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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명칭과 속성 (사11:1-10)

본문

싹은 미약하나 무럭무럭 자랍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께서도 미천한 농부 이 새의 후손이었지만 그안에는 성령의 능력이 충만했습니다. 성령충만한 예수님께서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치 않고, 공의로 세상을 판단하시며,장차 만왕의 왕으로 오사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의 재림으로 구원이 완성될 때에는 여호와를 아는 지 식이 세상에 충만해질 것입니다. 그때에는 악인들 조차 이 지식으로 인하여 양 처럼 변할 것이요 세상은 평화가 넘치게 될 것입니다. 이와같은 천국의 완성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뤄지며 그 나라 속에는 이방인들도 포함될 것입니다.
2. 성령의 명칭
(1) 신(루아흐)-바람,생명의 숨 하나님과 관련되면-여호와의 신(왕하2:16) , 주의 신(겔3:12,14), 그 신(겔 2:2) 주의 성신 (시51:11)
(2) 성령 (프뉴마) 성령 (막3:29),영(요4:24),그리스도의 영(롬 8:9),하나님의 영 (롬 8:9) 주의 영(행8:39)
(3) 기타 양자의 영(롬8:15) 인과 보증 (고후1:22) 양자의 영 (롬 8:15) 인과 보증 (고후1:22) 생명 (롬8:10) 물 (요 7:37) 기름 (요일 2:20) 불 (눅 3:16) 샘물 (요4:14)
3. 성령의 속성
거룩하심 (롬1:4) 영원하심 (히9:14) 무소부재 (시139:7) 전지하심 (고전2:10,11) 전능하사 천지를 창조한 신 (창 1:2) 인격을 가지심 (행 5:3)
4. 삼위의 구분
1) 하나님의 본체는 하나이지만 삼위(성부,성자,성령)로 계십니다.
2) 이 삼위는 한분의 세가지 이름이 아닙니다. (요단강의 세례장면)
3) 사역도 분명한 구분이 있습니다. 성부-창조사역 성자-구속사역 성령-성화사역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선후 또는 상하의 구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삼위 하나님 사이에는 선후나 상하의 구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삼위로 계시고 영광과 권능은 동등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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