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롬13:1-7)
본문
1) 기억이란 것은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다. 남에게 은혜입은 사실 은 기억하면 할수록 좋을 것이다. 그러나 쓰라린 과거는 빨리 잊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우리는 삼일절을 기억한다. 잃어버린 국권회복을 위하여 몸부림친 사건 이다. 그러나 과연 아름다운 추억일까 아니면 쓰라린 추억일까
3) 오늘 본문에는 성도가 국가를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I. 성도를 위하여 정부를 세우셨다(1-3).
A.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
1. 국가의 조직이 있기전, 여호수아 이후 사사이전의 시대 사람들은 각 각의 생각대로 살아갔다.
2. 조직이 없는 사회는 결국 무질서한 세상이 되고 만다.
3. 그래서 하나님은 필요한 사람으로 하여금 지도자를 세우신다.
B. 통치자의 임무는 질서유지다.
1. 사람의 본능은 선을 행하기 보다는 악을 더 좋아한다.
2. 통치자가 없다면 서로가 왕노릇 하려할 것이다(이것이 오늘의 모습).
3. 그래서 통치자가 필요하다.
경과구:권세의 원천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문제는 정부가 성도의 신 앙을 위협할 때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가이다.
II. 하나님은 통치자를 지배하신다(4-5).
A. 권세자는 하나님의 종이다.
1. 그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민중의 편익을 도모해야 한다.
2. 그가 자신의 사리사욕에만 눈이 어두워진다면 하나님은 그를 심판하 실 것이다.
3. 부모는 자녀를 바르게 키우기 위하여 때로는 회초리를 들기도 한다 (바로는 이스라엘을 위한 회초리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B. 정부의 하는 일을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라는 것은 아니다.
1. 다니엘서를 인용하여 설명하라.
2. 우리에게도 다니엘과 같은 용기가 필요하다.
3. 지금 정부가 하는 일 중에서 정말이지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의심스 러운 경우도 있다.
4.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무력시위가 아니라 합법적인 방법을 통한 대안 을 제시해야 한다(단 1:12-15).
경과구:하나님은 인간을 위해서 정부를 세우셨다. 그리고 질서유지 를 통한 균형잡힌 삶을 위하여 권력자를 세우셨다.
그런데 통치자도 역시 사람인 지라 실수하는 경우가 더러있다. 이럴 때 우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할지 거부해 야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통치자를 지배하신다는 사실이다. 이 제 세번째로 국가를 위한 성도의 의무를 살펴보자.
III. 성도는 국가를 위한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6-7).
A. 세금 납세의 의무를 진다.
1. 그리스도인의 의무는 단순한 복종만이 아니라 그 이상이어야 한다.
2. 하나님을 위하여는 연보를, 국가를 위하여는 세금을 내야 한다.
3. 탈세와 절세를 구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4. 세금은 잘사는 자와 가난한 자를 형평케 하는 방편이 될 수 있다.
B. 마땅히 존경할 사람은 존경해야 한다.
국가라는 조직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일 국가라는 조직이 없다면 힘센자 만이 살아가는 무질서한 사회가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성도들을 보 호하시기 위해 국가를 세우셨고 위정자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성도는 마땅 히 주의 영광을 위하여 국법을 준수해야 한다. 그리고 나라를 사랑해야 한다. 주 님은 하나님이셨지만 친히 군인들의 체포에 순순히 응하셨다. 그것은 결코 힘 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국가를 세우신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때때로 국가는 성도를 괴롭히기도 한다. 우리는 그럴 때 다니엘의 자세 를 배워야 한다. 무조건적인 순종은 맹종이다. 참된 애국은 맹종이 아니다. 옳 은 정책은 적극 협력해야 한다. 그러나 잘못된 정책이라면 부당함을 알려야 한다. 삼일절은 바로 그런 용기의 결단이었다. 지금도 우리 주위에는 바로 잡아 야 할 사항들이 산적해 있다. 치안문제, 공해문제, 교육문제, 타락한 도덕성 등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우리의 선조들이 잃어버린 국권의 회복을 외쳤 던 것처럼 오늘의 우리는 우리 앞의 당면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힘을 모으고 목소리를 모아야 한다. 퇴폐문화는 이단 만큼이나 우리의 신앙을 위협한다. 더 이상 퇴폐업소가 늘지 않도록 정부측에 대책을 물어야 할 것이다. 이 일은 교회가 앞장서고 성도가 나서서 해야할 일이다. 이것 이 나라를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방관은 애국이 아니다. 성도는 충성 된 시민이 되어야 한다.
