보존하며 지혜롭게 살아 참된 기독교인의 삶을 영위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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