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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강해(제1계명) (출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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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심방을 다니면서 들었던 말중에서 지금까지 저의 기억에서 떠나지 않고 생생하게 남아있는 말을 한가지 소개하겠습니다.
언젠가 서울 신림동에 있는 교회에서 부목사로 있을때 정신적으로 약간 복잡한 자매 한분이 교회에 나왔기에 새신자 심방을 하러 갔습니다.
무슨 설교를 했는지는 지금 기억은 나지 않았지만 아뭏든 열심히 예수 잘 믿고 신앙 생활 잘하고 교회에 잘 나오라고 권면을 했습니다.
그런데 웬일입니까 다소곳하게 잘 듣던 그 자매가 말하기를 "예 열심히 잘나가겠습니다"라고 말을 하고서는 저의 평생에 잊지못할 말을 했습니다.
"예 열심히 잘나가겠습니다.
그런데 종교라는것이 다 같은 것이 아닙니까 절에 나가 던 성당에 나가던 아니면은 유교를 믿던 가까운데 열심히 나가면 되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다니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 말을 듣자말자 저는 큰 망치로 머리를 맞은 기분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설교아닌 강의를 해서 기독교의 원 진리를 말씀드리고 그 집을 나왔습니다마는 아뭏든 그 당시의 상황은 저의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가 생각하는 하나님에 대해 교인들 특히 처음으로 교회에 나오신 분들 이 똑같이 생각하고 있지는 않구나'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바로 이런 의미에서 오늘의 말씀 십계명 강해 제 1계명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는 말씀을 다같이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10가지의 계명을 주시면서 제일 처음 계명으로 가장 중요한 계명으로 "너는 나외에는 다른 신을 네게 있지 말찌니라"는 계명을 주었 습니다.
왜 이런 계명을 처음으로 주셨겠습니까 그 이유를 우리는 먼저 알아야 만 합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다른 여러계명들 보다 이 계명을 먼저 주었겠습니까 그 이유는 그 당시의 역사적인 상황으로 돌아가 보아야만 합니다.
십계명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질 그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데로 400년동안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출애굽을 하고 저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던 때였습니다.
따라서 저들은 그 당시 애굽에 만연해 있던 다신교에 젖어 있었습니다.
저들은 하나님의 정확한 이해가 부족했고 그로인해 창조주 하나님을 저들이 알고 있는 일반 신들중에 하나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계시하시면서 "너는 나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찌니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 이래 나타나는 신에 대해 생각하는 우리 인간들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잠시 소개하자면
첫째로 다신교 혹은 범신교의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을 하나님으로 섬겨왔습니다.
예를 들자면 태양을 신으로 만들어 섬기고,달을 신으로 만들어 섬기고 그외 산,돌.
바다.불,바람등 수많은 눈에 보이는 현상과 느낄수 있는 현상을 신으로 맏들어 섬긴것 입니다. 이런 모습을 신앙을 두고 다신교의 신앙 혹은 범신교의 신앙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둘째로 단일신교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신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의 신을 택해서 그 신만 을 섬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이런 하나만의 신이 저들의 수호신이 되어서 저들 자신과 가정과 민족과 국가를 지켜준다고 믿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유일신을 믿는 유일신관입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는 다른 신이 있는것이 아니라 한 나라에 한개씩의 신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온 천하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주장하시는 신은 오직 한분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믿는 신앙인것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우리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통촉하실뿐 아니라 우주의 역사를 조성하시고 인도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 저는 이렇게 해서 역사이래 이 세상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신관에 대한 모습 3가지를 여러분들에게 소개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가지 중에서 우리가 택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물론 3번째 유일신 하나님만을 믿는 신앙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고 오직 하나님만 우리는 섬길 뿐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유일하신 하나님이 저들을 애굽에서 구원을 해 주셨는 데 그 하나님을 인정하면서도 저들이 애굽에서 보아온 여러가지 잡신들도 역시 저들의 삶속에서 떠나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저들은 하나님을 광야에서만 저들을 지켜주시는 목축의 하나님으로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들이 광야생활을 마치고 가나안땅에 정착을 하게 되었을때 저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과 더불어서 바알신이라는것을 섬겼는데 바알신이라고 하는 것은 농업의 신입니다.
콩이 자라고/ 밭에서 열매를 맺고/ 포도나무에 열매가 맺고/ 올리브나무에 열매가 맺는것 그 모든것이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그 모든 것을 바알이라고 하는 신이 주장한다고 믿고 그 바알신도 하나님과 더불어서 같이 섬겼던 것입니다.
이런 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호세아서 2:8에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희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희가 알지 못하는도다"라고 탄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 바로 이런 신앙사상을 애굽에서 400년동안 종살이를 하면서 강하게 받았던 저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너는 나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라"고 첫 계명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말씀앞에 선 우리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이런 하나님의 명령앞에선 현대인들의 모습은 과연 어떠합니까 물론 옛날 사람들 처럼 해나 달이나 바위를 신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 이 남아있습니다만 많은 경우 그런 모습을 미신으로 생각하고 신앙의 대상으로 여기지 를 않습니다.
