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시험 (창22:1-19)
본문
어떤 사람은 급히 우리를 불러 놓고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불러 놓고 시킬 일도 부탁할 것도 없는데 괜히 부르곤 합니다.
반면에 우리 하나님은 무엇인가 선한 것을 드러 내시고, 증명해 보이시기 위해서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마 4:1을 보시면.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신지라.
그 때란 곧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난 때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시험이 없는 날이란 없습니다.
문제는 그 것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계기로 삼느냐 아니냐의 문제인 것입니다.
창 21:22입니다.
아브라함이 시험을 받았을 때는 신앙이 좋을 때입니까
아니면 낙후되었을 때입니까
좋을 때입니다.
아비멜렉에게 신앙의 인정을 받았을 때입니다.
증표로 브엘세베에서 예배도 드렸습니다.
그런 때에 하나님은 뜻이 계셔서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야고보서 1:3입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찬송가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결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나쁜 부르심(시험)을 거부하곤 합니다. 성경의 중요한 장 두번째 시간에는 하나님의 사람 아브라함과 이삭을 시험을 통해서 성숙한 신앙인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시험”을 공부하겠습니다.
1)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아무 것도 있어서는 않됩니다.
당신은 왜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집에서는 할 없지만 교회에는 일이 있어서
교인들이 알아 주니까
중요한 교회 일에 관여 하니까
이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행복한 가정을 주어서
생업의 묵복을 주어서
만약에
여러분에게 교회에서 아무 일도 않 줘도.하나님 사랑하시렵니까
아무도 않 알아 줘도
교회의 일을 하나도 몰라도.
여러가지 할 일들이 점점 많아져도.
가정의 행복을 삼풍처럼 다 앗아 가도.
욥처럼 물질마저 다 걷어 가도.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
아무 조건 없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는 것
바로 믿음의 축복입니다.
2절을 보시겠습니다.
데리고,
가서,
번죄로 드리라.
(데리고)
누가 감히 이삭과 동행하며, 같이 지내겠습니까
어떻게 얻은 축복의 아들인데
아브라함이 해야지요!
(가서)
너무나 귀한 아들입니다.
누가 감히 아브라함의 아들을
어디로 알지도 못하는 곳에 데려 갈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아브라함 밖에
(번죄로 드리라)
더구나 흔적도 없이 바쳐라.
번죄란 무엇입니까
받는 대상과 바치는 사람 사이에 무엇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특별히 바쳐지는 제물을 상징으로 그 것조차 아끼지 않겠다는 증명입니다.
너무나 소중한 아들 이삭이었지만, 그 것이 하나님 제일주의의 신앙을 침해하는 것이 되어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로 점차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점차 우리에게 더 중한 것을 요구하실 것입니다.
그런 일이 생기거든 감사하십시오.
걱정할 것이 아닙니다.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아낌없이 여러분의 헌신을 보이시고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아무 것도 자리하지 못하도록 결단하십시오.
2)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바울은 뭐라고 합니까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누구도 신앙의 경지를 스스로 평가하고
스스로 자랑할 수 없습니다.
나는 이제 그 정도의 시험은 이겨
“당신은 아직도 그 정도야.아이고”란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가 그 정도라도 하나님은 바꾸시고 고치시고 만드십니다.
3절을 보니
아브라함이 일찍 떠납니다.
나이들고 신앙의 성숙자 답게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 졌으니이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랜 신앙의 경험자만이 할 수 있는 삶의 결단입니다.
(비교)
우리 생각에는 젊고 유능한 이들이 더 잘 할 것 같지요.
아닙니다.
계산 잘하는 빌립이 오병이어 기적 때 계산을 잘 했으나,
순종치 못한 것 아시지요
이 떠나는 것.
갈대아 우르에서부터 떠나는 훈련을 받았던 아브라함은
순종합니다.
(크고 작은 일에 순종의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아침 일찍:그 스스로 다시 생각할 기회도 갖지 않습니다.
