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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강해 (출20:1)

본문

십계명을 주신 하나님은 어떤 분
자존자.-피조물이 아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상대적인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의 윤리는 잠시 있다가 변경되는 인위적인 법이 아니라 영원한 법이라고 하는 의미에서 이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은 절대자 이시며 지존자이시다.
구원주-애굽에서 구원(출20:1)
“나는 너희
Israel 백성들을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낸 너희 하
나님이라”
이 말씀을 주시기 전에 먼저 계약의 관계를 확인하는 장면이다.
“나와 너 사이에는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여 불러 주셨다고 하셨다. 율법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주신것이다.
아담 이후에 모든 인간은 심판과 저주아래 떨어져서 잃어버린 탕자와 같이 참으로 고독과 슬픔을 씹으며 세상을 방황 할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in sprid of) 자기의 계약 백성들을 구원하시려고 율법을 주신 것.
그러므로 율법 = 은혜의 언약의 말씀이며 옛날 Moses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주어진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다.
2.본론
1)제1계명
나외에 다른 신을 두지말라
20:3“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율법의 최초의 원리
3절
목적=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신것
순종 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경외하는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속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할때에 순종하지 못한다.
창12:1,레26:9에 하나님을 경외 할때에 하나님은 자기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경외,순종 =성도의 기본자세
게1계명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게 하지 말찌니라”
신에 대한 인간의 여러가지 신앙태도
1)다신교-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을 하나님으로 섬겼던 것
태양, 달, 산, 수, 불,바람.
2)단일신-여러 신중에 하나를 택하여 그 신만을 섬기겠다고 한 사람들. 그래서
수호신-가정과 국가를 지켜주는 신 이라고 예배
타국과 전쟁할때 그 신이 싸워 준다고 생각
삿11:24-아모리 사람들의 ‘그모스’라고 하는 신이 바로 이와같은 신에 해당
3)유일신-온 천하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오늘도 역사를 운행하시며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
시139:1-12 하나님은 우리의 말. 생각. 행동을 통촉 하실 뿐만 아니라 우주의 역사를 조성하시고 인도하시며 심판 하시는 하나님으로 계시되어 나타난다.
내앞에서 다른 신들을 두지 말아라
‘나외에는 다른 신에게 절하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라’
그러므로 야웨 하나님은 많은 신들 가운데 한 신이 아니요 한나라와 민족의 수호신이 아니라 우주 만물의 창조주가 되시며 역사의 섭리자시며 우리의 생명의 주가 되시는것.
바알-농업의 신. 콩이 자라고 밭에서 열매가 맺고 오리브 나무에 그 열매가 익어가는 모습을 바라 볼때에 그들은 바알신이 그렇게 해 준다고 믿었다.
그러나 호2:8 “곡식과 새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희에게 준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희에게 더 하여 준 것이거늘 저희는 알지 못하는 도다” (우리의 자녀, 생명, 재산, 모든 事)
한걸음 더 나아가 바알 신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무서운 죄를 범하고 만다. 바알 신전에서 창녀들과-인해서 곧 바알 신의 생명력과 연합하는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
제1계명의 교훈
이같이 하나님을 향한 인간들의 몰지각한 배신 행위를 금하는 경고의 말씀인 것이다. 예배 대상을 알지 못하는 것이 엄청난 범죄임을 말해준다.
우리는 주일만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성도였고 월-토까지는 세상에 따라가고 다른 신을 섬기지는 않았는가
권력의 신.
황금만능주의자들
희랍의 술의신 = 자기 향락의 신
비너스신-육체적 쾌락을 섬기는 사람들
어떤 사람들은 오늘 자기가 입고 있는 의상에 매력을 느끼고 신간과 정력을 쏟으며 자기의 생활에 만족을 느끼고 있다.
마6:24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대접 받으실때에 우리는 비로소 제1계명을 지킬 수 있을것이다.
2)제 2계명
4절 “너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며 그 우상을 섬기지 말라” = 우상을 섬기지 말라
1계명-하나님 한분만을 섬기라는 말씀(거짓 신 섬기는 것 배격)
2계명-하나님께 나아가는 성도의 자세가 정결하고 신령해야 함을 말해준다
(거짓 형식들을 금)
2계명이 가르쳐 주는 진리는 우리로 하여금 영적 예배를 드리라고 합니다.
만일 하나님에 대한 형상이나 하나님의 모습을 그림으로 나타냈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image를 손상 시켰을 뿐이지 결코 하나님을 표현 할수 없다.
이같은 행동은 하나님을 우리들 수준으로 끌어 내는 것 밖에는 되지 않기 때문이다. 목수들이 나무를 가져다가 그 일부는 방을 따뚯하게 하다가 또 일부는 고기를 굽는데 사용하는 화목으로 삼고 또 다른 일부로는 자.대패. 콤파스로서 사람의 형상을 만들고 그것들을 신이라 부르고 그 앞에 부복하여 경배하며 그것에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사44:17)
카토릭의 모든 성상 숭배는 이와같은 우상의 모습들이다.
기독교 미신이란
십자가 목거리, 주머니안-부적을 넣고 다니는 것처럼 생각
군대-성경책-총알이 피해간다.
다른 대상을 하나님처럼 의지하고 예배하는 행위는 우상이다.
