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받는 기도 (단9:20-27)
본문
구약시대의 대표적인 기도의 사람을 들라고 하면 아무 누구나 다니엘을 말할 것입니다. 누가 그에게 기도생활을 가르쳤는지 어떻게 기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았는지 성경에 기록이 없어서 알 수 없으나 아뭏든 다니엘의 일생은 기도와 더불어 사는 일생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린나이의 젊은이가 어떻게 하루에 세번씩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날마다 기도할 수 있었는지 너무나도 귀한 은혜를 받은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니엘9:23에 보면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자라'고 했고 다니엘10:11에는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라고 했으며 19절에도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서 크게 응답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다니엘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는 것도 역시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렇게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게 된 것 자체를 감사하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몇가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23절에 보면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어떤 때는 기도를 시작하자 마자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12장에도 보면 베드로를 위해 기도할 때 성도들은 자기들의 기도가 이미 응답되고 있었으나 모르고 있었습니다. 천사들은 이미 베드로가 갇혀있는 감옥의 문을 열어서 쇠사슬을 풀고 자고 있는 베드로를 깨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다니엘10장에도 보면 다니엘이 3주동안 슬퍼하며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고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고 기도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10:11-12에 보면 가브리엘 천사가 나타나서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게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고 했습니다.
다니엘은 삼주동안 기도하면서도 모르고 있었으나 하나님은 이미 다니엘의 기도를 첫날부터 들으셨고 응답하셨던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기도도 우리가 모르고 있는 동안에도 이미 응답되고 있음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2)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니엘9:24-27에 보면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도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우리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셔서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모든 것을 다 주장하시는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사람들이 다스리고 주장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행하시는 것이 아니고 때와 기한을 정해놓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 국가나 민족은 물론이고 개인개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생애에 대해서 모르고 있으나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정해놓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3) 똑 바로 깨닫는 것이 큰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다니엘9:2에 보면 다니엘이 예레미야서를 처음으로 보았는지 아니면 과거에도 읽어보았는지 모르지만 바벨론 포로 생활이 70년만에 마치게 되리라고 예레미야가 예언한 말씀을 읽고 그 년수를 깨닫고 특별기도를 시작하였음을 알 수 잇습니다. 그리고 22절에 보면 가브리엘천사가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내게 가르치며 네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라고 했습니다.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23절 끝에 보면 '깨달을지니라'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25절)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다니엘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이 되어서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다니엘10:11-12에도 보면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내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이 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사업하는 사람들 중에서 약 한달 전에라도 이미 될 일을 깨닫는 은사가 있다고 하면 쉽게 재벌이 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엘리사 처럼 아람왕이 침상에서 말한 것까지도 다 알 수 있다면 이런 은사가 있다면, 국가적으로도 얼마나 유익이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깨닫는 것이 큰 축복인 것을 엘리사는 알았기 때문에 엘리야를 따라 다니면서 갑절의 영감을 달라고 간절히 졸랐던 것입니다. 저는 이 엘리사의 기도가 이 마지막 때에 내가 해야 할 기도라는 것을 간절하게 느낍니다.
(4)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되는 것은 오직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 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서 앞으로 될 일은 물론 세상 끝날까지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엘리 제사장시대에도 나이 어린 사무엘이 늘 기도하므로 하나님께서 엘리제사장과 홉니와 비느하스의 될 일을 사무엘에게 깨닫게 하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니님께서 이 비밀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33:2-3에 보면 '이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내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면 응답은 물론 큰 비밀을 보여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아모스3:7에도 보면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기도하는 종들에게 얼마나 복을 주시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새벽기도에 늘 이렇게 나오는데 이 자리에 나와서 기도하는 자체부터 감사해야 할 줄 압니다. 이 자리에 나와서 기도하는 자가 되었다는 것 자체가 큰 은총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하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주신 말씀 그대로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십니다. 그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또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고 똑 바로 깨닫는 것이 큰 축복이며,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응답은 물론 비밀을 깨닫게 해 주시는 복도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교회가 기도로 무장이 된, 기도가 생활화 된 능력있는 믿음의 사람들, 기도의 대장들이 많이 나오실 뿐 아니라 이 자리에 오신 분들 모두 그 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어린나이의 젊은이가 어떻게 하루에 세번씩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날마다 기도할 수 있었는지 너무나도 귀한 은혜를 받은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니엘9:23에 보면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자라'고 했고 다니엘10:11에는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라고 했으며 19절에도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이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해서 크게 응답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다니엘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는 것도 역시 하나님의 은혜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렇게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게 된 것 자체를 감사하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몇가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본문 23절에 보면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어떤 때는 기도를 시작하자 마자 하나님이 역사하실 때가 있습니다. 사도행전 12장에도 보면 베드로를 위해 기도할 때 성도들은 자기들의 기도가 이미 응답되고 있었으나 모르고 있었습니다. 천사들은 이미 베드로가 갇혀있는 감옥의 문을 열어서 쇠사슬을 풀고 자고 있는 베드로를 깨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다니엘10장에도 보면 다니엘이 3주동안 슬퍼하며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고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고 기도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10:11-12에 보면 가브리엘 천사가 나타나서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게 네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고 했습니다.