아마 아내 사라와도 의논치 않고서.
4절에 보니:사흘 길입니다.
점점 더 집에서 멀어지고,
안전한 장소는 멀어지고
그래도 자기 발로 갑니다.
(나 이제 헌신하니다 나를 거들어 줘)
두 사람에게 말합니다.
5절:사환에게:너희에게로 (우리가) 돌아오리라
8절:하나님이 준비하시리라
(자신없는 표현 마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라)
자신없지만 믿음의 말:사나 죽으나 다 주의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분명히 사는 일에만 몸을 던집니다.
(신앙이 아니라 과학입니다)
아브라함은 죽는 일에 몸을 던집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어지면입니다.
너무나 섣불리 되는 일만 찾고
고집부리라는 것이 아닙니다(죽으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는 괜챤으나
이 문제만큼은(고집, 남편만큼은, 아들, 가정, 사업, 직분, 위치)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 위해서 어느 것도 아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고통없고 시험없고 과정없이 포장된 행복만을 좇고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참 순종의 사람으로 만드시는 줄을 아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심정을 체험하기를 원하십니다.
믾은 사람들이 바로 이 본문을 갖고 예수님을 골고다 언덕에 보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골고다 언덕에 계실 때에,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합니까 오늘 말씀을 보면, 바로 십자가에 못박은 것은 로마 군인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 여러분의 죄 값 대문에 피흘리셨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느끼던 느끼지 않던 간에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헌신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입니다.
바로 오늘 본문에 나타난 아브라함과 이삭의 마지막 행진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골고다 언덕으로 보내시는 심정을 연상시키게 합니다. 세상의 어떤 귀중해 보이는 체험과 직위와 부귀로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에 하나가 되어”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 주님의 마음을 체험하고 감동하는 길밖에는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십시오.
시험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게 하신 것에 감사하십시오.
그럴 수 있다면.
여러분의 걱정은 이제 하나님과 가까이 가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반면에 우리 하나님은 무엇인가 선한 것을 드러 내시고, 증명해 보이시기 위해서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마 4:1을 보시면.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신지라.
그 때란 곧 예수님의 영광이 드러난 때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시험이 없는 날이란 없습니다.
문제는 그 것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계기로 삼느냐 아니냐의 문제인 것입니다.
창 21:22입니다.
아브라함이 시험을 받았을 때는 신앙이 좋을 때입니까
아니면 낙후되었을 때입니까
좋을 때입니다.
아비멜렉에게 신앙의 인정을 받았을 때입니다.
증표로 브엘세베에서 예배도 드렸습니다.
그런 때에 하나님은 뜻이 계셔서 시험을 허락하십니다.
야고보서 1:3입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찬송가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결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하나님의 나쁜 부르심(시험)을 거부하곤 합니다. 성경의 중요한 장 두번째 시간에는 하나님의 사람 아브라함과 이삭을 시험을 통해서 성숙한 신앙인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시험”을 공부하겠습니다.
1)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아무 것도 있어서는 않됩니다.
당신은 왜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집에서는 할 없지만 교회에는 일이 있어서
교인들이 알아 주니까
중요한 교회 일에 관여 하니까
이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서
행복한 가정을 주어서
생업의 묵복을 주어서
만약에
여러분에게 교회에서 아무 일도 않 줘도.하나님 사랑하시렵니까
아무도 않 알아 줘도
교회의 일을 하나도 몰라도.
여러가지 할 일들이 점점 많아져도.
가정의 행복을 삼풍처럼 다 앗아 가도.
욥처럼 물질마저 다 걷어 가도.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아무 것도 없다는 것.
아무 조건 없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다는 것
바로 믿음의 축복입니다.
2절을 보시겠습니다.
데리고,
가서,
번죄로 드리라.
(데리고)
누가 감히 이삭과 동행하며, 같이 지내겠습니까
어떻게 얻은 축복의 아들인데
아브라함이 해야지요!
(가서)
너무나 귀한 아들입니다.