5절 “너희는 우상을 만들어 놓고 섬기지 말라”
섬기지말라:신처럼 의지 하지도 말고 예배 하지도 말라 하나님처럼 의지하고 하나님처럶 예배 하는것 그것이 우상이다.
우상을 만들지도 섬기지도 말라
2계명
(1)우상을 만들지 말고
(2)우상을 섬기지도 말라
4절 “위로 하늘에 땅아래 물속에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피조물을 섬기지말라
우리는 만물을 다스리도록 특권을 받은자이지 만물을 섬기는자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명예의 우상, 돈이 우상, 이데오르기의 우상을 섬긴다.
3)제3계명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자를 죄없다 하지 아니하리라”(20:7)
신성모독죄 하나님을 모독하는 죄를 범하지 말아라
lotisa 로티사(히):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
(1)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
(2)하나님의 이름으로 거짓되이 맹세하지 말라
렘5:2 “그들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 할지라도 실상은 거짓 맹세니라”
마5:34 너희는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하늘로도 말고 땅으로도 말고 예루살렘으로도 말고 너희 머리로도 너희는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신10:20
무너지는 맹세를 너희는 하지 말라고 하는 부탁이 예수님의 말씀이다.
1.신성 모독죄다
습관적인 규례에 매인채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대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굽혀 가면서 자기의 주장을 이루려고 하는것.
2. 하나님의 말씀을 경홀히 여기는 태도이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남을 저주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이용감으로 복수의 도구로 사용한자가 된다. 이것 역시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도구로 삼는자이다.
4)제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며 거룩히 지키라 20:8-11
사람이 너무 바쁘게 살다보면 육신적으로만 고단한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도 사리를 분간하지 못하게 된다. 자기를 반성하는 시간 혹은 창조적인 능력을 상실하는 것이 바쁜 사람들의 상례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약점을 이미 아신지라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며 안식일을 지키라고 안식일을 주셨던 것이다.
안식일의 의미
사람들은 기도할때 건강, 제물,명예 권력을 위해서 기도한다. 오늘날의 사람들은 바로 이런 것들을 일차적으로 원하고 있다.
성경은 궁극적 영원한 가치를 우리에게 요청한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고 하는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이 두가지 체계가 공통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것을 찾아 볼 수가 있다. 우리가 이 안식일을 지키면 우리의 일차적인 욕구가 충족되는 동시에 하나님앞에서 영원한 궁극적 가치가 발견되는 것이다.
1. 안식일을 기억하라는 말. 곧 창조 신앙을 가져야 한다.
3가지 기억 해야 할 것
(1)하나님의 창조 질서에서 찾아 볼수 있다.
“너희는 안식일을 기억하며” 라고 하는 이 말의 뜻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는 이 창조 신앙을 가진 사람마다 안식일이 무엇인지를 안식일을 어떻게 지켜야 되는 지를 알기 때문이다.
안식은 천국의 약속이다
(1)빛
(4)해 달 별
(2)궁창
(5)새
(3)채소,나무
(6)짐승,사람
하나님은 모든 일을 준비하시고 모든일을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첫째날-세째날은 준비하신 날이고 4-6째 날은 성취하신 날로 보자고 함. 여섯째 날의 완성이 일곱째 날이다.
안식에 들어간다고 하는 말은 무엇인가
영원히 쉰다고 하는것-천국을 예표하는 것이다
안식일이라고 하는 것은 천국의 상징이요 곧 천국의 약속이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약속을 받았다는 증표가 되는 것이다.
막2:28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말은) 예수님께서 천국의 왕이 되신다는것을 보여 주신 말씀이다. 그런고로 안식은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이 안식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 되었을 때 사람에게만 안식을 요청하신것이 아니라 땅을 향하여서도 안식을 요청하셨다. ”너희들은 땅을 경작 할때에 육년 동안만 땅을 경작하고 칠년째 되는 해에는 땅에다가 무엇을 심지 말고 땅을 묵은 땅으로 남겨두라 그래서 땅으로 하여금 일년동안 쉬게 하라“
그러나 7년째에도 농사를 지음 그로인해서 그들을 느부갓네살 왕에게 멸망 70년동안 포로가 되게함
천지창조 엿새동안의 모든 일은 ”아침이 되니 저녁이 되었더라“
제 이레 되는날은‘저녁’ 이라는 말이 없다. 이 말은 이 안식은 영원한 안식 천국의 예표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안식일을 기억하며‘ 라고 하는 이 말씀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요 그분이 우리의 생명의 주관자시며 그분이 영원한 천국을 약속 하신 분이라고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다.
안식은 천국의 약속을 받은 날이다
신5:12-15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너희를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팔로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엿새동안 힘써서 일하라
안식일을 지키는 방법--엿새동안은 힘써서 일하라
창1:28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타락한 인생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응할 능력을 상실한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나지 않고서는 진정한 안식을 체험 할 수 없다.
힘써서 할일-내게 주어진 마음으로 일하라
1. 게으르지 말라
게으른 죄 = 악한 죄 “악하고 게으른 종아-”
2. 철저한 마음을 가지고 일하라는 말이다.(공부 직장에서. 신앙생활도 주일을 지키는것도 그 자리에서 힘써 최선을 다해보라)
안식일은 미래적 사건의 예표이다-이 안식사상을 가진 사람은 개인도 사회도 참으로 평안을 얻을수 있다.
