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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두려움 (사14:12-32)

본문

성경에서 사단의 기원을 말해주는 부분이 그리 많지 않는데 본문에서 우리는 그가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과 동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물론 역사적으로는 이 에언이 바벨론을 지칭한 것이지만 보다더 중요한 교훈적 의미는 자기지위를 지키지 않는 일의 위험성 즉 교만에 대한 경고라는 사실입니다.
1.루시퍼가 교만히 행함-루시퍼는 삧나는 별을 뜻하는 이름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보다 가장 지헤로우며 아름답고 능력이 많은 천사였으나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음으로 가장 불행하게 되고 말았다. 그는 스스로 하나님과 같이 되기를 원했으며 자기를 하나님과 비기려고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빌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와는 너무나도 대조적인 것입니다.
바벨론이 바로 이와 같았습니다. 그 힘과 영광이 극에 달하매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하나님과 같아지고자 했던 것입니다.
성도는 언제나 자기자신을 바로 인식 해야 합니다.
2.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징벌 하십니다.
루시퍼의 교만에 대해 하나님은 즉시 징벌 하셨다.즉 그를 음부 맨끝에 던져버린것이다. 하나님이 가장 미워 하시는 것이 교만 인것을 명심하자.
아무리 특별한 은사와 능력을 받은 사람일 지라도 교많 행하면 징벌을 받는다.
교만은 우리로 그분의 대적이 되게 하는 두려운 것입니다.
그 분이 대적하시면 견고한 집도 나라도 설 수 없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3.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울찌라도 경영이 성위되지 않는다면 그 계획은 가치가 없게 됩니다.
계획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경영이며 결국 계획이란 경영의 성취를위한 설계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21-27에는 인간의 경영은 충분한 노력을 투자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로 끝나게 되는 경우들이 허다하지만 하나님의 경영은 반드시 성취됩니다. 따라서 그분의 뜻을 아는 사람들은 경외함으로 순종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이나 경영은 아무도 폐하지 못하며 아무것도 장애물이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성취되는 것이 그분의 경영입니다.
그러므로 언제든지 그 분 곁에 서는 사람이 복있는 사람인것입니다.
4.결심과 기도
1) 겸손한 삶을 살게 하소서 ! 전적으로 맡기는 믿음을 주소서 !
2)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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