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 부속품들 (출30:1-38)
본문
향단(香檀)의 제조법과 거룩한 기름과 향을 만들고 쓰는 법을 설명 하였다.
1. 향단의 구조 시설 1-10 향단은 조각목으로 만들되 장광이 각기 1규빗식으로 정방형으로 만들되 고는 2규빗이다.
전부를 정금으로 싸서 지성소 속죄소 맞은 편에 배치하고 제사장이 매일 조석으로 거룩한 향을 태워드린다. 이는 기도를 뜻한다.
절대로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고 전제의 술을 붓 지 말라고 하였다.
주님은 지금도 하늘 지성소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시며 따라서 땅 에서 드리는 성도들의 향기로운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하나님을 기쁘 시게 한다.
이 향단은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두었다.
2. 속전(贖錢) 바치는 일 11-16 각 개인은 각자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반 세겔씩 하나님께 드리는 법이다.
특히 성소의 세겔대로(바벨론식이나 베니게식이 있었음) 드리되 속죄 헌납에 빈부의 차를 두지 않음은 생명의 가치를 존중시하는 일이다. 이 속전은 성소 봉사에 유지비로 사용하였으니 오늘 교회의 경상비가 될 재정을 예배자인 교인들이 헌금할 의무가 있는 것도 이 사실에서 연유한 것이라고 보겠다.
3. 세수통을 만들다 17-21 세수통은 동(銅)으로 만들되 제단과 성막 중간에 두어서 봉사자로 하여금 손 발을 씻음으로 부정함을 인하여 신의 진노를 받지 않도록 정화하는 일이다.
이 세수통은 말씀으로 씻어서 정결함을 받는 일을 예표가 되었다.
비록 하나님 앞에 봉사자라고 할찌라도 항상 말씀을 들어 심령이 정결한 상태로 있어야 한다. 이 세수통은 성경 말씀의 그림자다(엡 5:26)
4. 거룩한 기름을 만들다 22-26 거룩한 기름을 만드는 재료는 유질 몰약과 향기로운 육계(肉桂)와 창포(菖 浦), 게피(偈皮), 감람 기름들을 취하여 만들었다. 이들은 다 식물성 재료이다.
이것으로 성소의 모든 기구와 봉사자에게 부어서 성별하였다.
그 후에 왕과 선지자들에게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였다(삼상 1:1) 우리의 대제사장이시요(히 7:28), 인류의 만왕이시요(게 19:16), 선지자이 신 예수 그리스도는 진정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그리스도이시다.
33절에 보면 이 거룩한 기름을 사사로히 만들거나 남에게 기름을 붓는 자는 백성중에서 끊어짐으로 신성을 보증하였다.
5. 거룩한 향을 만들다. 34-38 향을 만드는 재료는 소함향(蘇含香)은 몰약과 같은 향유요, 나감향(螺坎香) 은 홍해가에서 나는 연체(軟體) 동물의 발향품이요, 풍자향(楓子香)은 일종의 고무질의 발향질이요, 유향(乳香)은 아라비아 사막에서 생산되는 어떤 나무의 진이다.(60:2, 마2:11).
이 향은 성도의 기도를 상징함이니(계8:3-4) 신령한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 앞에 향기로써 기뻐 받으신다. 자기를 위하여 같은 방법으로 만들 지 말라고 하신다.
결론:지시하신 법대로 만들어야 하며 절대로 사사로히 하지 못하도록 하였으니 그 모든 것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1. 향단의 구조 시설 1-10 향단은 조각목으로 만들되 장광이 각기 1규빗식으로 정방형으로 만들되 고는 2규빗이다.
전부를 정금으로 싸서 지성소 속죄소 맞은 편에 배치하고 제사장이 매일 조석으로 거룩한 향을 태워드린다. 이는 기도를 뜻한다.
절대로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고 전제의 술을 붓 지 말라고 하였다.
주님은 지금도 하늘 지성소에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시며 따라서 땅 에서 드리는 성도들의 향기로운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하나님을 기쁘 시게 한다.
이 향단은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두었다.
2. 속전(贖錢) 바치는 일 11-16 각 개인은 각자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반 세겔씩 하나님께 드리는 법이다.
특히 성소의 세겔대로(바벨론식이나 베니게식이 있었음) 드리되 속죄 헌납에 빈부의 차를 두지 않음은 생명의 가치를 존중시하는 일이다. 이 속전은 성소 봉사에 유지비로 사용하였으니 오늘 교회의 경상비가 될 재정을 예배자인 교인들이 헌금할 의무가 있는 것도 이 사실에서 연유한 것이라고 보겠다.
3. 세수통을 만들다 17-21 세수통은 동(銅)으로 만들되 제단과 성막 중간에 두어서 봉사자로 하여금 손 발을 씻음으로 부정함을 인하여 신의 진노를 받지 않도록 정화하는 일이다.
이 세수통은 말씀으로 씻어서 정결함을 받는 일을 예표가 되었다.
비록 하나님 앞에 봉사자라고 할찌라도 항상 말씀을 들어 심령이 정결한 상태로 있어야 한다. 이 세수통은 성경 말씀의 그림자다(엡 5:26)
4. 거룩한 기름을 만들다 22-26 거룩한 기름을 만드는 재료는 유질 몰약과 향기로운 육계(肉桂)와 창포(菖 浦), 게피(偈皮), 감람 기름들을 취하여 만들었다. 이들은 다 식물성 재료이다.
이것으로 성소의 모든 기구와 봉사자에게 부어서 성별하였다.
그 후에 왕과 선지자들에게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였다(삼상 1:1) 우리의 대제사장이시요(히 7:28), 인류의 만왕이시요(게 19:16), 선지자이 신 예수 그리스도는 진정으로 기름 부음을 받은 그리스도이시다.
33절에 보면 이 거룩한 기름을 사사로히 만들거나 남에게 기름을 붓는 자는 백성중에서 끊어짐으로 신성을 보증하였다.
5. 거룩한 향을 만들다. 34-38 향을 만드는 재료는 소함향(蘇含香)은 몰약과 같은 향유요, 나감향(螺坎香) 은 홍해가에서 나는 연체(軟體) 동물의 발향품이요, 풍자향(楓子香)은 일종의 고무질의 발향질이요, 유향(乳香)은 아라비아 사막에서 생산되는 어떤 나무의 진이다.(60:2, 마2:11).
이 향은 성도의 기도를 상징함이니(계8:3-4) 신령한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 앞에 향기로써 기뻐 받으신다. 자기를 위하여 같은 방법으로 만들 지 말라고 하신다.
결론:지시하신 법대로 만들어야 하며 절대로 사사로히 하지 못하도록 하였으니 그 모든 것이 거룩하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