5)제 5계명
부모를 공경하라
출20: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5계명의 깊은 내용
가정의 중요성
이 세상에는 자식이 없는 사람은 있으나 부모없는 자식은 한 사람도 없다. 가정 문제와 연관되어 있는 계명.(제7계명 간음하지말라-가정의 신성을 유지하기 위해)
8계명-도적질 하지 말라-다른 가정에 어려움을 주지말고 다른 가정을 파괴하지말라는 말씀이요
10계명 네 이웃의 아내나 여종을 탐내지 말라-이웃의 가정을 넘보지 말고 그 가정을 존귀히 여기라
그러므로 5,7,8,10계명은 모두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것임을 깨닫고 가정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해야 될 것이다.
본문 12절 “네 부모를 공경하라” =
(1)네 아버지와 네 어머니
(2)일부 일처 제도만이 성경의 가르쳐 주는 가정의 기초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진리인 것이다.
가정은 하나님 앞에서 주어진 축복이다. 이것이야 말로 인생이 누릴수 있는 가장 엄숙한 하나님이 주신 복 선물 중의 선물인 것이다.
가정을 하나님 중심의 가정으로 이해 하라는 것이다.
결혼을 하는 이유, 그것은 자기 만족과 자기의 욕구 충족과 외로움으로 부터 피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가정을 이루었다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기뻐하셨다고 했다.
창조된 인간을 하나님이 기뻐하셨다는 말은 하나님을 기뻐하며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 위한 것이 인생의 창조적 목적이라고 하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다. = 인간의 본분.
부모를 공경하라 (히)kabbedh‘카벳’ ; 무겁다.
그 권위의 무거움, 어머니, 아버지의 권위가 무거운 것이다. 그리고 부모의 사랑과 보호하시는 책임이 무겁다는 것을 인정하는 자녀들의 마음 가짐을 공경 이라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부모를 멸시,천대 할뿐만 아니라 부모를 부끄러워 하는 자녀들이 세상에 있음을 볼때 참으로 안타깝다. 부모를 멸시하는 자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요 부모를 천대하는 자는 곧 자기를 천대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그리스도안에서 영적으로 한 형제가 되고 부모,자식,가족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딤전5:1늙은이를 꾸짖지 말고 권하되 아비에게 하듯하고 늙은 여자를 어미에게 하듯하라 우리에게 부모를 주신것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우리를 키우라고 부모를 주신것이다.
그러므로 부모를 대적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자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엡6: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부모를 순종하라
골3:20 자녀들아 네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니라
“생명이 길다”
어떻게 부모를 공경할까
1.순종
아브라함-하나님앞에 절대 순종한 사람(종교적 순종)
(1)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하나님이 명령하는 곳으로 가라
(2)아들 이삭-아버지께 반항 하지 않고 제물이 되려고 함(윤리적 순종)
이삭
부모를 순종하라는 말은 억지로 하거나 공포에 떨어서 하는 순종이 아니
다. 사랑하는 마음과 애정을 가지고 감사하는 심정을 가지고 존경심을 가
지고 하는 순종
2. 부모의 뜻과 유산을 소중히 여기는 것
재산만이 아니라 정신적 유산, 신앙의 유산을 포함하는 것이다.
나봇은 그의 아버지로 부터 물려 받은 포도원을 이세벨의 권력에 의해서 착취
당하게 될때에 목숨을 걸고 항거했다.
성공이 반드시 사회적인 지위나 물질적 부나 혹은 우리가 가지는 어떤 위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 노릇하라는 것이다. 부모가 원하는 자식이 되지 못할때에 부모의 마음은 섭섭하고 외로운 것이다.
딤전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 자는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6)제 6 계명
살인하지 말찌니라(20:13)오늘날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안락사의 문제, 낙태, 사형집해의 문제, 전쟁문제자살하는 문제가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생명문제로 취급되므로 대단히 중요한 말씀이다.
살인하지 말라 kill 죽이다. 이말은 부당한 폭행이나 구타, 또는 공격적인 태도를 포함한 함축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
이 말씀을 크게 두가지 면으로 이해 할수 있다.
1. 이 세상에 살면서 살인자가 되지 말라는 말씀이고
2. 두번째는 좀더 적극적으로 이웃의 생명을 신실하게 보호하고 그 생명을 진실로 사랑하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을 괴롭게 해서 타인으로 하여금 성을 내게 하거나 다른 사람을 억압하거나 또는 어떤 일에 증오심이나 앙심을 품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좀더 적극적인 표현을 한다면 타인과 화평을 이룰수 있는 한 다투기 보다는 협력하고 특별히 불의하게 억눌린자들의 불행을 도와주며 악한 일을 대적하여 선을 이루라고 하는 말씀이 이 6계명의 내용이다.
우리 주님께서 강령을 말씀하시는 가운데 두가지 즉
첫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이요
둘째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 이 말씀은 제 6계명이 가진 긍정적인 그리고 부정적인 내용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뜻이다.
제 6계명은 무엇을 교훈 합니까
1.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라
1)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것과 그 말씀을 구체적으로 우리의 삶속에서 시행할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 말씀은 분명히 명령형으로 되어 있으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인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순종해야 되는 것이다.
What's 살인
살인이란 결국 미워하는 마음에서 생긴다고 했다.
