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의 찬송 (삼상2:1-11)
본문
본문에서 한나는 하나님의 구원과 섭리를 노래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자 들의 발을 지키신다고 말한다. 이 한나의 찬송은 성경에 나타난 구속사를 관통하고 있다.
<본론>
1. 비천한 가운데서 높이시는 하나님(1-3)
1) 한나를 높이신 하나님
당시 여인으로서 아이를 잉태할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로 인식되었다.
그것이 주변 사람들의 멸시의 조건이 되었다. 특히 엘가나의 또 다른 아내인 브닌 나로부터 투기와 수모를 당함으로 큰 슬픔과 고통을 맛보아야 했었다. 한나는 남편 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으나, 잉태치 못하는 슬픔을 위로받을 수는 없었다. 하나님은 이렇게 비참한 한나에게 아들을 잉태케 하는 은혜를 베푸심으로써 그녀로 하여금 모든 비천에서 해방되어 일거에 존귀와 축복을 받는 여인이 되게 하셨던 것이다(시75:4-7).
이 은혜가 너무 커서 젖을뗀 사무엘을 엘리 제사장에게 맡기면서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리고 있다.
우리가 아무리 비참하고 비천한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자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하여 존귀한 자리로 올라가게 될 것이다.
2)유일무이하신 하나님
한나가 이렇게 높아진 것은 자신의 눈물어린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한나는 이 세상의 어떤 신보다도 거룩 하고 뛰어나신 유일무이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신다. 슬픔 과 고통을 기쁨과 즐거움으로 바꾸어주신다.
3) 삶의 반석이신 하나님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은 삶의 기반이 없는 것이나 마차가지였다. 그러한 한 나에게 아들을 낳게하신 것은 그녀에게 삶의 확고한 위치를 마련해 주신 것이 된다. 그리하여 모든 수치가 사라지게 되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자는 모든 수치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2.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4-8)
지금 한나는 인간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찬양하고 있다. 용사와 넘어진 자의 처지가 뒤바뀌어지고, 유족하던 자와 굶주리던 자의 위치가 뒤바뀌며,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와 많은 자녀를 둔 여자의 관계가 뒤바뀌어지는 것을 노래하 고 있다. 이렇게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대 역전 드라마를 펼치시는 명연출자이시다(욥12:23, 눅1:52).
그러니까, 빈부귀천 생사화복의 모든 문제가 결국은 하나님의 손에 달린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죽을 자를 죽이시고, 살릴 자를 살리시며, 인생들로 하여금 빈궁하게 도 하시고, 부요하게도 하신다. 그리고 비천하게도 하시고, 존귀하게도 하신다. 이는 곧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시56:13)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생명과 삶의 전반을 섭리하신다. 하나님의 이 섭리 속에는 자연 법칙과 인간의 선택의지가 포함되어 있다. (신30:19-20)"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고 하 셨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이미 모든 것을 다 주셨다. 다만 인간이 어느 것을 선 택하느냐에 따라 그 생사화복이 달라지는 것이다(요3:16-18).
3. 거룩한 자를 지키시는 하나님(9-11)
한나의 찬양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께서 거룩한 자를 지키시며 대적하는 자를 심판하신다는 경외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 경외심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지으 신 창조주라는데 연유하고 있다. 하나님의 절대 통치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창조주이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특권이다(시103:19).
이 창조주의 절대적 통치권은 거룩한 자를 보호하시되, 당신을 대적하는 자는 심 판하신다. 피조물이 거룩하게 되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있을 때이다. 왜냐면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피조물이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에 의존하여야 한다. 이는 참 믿음으로서 만이 가능하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함으로써 하나님 안에 들어 오기를 기피한다. 그것은 그들이 악하기 때문이다(요3:19-20).
그러므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 으로 거룩해진 자들을 보호하시나, 이를 거부함으로서 대적하는 거룩하지 못한 자 들은 심판하신다.
그러므로 오직 거룩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대속 의 은혜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이 십자가의 은혜를 거부하는 자들은 공의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양면성이 깃 들어 있다.
<결론>
나같이 비천한 자를 영원한 축복의 반열로 끌어 올려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를 생각하면 만입이 있어도 다 찬양함이 모자랄 것이다.
이 거룩한 반열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서게 된것을 감사하며 이 놀라운 복음을 남아있는 생애를 통하여 만방에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내가 전하지 못해서 십자가의 공의로 심판을 받게 되는 자가 생긴다면 또 하나 의 불행이다. 그러나, 내가 이 복음을 전함으로 또한 사람의 거룩한 생명이 탄생 된다면 나의 영원한 면류관이 될 것이다.