2) 우리는 삼일절을 기억한다. 잃어버린 국권회복을 위하여 몸부림친 사건 이다. 그러나 과연 아름다운 추억일까 아니면 쓰라린 추억일까
3) 오늘 본문에는 성도가 국가를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I. 성도를 위하여 정부를 세우셨다(1-3).
A.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
1. 국가의 조직이 있기전, 여호수아 이후 사사이전의 시대 사람들은 각 각의 생각대로 살아갔다.
2. 조직이 없는 사회는 결국 무질서한 세상이 되고 만다.
3. 그래서 하나님은 필요한 사람으로 하여금 지도자를 세우신다.
B. 통치자의 임무는 질서유지다.
1. 사람의 본능은 선을 행하기 보다는 악을 더 좋아한다.
2. 통치자가 없다면 서로가 왕노릇 하려할 것이다(이것이 오늘의 모습).
3. 그래서 통치자가 필요하다.
경과구:권세의 원천은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문제는 정부가 성도의 신 앙을 위협할 때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가이다.
II. 하나님은 통치자를 지배하신다(4-5).
A. 권세자는 하나님의 종이다.
1. 그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민중의 편익을 도모해야 한다.
2. 그가 자신의 사리사욕에만 눈이 어두워진다면 하나님은 그를 심판하 실 것이다.
3. 부모는 자녀를 바르게 키우기 위하여 때로는 회초리를 들기도 한다 (바로는 이스라엘을 위한 회초리의 역할을 담당하였다).
B. 정부의 하는 일을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라는 것은 아니다.
1. 다니엘서를 인용하여 설명하라.
2. 우리에게도 다니엘과 같은 용기가 필요하다.
3. 지금 정부가 하는 일 중에서 정말이지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의심스 러운 경우도 있다.
4. 성도에게 필요한 것은 무력시위가 아니라 합법적인 방법을 통한 대안 을 제시해야 한다(단 1:12-15).
경과구:하나님은 인간을 위해서 정부를 세우셨다. 그리고 질서유지 를 통한 균형잡힌 삶을 위하여 권력자를 세우셨다.
그런데 통치자도 역시 사람인 지라 실수하는 경우가 더러있다. 이럴 때 우리는 그의 말을 들어야 할지 거부해 야 할지를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통치자를 지배하신다는 사실이다. 이 제 세번째로 국가를 위한 성도의 의무를 살펴보자.
III. 성도는 국가를 위한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6-7).
A. 세금 납세의 의무를 진다.
1. 그리스도인의 의무는 단순한 복종만이 아니라 그 이상이어야 한다.
2. 하나님을 위하여는 연보를, 국가를 위하여는 세금을 내야 한다.
3. 탈세와 절세를 구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4. 세금은 잘사는 자와 가난한 자를 형평케 하는 방편이 될 수 있다.
B. 마땅히 존경할 사람은 존경해야 한다.
국가라는 조직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일 국가라는 조직이 없다면 힘센자 만이 살아가는 무질서한 사회가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성도들을 보 호하시기 위해 국가를 세우셨고 위정자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성도는 마땅 히 주의 영광을 위하여 국법을 준수해야 한다. 그리고 나라를 사랑해야 한다. 주 님은 하나님이셨지만 친히 군인들의 체포에 순순히 응하셨다. 그것은 결코 힘 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국가를 세우신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때때로 국가는 성도를 괴롭히기도 한다. 우리는 그럴 때 다니엘의 자세 를 배워야 한다. 무조건적인 순종은 맹종이다. 참된 애국은 맹종이 아니다. 옳 은 정책은 적극 협력해야 한다. 그러나 잘못된 정책이라면 부당함을 알려야 한다. 삼일절은 바로 그런 용기의 결단이었다. 지금도 우리 주위에는 바로 잡아 야 할 사항들이 산적해 있다. 치안문제, 공해문제, 교육문제, 타락한 도덕성 등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우리의 선조들이 잃어버린 국권의 회복을 외쳤 던 것처럼 오늘의 우리는 우리 앞의 당면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힘을 모으고 목소리를 모아야 한다. 퇴폐문화는 이단 만큼이나 우리의 신앙을 위협한다. 더 이상 퇴폐업소가 늘지 않도록 정부측에 대책을 물어야 할 것이다. 이 일은 교회가 앞장서고 성도가 나서서 해야할 일이다. 이것 이 나라를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방관은 애국이 아니다. 성도는 충성 된 시민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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