마5:21-26 형제를 미워하는 자가 곧 살인자요 그는 살인자가 받을 모든 형벌과 심판을 받게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마5: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형제에게 노하거나 경멸하는 것을 주님께서는 허락하지 않으셨다. 라가(raca)
아람어 욕설 you blood head 얼간이 같은 놈, 미련한 놈, 정신나간 놈, 이라고 할수 없다는 가르침이다
막21:12의 J 의 분노-바리새인들을 위선자라고 분노
바리새인,서기관들을 향하여 미련하고 소경된자들 이라고
비난하시지 않았나
예수님의 진노하심은 죄악과 불의에 대한 의분이였다. 그러나 우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공격에 대해서 분노했고 나자신이 멸시를 당하고 인정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원한을 터트린 것이 아닌가
벧전 2:23 예수님은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셨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셨고 십자가 상에서 대못을 받으시되 피를 쏟으실때에 자기의 원수를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아버지여 저들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라고 기도하셨다.
마5:23 자기를 공격하고 멸시하는 형제와 화해할 것을 강조하신다.
형제와 화해하는 이유-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함
마5:25 = 우리 모두가 다 탕감 받은 죄인 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도 나를 향하여 잘못을 범한 사람에게 용서 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교훈 하신것.
2.우리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인간 생명 문제는 항상 하나님과 직결 되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된다. 그런고로 생명문제는 곧 종교적 문제이다. 의사에게 ”선생님 어떻게 든지 살려만 주십시요“ 의사가 할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하는 기능을 맡은 것이지 의사가 생명의 주관자는 아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앞에서 생명의 주장자 되시며 생명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멸시 하는 말을 할수 없다.
3. 남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라
성경이 3가지 제도를 가르쳐 주고 있다.
(1)가정제도
(2)국가제도
(3)교회제도
국가제도가 대단히 중요하다.-우리의 생명으로 안전하게 이 세상에서 유지되게 하시기 위하여 국가라는 제도를 주신 것이다. 국가에 필요한 것은 법과 질서이다. 법과 질서가 민주주의 의 기초요 그 어느나라 어느 사회이든지 통용 되어야 할 것이다.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하고 그 법을 지켜 나가는 것이 그 사회를 유지해 나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없다.
4. 하나님을 경외하라
예수께서“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 보다 귀하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존귀함과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에 귀하다고 한 것이다.
(1)오늘날 간접 살인자들이 많다.
남을 죽이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 유색 색소를 음식에 넣는 사람(부정식품업자) 상한 고기를 파는 사람들, 부정약품, 남의 생명을 착취하는 고용주들.
(2)남의 생명만이 아니고 자기 생명을 단축 시키고 있는 살인자들도 있다.
마약중독, 독약 마시는자, 투신 자살자, 권총자살자, 알콜중독자, 방탕한 생활에 빠져 있는자, 무질서한 생활에 매여 있는자, 분노를 폭발 하는자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고“
(3)난폭하고 격렬한 격정으로 가득한 사람, 순간적으로 자기 감정을 억제 할수 없는 사람, 자기 아내나 친구를 그리고 자녀를 파멸에로 이끄는 사람 이런 사람을 가리켜 곧 살인자 라고 할 것이다.
제1계명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사람마다 자기 신이 있다. 그것을 섬기지 말라 그것은 하나님을 무시하는 일이요 대적하는 일이 되므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함 제 6계명이 사람을 죽임으로 인해서 생명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을 대항 하는 일이요 무시하는 일이 되므로 1계명과 상관이 있다.
7)제 7계명
간음하지 말라
성도덕의 위기가 심각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에 이혼이라는 말이 이제는 횡행하게 되었다. 미혼모의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잡지나 그림들을 보면 정욕에 불타는 충동적인 그림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것을 본다. 라디오, Tv, 선전물, 저속한 팝송, 이것들로 인해서 성적인 충동을 자극하고 강간과 간음을 하게 하는 일들이 우리 주변에 가득 채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사람들은 결혼을 일종의 장난처럼 보기 시작한 지도 이미 오래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장난으로 시작한 결혼이 장난으로 끝날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신문에 나는 대부분의 나쁜 일들의 주인공들은 사생활이 문란하여 유부녀가 유부남과 통정하고 드디어는 사고를 냈다고 하는 것이 대 부분의 내용이다.이같은 성적인 타락이 극심해진 오늘날 “간음하지 말찌니라” 하는 제7계명의 말씀은 아직도 유효한 말씀이며 오늘 우리에게 무서운 경종의 말씀이 아닐수 없다.
제 7계명의 교훈은 결혼의 신성을 말해 준다.
(1)결혼제도는 인간이 타락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주신 제도였다.
그러므로 결혼제도야 말로 인간과 인간이 가질수 있는 모든 관계 가운데서 가장 신성한 관계요 부모와 자식의 관계보다도 더 앞선 관계인 것이다.
(2)교회의 제도보다도 하나님께서 앞서 주신 제도이다.
1. 신앙의 정조를 지키
구약에서는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절개를 지키는 것과 육신을 지키는 것을 같이 취급하고 있다. 제7계명은 하나님앞에서 신앙의 정조를 지키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이라고 섬긴다고 하면서 일상 생활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창녀와 같은자가 되는 것이다.
