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투자 (사55:1-5마13:44)
본문
지난 8월 12일 김영삼문민정부 대통령이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 에 관한 대통령 긴급재정 경제명령"을 발동, 이날 하오 8시부터 금융 실명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자 외신은 이를 가르켜 총성없는 구테타 또는 구테타적 사건이라고 하고 전경련은 금융실명제는 공정하고 밝은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현해야 할 과제라고 했고 교회협 의회(NCC)는 김영삼 대통령이 긴급명령을 발표하여 금융실명제를 전격 실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했다. 문민정부는 윗물맑히기라는 사정의 차원을 넘어 혁명까지도 불사하고 있다. 이는 자기의 소유를 위해서 행하는 이기적인 모든 추구가 사회전반을 뒤덮고 있을때 적절 한 대통령의 단언이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8월 23일 오후 서울성북구 장위3동 203-9 이정현(73세)씨 정원 에서 집주인 이씨와 부인 조금례(73세)씨, 아들 호창(39세 당구장경 영)씨, 며느리 박흥분(33세)씨, 손녀 미영(13세)양등 일가족 5명이 살 해 암매장한 사건이 발표되었다. 사건의 범인은 30대의 막내아들이 아 버지의 재산을 탐내 일어난 것이었다.
소유를 위한 이기적인 투자와 욕심의 현실작태를 보면서, 어떤 사람이 자기의 소유를 다팔아 겨우 밭한자리를 사려고 한 천국의 비유 를 통해 오늘의 말씀을 나누고저 한다.
마태복음 13:1-52를 보면 예수의 7대 천국비유가 나온다.
가 1-9,18-23절은 천국은 옥토에 떨어져 백배, 육십배, 삼십배의 풍성 한 결실을 맺는 씨앗에 비유 가 24-30,36-43절은 천국은 좋은 씨를 제밭에 뿌린 사람과 같다는 비 유 가 31-32 천국은 겨자씨와 같다는 비유 가 33-천국은 가루를 부풀게 하는 누룩과 같다는 비유 가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는 비유(본문) 가 45-46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는 비유 가 47-50 천국은 바다에 쳐진 그물과도 같다는 비유 등이다.
이같은 교훈의 비유가 예수의 가르침을 통해 죄를 자복하고 참진리 안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부여함에 그 교훈이 있다.
이세상의 삶속의 가치는 물질적 유복의 추구나 이익이 아니고 창조 주가 인간을 이세상에 보낸 당신의 뜻을 추구하도록 하는 삶의 자세에 있음을 명심케하는 비유로서 자기 이익추구의 투자심리를 하늘을 소유 하고 삶의 가치에 그 뿌리를 내리라는 명령을 받고 오늘의 삶의 자세 를 고쳐야 한다.
고대사회에서는 위탁기관이나 은행제도가 변변치 못하여 많은 재물 을 가진자들은 종종 그 재물을 땅에 보관하는 사례들이 있었다. 그리고 뜻밖의 변고(전쟁, 죽음)로 그 주인이 그 재물을 사용하지 못한체 오랜 세월이 흐를 경우 때때로 이재물이 당사자와 전혀 무관한 자가 차지하기도 하였다. 본 비유는 바로 이런 당시의 사회적 일면을 배경 으로 하여 주어졌다. 즉 예수는 본문에서 천국을 받에 감추인 보화에 비유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할자가 자신 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다고 한다. 이는 곧 천국은 자신이 일평생벌어들인 모든 소유를 다 투자하더라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귀 하고 소중한 것임을 교훈한다. 사실 보화의 가치를 아는 자는 자신의 모든것을 투자해서라도 그 보화를 가지려고 한다. 마찬가지로 천국이 이세상의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고 심지어 육신의 생명 보다 더 귀함을 절감하는 자들은 어떤 대가와 희생을 지불하고서라도 그 천국을 소유 하기 원한다. 예컨데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은 천국의 가치를 깨닫는 사도 바울의 일생을 보자. 그는 이 천국의 영화로움이 세상의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며 고귀한 것임을 깨닫고 그 뛰어난 지식(그는 당시 유대의 최고학파가운데 하나인 힐렐 학파의 기둥 가말리엘의 문하생), 세상의 명예(그는 바리새인 중에 바 리새인이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가문(그는 사울왕 의 가문인 베냐민지파출신으로 히브리인 중에서도 순수한 히브리인)을 배설물처럼 버려버렸다.(빌 3:3-9) 실로 세상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인 생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자신의 세계관속에서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를 얻기 위해 일평생 바쁘게 살아간다. 즉 혹자는 물질 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엄청난 물질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혹자는 쌓아도 쌓아도 다함이 없는 세상의 지식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산다. 그리고 혹자는 잠시후면 아침안개와 같이 사라질 무익하고 헛된 세상 명예와 영광을 얻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이는 마치 45-46절 의 상인이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이리저리 두루 돌아 다닌것과 같다.
