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하나님 어찌 그리.. 하십니까? (시8:1-9)
본문
사람이 사는 것은 선택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또 얼마만큼 살 수 있는지 그것도 전혀 우리의 선택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왕 살 바에는 아주 살맛나게 사는 것이 좋은데 사람이 살맛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무엇인가에 감탄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시편에는 감탄사가 아주 많습니다. 다윗은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감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정말 살맛나게 살기 위해서는 시편을 읽으며 살아야 합니다. 시편을 가지고 사는 사람, 시편을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살맛나게 사는 사람입니다.
1. 오! 하나님 어찌 그리 존귀하십니까
하나님의 영광은 하늘 위에 두셨는데 여러분 땅에 있는 영광은 너무 비참하지 않습니까 이 나라의 권력을 한손에 장악했던 사람도 지금은 그 명예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그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하는 내용 속에는 우리 하나님의 영광이 하늘 위에 있어서 그 영광을 누구도 침해하지 못하는 존귀한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린 아이의 입을 통하여 영광받으시며 원수와 보수자를 잠잠케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은 어린아이를 통하여 큰 역사를 이루기 때문에 어린아이 같은 신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오! 하나님 어찌 그리 기묘하십니까
주의 손가락으로 펴신 주의 하늘과 달, 별들을 보니 너무 오묘합니다. 어떤 학자는 하나님이 손가락으로 우주만물을 만들고 나면 마지막에는 지문이 남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주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지문이랍니다. 얼마나 오묘한 일입니까 하나님이 손으로 만드신 것 가운데 가장 걸작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사람입니다. 우리 얼굴은 하나님의 지문입니다. 이것은 형용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묘하심을 노래한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은 얼마나 지저분하고 골칫거리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찌꺼기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묘하신 분이 십니다.
3. 오! 하나님 어찌 그리 인자하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하십니까 사람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며, 하나님을 거부한 죄인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인간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자비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어떻게 살 수 있으며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먹고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비를 나누어 가질 때 우리 가운데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느낄 때 “오! 하나님 어찌 그리 자비하십니까”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4. 오! 하나님 어찌 그리 후대하십니까
인간을 생각만 해줘도 좋고, 인간을 한칼로 치지 않고 살려 둔 것만 해도 좋은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의 손으로 지은 모든 우양과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후대하심이 얼마나 큽니까 여러분 우리는 자연을 지배하며 살지 않습니까 이런 시를 생각하며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하는 아름다운 고백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편은 왕이 썼는데 왕의 세상 영화를 다 누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다해 봤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모든 것이 헛되어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시편을 가슴에 안고 “오! 주여”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우리가 자고 일어나 “오! 하나님”하고 감탄할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절망이 올때도, 기가 막힌 수렁에 빠졌을 때도 “오! 하나님” 할 때 우리의 삶이 풍성해집니다. 이제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의 후대하시며 관대하신 역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기왕 살 바에는 아주 살맛나게 사는 것이 좋은데 사람이 살맛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무엇인가에 감탄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시편에는 감탄사가 아주 많습니다. 다윗은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감탄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정말 살맛나게 살기 위해서는 시편을 읽으며 살아야 합니다. 시편을 가지고 사는 사람, 시편을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살맛나게 사는 사람입니다.
1. 오! 하나님 어찌 그리 존귀하십니까
하나님의 영광은 하늘 위에 두셨는데 여러분 땅에 있는 영광은 너무 비참하지 않습니까 이 나라의 권력을 한손에 장악했던 사람도 지금은 그 명예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그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하는 내용 속에는 우리 하나님의 영광이 하늘 위에 있어서 그 영광을 누구도 침해하지 못하는 존귀한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린 아이의 입을 통하여 영광받으시며 원수와 보수자를 잠잠케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은 어린아이를 통하여 큰 역사를 이루기 때문에 어린아이 같은 신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 오! 하나님 어찌 그리 기묘하십니까
주의 손가락으로 펴신 주의 하늘과 달, 별들을 보니 너무 오묘합니다. 어떤 학자는 하나님이 손가락으로 우주만물을 만들고 나면 마지막에는 지문이 남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주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지문이랍니다. 얼마나 오묘한 일입니까 하나님이 손으로 만드신 것 가운데 가장 걸작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사람입니다. 우리 얼굴은 하나님의 지문입니다. 이것은 형용할 수 없는 하나님의 기묘하심을 노래한 것입니다. 사람이 만들어 놓은 것은 얼마나 지저분하고 골칫거리입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찌꺼기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오묘하신 분이 십니다.
3. 오! 하나님 어찌 그리 인자하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관대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하십니까 사람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하나님께 대항하며, 하나님을 거부한 죄인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인간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자비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어떻게 살 수 있으며 기도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를 먹고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비를 나누어 가질 때 우리 가운데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느낄 때 “오! 하나님 어찌 그리 자비하십니까”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4. 오! 하나님 어찌 그리 후대하십니까
인간을 생각만 해줘도 좋고, 인간을 한칼로 치지 않고 살려 둔 것만 해도 좋은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의 손으로 지은 모든 우양과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또한 우리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후대하심이 얼마나 큽니까 여러분 우리는 자연을 지배하며 살지 않습니까 이런 시를 생각하며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하는 아름다운 고백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편은 왕이 썼는데 왕의 세상 영화를 다 누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다해 봤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모든 것이 헛되어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고백합니다. 그래서 시편을 가슴에 안고 “오! 주여”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우리가 자고 일어나 “오! 하나님”하고 감탄할 수 있다면 우리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절망이 올때도, 기가 막힌 수렁에 빠졌을 때도 “오! 하나님” 할 때 우리의 삶이 풍성해집니다. 이제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의 후대하시며 관대하신 역사가 늘 함께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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