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 (요6:41-51)
본문
요한복음 6장은 주님께서 자신을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산 떡은 육신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스스로를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라 말씀하셨을 때 사람들은 의아해 했습니다. 그들은 “그 부모를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으니 믿을 수 없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예수님의 부모를 안다, 예수님의 가정환경을 안다 하는 등의 지식으로는 결코 예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의 혈육적 관점에서만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생명도 기적도 능력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2. 하나님께서 이끄신 자라야 알 수 있습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44절) 하나님께서 이끄는 자는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자입니다. 즉 영적으로라야 예수님이 누구인줄 알게된다는 것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전 2:14) 영에 속한 사람은 예수님이 “생명의 떡”임을 압니다. 우리는 그 떡에 굶주려 있는 자임을 알게 됩니다.
3. 그 떡을 먹는 자는 영생을 얻습니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51) 떡은 바라만 보아서는 소용없습니다. 떡은 먹어야 우리의 양식이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의 떡임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떡을 직접 먹고 소화 시켜야 우리의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실제적인 능력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깨달았다면 우리의 구체적인 현장에서 그리스도되심과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럴 때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근원임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산 떡은 육신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스스로를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라 말씀하셨을 때 사람들은 의아해 했습니다. 그들은 “그 부모를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해할 수 없으니 믿을 수 없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예수님의 부모를 안다, 예수님의 가정환경을 안다 하는 등의 지식으로는 결코 예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간의 혈육적 관점에서만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생명도 기적도 능력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2. 하나님께서 이끄신 자라야 알 수 있습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44절) 하나님께서 이끄는 자는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자입니다. 즉 영적으로라야 예수님이 누구인줄 알게된다는 것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고전 2:14) 영에 속한 사람은 예수님이 “생명의 떡”임을 압니다. 우리는 그 떡에 굶주려 있는 자임을 알게 됩니다.
3. 그 떡을 먹는 자는 영생을 얻습니다.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51) 떡은 바라만 보아서는 소용없습니다. 떡은 먹어야 우리의 양식이 됩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의 떡임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떡을 직접 먹고 소화 시켜야 우리의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실제적인 능력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깨달았다면 우리의 구체적인 현장에서 그리스도되심과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럴 때 예수님이 우리의 생명근원임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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