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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자 (갈6:6-10)

본문

1. 스스로 된 줄로 생각하지 말라.
다른 사람이 범죄를 했을 때 사방에 공개를 하여 소문을 내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은 적대로 범죄 하지 않는 것처럼 상대방의 허물을 책망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나 신자라면 형제에게 권면하여 회개하게 하며 바로 잡아 주고 자신도 범죄의 가능성이 늘 있음을 알고 삼가 조심성을 가져야 한다. 스스로 지혜롭다 하는 자는 수욕을 받으며 화를 당하게 되며 미련한 자보다 못하게 된다. 무엇인가를 아는 것처럼 생각하면 자신도 잘 모르는 사람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는 된 줄로 생각하지 말라.
2. 죄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아담이 범죄한 후에 그 자손들은 다 죄인이다.
그런데 어는 누가 감히 하나님 앞에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겠는가 말이다. 만일 자신이 무죄하다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고 하면 그는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취급하는 자가 된다. 우리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기 때문에 그런 자를 그냥 용서하지 아니하신다. 우리는 다 치우쳐서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에서 죄인이라고 정죄를 했으나 솔직하게 인정하고 주 예수께서 회개의 기도를 드리며 용서를 받고 늘 주의하여 은혜 안에서 살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3. 겸손한 자.
성경에서 요구하는 것은 교만한 자보다는 겸손한 자이다. 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용서받았으니 감사함으로 주 앞에서 항상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교만 한자는 물리치셔도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내려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참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겸손하게 살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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