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창조 사역 마침과 안식 (창2:1-3)
본문
하나님은 6일 동안에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후에 안식하신 내용으로 구성된은 창2:1-3에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안식일에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여 방황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안식의 주인은 다른 거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을 말씀하신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분명히 하나님은 창조하신 후 안식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것이다. 십계명 제 4계명에 안식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그날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왜! 거룩하게 지키라 하는 것인지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현대인은 안식을 잃어 버렸다. 육체보다 영혼의 안식이 훨씬 더 절실하다. 그리스도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죄 사함의 평안과 자유함을 얻는 영혼들에게 참된 안식을 주시려고 오셨다. 그 분께 모든 짐을 위탁하고 그 분의 사랑의 임재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려야 하는데 세상은 유혹의 손길로 빠져 육체적인 안식을 누리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창세기을 통해서 참된 안식은 어떤 것인지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1.일곱째 날은 하나님이 복주시는 날이다.
일곱째날에 복을 주신 것은 장차 인간들을 위한 날로 만드신 것이다. 바로 이날은 모든 인간에게 복 주시는 날이다. 이 복은 육체의 안식과 영혼의 안식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하루 장사를 하면 외형상 많은 이익이 있는것 같지만 그것은 단기적인 현상일뿐입니다. 장기적으로 볼때는 주일성수하시면서 장사를 하시는게 더 큰 이익을 줍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이 랜드의 박성수사장님이 아닙니까 박사장님의 말을 빌리자면 주일 하루 매상이 계산상으로는 전 매출액의 약 40%가 된다는 것입니다.
주일날 장사를 하게 되면 지금 팔리는것보다 약 1/3이 더 팔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주일 없이 장사를 하는 다른 업체는 부도가 나서 쓰러져도 이랜드는 불황중에서도 호황을 누리고 그 기업이 더 팽창되고 확장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면 이렇게 하늘에서 물붓듯이 쏫아지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단순히 예배를 드리고 안식을 취하는 그런 소극적인 날이 아니라 우리가 축복을 받는 적극적인 날이 되어야 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신는 날이요 우리는 그 내리시는 복을 받는 날입니다.
2.일곱째날은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시는 날이다.
이 날은 특별히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교훈하시고 있다.
그러므로 이 날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날 즉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날을 특별히 구별하여야 할 것이다.
출20:11절 말씀에서 이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것을 만들고 제 7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기억하되 거룩하게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안식일을 인간의 욕심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오직 이 날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을 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로 온전히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주일날 예배를 마치고 안식을 누린다고 자동차를 타고 좋은 호텔에 가서 가족들과 더불어서 점심 식사를 하고 , 영화관에 가서 한 프로하는 그런 식의 안식이 아니라 내 육신의 안식만을 위한 날이 아니라 용서의 기쁨과 은혜받은 감격을 가지고 하나님앞에서 예배하는 날이요 전도하는 날이요 구제하는 날이요 생명 구원의 날로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의미
1.하루를 구별한다는 성별의 의미가 있다.
일주일에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의 표현이지만 단지 하루만의 의미가 아니라 전체를 드리는 상징적 표현이다. 중요한 것은 안식일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이 날을 통하여 모든 것이 주의 것이라는 성별과 교훈을 배우는 것이다.
(예)십일조는 전체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쭈께 대한 헌신의 표현이다.
