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서 움직이는 성령 (고전6:19-20)
본문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 것일까 질문할 때 간단히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다고 대답하실 분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하늘은 어디인가 성서적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통하여 섭 리하시고 인간과 교통하셨다. 처음 성전은 에덴이었다. 그곳에 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와 교제하셨다. 그 다음 하나님께서 선민 이스라엘과 만난 곳은 광야의 성막이었다. 그 성막의 지성소에 하나님의 영광이 거하셨고 그곳을 통해 하나님은 인간과 교통하셨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거역하자 바벨론 포로로 70년을 지낸 후 스룹바벨이 다시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었다.
그후 또 다시 파괴된 것을 헤롯왕이 재건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후 예수님을 통하여 세상에 나타나셨고 예수님의 십자가 속죄를 통하여 구원받은 자들의 몸을 성전삼고 거기에 성령으로 거하신다. 예수님께서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 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집이 되셨은즉 이제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만 한다.
1. 구원의 은혜가 넘쳐나기 위하여 기도하라.
1) 하나님께 대한 지식은 계시적 지식이다.
2) 구원은 머리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회개로 받음.
2. 치료의 축복이 넘쳐나도록 기도하라.
1) 나는 너를 치료하는 여호와.
2) 예수님은 사명을 갖고 열심히 병자들을 고쳤다.
3) 치료의 부탁은 제자들에게/
(1)12인
(2)70인
(3)전성도
3. 마귀를 멸하기 위하여 기도하라.
1) 마귀는 도적이다.
2) 귀신의 종류:악한, 더러운, 거짓말, 점치는, 병귀신
4. 저주와 궁핍을 멸하기 위하여 기도하라.
1) 저주와 멸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갈 3:13).
2) 그리스도를 위한 핍박이나 복음을 위해 자원한 것이 아 니면 궁핍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고후 8:9).
(결론):우리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통하여 나타나시며 기도는 성령님의 통로가 된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우리들과 함께 계셔도 기도하지 않는 사람을 통하여 나 타나시지는 않는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떠 나서는 역사하시지 않으신다.
그렇다면 하늘은 어디인가 성서적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성전을 통하여 섭 리하시고 인간과 교통하셨다. 처음 성전은 에덴이었다. 그곳에 서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와 교제하셨다. 그 다음 하나님께서 선민 이스라엘과 만난 곳은 광야의 성막이었다. 그 성막의 지성소에 하나님의 영광이 거하셨고 그곳을 통해 하나님은 인간과 교통하셨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거역하자 바벨론 포로로 70년을 지낸 후 스룹바벨이 다시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었다.
그후 또 다시 파괴된 것을 헤롯왕이 재건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후 예수님을 통하여 세상에 나타나셨고 예수님의 십자가 속죄를 통하여 구원받은 자들의 몸을 성전삼고 거기에 성령으로 거하신다. 예수님께서 내 아버지 집은 기도하는 집이 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집이 되셨은즉 이제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어야만 한다.
1. 구원의 은혜가 넘쳐나기 위하여 기도하라.
1) 하나님께 대한 지식은 계시적 지식이다.
2) 구원은 머리로 깨닫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회개로 받음.
2. 치료의 축복이 넘쳐나도록 기도하라.
1) 나는 너를 치료하는 여호와.
2) 예수님은 사명을 갖고 열심히 병자들을 고쳤다.
3) 치료의 부탁은 제자들에게/
(1)12인
(2)70인
(3)전성도
3. 마귀를 멸하기 위하여 기도하라.
1) 마귀는 도적이다.
2) 귀신의 종류:악한, 더러운, 거짓말, 점치는, 병귀신
4. 저주와 궁핍을 멸하기 위하여 기도하라.
1) 저주와 멸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갈 3:13).
2) 그리스도를 위한 핍박이나 복음을 위해 자원한 것이 아 니면 궁핍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고후 8:9).
(결론):우리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통하여 나타나시며 기도는 성령님의 통로가 된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우리들과 함께 계셔도 기도하지 않는 사람을 통하여 나 타나시지는 않는다.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떠 나서는 역사하시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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