<본론>
1. 비천한 가운데서 높이시는 하나님(1-3)
1) 한나를 높이신 하나님
당시 여인으로서 아이를 잉태할 수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저주로 인식되었다.
그것이 주변 사람들의 멸시의 조건이 되었다. 특히 엘가나의 또 다른 아내인 브닌 나로부터 투기와 수모를 당함으로 큰 슬픔과 고통을 맛보아야 했었다. 한나는 남편 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었으나, 잉태치 못하는 슬픔을 위로받을 수는 없었다. 하나님은 이렇게 비참한 한나에게 아들을 잉태케 하는 은혜를 베푸심으로써 그녀로 하여금 모든 비천에서 해방되어 일거에 존귀와 축복을 받는 여인이 되게 하셨던 것이다(시75:4-7).
이 은혜가 너무 커서 젖을뗀 사무엘을 엘리 제사장에게 맡기면서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리고 있다.
우리가 아무리 비참하고 비천한 자리에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자는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하여 존귀한 자리로 올라가게 될 것이다.
2)유일무이하신 하나님
한나가 이렇게 높아진 것은 자신의 눈물어린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한나는 이 세상의 어떤 신보다도 거룩 하고 뛰어나신 유일무이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신다. 슬픔 과 고통을 기쁨과 즐거움으로 바꾸어주신다.
3) 삶의 반석이신 하나님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것은 삶의 기반이 없는 것이나 마차가지였다. 그러한 한 나에게 아들을 낳게하신 것은 그녀에게 삶의 확고한 위치를 마련해 주신 것이 된다. 그리하여 모든 수치가 사라지게 되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는 자는 모든 수치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
2. 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신 하나님(4-8)
지금 한나는 인간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찬양하고 있다. 용사와 넘어진 자의 처지가 뒤바뀌어지고, 유족하던 자와 굶주리던 자의 위치가 뒤바뀌며,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와 많은 자녀를 둔 여자의 관계가 뒤바뀌어지는 것을 노래하 고 있다. 이렇게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대 역전 드라마를 펼치시는 명연출자이시다(욥12:23, 눅1:52).
그러니까, 빈부귀천 생사화복의 모든 문제가 결국은 하나님의 손에 달린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죽을 자를 죽이시고, 살릴 자를 살리시며, 인생들로 하여금 빈궁하게 도 하시고, 부요하게도 하신다. 그리고 비천하게도 하시고, 존귀하게도 하신다. 이는 곧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시56:13)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생명과 삶의 전반을 섭리하신다. 하나님의 이 섭리 속에는 자연 법칙과 인간의 선택의지가 포함되어 있다. (신30:19-20)"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고 하 셨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이미 모든 것을 다 주셨다. 다만 인간이 어느 것을 선 택하느냐에 따라 그 생사화복이 달라지는 것이다(요3:16-18).
3. 거룩한 자를 지키시는 하나님(9-11)
한나의 찬양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께서 거룩한 자를 지키시며 대적하는 자를 심판하신다는 경외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 경외심은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지으 신 창조주라는데 연유하고 있다. 하나님의 절대 통치권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창조주이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특권이다(시103:19).
이 창조주의 절대적 통치권은 거룩한 자를 보호하시되, 당신을 대적하는 자는 심 판하신다. 피조물이 거룩하게 되는 것은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있을 때이다. 왜냐면 하나님이 거룩하시기 때문이다. 피조물이 거룩하게 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피에 의존하여야 한다. 이는 참 믿음으로서 만이 가능하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함으로써 하나님 안에 들어 오기를 기피한다. 그것은 그들이 악하기 때문이다(요3:19-20).
그러므로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 으로 거룩해진 자들을 보호하시나, 이를 거부함으로서 대적하는 거룩하지 못한 자 들은 심판하신다.
그러므로 오직 거룩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대속 의 은혜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나, 이 십자가의 은혜를 거부하는 자들은 공의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양면성이 깃 들어 있다.
<결론>
나같이 비천한 자를 영원한 축복의 반열로 끌어 올려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를 생각하면 만입이 있어도 다 찬양함이 모자랄 것이다.
이 거룩한 반열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서게 된것을 감사하며 이 놀라운 복음을 남아있는 생애를 통하여 만방에 전파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내가 전하지 못해서 십자가의 공의로 심판을 받게 되는 자가 생긴다면 또 하나 의 불행이다. 그러나, 내가 이 복음을 전함으로 또한 사람의 거룩한 생명이 탄생 된다면 나의 영원한 면류관이 될 것이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