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 가지의 행복 (요15:1-8)
본문
1. 포도나무 가지는 스스로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을 때 나무는 가지의 잔이 넘치도록 수액과 생명과 사랑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시23:5).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15:11). 그를 알고 그와 하나 되었을 때 가지는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찬송 204장)
2. 가지의 할 일은 한가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가지가 여러가지 소원을 갖고 욕심을 낼때 가지는 위험해지는 것입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요15:5). 우리 조상들이 의로워지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 하였습니까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롬3:20).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는 것 한가지만 자랑해야 합니다. 농부와 나무는 한가지만 원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8-29).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마리아는 만가지가 잘못되었으나 한가지 예수에게 붙어 있었습니다. 마르다는 만가지를 잘했으나 한가지를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마르다를 책망하셨습니다(눅10:41-42). 한가지가 만가지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3. 가지와 나무는 계속적인 생명의 관계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지는 언제라도 잘라 버릴 수 있는 것입니가.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마3:9). 믿음을 떠날때 농부는 어느 가지든 제거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고 그 사람은 어떤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가지가 믿음으로 나무와 하나되었다면 그 하나는 영원한 하나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끊어지면 언제라도 죽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주님과 하나되었올지라도 남은 생애는 계속 주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롯유다는 계속하지 못하므로 끊어졌습니다(요13:1-2, 21, 30). 하나되는 것과 끊어지는것은신비하여 육으로는 잘 알 수 없으나 결과는 영육이 다같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요 3:8).
4. 가지(사람)는 두 종류의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나무를 떠난 가지, 나무에게서 끊어진 가지.
이 가지는 가지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가지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려고 모든 노력을 가하나 그것은 꽃꽃이에 불과하며 결국은 불에 던져 살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가지+물질=죽음. 가지+권력=죽음. 가지+인기=헛됨(전1:2).
둘째:나무에 붙어있는 가지입니다.
가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가지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나무에서 영양분이 공급됩니다. 가지의 아름다움은, 가지의 능력은 나무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빌4:13, 고후9:8).
가지+포도나무=하나님이 기뻐하심, 돌보심. 하나님이 농부이신데 얼마나 좋겠는가! 포도나무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것이 당연 합니다. 자연적이고 과학적입니다. 이로 인하여 개인과 가정과 국가에 문제가 있는 일이 없습니다. 오늘의 이 모든 문제는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 살기 때문입니다.
5. 하나님(농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포도나무)는 우리(가지)의 모든 문제를 100% 책임지십니다. “너회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
우리가 주님과 하나되는 것은 성삼위 하나님은 물론이고, 모든 만물도 기뻐하는 것입니다. 아직 가지에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전적으로 나무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어떤 은혜가 있다는 것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나무되신 주님이 내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요5:23-2
4). 바울은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아니뇨. 오직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10). 한가지가 모든 것을 해결하고 한가지가 모든 저주를 가져옵니다.6. 가지가 자신의 모습을 빨리 발견하는 것입니다.
가지의 부족함을 많이 느낄수록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중에 괴수이며(딤전1:15),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고전15:8)같다고 한 바울은 큰 은혜를 받았으며,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사마리아 여인(요4:18)과 죄 많은 마리아(요12:1-3)는 가지의 모습을 빨리 알고 포기하는 데 주저하지 않아서 나무와 하나되는 과정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임종을 맞이하거나 실패해서 돌아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장 큰 복은 누가 빨리 그리스도를 붙잡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지가 나무에 붙어있을 때 나무는 가지의 잔이 넘치도록 수액과 생명과 사랑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시23:5).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요15:11). 그를 알고 그와 하나 되었을 때 가지는 가장 행복한 것입니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찬송 204장)
2. 가지의 할 일은 한가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가지가 여러가지 소원을 갖고 욕심을 낼때 가지는 위험해지는 것입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요15:5). 우리 조상들이 의로워지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고생 하였습니까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롬3:20).
가지는 나무에 붙어 있는 것 한가지만 자랑해야 합니다. 농부와 나무는 한가지만 원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6:28-29). 요일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마리아는 만가지가 잘못되었으나 한가지 예수에게 붙어 있었습니다. 마르다는 만가지를 잘했으나 한가지를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마르다를 책망하셨습니다(눅10:41-42). 한가지가 만가지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3. 가지와 나무는 계속적인 생명의 관계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지는 언제라도 잘라 버릴 수 있는 것입니가.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마3:9). 믿음을 떠날때 농부는 어느 가지든 제거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고 그 사람은 어떤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가지가 믿음으로 나무와 하나되었다면 그 하나는 영원한 하나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끊어지면 언제라도 죽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주님과 하나되었올지라도 남은 생애는 계속 주님과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롯유다는 계속하지 못하므로 끊어졌습니다(요13:1-2, 21, 30). 하나되는 것과 끊어지는것은신비하여 육으로는 잘 알 수 없으나 결과는 영육이 다같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요 3:8).
4. 가지(사람)는 두 종류의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나무를 떠난 가지, 나무에게서 끊어진 가지.
이 가지는 가지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가지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하려고 모든 노력을 가하나 그것은 꽃꽃이에 불과하며 결국은 불에 던져 살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가지+물질=죽음. 가지+권력=죽음. 가지+인기=헛됨(전1:2).
둘째:나무에 붙어있는 가지입니다.
가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나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가지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나무에서 영양분이 공급됩니다. 가지의 아름다움은, 가지의 능력은 나무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빌4:13, 고후9:8).
가지+포도나무=하나님이 기뻐하심, 돌보심. 하나님이 농부이신데 얼마나 좋겠는가! 포도나무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것이 당연 합니다. 자연적이고 과학적입니다. 이로 인하여 개인과 가정과 국가에 문제가 있는 일이 없습니다. 오늘의 이 모든 문제는 포도나무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 살기 때문입니다.
5. 하나님(농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포도나무)는 우리(가지)의 모든 문제를 100% 책임지십니다. “너회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요14:1).
우리가 주님과 하나되는 것은 성삼위 하나님은 물론이고, 모든 만물도 기뻐하는 것입니다. 아직 가지에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전적으로 나무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에게 어떤 은혜가 있다는 것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나무되신 주님이 내게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요5:23-2
4). 바울은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아니뇨. 오직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15:10). 한가지가 모든 것을 해결하고 한가지가 모든 저주를 가져옵니다.6. 가지가 자신의 모습을 빨리 발견하는 것입니다.
가지의 부족함을 많이 느낄수록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죄인중에 괴수이며(딤전1:15),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고전15:8)같다고 한 바울은 큰 은혜를 받았으며,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사마리아 여인(요4:18)과 죄 많은 마리아(요12:1-3)는 가지의 모습을 빨리 알고 포기하는 데 주저하지 않아서 나무와 하나되는 과정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임종을 맞이하거나 실패해서 돌아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장 큰 복은 누가 빨리 그리스도를 붙잡느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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