누가 감히 아브라함의 아들을
어디로 알지도 못하는 곳에 데려 갈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아브라함 밖에
(번죄로 드리라)
더구나 흔적도 없이 바쳐라.
번죄란 무엇입니까
받는 대상과 바치는 사람 사이에 무엇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특별히 바쳐지는 제물을 상징으로 그 것조차 아끼지 않겠다는 증명입니다.
너무나 소중한 아들 이삭이었지만, 그 것이 하나님 제일주의의 신앙을 침해하는 것이 되어서는 않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로 점차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될 것입니다. 즉, 하나님은 점차 우리에게 더 중한 것을 요구하실 것입니다.
그런 일이 생기거든 감사하십시오.
걱정할 것이 아닙니다.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아낌없이 여러분의 헌신을 보이시고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아무 것도 자리하지 못하도록 결단하십시오.
2)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바울은 뭐라고 합니까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누구도 신앙의 경지를 스스로 평가하고
스스로 자랑할 수 없습니다.
나는 이제 그 정도의 시험은 이겨
“당신은 아직도 그 정도야.아이고”란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나이가 그 정도라도 하나님은 바꾸시고 고치시고 만드십니다.
3절을 보니
아브라함이 일찍 떠납니다.
나이들고 신앙의 성숙자 답게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 졌으니이제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오랜 신앙의 경험자만이 할 수 있는 삶의 결단입니다.
(비교)
우리 생각에는 젊고 유능한 이들이 더 잘 할 것 같지요.
아닙니다.
계산 잘하는 빌립이 오병이어 기적 때 계산을 잘 했으나,
순종치 못한 것 아시지요
이 떠나는 것.
갈대아 우르에서부터 떠나는 훈련을 받았던 아브라함은
순종합니다.
(크고 작은 일에 순종의 훈련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아침 일찍:그 스스로 다시 생각할 기회도 갖지 않습니다.
아마 아내 사라와도 의논치 않고서.
4절에 보니:사흘 길입니다.
점점 더 집에서 멀어지고,
안전한 장소는 멀어지고
그래도 자기 발로 갑니다.
(나 이제 헌신하니다 나를 거들어 줘)
두 사람에게 말합니다.
5절:사환에게:너희에게로 (우리가) 돌아오리라
8절:하나님이 준비하시리라
(자신없는 표현 마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라)
자신없지만 믿음의 말:사나 죽으나 다 주의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분명히 사는 일에만 몸을 던집니다.
(신앙이 아니라 과학입니다)
아브라함은 죽는 일에 몸을 던집니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어지면입니다.
너무나 섣불리 되는 일만 찾고
고집부리라는 것이 아닙니다(죽으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나는 괜챤으나
이 문제만큼은(고집, 남편만큼은, 아들, 가정, 사업, 직분, 위치)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가까이 하기 위해서 어느 것도 아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고통없고 시험없고 과정없이 포장된 행복만을 좇고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참 순종의 사람으로 만드시는 줄을 아시기 바랍니다.
3) 하나님의 심정을 체험하기를 원하십니다.
믾은 사람들이 바로 이 본문을 갖고 예수님을 골고다 언덕에 보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골고다 언덕에 계실 때에,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합니까 오늘 말씀을 보면, 바로 십자가에 못박은 것은 로마 군인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입니다. 여러분의 죄 값 대문에 피흘리셨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느끼던 느끼지 않던 간에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며 헌신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입니다.
바로 오늘 본문에 나타난 아브라함과 이삭의 마지막 행진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골고다 언덕으로 보내시는 심정을 연상시키게 합니다. 세상의 어떤 귀중해 보이는 체험과 직위와 부귀로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아는 것과 믿는 것에 하나가 되어” 성숙한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 주님의 마음을 체험하고 감동하는 길밖에는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십시오.
시험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게 하신 것에 감사하십시오.
그럴 수 있다면.
여러분의 걱정은 이제 하나님과 가까이 가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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