2. 자기 자신을 지키라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이 城을 지키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다.가나안 일곱 족속만을 몰아 낼 것이 아니고 내속에 있는 일곱 족속을 몰아내야 한다.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죄는 자기 몸에서 죄를 범한다”(고전6:8)
8)제 8계명
제8계명 도적질 하지 말라 20:15
도적질이란
1. 남에게 직접적으로 손해를 끼치고 그의 소유를 강탈하거나 억지로 빼앗아 가는 것을 말한다. 이때에는 재산만 빼앗아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인격을 침해하는 것도 수위 도적질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2.직접 남에게 손해를 끼치지는 않았다 하더라도 도적질을 하고 있는 그 그룹이나 단체의 일원으로 도적질 하는 행위를 돕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바로 도적이다.
3.특정한 개인이나 단체의 유익을 위하여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끼치는 경우 정부의 농산물 가격 정책이나 도시 계획 정책 같은 것도 한 예가 된다. 잘못된 물가 시책으로 인해서 개인이 당하는 피해에 대해서 정부는 공공연하게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는 것이 이 시대의 상황이다.
개인과 개인의 경우-투기업자들의 폭리.
기업주가 노동자에게 주는 정임금 정책
신24:14
폭리 의료인
소비자를 속이는 거짓 상품선전
거짓 저울을 사용하는 사람을 미6:11에서 다 도적질 이라고 했다.
장사하는 사람만 도적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사는 사람도 도적이라고 표현
오늘날 합법적인 탈세 행위에 익숙하고 이 사회가 도적질을 합법화 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은 경각심을 일으켜 주는 말씀이기도 하다.물질만이 아니라 시간을 훔쳐가는 도적도 있다.도적질을 왜 하나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개 때문이다.
개인 재산을 침범하게 되는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첫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므로 다른 사람의 재산이나 생명에 손을 대게 되는 것이다
창1:26-28 인간들을 위해서 이 모든 만물을 지으셨다고 하고 우리에게 그것을 마음껒 다스리고 활용하라고 허락해 주셨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들은 만물을 지배하고 이용하기 보다는 그 만물앞에 굴종하고 섬기게 되는 자리로 오히려 자신을 비하 시키고 말았다. 특히1860년 19세기에 들어와서 서구사회에 만연 되었던 진화론을 주장한 다윗의 적자 생존 원리에 의해서 강한자는 약한자의 것을 빼앗아 생존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받아 들여젔다. 그이후 서구 식민주의 정책이 합법화 되었으며 사람들은 양육강식의 생활원리를 오늘날 까지 적용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지 않고 있는 것이다.
올바른 재산의 관리
성경에 의하면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국가의 것도 사회의 것도 아니라 땅위에 있는 모든 재산은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이 재산을 받아서 잘 사용하고 발전시킴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유익을 주어야 되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를 갖고 이세상에서 재산을 관리해야 할 것이다.
중국 사회의 가난한 이유
자본주의 사회에서 약점
월급제는 일급제로 하면 사람들이 게을러지고 도급제로 하면 급하게 하느라고 날림공사를 하고, 이와같은 일들은 남의것을 도적질한 것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대항한 도적질 행위가 되는 것이다.
8계명의 교훈은 용서와 보상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용서 받았다고 하는 이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인간속에 있는 죄 자체는 용서 받은 것이 아니라 죽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법정적 술어 이다. 우리의 죄가 사라진것이 아니라 그 죄는 그대로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게 봐 주셨다고 하는 법정적 의를 말해 주는 것이다 그런고로 용서 받은자는 회개하게 되어있다. 회개는 과거 범한죄에 대해서 4배나 갚겠다고 하는 삭개오와 같이 자기가 법한 죄에 대해서 보상해야 되는 것이 진정한 회개의 열매이다
출22:1-17 각종 도적질한 자가 어떻게 그 도적질한 것을 갚는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무조건 용서 받은 우리는 회개해야 할 것이며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된다.
세번째 주는 교훈
책임을 못다한 방관자도 도적질한 죄가 된다.
Ex)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가운데 제사장과 레위인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피해 그대로 지나 갔다고 했다.
신22:1-4
오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와 줄힘이 있으면서도와주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달란트를 땅에 묻는 것과 같다.
하나님앞에서 충성하지 못한 하나님의 것을 내것인 것으로 착각하는 도적질한 자
가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재물, 지식, 건강, 재능과 가정, 지위와 직업이 모두가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거룩하게 사용되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이다.북한의 내 동족을 위해서 기도하지 못하는 방관자 우리에게 주어진 이 특권을 남용한 죄가 되는 것이다.고아와 과부, 가난한자들이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며 그리스도 밖에서 하나님을 몰라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의 입을 통하여 우리의 손을 통하여 전도지 한장 받기를 원하고 있다.
9)제 9계명
제9계명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인류역사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앞에서 범한 교만한 죄 때문에 인생에 최초에 죄가 들어 왔다. 이 죄가 들어오게 되기 까지 또 하나의 경로가 있었는데 그것은 사탄이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아담과 하와에게 주면서 ‘먹어도 죽지 아니할것’ 이라고 생각한 사탄의 거짓말이 인류 역사상 최초의 죄악이다.
아담과 이브는 당장은 죽지 않았으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영생은 얻지 못한 것이다
그러므로 제 9계명이 가르치는 ‘거짓 증거하지 말라’는 교훈의 배경에도 최초의 거짓 증거자가 사탄이었음을 기억하게 한다.
요8:44 ‘ 마귀는 본래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라’ 고 말씀했다.