“안식일에 소가 구덩이에 빠지면 건져내야 하는가 아니면 교회에 가야 하는가”
“물론 건져내야 하겠지만 그러나 안식일에 계속 구덩이에 빠지거든 제발 그 소를
팔아 치우시요” 빌리 그래함
예화) 주일에 취임을 거절한 대통령
미국 12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자카리 테일러 장군이 헌법에 의해 1849년 3월 4일에 대통령에 취임하게 되었는데 그날은 주일이었다. 신앙이 독실한 테일러 장군은 취임을 거절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적인 행사이므로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간청했으나 무익하기만 했다. 헌법은 임기 만료인 11대 대통령 제임스 녹스 폴크가 대통령직에 하루만 더 머물러 있게 되어 있지 않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주일 12시 부터 월요일 12시까지 24시간 그 자리를 메꿀 임시 대통령을 상원에서 선출해야 했다. 상원의원들은 상원의원장 데이비 라이스 엘치슨을 선출했다. 그러나 폴크 행정부의 마지막 주간이 엘치슨 상원의원장에게 흥분되게 하여 어떤 이유에도 깨우지 말라고 숙소 주인에게 당부해 놓고 토요일 저녁에 잠자리에 들었다. 숙소 주인은 그대로 했고 엘치슨 임시 대통령은 월요일까지 그의 24시간의 임기를 모두 잠으로 메꿔버렸다. 하나님의 법은 인간의 법위에 있음을 믿고 임시 대통령이 그 기간을 잠으로 메꾼 사건, 헌법에 명시한 대통령 임기를 정확하게 지키는 미국 국민들, 참으로 배워야 하는 점 들이다. 그러기에 미국은 위대한 나라가 되었고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나라가 되었다.
2.이 계명의 순종과 불순종이 축복과 저주를 결정한다.
(창 2:3)이 날을 복주사.
(출 35:2, 민 15:32)거역하면 죽일지니라.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 39가지 안식일 금법은 육체적 노동과 관련있는 조항들이었다.
1. 씨뿌리지 말것
2. 밭 갈지 말것
3. 곡식단을 묶지 말것
4. 곡식을 거두지 말것
5. 곡식을 타작하지 말것 6. 곡식을 까불지 말것
7. 곡식을 갈아 가루로 만들지 말것
8. 곡식을 찌지 말것
9. 채질하지 말것 10. 반죽하지 말것
11. 굽지 말것 12. 털 깍지 말것
13. 빨래하지 말것 14. 때리지 말것
15. 염색하지 말것 16. 실 짜지 말것
1
7. 밧 줄 끌지 말것 1
8. 두 끈 말들지 말것
1
9. 두실을 짜지 말것 20. 두실을 가르지 말것
2
1. 매듭을 짖지 말것 2
2. 매듭(끈)을 풀지 말것
2
3. 바늘로 두번 깁지 말것 2
4. 두 뜸을 깁기 위해 찢지 말것
2
5. 사슴을 잡지 말것 26. 죽이지 말것
2
7. 껍질을 베끼지 말것 2
8. 소금치지 말것
2
9. 그 가죽을 만들지 말것 30. 머리털을 밀지 말것
3
1. 그 것을 깍지 말것 3
2. 두 글자를 쓰지 말것
3
3. 두 글자를 쓰기 위해 지우지 말것 3
4. 집 짓지 말것
3
5. 헐지 말것 36. 망치로 납작하게 때리지 말것
3
7. 불을 끄지 말것 3
8. 불을 켜지 말것
3
9. 한 집에서 다른 집으로 물건을 옮기지 말것
전쟁중에도 안식일에는 일방적으로 휴전을 선포하고 자기 보호를 위하여서도 싸우지 말라고 하였는데
B.C 2세기경 마카비 전쟁 때, 시리아는 이점을 이용하여 독립군을 공격하여 하루에 1,000명을 살륙한 사건이 벌어졌다. 그 후부터 안식일에 적군의 공격을 받으면 공격은 하지 말고 방위는 해도 된다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성도들 즉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날을 위해서 하나님과 교통하심과 세상과의 구별되는 날이 되어야 한다.
신약에서 주일은 안식의 개념과 주일은 새롭게 시작하는 날로 여기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주일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구원하시고자 죽으시고 부활하신 날이 바로 주의 날이요, 초대 교회 성령의 역사도 안식일이 아닌 주의 날에 일어났음을 성경은 우리에게 보여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쉼과 그리고 새로운 시작, 동시에 이루어 지는 것은 주일의 개념이다.
안식에 주인은 하나님이시요
주일의 역사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수 주일
제 4계명의 중심은 제 7일이냐 제 1일이냐에 있지 않고 이레중 하루를 하나님께 바쳐서 거룩하게 지키라는데 있다.
