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숭배 (출20:4-6)
본문
1계명은 경배의 대상이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강조하였고
2계명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밥법, 즉 우리가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하여 가르치고 있다. 우리의 예배 태도가 우상 숭배나 미신적인 거짓된 에배로 전락함을 경고합으로서 참된 예배가 무엇인지를 알게한다.
본 론
I.우상의 정의
1.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엡 5:5) 탐하는 자가 곧 우상숭배자이다. (골 3:5) 탐심은 우상숭배이다.
탐심은 하나님을 주인된 자리에서 밀어내고 나를 지배하는 주인이 되게한다. 현대인은 쾌락의 우상, 성공, 건강, 아름다움의 우상 앞에 자신의 영혼을 팔고 인생을 제물로 바친다.
2.예배의 수단이 목적으로 변신되어 버린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표현하기 위한 상징이 경배의 목적으로 되면 우상으로 변신하게 된다.
하나님에 대한 진리와 영광을 위하여 예술품을 만들지만, 우상이 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해야 한다.
(예)광야의 놋뱀과 우상으로 변한 놋뱀 (민24:4-9,왕하 18:4)
3.생명 없는 사물을 경배의 대상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
(시 115:4-7, 사 46:6) 인경없는 사물을 경배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 살아계신 하나님이 자리에 생명없는 물체를 대신 놓아두는 것이 우상이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인간의 육안으로 볼수 없는데
우상은 감각적, 시각적으로 볼 수 있다.
(예)교육의 도구로서의 기독교의 교훈의 예술적인 상징으로십자가를 소유하는 것은 유익하나, 십자각를 지님으로 마음이 편안하다면 그때부터 우상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4.이기심에 뿌리박고 있는 육신적 허상을 의마한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이다. 내가 받는 것 보다도 주님 앞에 드리는 것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
(예) 개업감사예배, 00감사예배 등등
생명을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와 감격으로 내 모든 것을 드리는 예배,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드리고 싶은 열망을 갖고 드리는 에배이어야 한다. 자칮 자신을 우상으로 만들 수도 있다.
.우상의 害惡
1.죄를 범하게 한다.
하나님께만 돌려야 할 영광과 존귀를 피조물에게 돌리는 죄를 범하기 때문에 우상은 실체이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우리의 눈을 가리게 한다. 이 때 우리의 눈은 죽은 물건이나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향하게 한다.
2.헛되고 무익한 것에 관심하여 결과 없는 노력으로 만들어 버린다.
(렘 1:3-5, 사 44:9-11)
Ⅲ.축복과 경고
1.질투하시는 하나님(나훔 1:2-3)
하나님은 무한대한 사랑과 무서울 정도로 정확한 공의를 실행하신다.
사랑으로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용납해 주시며
공의로 모든 것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가리신다.
하나님의 선악에 대한 판단은 인간ㄴ의 영역을 초월하시므로 사랑하시든지 벌하시든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모두가 선하시다. 하나님의 질투는 우상을 따르는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2.사랑하시는 하나님
날 때 부터 맹인인 사람 예수님 누구의 죄도 아니다.(요9:1)
구약의 규정 부모의 죄이다.(겔18:20)
성서해석의 원칙 중에 신약의 빛으로 구약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있다. 모든 개인은 자기의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진다는 뜻이다. 악인의 후손이 부모의 악한 행동에 영향을 받아서 3-4대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 선한 행동은 3-4대에 영향을 준다.
3.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는 것으로 간주된다.(마 6:24)
사랑과 미움의중간인 회색지대란 신앙의 영역에는 없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를 사랑하고 섬기며 우상을 거절하고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축복이 있다.(요일 5:3) 사라하는 사름을 만나그의 말씀을 자원하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싶어하며 사랑하는 사람의 괸심을 갖는 것이 사랑의 금지 조항이다.
Ⅳ.적 용
1.내 영혼, 마음, 신앙생활 속에 내가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없는가
주님보다 마음을 더 지배하는 것은 없는가
2.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도끼를 들고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찾아서 허물고 없애라.
3.그리스도 만을 마음의 왕좌에 가장 깊은 곳에 모시어라.
4.예수의 남기신 것은 ‘말씀과 성령’ 뿐이시다.(요4:20)
내 관심의 전부는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고 부활 승천하신 그분, 나의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어야 한다.