대신에 다른 세상적인 요소들이 인생삶에 있어서 추구하는 신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세상적인 요소들을 살펴보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 대표적인것 몇가지만 살펴 보면
1. 돈입니다.
돈이 하나님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재물이 하나님이 서야할 자리에 서고 만것입니다.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은 돈의 노예가 되어버리고 만것입니다.
모든 소망도 돈 ,기쁨도 돈 ,힘도 돈 ,사랑도 돈으로 해결할려고 하는 세상이 오늘날 의 세상인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입으로는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지만은 막상 어떤 큰 문제가 생겼을때 하나님보다 돈이 앞서있는 상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있어야 할 자리에 돈이 있다면 그 돈은 곧 신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 입니다.
이 부분에 관련해서 욥의 하는 말을 잠시 샇펴보면 욥이 시험이 들었었을대 그의 친구 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내가 언제 금으로 내 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는가 언제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것의 많음을 기뻐하였던가 이 역시 재판장에게 벌받을 죄악이니 내가 그리하였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라" 옳습니다.
하나님 대신에 돈이 앞선다면 그것은 두 하나님을 섬기는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돈이라는 하나님과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을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곧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쉽게 예를 들면 주일날 하나님 앞에서 예배드리는것보다 돈벌러 나간 다면 그 순간 그 돈이 하나님의 자리에 서고 마는 것입니다.
2.쾌락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그 누구도 예외없이 다 행복을 바라고 추구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행복을 위해 도데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일시적인 육신의 쾌락을 위해서 술과 담배와 본드와 대마초 마리화나,히로뽕등을 사용 함으로서 순간적인 행복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순간적인 행복은 어떤 성질의 것입니까 이 순간적인 행복의 속성은 더 깊은 자극을 계속해서 요구합니다.
이것은 마치 바다에서 목이 마를때 소금물을 먹음으로서 일시적인 해갈을 맛보지만 그로인해 큰 불행이 기다려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즐겨보는 텔레비젼이 또한 그렇습니다. 그 텔레비젼이 순간적인 즐거움을 우리 들에게 주는것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어떻습니까 보면 볼수록 자꾸만 빠져들고 그로인해 여호와는 나의 목자가 되어야 하는데 텔레비젼 은 나의 목자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오늘 저녁에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는 대신에 '사랑을 위하여'라는 연속극에 빠져있다면 그것은 곧 두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똑같은 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3. 지식입니다.
많은 지식인들의 경우 저들이 하나님을 받아들일수 없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는 저들이 가지고 있는 해박한 지식때문입니다.
나름대로 연구한 업적이 저들의 신이 되어버리고 인쇄되어지고 강단에서 강의가 되어진 내용이 하나님보다 더 큰 위력을 저들의 삶속에 서 작용을 하고 있다고 믿는것입니다.
그런 저들에게 하나님이 자리를 잡을 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저들의 생각은 무지의 소치입니다.

왜냐하면 참된 지식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의 한계를 깨닫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무한한 우주앞에서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인류의 역사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것이 진정한 지식인 것입니다.
사실 우리 인간이라고 하는 존재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 만물중에서 차지하는 외형상의 위치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주 큰 종이위에 찍혀진 눈에 보일듯 말듯한 한 점보다도 더 작은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예를 한가지만 들자면 앞에서 말한 아주 아주 작은 존재인 우주속에 한 인간 존재를 다루는 의학에서 박사학위의 종류가 얼마나 많이 나오고 있습니까 수백년동안 수많은 박사학위가 나왔고 오늘날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학위를 받은 사람들을 우리는 지식인이라고 부르고 존경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존경을 받는 그 박사님들의 그 학문의 정도가 온 우주 만물을 친히 창조하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은 어느 정도겠습니까 하나님보시기에 너무나도 작은 한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참된 지식은 진정한 학문은 하나님앞에서 내가 연구하는 학문이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참으로 보잘것 없는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런 지식이 하나님을 대신하는 신이 될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현대를 살아가는 극도로 발달되어진 문화와 문명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유일하신 하나님 대신에 그 자리에 다른 무엇을 놓아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하나님 대신에 우리의 마음을 차지할 수 있는 대표적인것 3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돈 ! 쾌락 ! 지식 ! 그리고 그외에 많은 것들이 사단의 역사에 의해 하나님 보다 도 내가 더 사랑하는 대상으로 우리들속에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자리를 잡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계명으로 주신 제 1 계명을 어기는 명령위반죄를 짓고 마는것입니다.
사실 "나 외에 다른 신을 있게 말지니라"는 말은 신랑이 신부에게 "나 외에 다른 남자 를 신랑으로 두지 말아라"는 말과 똑 같은 이치입니다.