성수 주일은 무엇을 안하느냐를 물을때는, 율법주의가 되고
무엇을 해야하느냐를 물을 때에, 은혜의 날이 된다.(에수의 안식일 정신)
그러나 오늘날 너무 해이해져서 경시하는 풍조가 늘어나고 있다. 총회에서는 주일에 장례와 잔치를 하지 않도록하고 있다.
1.주님을 기억하는날!
(행20:7)성찬을 하여 떡을 떼면서 주님을 기억하고 기념하였다.
2.주님과의 교제
인간이 창조된 후 첮날이 안식일이다. 그날 인간은 처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에덴동산을 거닐면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은 더 할수 없이 소중한 축복을 누릴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람들은 일하고난 다음에 쉴것을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쉬고난 다음에 일하라고 하셨다.
3.성도들과의 교제
주님의 지체된 성도임을 확인하면서 형제의 교제를 나누었다. 주님을 중심으로 서로를 돌아보고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교제하므로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자 하였다.
4.주님꼐 감사하는 날
부활로서 죄에서의 해방, 죽음에서의 승리, 영생의 소망을 확인하였다.
5.감사를 헌금으로 구체적인 표현을 하는 날
주꼐 감사의 표현으로 연보를 하는 관습을 행하였다.(고전 16:2)6.말씀을 받는 날
일주일을 세상에서 살면서 지친 마음을 말씀으로 위로를 받으러 오는 것만이 아니라
일주일을 살기 위하여 말씀으로 자기의 삶을 돌아보고 말씀으로 무장하는 날이다.
(사도요한)주일에 밧모섬에서 성령에 감동되어 묵시록의 비밀을 기록하였고
(행 2:7)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밤이 맞도록 말씀을 받았다.
7.주님과 사람들을 위하여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는 날
안식일은 단순히 노동의 중단이나 육체의 휴식을 하는 것이아니라 이대한 창조사역의 힘을 저축하는 운혜의 안식이 필요하다.
분명히 하나님은 창조하신 후 안식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하는 것이다. 십계명 제 4계명에 안식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그날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하신 것이다. 왜! 거룩하게 지키라 하는 것인지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현대인은 안식을 잃어 버렸다. 육체보다 영혼의 안식이 훨씬 더 절실하다. 그리스도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죄 사함의 평안과 자유함을 얻는 영혼들에게 참된 안식을 주시려고 오셨다. 그 분께 모든 짐을 위탁하고 그 분의 사랑의 임재안에서 참된 안식을 누려야 하는데 세상은 유혹의 손길로 빠져 육체적인 안식을 누리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창세기을 통해서 참된 안식은 어떤 것인지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1.일곱째 날은 하나님이 복주시는 날이다.
일곱째날에 복을 주신 것은 장차 인간들을 위한 날로 만드신 것이다. 바로 이날은 모든 인간에게 복 주시는 날이다. 이 복은 육체의 안식과 영혼의 안식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하루 장사를 하면 외형상 많은 이익이 있는것 같지만 그것은 단기적인 현상일뿐입니다. 장기적으로 볼때는 주일성수하시면서 장사를 하시는게 더 큰 이익을 줍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이 랜드의 박성수사장님이 아닙니까 박사장님의 말을 빌리자면 주일 하루 매상이 계산상으로는 전 매출액의 약 40%가 된다는 것입니다.
주일날 장사를 하게 되면 지금 팔리는것보다 약 1/3이 더 팔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주일 없이 장사를 하는 다른 업체는 부도가 나서 쓰러져도 이랜드는 불황중에서도 호황을 누리고 그 기업이 더 팽창되고 확장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살면 이렇게 하늘에서 물붓듯이 쏫아지는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단순히 예배를 드리고 안식을 취하는 그런 소극적인 날이 아니라 우리가 축복을 받는 적극적인 날이 되어야 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신는 날이요 우리는 그 내리시는 복을 받는 날입니다.