누가 마귀냐 거짓말쟁이가 마귀요 마귀는 거짓의 아비라는 말이다.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생명이라
흔히 ’아무개는 법없이도 살 사람이야‘ 참으로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 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는다.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은 아무도 진리 안에 있을수 없으니 그는 곧 사탄의 앞잡이요 사탄의 졸개가 되는 것이다
십계명 가운데 3계명과 9계명의 공통점이 있다.
3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9계명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혀로 범하는 죄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가르친다.
현대 인들은 거짓말 하는 것을 습관적으로 아주 편리한 생활의 도구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거짓말 한번만 잘하면 인생을 편하게 살수 있다고 하는 생각과 판단 속에서 거짓말이 상습적인 것이 되어 버리고 만 것이다
사업하는 사람들, 정치하는 사람들, 신문이나 방송도 종종, 교육의 도장에서도, 교회안에서 조차 거짓증거 출20:16 거짓말,비진리를 말하지 말아라
신5:20 성실하지 못한 말 혹은 천박한 태도의 말은 하지 말아라
엡4:25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왜 거짓을 버려야 되나
우리가 서로 지체이기 때문이라고 그랬다
서로 지체가 되는고로 우리는 거짓말을 다른 상대편에게 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우리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 누구입니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악의를 품었기 때문이다
1. 원한에 의해서 혹은 악의를 품은 이유 때문에 거짓말 한다.
잠16:27 불량한자는 악을 꾀하나니 그 입술에는 맹렬한 불같은 것이 있느니라
롬1:28,29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의 몇가지 특징을 지적하는 가운데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수군수군하는자, 거짓말 하는자 라고 했다. 하나님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은 거짓말 하는 사람이다. 이런일은 고린도 교회 문제를 지적하는 가운데 고후11:20에서 무섭게 지적하고 책망 했다.
신약 성경에 거짓말 혹은 위증에 대한 헬라어가 많이 나온다 그 중요한 단어 3가지를 찾아보면
(1)비아볼로스(biabolos) ;중상,모략
중상=다른 사람의 명예를 손상시키기 위해서 거짓 선전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중상하는 행위를 마치 혀의 살인 행위와 같다고 했다. 사람을 죽이는데 칼과 총으로 죽이는 것만이 아니라 혀로 사람을 죽이는 경우도 종종있다 중상 모략 행위를 특별히 Paul은 여자들에게 조심하라고 했다.
디모데 전서 3:11에서 강조
특히 여자 들에게 권면하는 가운데 참소치 말것이며 남의 말 함부로 해서 다른 사람을 모략하고 중상하는 일을 하지 말라고 했다.
(2)브리스페미아((blasphemia) = 英 브레스팸(blaspheme)
;하나님을 모독하는자, 인간을 모욕하는자
엡4:31 너희는 이런것들을 버리라-하나님을 모독하거나 인간을 모욕하는 행위는 바로 거짓말을 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는 말.
(3)카타랄리아(katalalia) 英語 백바이팅(back biting) = 개가 무는것
그러니까 사람을 무는데 앞에서는 살살 웃는다 그리고 손을 내밀어 악수도 잘한다.
그런데 뒤에 가서는 물어 뜯어 버린다. 뒤에가서는 헐어버리고 그 사람을 험담한다. 고후12:20 사람들이 악심을 품고 다른 사람들을 해라려고 할때에 그 입에서는 거짖말이 나오고 위증이 생기는 것이다.
2.인간의 삶속에 나타나는 많은 거짓말들은 죄악을 감추려 하거나 그 죄로 부터 또는 외부로 부터 온 공포에서 나온다.거짓말 하는 것은 죄 때문이다
아담은 하나님이 두려워서 피했다. 하나님이 질문 할때에 자기가 한말도 부인해 버리고 뱀에게 핑계하는 거짓을 말하게 된것이다. 인간이 죄를 범하고 하나님 앞에서 꾸중을 듣고 책망을 받았을때에 겸손하게 회개하는 자는 소망이 있거니와 책망을 받으면서도 회개할줄 모르고 핑계하고 대항하면 하나님앞에서 무서운 징벌이 오는 것이다.이와같이 공포에 의해서 죄를 감추기 위해서 범하는 거짓말은 주로 어린시절에 많이 일어난다.
민32:23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줄 알라
우리의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 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범한 죄가 우리를 찾아 낸다고 했다
그러므로 이 두려움 공포때문에 우리가 거짓말을 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앞에서 두려운 죄이다.
3. 거짓말은 부주의에서 생긴다.
시116:11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들은 거짓말장이라 하였도다
4. 자랑을 지나치게 하다보면 거짓말 하는 경우가 생긴다.
5. 자신의 인권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경우도 있다.6. 침묵을 지나치게 지킬때에 또 거짓말이 되는 경우가 있다.
잘못을 분명히 알면서도 침묵하는것은 그 죄에 동참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순교자는 침묵하는 자들이 아니었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기를 짖을때에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가 되지 말라고 한다.
7. 부분적인 진리만을 말하는 것은 거짓이 될수가 있다.
사실을 말하되 부분적인것 확실한 내용의 깊이를 모르고 하는 말은 잘못된 거짓이다. 부분적지식, 확실하지 못한 지식, 정확치 못한 사실, 이것 때문에 영원한 진리가 무너져서는 안된다. 오늘 우리가 가정생활에서 교회생활에서 혹은 사회생활에서 하나님의 뚯을 놓고 볼때에 우리가 적은것 때문에 큰것을 무너뜨리는 일을 해서는 안될것이다.
