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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봉사자 (창1:1-5)

본문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시었다. 창조 전에 형태는
1. 땅이 혼돈하며
이 말씀의 뜻은 질서가 없다. 체계가 서 있지 않는 무질서 가운데 있었다.
2. 공허하며
이 말씀의 뜻은 비었다. 내용이 없는 상태이다.
3.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이 말씀의 뜻은 어둡다. 떳떳하지 못하다는 뜻이다. 어두운 사상, 어두운 철학, 어두운 생활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상태에서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잇게 되었다(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셨다) 사회의 질서 없고 내용이 없고 어두운 생활을 성도의 빛된 생활로 정돈을 하고 아름다운 생활의 체계를 조성하여 나아가는데 있어서 우리 성도는 생활의 봉사로써 창조의 협조자가 되어야 하겠다. 우리의 빛은 믿음의 생활은 거대한 창조가 되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소금이다 라고 복음서에 말씀하셨다. 빛을 발하고 소금의 짠맛을 내려고 할 때는 반드시 녹아지고 소비가 되어야 한다. 즉 희생 봉사이다. 질서가 없고 내용이 없고 암흑한 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수님이 빛으로 오셨다면 우리들은 그 일에 협조하는 봉사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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