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마음 (시106:1)
본문
인간은 피조물이요, 청지기입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것을 대리로 받 아 누릴 뿐입니다. 이 때문에 청지기인 우리는 주인이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고 공경해야 합니다. 청지기가 이렇게 할때 주인에 대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습니다. 잠언 3장9절에서 10절은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 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인간이 감사하며 살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그 리고 감사드리는 자녀에게는 구원의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역사로 4백30년동안 종살이하던 애굽 땅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가는 도중 조금만 어려운 일을 당해도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환경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지도자 모세를 원망했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원망에 대단히 분노하셨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 서 방황하다 죽게 하시고 오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자세를 취했던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이스라엘 후손들만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위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예 비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대속의 은총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 용서와 의의 가나 안, 화해와 성령충만의 가나안, 마귀로부터의 해방과 치료의 가나안, 저주 속량의 가나안, 천국의 영광과 소망의 가나안을 예비하셨습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이 (가나안)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입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 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찬양 했는데,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의 목장이요, 가나안 땅입니다. 이곳 외에는 우리의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가(이 목장의 은총)을 체험하려 면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버려야 합니다.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갖고는 가 나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시편 10 0편 4절에는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 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 지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감사 찬양은 하늘문을 활짝 열어놓게 합니다. 이 때문에 성도의 입술에서는 감사 찬양이 끊이지 말아야 합니다. 감사 찬양은 원망 불평을 해독시키는 해독제가 됩니다. 우리 가족은 늘 감사 찬양을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기쁨을 만민에게 전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인간이 감사하며 살기를 기대하고 계십니다. 그 리고 감사드리는 자녀에게는 구원의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역사로 4백30년동안 종살이하던 애굽 땅에서 나와 가나안으로 가는 도중 조금만 어려운 일을 당해도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환경을 바라보며 하나님과 지도자 모세를 원망했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원망에 대단히 분노하셨습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 서 방황하다 죽게 하시고 오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자세를 취했던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이스라엘 후손들만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위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예 비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대속의 은총입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통해 용서와 의의 가나 안, 화해와 성령충만의 가나안, 마귀로부터의 해방과 치료의 가나안, 저주 속량의 가나안, 천국의 영광과 소망의 가나안을 예비하셨습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이 (가나안)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입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 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찬양 했는데,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의 목장이요, 가나안 땅입니다. 이곳 외에는 우리의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가(이 목장의 은총)을 체험하려 면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버려야 합니다. 원망과 불평과 탄식을 갖고는 가 나안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시편 10 0편 4절에는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 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 지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감사 찬양은 하늘문을 활짝 열어놓게 합니다. 이 때문에 성도의 입술에서는 감사 찬양이 끊이지 말아야 합니다. 감사 찬양은 원망 불평을 해독시키는 해독제가 됩니다. 우리 가족은 늘 감사 찬양을 하나님께 드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그 기쁨을 만민에게 전해야 하겠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