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 (삼상29:1-11)
본문
1. 다윗에게 닥친 위기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침략하기로 작정을 하고 모든 군대가 아벡에 진을 쳤다.
마침 다윗은 살기 위하여 자기 뜻대로 블레셋에 갔고 또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아기스의 환심을 사서 편안하고 안락한 길을 택하 였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은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었다.
다윗은 자기 앞에 진행되는 모든 일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자 안도의 숨을 쉬 고 안식을 마음껏 누렸다. 계속해서 좇기는 생활 속에서 얻은 안식이었기에 그 안에 주저안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안식 가운데 있던 다윗에게 위기가 다가왔다.
자기의 뜻대로 아기스의 환심을 삿지만 결국 다윗은 블레셋의 전쟁에 끌려갈 위 기에 빠지게 된 것이다. 아니 전쟁에 끌려가게 되었다.
신앙인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며 세상속에 빠져들어 갈 때 결 국은 다윗과 같은 상황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이제 다윗은 나아가지도 못하 고 들어가지도 못하는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다윗의 믿음 없음이, 불신앙이, 세상적인 방법이 결국 이스라엘을 치는 일에 동 참하게 한 것이다.
다윗의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세상속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크리 스 천의 모습과 같지 않은가
2. 블레셋인들의 의심 다윗이 전쟁에 나간 것을 보게 되자 블레셋방백들은 다윗을 의심하였다.
아기스가 아무리 믿고, 후원을 하고 밀었지만 나머지 블레셋 사람들은 다윗 에 대하여 확신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다윗의 이전 행위-블레셋을 무너뜨린 일과 이스라엘 가운데 있는 다윗의 인기를 알고 있기 때문에 다 윗을 간과할 수 없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비록 다윗이 사울에게 좇기어 다니는 신세라고 하더라도 만일 다 윗 이 사울에게 신임을 얻고자 한다면 어떻게 행동할까하는 문제를 생각하였다.
다윗이 사울의 신임을 얻기 위하여 우리의 머리로 하지 않겠느냐고 묻고 있다.
3. 위기에서 벗어난 다윗 진퇴유곡의 환난에 빠졌던 다윗은 블레셋 방백들의 의심에 의하여 결국 전쟁 터 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다윗은 아마 그 상황에서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시글락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신앙인은 자기의 위치를 잘 찾아야 한다.
자기 위치를 떠날 때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어떻게 돕는지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하여 알수있다.
우리 가운데 우연과 같은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비록 블레셋 방백들의 문제지만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우연이란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은 자기의 택한 자를 버리지 아니하신다.
비록 한 순간의 실수라도 긍휼을 잊지 않고 보호하신다.
시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 이 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시97: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 전 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침략하기로 작정을 하고 모든 군대가 아벡에 진을 쳤다.
마침 다윗은 살기 위하여 자기 뜻대로 블레셋에 갔고 또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아기스의 환심을 사서 편안하고 안락한 길을 택하 였다. 그리고 그 모든 일은 순조롭게 잘 진행이 되었다.
다윗은 자기 앞에 진행되는 모든 일이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자 안도의 숨을 쉬 고 안식을 마음껏 누렸다. 계속해서 좇기는 생활 속에서 얻은 안식이었기에 그 안에 주저안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안식 가운데 있던 다윗에게 위기가 다가왔다.
자기의 뜻대로 아기스의 환심을 삿지만 결국 다윗은 블레셋의 전쟁에 끌려갈 위 기에 빠지게 된 것이다. 아니 전쟁에 끌려가게 되었다.
신앙인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며 세상속에 빠져들어 갈 때 결 국은 다윗과 같은 상황에 빠질 수 밖에 없다. 이제 다윗은 나아가지도 못하 고 들어가지도 못하는 위기에 빠지게 되었다.
다윗의 믿음 없음이, 불신앙이, 세상적인 방법이 결국 이스라엘을 치는 일에 동 참하게 한 것이다.
다윗의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 세상속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크리 스 천의 모습과 같지 않은가
2. 블레셋인들의 의심 다윗이 전쟁에 나간 것을 보게 되자 블레셋방백들은 다윗을 의심하였다.
아기스가 아무리 믿고, 후원을 하고 밀었지만 나머지 블레셋 사람들은 다윗 에 대하여 확신을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다윗의 이전 행위-블레셋을 무너뜨린 일과 이스라엘 가운데 있는 다윗의 인기를 알고 있기 때문에 다 윗을 간과할 수 없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비록 다윗이 사울에게 좇기어 다니는 신세라고 하더라도 만일 다 윗 이 사울에게 신임을 얻고자 한다면 어떻게 행동할까하는 문제를 생각하였다.
다윗이 사울의 신임을 얻기 위하여 우리의 머리로 하지 않겠느냐고 묻고 있다.
3. 위기에서 벗어난 다윗 진퇴유곡의 환난에 빠졌던 다윗은 블레셋 방백들의 의심에 의하여 결국 전쟁 터 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다윗은 아마 그 상황에서 쾌재를 불렀을 것이다. 그리고 다음날 새벽 시글락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신앙인은 자기의 위치를 잘 찾아야 한다.
자기 위치를 떠날 때 문제가 생기게 된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어떻게 돕는지 우리는 이 사건을 통하여 알수있다.
우리 가운데 우연과 같은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비록 블레셋 방백들의 문제지만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우연이란 없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은 자기의 택한 자를 버리지 아니하신다.
비록 한 순간의 실수라도 긍휼을 잊지 않고 보호하신다.
시144:3 여호와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알아주시며 인생이 무엇 이 관대 저를 생각하시나이까 시97:10 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 전 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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