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나기로 새 사람되자 (엡4:17-24)
본문
사람들은 건강할때 열심히 뛰고 움직이고 활동하면서 그런대로 삶이 족 한 줄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단 병에 걸리면 모든 것에서 의욕이 없어지 고 짜증만 나고 절망합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믿음생활할 때는 봉사도 열심히 하고 기도와 찬양속에 믿음의 참맛을 느끼지만 신앙에 병이 들면 기도생활 도, 또한 찬양과 봉사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새 생활, 새 인생, 새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될까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먼저 내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본문 17-20절에 바울은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고 에베소교회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것은 바로 우리 교회 나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사람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삶의 교육 장이요, 신앙의 훈련장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로 새롭게 변화되어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도나 방법 이나 환경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내가 변화되어 새로워질때 모든 것이 새로워질 것 입니다.
둘째로, 구경꾼에서 주전선수로 바뀌어야 합니다.
인간은 경주장에 선 주전선수라고 히브리서 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전선수와 구경꾼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주전선수는 직접 운동장에 서 뛰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빠지거나 쉴 수도 없습니다. 하 지만 구경꾼은 시간이 없으면 구경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입니다. 구경꾼은 선수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비판하고 욕하고 야유합니다. 그러나 선수는 자기의 실수를 되돌이켜 보고 더 잘하겠다고 다짐하며 다시 도전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주전선수에게는 상이 있습니다. 구경꾼은 그것을 보며 박 수를 칠 뿐 상은 그의 것이 아닙니다. 인생 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구경꾼에게 주전선수로 바뀌어서 내가 인생의 주체, 교회에서 일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로, 아픔과 고통의 굴을 통과할때 새로워집니다.
사람이 중한 병에 걸리면 의사는 먼저 마취로 그를 잠들게 합니다 . 그 다음 환부를 자르고 꿰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환자는 잠을 깨어 치유 되기까지의 아픔과 고통을 견뎌야 완쾌할 수 있습니다. 옛 사람이 아픔과 고통과 고민속에 몸부림치는 과정을 거칠때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 심으로 우리를 의롭게 하셨습니다. 죽지 않으면 부활은 없습니다. 새 생명 도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자기를 버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고통과 아픔 을 견딜때 비로소 나는 새로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새 사람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기도는 새 역사를 창조 하는 도구입니다. 감사 찬양은 새로운 삶의 기쁨과 평안을 주는 활력소입니다. 전도는 새 생명을 출생하는 기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변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받는 주전선수로.
"주님뜻과 지시에 따르는 삶 되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항상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진정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기를 원합니다. 죄로 더럽혀진 저의 몸과 영혼을 보혈의 피로 맑게 씻겨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생활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날마다 주님의 뜻 과 지시를 따르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믿음생활할 때는 봉사도 열심히 하고 기도와 찬양속에 믿음의 참맛을 느끼지만 신앙에 병이 들면 기도생활 도, 또한 찬양과 봉사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은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신 말씀으로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새 생활, 새 인생, 새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될까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먼저 내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본문 17-20절에 바울은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고 에베소교회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것은 바로 우리 교회 나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교회는 사람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삶의 교육 장이요, 신앙의 훈련장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로 새롭게 변화되어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도나 방법 이나 환경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내가 변화되어 새로워질때 모든 것이 새로워질 것 입니다.
둘째로, 구경꾼에서 주전선수로 바뀌어야 합니다.
인간은 경주장에 선 주전선수라고 히브리서 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전선수와 구경꾼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주전선수는 직접 운동장에 서 뛰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마음대로 빠지거나 쉴 수도 없습니다. 하 지만 구경꾼은 시간이 없으면 구경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입니다. 구경꾼은 선수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비판하고 욕하고 야유합니다. 그러나 선수는 자기의 실수를 되돌이켜 보고 더 잘하겠다고 다짐하며 다시 도전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주전선수에게는 상이 있습니다. 구경꾼은 그것을 보며 박 수를 칠 뿐 상은 그의 것이 아닙니다. 인생 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구경꾼에게 주전선수로 바뀌어서 내가 인생의 주체, 교회에서 일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로, 아픔과 고통의 굴을 통과할때 새로워집니다.
사람이 중한 병에 걸리면 의사는 먼저 마취로 그를 잠들게 합니다 . 그 다음 환부를 자르고 꿰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환자는 잠을 깨어 치유 되기까지의 아픔과 고통을 견뎌야 완쾌할 수 있습니다. 옛 사람이 아픔과 고통과 고민속에 몸부림치는 과정을 거칠때 새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 심으로 우리를 의롭게 하셨습니다. 죽지 않으면 부활은 없습니다. 새 생명 도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자기를 버리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고통과 아픔 을 견딜때 비로소 나는 새로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새 사람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기도는 새 역사를 창조 하는 도구입니다. 감사 찬양은 새로운 삶의 기쁨과 평안을 주는 활력소입니다. 전도는 새 생명을 출생하는 기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변하여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받는 주전선수로.
"주님뜻과 지시에 따르는 삶 되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항상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진정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워지기를 원합니다. 죄로 더럽혀진 저의 몸과 영혼을 보혈의 피로 맑게 씻겨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생활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날마다 주님의 뜻 과 지시를 따르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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