그러나 진실로 세상의 물질,지식,명예,학문등은 결코 값비싼 진주가 아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도 같아 불신자들에게는 쉽게 발견 되지 않는다. 그러나 고맙고 감사한 사실은 우리에게는 이 천국의 고 귀하고 소중함이 이미 밝히 드러났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우리가 천국 이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함을 알면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투자하기를 꺼린다고 해서야 말이될까 천국은 그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얻기 위해 자신의 전생애를 온전히 기쁨으로 투 자하는 자만이 소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이 시대를 사는 이들 은 알아야 한다.
성경이 가르치는 천국은 크게 둘로 구분된다. 그하나는 장차 이세상 의 마지막날에 나타날 완전하고 실제적인 미래적 천국이다. 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은 흔히 천국을 이런 미래적 천국으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또하나의 천국을 가르친다. 즉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이세상에 오심으로(초림) 시작된 현세적 천국이다. 즉 예수께서 이세상에 오셔 천국복음이 선포되고 많은 사람 들이 복음을 들음으로 점점 하나님나라(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영역) 가 확정되고 있는 상태 바로 이것이 현세적 천국이다. 그리하여 현세 적 천국은 가시적이 아니라 영적이다.
그런데 본문을 중심으로 이루고 있는 7가지 천국비유는 바로 이현세 적 천국의 특징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러기에 실로 눈에도 보이지 않고 손으로도 잡히지 않는 이 현세적 천국의 영적 운동력을 꿰뚫어 보는 것도 실로 영적 진가에 둔감한 현세의 그리스도인에게는 매우 어 려운 일이다. 깨닫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
오늘의 천국투자는 옛율법의 전통에 기초하여 그 가운데서 새로운 복음의 자리를 발견하고 간직할 줄 알아야 함을 교훈한다. 뿐만아니라 천국의 백성들은 진리의 곳간에 복된 말씀의 양식을 끄집어 내어 영의 양식에 굶주린 가난한 심령들에게 그 말씀의 양식을 대접(말씀을 가르 치고 선포함, 고백함)할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이것이 천국투자의 바 람직한 신앙관이다. 오늘 한국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천국상을 구현해 보자!
또한 8월 23일 오후 서울성북구 장위3동 203-9 이정현(73세)씨 정원 에서 집주인 이씨와 부인 조금례(73세)씨, 아들 호창(39세 당구장경 영)씨, 며느리 박흥분(33세)씨, 손녀 미영(13세)양등 일가족 5명이 살 해 암매장한 사건이 발표되었다. 사건의 범인은 30대의 막내아들이 아 버지의 재산을 탐내 일어난 것이었다.
소유를 위한 이기적인 투자와 욕심의 현실작태를 보면서, 어떤 사람이 자기의 소유를 다팔아 겨우 밭한자리를 사려고 한 천국의 비유 를 통해 오늘의 말씀을 나누고저 한다.
마태복음 13:1-52를 보면 예수의 7대 천국비유가 나온다.
가 1-9,18-23절은 천국은 옥토에 떨어져 백배, 육십배, 삼십배의 풍성 한 결실을 맺는 씨앗에 비유 가 24-30,36-43절은 천국은 좋은 씨를 제밭에 뿌린 사람과 같다는 비 유 가 31-32 천국은 겨자씨와 같다는 비유 가 33-천국은 가루를 부풀게 하는 누룩과 같다는 비유 가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는 비유(본문) 가 45-46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는 비유 가 47-50 천국은 바다에 쳐진 그물과도 같다는 비유 등이다.
이같은 교훈의 비유가 예수의 가르침을 통해 죄를 자복하고 참진리 안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부여함에 그 교훈이 있다.
이세상의 삶속의 가치는 물질적 유복의 추구나 이익이 아니고 창조 주가 인간을 이세상에 보낸 당신의 뜻을 추구하도록 하는 삶의 자세에 있음을 명심케하는 비유로서 자기 이익추구의 투자심리를 하늘을 소유 하고 삶의 가치에 그 뿌리를 내리라는 명령을 받고 오늘의 삶의 자세 를 고쳐야 한다.