8. 자신을 속일 때이다.-남을 속이려면 결국 먼저 자기 자신을 향해서 거짓말을 해야 한다.우리는 종종 자신에 대해서 장님과 같은 경우가 허다하다. 내가 누구인지를 잊어 버릴때가 있다. 자기를 잘아는 사람은 겸손해진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교만한 자는 물리치신다고 했다. 자기를 발견한 자는 겸손한 자가 될것이요 겸손한 자는 하나님앞에 은혜를 받게 된다.
9. 하나님께 거짓말 하는 경우가 있다.-하나님께 어떤 사실을 감추려고 하는 마음,회개하지 않은 마음이다. 이것은 특히 공(公)기도 하는 목사나 장로들에게 흔히 있는 죄다. 간절한 마음 없이 기도하거나 진실한 마음없이 기도하는 경우이다.
Ex)아나니아 와 삽비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속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사탄이 마음속에 들어 갔을때에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다. 성령을 속이는자가 곧 하나님을 속인다.
고르반; 하나님께 바친바 되었다. 나는 전부를 하나님게 바쳤다. 그러면서 자기를 위해서 모든일을 하는것을 고르반 이라고 할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속이는 불행한 인생이 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9계명이 가르치는 교훈
1. 위증과 거짓말 또는 중상을 말하는 사람. 거짓 소문을 퍼뜨리는 사람, 과장된 말을 하는 사람. 허위진술, 아첨하는말, 험담, 얼버무리는 말, 꼭해야 할 말을 못하고 망설이는일, 헐뜯는일, 말의 뜻을 악용하는것, 이 모든 것들은 그 동기와 표현 방법에서 그 형태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일반적으로 제 9계명을 어기고 범하는 죄가 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마치 부스럼 위에 앉은 파리와 같이 사람의 괴로움을 더욱 가하는 악질이 되는 것이다.
2. 모략과 중상은 어디든지 있다.
모략과 중상을 받는다고 해서 선을 행하다가 뒤로 물러가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모략한다고 해서 나약한 자리로 떨어져 침륜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때에 사람들은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자라고 중상했다. 거짓말에는 다리가 없다.
약1:26 너희 혀를 재갈 먹여 다스리지 못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다.약3:2 말의 실수가 없는이는 온전한 사람이다.
그런자들의 혀는 불티를 옮기는 것으로 온 교회와 사회를 어지럽게 하고 가정을 어지럽게 하는 것이다
4. 거짓말을 하고 중상하는 사람들이 당할 최후에 운명에 대해서 말하려고 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런 형벌을 요청하고 있다.
시5:6 하나님께서 거짓말 하는 자를 싫어 하시느니라
잠2: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느니라
계 21:8 모든 거짓 말하는자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 하리니 이것이 곧
둘째 사망이라
계22:15 거짓말은 좋아하며 지어내는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로다.
거짓말 하고 위증하는 사람을 치료하는 방법
그와같은 버릇을 죄악으로 취급하라는 것.
죄악인줄 알게 되었으면 하나님께 회개하고 그 죄를 범한 사람에게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야곱은 거짓말쟁이 중의 거짓말쟁이요 사기군 중의 사기군이라고 했다.
아버지,외삼촌, 형님, 그 이웃을 속였다. 많은 사람을 속인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이라고 말씀하신다.
야곱의 하나님이라는 말은 회개하는 자의 하나님이라는 말이다.
10)제 10계명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던 9가지 계명은 인간의 행동을 하나님앞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말씀해 준 소위 행동 강령이라고 별명을 붙일수 있겠다. 그러나 10계명은 소위 마음의 강령이다.세상의 일반 도덕이나 법률앞에서 사는 사람들은 그들의 행동이 도덕과 법앞에서 제재 와 감시를 당한다. 그러나 불꽃같은 눈으로 우리의 심령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앞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은 마음의 태도가 우리의 행동 이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배워야 겠다. 이세상에서 사탄의 꼬임에 가장 잘 넘어가는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한다.
1. 그 마음에 욕심을 품은 탐심자라고 말씀했다.
여호수아 군대가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지만 작은 아이성 앞에 가서 진멸 당하고 패배 당한것은 아간 한 사람의 범죄 때문이다.
탐심이란
탐심(히) ; 문자적으로 번역하면 부정직하게 얻은것, 또한 불의한 이득 성경에서 참작해서 해석해 보면 어떤 사물 또는 어떤 사람을 소유할 권리가 없는 사람이 어떤것 또는 어떤 사람을 소유하려고 하는 마음을 탐심이라고 했다. 탐심,도적질, 거짓말은 세 쌍둥이 처럼 함께 붙어다니는데 Paul은 이와같은 탐심을 우상숭배라고 엡5:5에서 밝히고 있다.나의 뜻과 나 자신의 소원이 이 땅위에서 성취 되기를 원하면서 자기 중심적 삶을 사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까지도 자기를 위한 수단으로 밖에는 여기지 않게 된다. 인본주의적 삶, 휴머니스틱한 삶을 사는 것을 가리켜 우상숭배라고 한 것이다.
