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믿음을 통해 얻는다 (행15:8)
본문
안디옥 교회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복음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 그 때 어떤 사람들이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아야만 구원을 얻는다)하여 안 디옥 교회내에 다툼과 변론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의 성도들 이 이 문제로 인하여 사람들을 뽑아 보내어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 들에게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루살렘에서 사도 회의가 개최되었고 많은 변론이 있은후에 베드로가 [하나님께서는 할례를 행하고 율법을 지킴 으로 해서 구원을 주시는 것이 아니다.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믿음 으로 구원을 받게 하신다]는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회의결과에 대하여 흩어진 각 교회에 편지를 보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가 믿음 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믿음을 통해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어 떻게 간직해야 할까요 먼저 마음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죄악을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로 청산하고 잊어야 합니다. 수많은 사람이 오래 묵은 죄악을 마음 속에 담고 다닙니다. 과거에 저질렀던 죄악을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죄악이 누적되어 정죄의식을 가져옵니다. 인격속에 있는 죄책의 상처는 인위적으로 눌러버리고 감춘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마음 속의 즐거움을 상실하게 하고 용기와 희망을 잃게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요한일서1장9절에 말씀하시길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죄를 용서할 수 없고 스스로 기억에서 지워버리려고 애 써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오직 십자가의 보혈만이 죄악을 깨끗이 씻고 새 사람이 되게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마음 속에서 깨끗 하게 씻어 버립시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여러분 전체를 맡기고 과거의 죄 악을 남김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시냇물에 던져 버립시다.
이런 다음 우리는 새로운 신분으로 성결한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 사회 속에서 우리는 경건하고 사랑이 넘치는 성도의 모습을 보이며 또 믿음을 실천하면서 하늘나라를 확장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 우리는 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러나 주의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가족은 성령님을 의지하며 참된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 습니다.
기도:사랑의 주님. 저희가 성령을 의지해 성도답게 살 수 있도록 늘 지 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기도문
그러면 우리의 믿음을 통해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어 떻게 간직해야 할까요 먼저 마음 가운데 자리잡고 있는 죄악을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로 청산하고 잊어야 합니다. 수많은 사람이 오래 묵은 죄악을 마음 속에 담고 다닙니다. 과거에 저질렀던 죄악을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죄악이 누적되어 정죄의식을 가져옵니다. 인격속에 있는 죄책의 상처는 인위적으로 눌러버리고 감춘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마음 속의 즐거움을 상실하게 하고 용기와 희망을 잃게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요한일서1장9절에 말씀하시길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라고 하셨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죄를 용서할 수 없고 스스로 기억에서 지워버리려고 애 써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오직 십자가의 보혈만이 죄악을 깨끗이 씻고 새 사람이 되게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마음 속에서 깨끗 하게 씻어 버립시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여러분 전체를 맡기고 과거의 죄 악을 남김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시냇물에 던져 버립시다.
이런 다음 우리는 새로운 신분으로 성결한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이 사회 속에서 우리는 경건하고 사랑이 넘치는 성도의 모습을 보이며 또 믿음을 실천하면서 하늘나라를 확장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 우리는 약하고 부족합니다. 그러나 주의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가족은 성령님을 의지하며 참된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야 하겠 습니다.
기도:사랑의 주님. 저희가 성령을 의지해 성도답게 살 수 있도록 늘 지 켜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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