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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여! (눅24:47-49,행1:45)

본문

주님깨서는 부활하신후 승천하시기 전에 사도들과 그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성령이 임하시기 전에는 다른 일을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루살램을 떠나지 말고 성령의 오심을 기다릴 것을 당부하셨습니다(행1:4, 8).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승천하셨으며 (행1:3), 주의 성령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지 10일 후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120문도에게 임하셨습니다(행2:1). (오순절은 유월절로부터 49일(7×7) 다음날).
우리는 어떠한 문제의 해결보다, 성령의 오심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오심이 가장 앞서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오심에 대한 경험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첫번째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제자들과 그를 따르는 무리들에게 “예루살렘에서 성령을 받으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우리에게 급한 것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중요한 것도 많겠지만, 주님께서는 성령이 임해야 그 모든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성령이 그에게 먼저 임하심을 경힘한 후, 거룩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마3:16-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 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요한은 모태에서부터 성령 충만하였습니다(눅1:15).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삶, 성령이 동행하지 않고 행하는 모든 일들은 헛된 삶, 후회하는 삶, 끝내 실패하는 삶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왜 실패했습니까 왜 잘못되었습니까
그것은 성령이 함께 하시지 않온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은
첫째,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딤전1:13-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육신으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둘째, 하니님의 뜻을 알 수 없습니다.
마16: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 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셋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습니다.
름1:21-23-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 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 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 느니라
넷째, 예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 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다섯째,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오직 성령이 함께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또 빠른 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이여! 나와 함께 하시옵소서”라고 기도하고 매어 달려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깨서는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눅11:13-너회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회 천부 꺼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우리가 기도하여 성령을 받으면 모든 것을 다 받는 것이고, 그렇지 뭇할 경우에는 부분적으로 응답받는 것입니다(재물, 건강, 사업, 자녀, 가정, 직장 등). 성령은 영으로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마28:20).
우리는 어떵게 살아야 하는가
성령을 좇아 행하라(갈5:16).
성령이 임하면(행1:8), 성령이 도우시면(눅2:25), 성령이 충만하면(행4:8), 성령이 역사하면(행13:2)되는 것이다.
요20:22-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금년 9월 특별새벽집회를 통해서 우리 모두는 성령을 배우는 것이 아니고, 각각의 심령위에 성력이 충만하게 임하는 은혜와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성령을 가르치지 아니하시고, 성령을 기다리라, 받으라, 사모하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은 생명처럼 귀중하나 설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가장 귀한 선물인 것입니다.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까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일에 매어달렸고, 그런 발걸음을 걸었습니까
제자들도 주님을 배반했슬니다(마26:56). 우리도 동일합니다.
먼저, 성령을 사모합시다. 먼저, 성령으로 충만합시다(행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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