2.일곱째날은 하나님이 거룩하게 하시는 날이다.
이 날은 특별히 구별되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교훈하시고 있다.
그러므로 이 날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날 즉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날을 특별히 구별하여야 할 것이다.
출20:11절 말씀에서 이것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것을 만들고 제 7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기억하되 거룩하게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안식일을 인간의 욕심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오직 이 날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을 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일로 온전히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주일날 예배를 마치고 안식을 누린다고 자동차를 타고 좋은 호텔에 가서 가족들과 더불어서 점심 식사를 하고 , 영화관에 가서 한 프로하는 그런 식의 안식이 아니라 내 육신의 안식만을 위한 날이 아니라 용서의 기쁨과 은혜받은 감격을 가지고 하나님앞에서 예배하는 날이요 전도하는 날이요 구제하는 날이요 생명 구원의 날로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의미
1.하루를 구별한다는 성별의 의미가 있다.
일주일에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의 표현이지만 단지 하루만의 의미가 아니라 전체를 드리는 상징적 표현이다. 중요한 것은 안식일에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이 날을 통하여 모든 것이 주의 것이라는 성별과 교훈을 배우는 것이다.
(예)십일조는 전체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쭈께 대한 헌신의 표현이다.
“안식일에 소가 구덩이에 빠지면 건져내야 하는가 아니면 교회에 가야 하는가”
“물론 건져내야 하겠지만 그러나 안식일에 계속 구덩이에 빠지거든 제발 그 소를
팔아 치우시요” 빌리 그래함
예화) 주일에 취임을 거절한 대통령
미국 12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자카리 테일러 장군이 헌법에 의해 1849년 3월 4일에 대통령에 취임하게 되었는데 그날은 주일이었다. 신앙이 독실한 테일러 장군은 취임을 거절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국가적인 행사이므로 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간청했으나 무익하기만 했다. 헌법은 임기 만료인 11대 대통령 제임스 녹스 폴크가 대통령직에 하루만 더 머물러 있게 되어 있지 않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주일 12시 부터 월요일 12시까지 24시간 그 자리를 메꿀 임시 대통령을 상원에서 선출해야 했다. 상원의원들은 상원의원장 데이비 라이스 엘치슨을 선출했다. 그러나 폴크 행정부의 마지막 주간이 엘치슨 상원의원장에게 흥분되게 하여 어떤 이유에도 깨우지 말라고 숙소 주인에게 당부해 놓고 토요일 저녁에 잠자리에 들었다. 숙소 주인은 그대로 했고 엘치슨 임시 대통령은 월요일까지 그의 24시간의 임기를 모두 잠으로 메꿔버렸다. 하나님의 법은 인간의 법위에 있음을 믿고 임시 대통령이 그 기간을 잠으로 메꾼 사건, 헌법에 명시한 대통령 임기를 정확하게 지키는 미국 국민들, 참으로 배워야 하는 점 들이다. 그러기에 미국은 위대한 나라가 되었고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나라가 되었다.
2.이 계명의 순종과 불순종이 축복과 저주를 결정한다.
(창 2:3)이 날을 복주사.
(출 35:2, 민 15:32)거역하면 죽일지니라.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 39가지 안식일 금법은 육체적 노동과 관련있는 조항들이었다.