다니엘은 삼주동안 기도하면서도 모르고 있었으나 하나님은 이미 다니엘의 기도를 첫날부터 들으셨고 응답하셨던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기도도 우리가 모르고 있는 동안에도 이미 응답되고 있음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2)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니엘9:24-27에 보면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도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우리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셔서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모든 것을 다 주장하시는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사람들이 다스리고 주장하는 것 같으나 사실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행하시는 것이 아니고 때와 기한을 정해놓고 행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 국가나 민족은 물론이고 개인개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생애에 대해서 모르고 있으나 하나님은 이미 아시고 정해놓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3) 똑 바로 깨닫는 것이 큰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다니엘9:2에 보면 다니엘이 예레미야서를 처음으로 보았는지 아니면 과거에도 읽어보았는지 모르지만 바벨론 포로 생활이 70년만에 마치게 되리라고 예레미야가 예언한 말씀을 읽고 그 년수를 깨닫고 특별기도를 시작하였음을 알 수 잇습니다. 그리고 22절에 보면 가브리엘천사가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내게 가르치며 네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부음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라고 했습니다.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23절 끝에 보면 '깨달을지니라'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25절)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 다니엘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이 되어서 하나님이 지혜와 총명을 주셔서 깨닫게 하신 것입니다.
다니엘10:11-12에도 보면 '내게 이르되 은총을 크게 받은 사람 다니엘아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깨닫고 일어서라 내가 내게 보내심을 받았느니라 그가 내게 이 말을 한 후에 내가 떨며 일어서매 그가 내게 이르되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깨달으려 하여 네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케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으신 바 되었으므로 내가 네 말로 인하여 왔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이 깨닫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사업하는 사람들 중에서 약 한달 전에라도 이미 될 일을 깨닫는 은사가 있다고 하면 쉽게 재벌이 될 것입니다. 그뿐 아니라 엘리사 처럼 아람왕이 침상에서 말한 것까지도 다 알 수 있다면 이런 은사가 있다면, 국가적으로도 얼마나 유익이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깨닫는 것이 큰 축복인 것을 엘리사는 알았기 때문에 엘리야를 따라 다니면서 갑절의 영감을 달라고 간절히 졸랐던 것입니다. 저는 이 엘리사의 기도가 이 마지막 때에 내가 해야 할 기도라는 것을 간절하게 느낍니다.
(4)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되는 것은 오직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 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서 앞으로 될 일은 물론 세상 끝날까지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엘리 제사장시대에도 나이 어린 사무엘이 늘 기도하므로 하나님께서 엘리제사장과 홉니와 비느하스의 될 일을 사무엘에게 깨닫게 하시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니님께서 이 비밀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레미야33:2-3에 보면 '이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내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면 응답은 물론 큰 비밀을 보여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아모스3:7에도 보면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기도하는 종들에게 얼마나 복을 주시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새벽기도에 늘 이렇게 나오는데 이 자리에 나와서 기도하는 자체부터 감사해야 할 줄 압니다. 이 자리에 나와서 기도하는 자가 되었다는 것 자체가 큰 은총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하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오늘 주신 말씀 그대로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십니다. 그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또한 모든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겠고 똑 바로 깨닫는 것이 큰 축복이며,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응답은 물론 비밀을 깨닫게 해 주시는 복도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교회가 기도로 무장이 된, 기도가 생활화 된 능력있는 믿음의 사람들, 기도의 대장들이 많이 나오실 뿐 아니라 이 자리에 오신 분들 모두 그 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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