고대사회에서는 위탁기관이나 은행제도가 변변치 못하여 많은 재물 을 가진자들은 종종 그 재물을 땅에 보관하는 사례들이 있었다. 그리고 뜻밖의 변고(전쟁, 죽음)로 그 주인이 그 재물을 사용하지 못한체 오랜 세월이 흐를 경우 때때로 이재물이 당사자와 전혀 무관한 자가 차지하기도 하였다. 본 비유는 바로 이런 당시의 사회적 일면을 배경 으로 하여 주어졌다. 즉 예수는 본문에서 천국을 받에 감추인 보화에 비유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할자가 자신 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다고 한다. 이는 곧 천국은 자신이 일평생벌어들인 모든 소유를 다 투자하더라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귀 하고 소중한 것임을 교훈한다. 사실 보화의 가치를 아는 자는 자신의 모든것을 투자해서라도 그 보화를 가지려고 한다. 마찬가지로 천국이 이세상의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고 심지어 육신의 생명 보다 더 귀함을 절감하는 자들은 어떤 대가와 희생을 지불하고서라도 그 천국을 소유 하기 원한다. 예컨데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은 천국의 가치를 깨닫는 사도 바울의 일생을 보자. 그는 이 천국의 영화로움이 세상의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며 고귀한 것임을 깨닫고 그 뛰어난 지식(그는 당시 유대의 최고학파가운데 하나인 힐렐 학파의 기둥 가말리엘의 문하생), 세상의 명예(그는 바리새인 중에 바 리새인이었다), 그리고 유대인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가문(그는 사울왕 의 가문인 베냐민지파출신으로 히브리인 중에서도 순수한 히브리인)을 배설물처럼 버려버렸다.(빌 3:3-9) 실로 세상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인 생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자신의 세계관속에서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를 얻기 위해 일평생 바쁘게 살아간다. 즉 혹자는 물질 에 최고의 가치를 두고 엄청난 물질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혹자는 쌓아도 쌓아도 다함이 없는 세상의 지식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산다. 그리고 혹자는 잠시후면 아침안개와 같이 사라질 무익하고 헛된 세상 명예와 영광을 얻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이는 마치 45-46절 의 상인이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이리저리 두루 돌아 다닌것과 같다.
그러나 진실로 세상의 물질,지식,명예,학문등은 결코 값비싼 진주가 아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도 같아 불신자들에게는 쉽게 발견 되지 않는다. 그러나 고맙고 감사한 사실은 우리에게는 이 천국의 고 귀하고 소중함이 이미 밝히 드러났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우리가 천국 이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함을 알면서도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투자하기를 꺼린다고 해서야 말이될까 천국은 그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얻기 위해 자신의 전생애를 온전히 기쁨으로 투 자하는 자만이 소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이 시대를 사는 이들 은 알아야 한다.
성경이 가르치는 천국은 크게 둘로 구분된다. 그하나는 장차 이세상 의 마지막날에 나타날 완전하고 실제적인 미래적 천국이다. 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은 흔히 천국을 이런 미래적 천국으로만 알고 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또하나의 천국을 가르친다. 즉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이세상에 오심으로(초림) 시작된 현세적 천국이다. 즉 예수께서 이세상에 오셔 천국복음이 선포되고 많은 사람 들이 복음을 들음으로 점점 하나님나라(하나님의 주권이 미치는 영역) 가 확정되고 있는 상태 바로 이것이 현세적 천국이다. 그리하여 현세 적 천국은 가시적이 아니라 영적이다.
그런데 본문을 중심으로 이루고 있는 7가지 천국비유는 바로 이현세 적 천국의 특징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러기에 실로 눈에도 보이지 않고 손으로도 잡히지 않는 이 현세적 천국의 영적 운동력을 꿰뚫어 보는 것도 실로 영적 진가에 둔감한 현세의 그리스도인에게는 매우 어 려운 일이다. 깨닫는 계기를 삼아야 한다.
오늘의 천국투자는 옛율법의 전통에 기초하여 그 가운데서 새로운 복음의 자리를 발견하고 간직할 줄 알아야 함을 교훈한다. 뿐만아니라 천국의 백성들은 진리의 곳간에 복된 말씀의 양식을 끄집어 내어 영의 양식에 굶주린 가난한 심령들에게 그 말씀의 양식을 대접(말씀을 가르 치고 선포함, 고백함)할 줄 알아야 한다. 바로 이것이 천국투자의 바 람직한 신앙관이다. 오늘 한국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천국상을 구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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