1. 씨뿌리지 말것
2. 밭 갈지 말것
3. 곡식단을 묶지 말것
4. 곡식을 거두지 말것
5. 곡식을 타작하지 말것 6. 곡식을 까불지 말것
7. 곡식을 갈아 가루로 만들지 말것
8. 곡식을 찌지 말것
9. 채질하지 말것 10. 반죽하지 말것
11. 굽지 말것 12. 털 깍지 말것
13. 빨래하지 말것 14. 때리지 말것
15. 염색하지 말것 16. 실 짜지 말것
1
7. 밧 줄 끌지 말것 1
8. 두 끈 말들지 말것
1
9. 두실을 짜지 말것 20. 두실을 가르지 말것
2
1. 매듭을 짖지 말것 2
2. 매듭(끈)을 풀지 말것
2
3. 바늘로 두번 깁지 말것 2
4. 두 뜸을 깁기 위해 찢지 말것
2
5. 사슴을 잡지 말것 26. 죽이지 말것
2
7. 껍질을 베끼지 말것 2
8. 소금치지 말것
2
9. 그 가죽을 만들지 말것 30. 머리털을 밀지 말것
3
1. 그 것을 깍지 말것 3
2. 두 글자를 쓰지 말것
3
3. 두 글자를 쓰기 위해 지우지 말것 3
4. 집 짓지 말것
3
5. 헐지 말것 36. 망치로 납작하게 때리지 말것
3
7. 불을 끄지 말것 3
8. 불을 켜지 말것
3
9. 한 집에서 다른 집으로 물건을 옮기지 말것
전쟁중에도 안식일에는 일방적으로 휴전을 선포하고 자기 보호를 위하여서도 싸우지 말라고 하였는데
B.C 2세기경 마카비 전쟁 때, 시리아는 이점을 이용하여 독립군을 공격하여 하루에 1,000명을 살륙한 사건이 벌어졌다. 그 후부터 안식일에 적군의 공격을 받으면 공격은 하지 말고 방위는 해도 된다는 태도를 갖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성도들 즉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날을 위해서 하나님과 교통하심과 세상과의 구별되는 날이 되어야 한다.
신약에서 주일은 안식의 개념과 주일은 새롭게 시작하는 날로 여기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주일은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어가고 있는 영혼을 구원하시고자 죽으시고 부활하신 날이 바로 주의 날이요, 초대 교회 성령의 역사도 안식일이 아닌 주의 날에 일어났음을 성경은 우리에게 보여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쉼과 그리고 새로운 시작, 동시에 이루어 지는 것은 주일의 개념이다.
안식에 주인은 하나님이시요
주일의 역사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성수 주일
제 4계명의 중심은 제 7일이냐 제 1일이냐에 있지 않고 이레중 하루를 하나님께 바쳐서 거룩하게 지키라는데 있다.
성수 주일은 무엇을 안하느냐를 물을때는, 율법주의가 되고
무엇을 해야하느냐를 물을 때에, 은혜의 날이 된다.(에수의 안식일 정신)
그러나 오늘날 너무 해이해져서 경시하는 풍조가 늘어나고 있다. 총회에서는 주일에 장례와 잔치를 하지 않도록하고 있다.
1.주님을 기억하는날!
(행20:7)성찬을 하여 떡을 떼면서 주님을 기억하고 기념하였다.
2.주님과의 교제
인간이 창조된 후 첮날이 안식일이다. 그날 인간은 처음으로 하나님과 함께 에덴동산을 거닐면서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은 더 할수 없이 소중한 축복을 누릴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람들은 일하고난 다음에 쉴것을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쉬고난 다음에 일하라고 하셨다.
3.성도들과의 교제
주님의 지체된 성도임을 확인하면서 형제의 교제를 나누었다. 주님을 중심으로 서로를 돌아보고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교제하므로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자 하였다.
4.주님꼐 감사하는 날
부활로서 죄에서의 해방, 죽음에서의 승리, 영생의 소망을 확인하였다.
5.감사를 헌금으로 구체적인 표현을 하는 날
주꼐 감사의 표현으로 연보를 하는 관습을 행하였다.(고전 16:2)6.말씀을 받는 날
일주일을 세상에서 살면서 지친 마음을 말씀으로 위로를 받으러 오는 것만이 아니라
일주일을 살기 위하여 말씀으로 자기의 삶을 돌아보고 말씀으로 무장하는 날이다.
(사도요한)주일에 밧모섬에서 성령에 감동되어 묵시록의 비밀을 기록하였고
(행 2:7)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밤이 맞도록 말씀을 받았다.
7.주님과 사람들을 위하여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는 날
안식일은 단순히 노동의 중단이나 육체의 휴식을 하는 것이아니라 이대한 창조사역의 힘을 저축하는 운혜의 안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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