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문 (요10:9)
본문
인간생활과 문 사이에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습니다. 인생의 문이 활 짝 열리고 나아갈 길이 환히 보이면 즐거워 노래를 부르지만 그 문이 닫히 고 절망의 벽에 부딪치면 갈 길을 몰라 방황하고 허덕 이며 괴로워합니다.
어느날 밤중이었습니다. 어떤 목사님 집에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잠결에 수화기를 들어보니 저쪽에서 여자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그 목사님은 [무슨 일입니까 누구시죠]라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울면서 [목사님, 지금 온 식구가 음독 자살을 하려고 사이다에 독약을 타 놓았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여자는 지옥에가도 좋지만 저 천진난만하고 아 무것도 모르는 자식들이야 무슨 죄가 있습니까 너무 불쌍하니 목사님, 저 아이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도나 해주세요. 언젠가 한번 교회에 가본 일이 있어서 전화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정신이 번쩍 들고 긴장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기도하고 나서 [자매님, 참으셔야 합니다. 모든 문이 닫혀 있어도 하나님의 문은 항상 열 려 있습니다. 인생에 죽을 만한 결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무수히 애를 써서 달래고 기도하자 조금 후 에는 그 여인이 깨우쳐서 울면서 [왜 기도하여 마음을 약하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성령님이 그를 인도하셔서 예수님에게로 돌아왔 고 지금은 온 가족이 교회에 나오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간증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땅이 꺼지는 것 같으며 삶의 모든 문이 다 닫히고 절망의 벽이 앞을 가로 막는 것같은 경우를 당하기 한두번이 아닐 것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화가인 휘슬러씨는 청운의 꿈을 품고 육군사관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그는 전심전력을 다해 공부했지만 화학 점수에 낙제하여 퇴학을 당했습니다. 그는 열등의식으로 몸부림치다가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그는 손이 둔하고 서툴러 놀림을 당하다가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밥도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보낼겸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그림에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림은 날개돋힌 듯이 팔려 구라파와 미국을 뒤흔드는 유명한 초상화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문이 닫혀 절망에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 예수님이 우리의 열린 문이 되시는 것입니다 .
기도: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저희가 예수님을 의지하 여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게 하옵시고 이 땅에서 의의 문, 성결의 문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어떤 절망적인 환경에서도 문되신 예수님을 소망하며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주기도문
어느날 밤중이었습니다. 어떤 목사님 집에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잠결에 수화기를 들어보니 저쪽에서 여자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그 목사님은 [무슨 일입니까 누구시죠]라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울면서 [목사님, 지금 온 식구가 음독 자살을 하려고 사이다에 독약을 타 놓았습니다.
그런데 저같은 여자는 지옥에가도 좋지만 저 천진난만하고 아 무것도 모르는 자식들이야 무슨 죄가 있습니까 너무 불쌍하니 목사님, 저 아이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도나 해주세요. 언젠가 한번 교회에 가본 일이 있어서 전화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정신이 번쩍 들고 긴장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기도하고 나서 [자매님, 참으셔야 합니다. 모든 문이 닫혀 있어도 하나님의 문은 항상 열 려 있습니다. 인생에 죽을 만한 결심만 있다면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무수히 애를 써서 달래고 기도하자 조금 후 에는 그 여인이 깨우쳐서 울면서 [왜 기도하여 마음을 약하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성령님이 그를 인도하셔서 예수님에게로 돌아왔 고 지금은 온 가족이 교회에 나오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간증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고 땅이 꺼지는 것 같으며 삶의 모든 문이 다 닫히고 절망의 벽이 앞을 가로 막는 것같은 경우를 당하기 한두번이 아닐 것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화가인 휘슬러씨는 청운의 꿈을 품고 육군사관학교에 들어 갔습니다. 그는 전심전력을 다해 공부했지만 화학 점수에 낙제하여 퇴학을 당했습니다. 그는 열등의식으로 몸부림치다가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그는 손이 둔하고 서툴러 놀림을 당하다가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밥도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보낼겸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나 자기가 그림에 소질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림은 날개돋힌 듯이 팔려 구라파와 미국을 뒤흔드는 유명한 초상화가가 되었던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문이 닫혀 절망에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 예수님이 우리의 열린 문이 되시는 것입니다 .
기도: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저희가 예수님을 의지하 여 천국의 문으로 들어가게 하옵시고 이 땅에서 의의 문, 성결의 문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어떤 절망적인 환경에서도 문되신 예수님을 소망하며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주기도문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