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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사랑하자 (고전12:12-31)

본문

신자가 교회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지상 과업이요 최대의 의무이다.
1. 교회를 사랑해야 할 이유
만민 구원의 도피성이요 안식처라면 교회이다. 그것은 죄인이 교회 안에서 평안과 위로를 받기 때문이다. 그곳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깃들고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된다. 교회는 주님의 피로써 값주고 사신 기업이기 때문에 주를 사랑하는 자는 교회를 사랑하게 괴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성전에 계신다고 하셨다. 예수께서는 성전을 더럽히는 자들에게 채찍을 들어내어 쫓으셨다. 교회는 주님이 사랑하시고 주셨기에 신자는 마땅히 사랑해야 한다.
2. 교회를 사랑하는 방법
교회를 사랑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간단히 생각하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하여야 한다. 봉사는 주님께서 친히 희생으로 가르쳐 주셨다. 그러기에 자기가 자발적으로 책임에 충성하며 목회자의 뜻을 존중하여 사랑으로 순종하여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교역자들을 통하여 봉사하는 방법을 알려 주시고 따르도록 권고하셨다.
그러므로 은혜 가운데서 교회를 사랑하며 화목 단결하여 말씀 안에서 교회에 봉사해야 한다.
3. 교회 사랑의 결과
교회 생활에 충실하여 은혜를 받을 때 평안과 위로를 받는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축복이다. 독자는 돈이나 명예나 지식 등으로 축복을 계산하지만 실제로는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큰 축복인 것이다. 또한 자신이 또한 자신이 은혜 생활을 하게 됨으로써 타인의 빛 된 삶이 되기에 전도의 열매를 얻어 교회가 부흥되는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인 면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은 신자들이 영광스러운 삶을 살아갈 때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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