어떻게 사랑하는 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를 제 2의 남편으로 삼겠습니까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 아닙니까 우리 하나님은 세상의 많은 신들중에 한 신이 아닙니다.
한나라의 한 민족의 수호신은 더더구나 아닙니다.
우주 만물의 창조주가 되시고 , 역사의 섭리자가 되시고,우리의 생명의 주가 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 어떠한 것으로도 하나님을 대체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오늘 날 소위 신신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세계도처에서 타협의 종교를 외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저기 계시는데 예수를 믿고 갈수도 있고 석가모니를 통해서도 갈 수도 있고 유교를 통해서도 갈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황당하기 짝이 없는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우리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대 선언앞에 감히 다른 그 무엇을 내 세운단 말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말세지말을 살아감에 있어서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우리가 자칫 한눈파는 사이에 우리속에 있어야 할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그 무엇이 자리를 잡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은 우리들 주위에서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사단에 의해 아주 작은 부분에서 부터 큰 부분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하게 접근해 옵니다.
아주 작은 부분의 예를 한가지 들자면 교회에 다니는 어떤 한 청년이 하루는 사업을 시작하면서 목사님을 찾아와서 사업을 위해 기도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목사님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사업을 열심해 해서 주님을 위해 큰 일을 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그 요청을 받아들여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했고 그 청년은 그 이후 에 사업이 번창했고 돈도 많이 벌고 바빠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 부터 일어났습니다.
사업이 번창하고 돈도 벌고 바빠지니까 그 청년이 십일조도 하지 않고 교회에 출석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청년의 모습을 지켜보던 목사님이 하루는 그 청년을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왜 십일조를 하지 않습니까 " 그 청년이 대답을 합니다.
"예 처음에 수입이 적을 때는 별로 부담이 없었는데 이제사업의 규모가 커지니까 수 입의 십분의 일을 때기가 너무나도 힘드는군요 " 목사님은 또 묻습니다.
"
그렇다면 왜 교회에 출석을 하지 않습니까" 그 청년이 대답을 합니다. "사업이 너무 바빠서요. 벌려놓은 사업장이 많아서 교회에 나갈 시간이 나지 않는군요" 그 말을 들은 그 목사님이 그 청년 실업가의 손을 붙잡고 우리한번 기도합시다라고 말 하면서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 이 형제의 수입이 너무커서 십일조 헌금하기가 어렵답니다. 수입의 규모를 줄여주셔서 십일조내는데 시험들지 않게 해 주시고 , 교회 출석하고 싶어도 너 무 바빠서 못 나오는데 벌려놓은 사업장도 적게 줄여 주셔서 교회에 잘 출석하게 하옵 소서" 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그 기도가 끝나기 전에 아멘하기전에 황급하게 "목사님 기도 그만 하시지요 제가 교회도 잘나가고 십일조도 열심히 내겠습니다"라고 하더랍니다.
그 청년에게는 하나님대신에 그의 사업이 돈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는데에는 우리의 삶의 작은 부분들을 통해 마귀가 하나님을 유일하신 하나님으로 섬기지 못하게 은밀하게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의 역사는 한 개인에게 은밀하게 찾아오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전 교단적으로 전 국가적으로 방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제 시대 말기때 일본 경찰은 당시의 찬송가 31장을 부르지 못하게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찬송에는 우리 주님을 만왕의 왕으로 찬양하는 내용이 있고 그것은 저들 의 천황 외에는 어떤 왕이나 신이 없다고 하는 저들의 신앙에 위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경들은 그 찬송가에 흰 종이를 붙여서 보이지 않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 출판되는 찬송가에는 아예 그 31장을 백지로 출판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만을 섬기는데 전 민족적으로 전 교계적으로 방해를 받았던 좋은 예인것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제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섬기고 예배해야만 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렇다면 그 방해가 되는 것들이 하나님외에 다른 신이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으셨습니 까 만약 그런 생각들을 지금까지 해보시지 않았다면 지금 이 시간부터 그 문제에 대해 문제 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자기만을 사랑하지 않을때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요구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100살에 나은 아브라함에게 있어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가장 소중한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건을 흘러간 아름다운 신앙의 한 모습으로 여겨버려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매일의 삶속에서 충격적인 사건으로 나의 사건으로 받아드려야 됩니다.
우리들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는 신앙의 점검표로 삼아야 됩니다.
이제 저는 우리 모두에게 묻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돈 , 지식 , 명예 , 권력 ,자식 아니면은 알량한 자존심입니까 그 모든것을 주님보다 뒤에 놓을수 있을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1계명 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시 한번 더 여호수아서 1:7절 하반절 말씀을 상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 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따라서 이번 한 주간도 우리 성도님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제 1계명 "너는 나외에 다른 신을 네게 두지 말찌니라"는 말씀을 지킴으로서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게 되어지는 축복을 받는 축복의 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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