2계명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밥법, 즉 우리가 지녀야 할 태도에 대하여 가르치고 있다. 우리의 예배 태도가 우상 숭배나 미신적인 거짓된 에배로 전락함을 경고합으로서 참된 예배가 무엇인지를 알게한다.
본 론
I.우상의 정의
1.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엡 5:5) 탐하는 자가 곧 우상숭배자이다. (골 3:5) 탐심은 우상숭배이다.
탐심은 하나님을 주인된 자리에서 밀어내고 나를 지배하는 주인이 되게한다. 현대인은 쾌락의 우상, 성공, 건강, 아름다움의 우상 앞에 자신의 영혼을 팔고 인생을 제물로 바친다.
2.예배의 수단이 목적으로 변신되어 버린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표현하기 위한 상징이 경배의 목적으로 되면 우상으로 변신하게 된다.
하나님에 대한 진리와 영광을 위하여 예술품을 만들지만, 우상이 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해야 한다.
(예)광야의 놋뱀과 우상으로 변한 놋뱀 (민24:4-9,왕하 18:4)
3.생명 없는 사물을 경배의 대상으로 삼는 것을 의미한다.
(시 115:4-7, 사 46:6) 인경없는 사물을 경배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 살아계신 하나님이 자리에 생명없는 물체를 대신 놓아두는 것이 우상이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을 인간의 육안으로 볼수 없는데
우상은 감각적, 시각적으로 볼 수 있다.
(예)교육의 도구로서의 기독교의 교훈의 예술적인 상징으로십자가를 소유하는 것은 유익하나, 십자각를 지님으로 마음이 편안하다면 그때부터 우상으로 변신하는 것이다.
4.이기심에 뿌리박고 있는 육신적 허상을 의마한다.
참된 예배는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이다. 내가 받는 것 보다도 주님 앞에 드리는 것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
(예) 개업감사예배, 00감사예배 등등
생명을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와 감격으로 내 모든 것을 드리는 예배,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드리고 싶은 열망을 갖고 드리는 에배이어야 한다. 자칮 자신을 우상으로 만들 수도 있다.
.우상의 害惡
1.죄를 범하게 한다.
하나님께만 돌려야 할 영광과 존귀를 피조물에게 돌리는 죄를 범하기 때문에 우상은 실체이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도록 우리의 눈을 가리게 한다. 이 때 우리의 눈은 죽은 물건이나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향하게 한다.
2.헛되고 무익한 것에 관심하여 결과 없는 노력으로 만들어 버린다.
(렘 1:3-5, 사 44:9-11)
Ⅲ.축복과 경고
1.질투하시는 하나님(나훔 1:2-3)
하나님은 무한대한 사랑과 무서울 정도로 정확한 공의를 실행하신다.
사랑으로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용납해 주시며
공의로 모든 것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가리신다.
하나님의 선악에 대한 판단은 인간ㄴ의 영역을 초월하시므로 사랑하시든지 벌하시든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모두가 선하시다. 하나님의 질투는 우상을 따르는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2.사랑하시는 하나님
날 때 부터 맹인인 사람 예수님 누구의 죄도 아니다.(요9:1)
구약의 규정 부모의 죄이다.(겔18:20)
성서해석의 원칙 중에 신약의 빛으로 구약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 있다. 모든 개인은 자기의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진다는 뜻이다. 악인의 후손이 부모의 악한 행동에 영향을 받아서 3-4대에 좋지 못한 영향을 준다. 선한 행동은 3-4대에 영향을 준다.
3.주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미워하는 것으로 간주된다.(마 6:24)
사랑과 미움의중간인 회색지대란 신앙의 영역에는 없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를 사랑하고 섬기며 우상을 거절하고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축복이 있다.(요일 5:3) 사라하는 사름을 만나그의 말씀을 자원하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싶어하며 사랑하는 사람의 괸심을 갖는 것이 사랑의 금지 조항이다.
Ⅳ.적 용
1.내 영혼, 마음, 신앙생활 속에 내가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없는가
주님보다 마음을 더 지배하는 것은 없는가
2.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도끼를 들고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찾아서 허물고 없애라.
3.그리스도 만을 마음의 왕좌에 가장 깊은 곳에 모시어라.
4.예수의 남기신 것은 ‘말씀과 성령’ 뿐이시다.(요4:20)
내 관심의 전부는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고 부활 승천하신 그분, 나의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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