물질에 대한 탐심
첫째로 성경은 물질에 대한 탐심을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물질을 주심은 이 물질을 다스리고 이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시기 위해서다. 오늘날 물질을 얻기위해 자기 인격과 영혼까지 팔아 넘기는 현대판 파우스트가 없다고 장담할 수는 없는것이다.
딤전6:10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
이 열번째 계명은 일만 악의 뿌리를 뽑은 계명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이 일만 악의 뿌리가 뽑히는 것이다.물질에 욕심을 품게 되면 정직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 상례이다
민22:23:에 위대한 예언자 발람의 예언이 나온다. 얼마나 그가 훌륭한 사람이었던지 그는 하나님앞에 기도하면 모든일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모압왕 발락이 사자를 두번,세번 보내면서 탐심의 고리에 미끼를 끼기 시작했는데 인간의 마음은 물질에 약한자와 그는 자기에게 약속한 재물과 영화에 눈이 어두워서 발락이 보내온 사자들에게 끌려가는 안타까운 장면이 나타나있다. 자기의 영광과 황금에 눈이 어두워서 하나님의 말씀을 귀로 듣고 날마다 눈으로 읽으면서도 하나님앞에 나와서 겸손히 예배를 드린다고 앉아 있으면서도 자기의 유익을 위해 남을 중상 모략하고 심지어는 경쟁회사나 개인이 망하거나 죽기를 바라는 마음이 생겼다면 이는 제 10계명을 어긴자가 되는 것이다. 인간은 죄악된 본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내 버려두면 그마음은 점점 더 욕심으로 채워지게 되어있다. 교양인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고 훌륭한 인격자가 구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시시 때때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할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더러운 우리의 마음이 깨끗해야 되는 것이다.욕심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길은 좀더 적극적인 삶 속에서 이루어 질수가 있다. 다시말해서 더러운 마음을 깨꿋하게 하려면 이웃을 적극적으로 사랑하는 자라에 까지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앞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마음을 가질때에 다른 사람과 협력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는 마음이 생길때에 우리 마음속에는 욕심도 사라지고 그를 해하려는 거짓된 마음도 사라지고 결국은 예수님을 본 받는 희생의 삶까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나 그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하여 자기의 목숨까지 내어주는 희생의 본을 보여 주시려고 오신것이다. 물질에 대한 탐심은 오늘날 투기 행위에서도 나타난다. 오늘 황금에 대한 욕심으로 폭행이 나오고 살인이 생기는 것이며 거짓이 꾸며지고 있다.
신분에 대한 탐심
위치, 신분에 대한 탐심도 있다.
막10:35-45 보면 야고보와 요한이 하나님 나라에 가거든 나는 우편에 저 사람은 좌편에 앉게 해 달라고 요청하는 장면이 있다.
사랑하는 친구가 어제보다 오늘 나보다 앞서가지 시작하고 나보다 먼저 성공하고 나설때에는 그 눈에 불이 나고 그를 향하여 축하하는 마음 보다는 오히려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이것이 곧 신분에 대한 탐심이다.
히13:5 “너희는 있는바를 족한 줄로 알라”
빌4:12 “나는 범사에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사람에 대한 탐심
마5:27, 여자에 대한 음욕을 품는 마음을 금하셨다.
우상숭배
골3:5 Paul 사도는 탐심을 우상숭배라고 말씀했다.
인간의 모든 요구와 생의 촛점은 결국 우리를 창조하신 분의 영광에 있는것이다.
세상에 귀한 것이 어느때 귀해지느냐 하면 자기의 위치를 발견할때에 자기의 위치를 찾아서 일할 때에 그 사람이 귀한 사람이고 그때에 가치있게 되는 것이다.
古代의 철학자 가운데에 Epicuros 라는 사람은 이런 말을 남겼다. ‘ 당신이 만일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면 어떤것을 소유하려고 하지말고 그 소유하려는 욕망으로 부터 벗어나라.자기 중심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인생목표 가지고 사는 사람은 오늘 내가 당하는 내가 처한 위치가 비록 환난이요, 고통이요, 곤고요, 배고픔이요, 천대요, 억눌림이라 할지라도 그는 감사와 기쁨과 찬양을 드릴수 있을 것이다.
탐심은 모든 계명을 범한다.
1계명:하나님보다 다른 신들을(탐심) 섬기지 말라
2계명:자기 중심적 생활을 가져 오므로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는 우상을 섬기게 될터이니
3계명:탐심은 거짓을 만들어 냄으로 하나님의 이름에 욕을 돌리고 하나님을 무시하게 되므로
4계명:탐심은 거룩한 안식일에도 하나님보다 세속적인 것들을 얻기위해 일하게 하므로
5계명:모든 권세를 무시하게 되고 심지어는 부모까지도 비웃고 경멸하게 되는고로
6계명:살인행위까지 불러 오는것
7계명:간음행위를 가져오게 한다.
8계명:이웃에게 거짓 증거를 하게 하는 무서운 요인이 되는것
5-10계명은 이웃에 대한 말씀으로서 이웃을 향하여
첫째로 행동으로 이웃을 해 할수 없다는 말씀이요
둘째는 말로 이웃을 해하여도 안된다는 말
세째는 생각으로도 이웃을 해 할수 없다는 말
십계명의 정신이라면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옆으로는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 곧 율법이요 선지자요 그것이 말씀의 대 강령이라고 우리 주님께서는 말씀해 주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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