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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대인관계 (마7:1-5)

본문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사는 한은 사람들과의 만남과 관계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특히 성도는 교회를 중심으로 서로ㅎ 교통하며 깊은 사랑과 교제를 나누어야 할 자들 입니다.
사람 마음 속에는 아직까지 악한 본성이 남아 있으므로 부딪치고 상처를 주고 입 기도 하는 것입니다. 성도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것과 힘써야 할 새로운 대인 관계 의 생활 규범이 있습니다.
1.비판하지 말라(1-5)
1)비판이란
크리모란 원어로서 `정죄, 판단'이란 의미입니다. 즉, 남의 심판관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2)비판하지 말아야 할 이유
(1)악순환을 초래하기 때문
(2)타인의 사정을 정확하게 알기란 어렵기 때문
(3)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에 대하여 공평하게 판단하지 못하므로-과장
(4)형제의 눈의 티를 비판할 만큼 의인이 아니므로
(5)잘못된 비판(정죄)는 하나님 앞에서 징벌이 되므로
(6)비판하면 외식자, 위선자가 되므로(마7:5)
(7)참 심판자는 오직 하나님 뿐이심으로(마7:23)
3)비판하는 것을 극복하는 길
(1)자신의 들보를 먼저 깨달을 것
(2)이기심, 교만을 버리라(마23:5)
(3)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하는 훈련
(4)장점을 발견하는 습관
(5)주는 자가 되라(희생하라)
(6)비판자를 도리어 죽복하고 사랑하라
(7)예수님의 심정으로 기도하라
잘못된 비판에 빠지지 말고 칭찬과 격려와 사랑과 용서의 사람으로 바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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