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소원 (미6:6-8)
본문
지난 주는 소선지자 중에서 ‘아모스’를 살피면서, 우리는 종교라는 명분 하에 우리의 삶의 방식이 상식 이하의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에 대한 경고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주는 참된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가를 살피면서, 항상 선한 것을 보이시고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짐작해 보겠습니다.
반복해서 기억해야 할 것은
바로 우리를 부르실 때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습니다.
바울의 표현에 따르면,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직접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을 하지 않고 선지자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취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앞에선 자체가 죄입니다.:높은신 하나님께
1) 하나님의 첫째 소원은 절대 형식적인 것이 아닙니다.(6-7절)
그렇다고 우리의 신앙 모습이 전혀 구속되지 않는 지나치게 자유분망한 것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나아가며:무엇을 예상하고 앞에 나온 것을 말하지 않고,
(키템) 즉, 만나기위해서 나오는 것이다.
즉, 신성한 위엄 앞에 겸손하게 부복하는 것을 말한다.
즉, 우리가 하나님께 죄송해 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마음이 이미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아니면 예수를 그리스도라 할 수 없습니다.”
7절을 잘 살피면, 짐승이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에 대한 참된 지식이 없이는 누구나 이방인의 환상에 빠져서,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의 정성과 제사로 속죄될 수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신앙은 어떤 경우도 형식적인데 매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두 번째 소원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 그대로입니다.(8절)
공의를 행함, 인자를 사랑함, 겸손히 동행하는 삶이야말로 조급하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의 진정한 소원이라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이 3가지의 길을 떳떳이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1) 의를 행하고
2) 사랑을 실천하는 일
1과 2는 석판의 모든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3번째입니다.
즉, 제사백성으로서 하나님과 우호적으로 지내는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도덕적 덕성입니다.
반복해서 기억해야 할 것은
바로 우리를 부르실 때는 하나님의 소원이 있습니다.
바울의 표현에 따르면,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직접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말을 하지 않고 선지자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취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앞에선 자체가 죄입니다.:높은신 하나님께
1) 하나님의 첫째 소원은 절대 형식적인 것이 아닙니다.(6-7절)
그렇다고 우리의 신앙 모습이 전혀 구속되지 않는 지나치게 자유분망한 것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나아가며:무엇을 예상하고 앞에 나온 것을 말하지 않고,
(키템) 즉, 만나기위해서 나오는 것이다.
즉, 신성한 위엄 앞에 겸손하게 부복하는 것을 말한다.
즉, 우리가 하나님께 죄송해 하며 어쩔 줄 몰라하는 마음이 이미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아니면 예수를 그리스도라 할 수 없습니다.”
7절을 잘 살피면, 짐승이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에 대한 참된 지식이 없이는 누구나 이방인의 환상에 빠져서,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의 정성과 제사로 속죄될 수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신앙은 어떤 경우도 형식적인데 매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두 번째 소원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 그대로입니다.(8절)
공의를 행함, 인자를 사랑함, 겸손히 동행하는 삶이야말로 조급하지 않는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우리의 진정한 소원이라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이 3가지의 길을 떳떳이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1) 의를 행하고
2) 사랑을 실천하는 일
1과 2는 석판의 모든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3번째입니다.
즉, 제사백성으로서 하나님과 우호적으로 지내는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도덕적 덕성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