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충만 (롬8:26)
본문
이 세상엔 죄악이 가득합니다. 그 때문에 믿음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성결하게 살기에 무척 힘이 듭니다. 우리 가족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우리에게 도우시는 성령님이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인간의 의지로 세속을 이기려 할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크리스천답게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도가 육체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님을 의지하는 길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 바울은 로마서 8장3절과 4절을 통해 ' 율법이 육신으 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 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 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 려 하심이니라'고 밝혔습니다.
인간의 육신의 죄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청산하셨습니다. 그런데 죄를 청산하신 예수님의 그 은총을 인간에게 베풀어 인간을 자유롭게 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이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언제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지 않고는 절대로 죄악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은 인간의 의지로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간절히 기도함으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어떤 물체가 아닙니다. 성령님은 성부와 성자와 함께 한 하나님이시며 동등한 위를 가 진 분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면 위대한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런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보혜사로 오신다는 사실은 큰 은혜가 됩니다.
그런데 성령님께서는 성도가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지 도 않는데 무조건 역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는 성도가 전적으로 의지할 때 위대한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인격 자이십니다. 이때문에 성령님께서는 성도가 도움을 청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 하여 친히 간구하시 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이 없는 교회는 가뭄들어 말라버린 저수지와 같습니다. 성도가 성령님을 잃으면 생명의 근원을 잃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는 도리를 다하지 못 하느냐'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도가 성령충만하지 않음 으로 형식주의에 머물러 있어 권능있고 성결한 삶을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성령충만하여 달라져야 합니다.
기도:저희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 가족이 성령 충만하여 의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켜 주옵소서. 이 세상은 험하고 우리 가족은 약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권능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음을 고백하오니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의로운 생활을 하기 위해 주기도문
성도가 육체와 싸워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성령님을 의지하는 길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 바울은 로마서 8장3절과 4절을 통해 ' 율법이 육신으 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 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 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 려 하심이니라'고 밝혔습니다.
인간의 육신의 죄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청산하셨습니다. 그런데 죄를 청산하신 예수님의 그 은총을 인간에게 베풀어 인간을 자유롭게 하시는 분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이러므로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는 언제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지 않고는 절대로 죄악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은 인간의 의지로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간절히 기도함으로 성령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어떤 물체가 아닙니다. 성령님은 성부와 성자와 함께 한 하나님이시며 동등한 위를 가 진 분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면 위대한 능력이 나타납니다. 이런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보혜사로 오신다는 사실은 큰 은혜가 됩니다.
그런데 성령님께서는 성도가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지 도 않는데 무조건 역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는 성도가 전적으로 의지할 때 위대한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성령님께서는 인격 자이십니다. 이때문에 성령님께서는 성도가 도움을 청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은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 하여 친히 간구하시 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님이 없는 교회는 가뭄들어 말라버린 저수지와 같습니다. 성도가 성령님을 잃으면 생명의 근원을 잃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이 믿는 도리를 다하지 못 하느냐'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도가 성령충만하지 않음 으로 형식주의에 머물러 있어 권능있고 성결한 삶을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성령충만하여 달라져야 합니다.
기도:저희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 가족이 성령 충만하여 의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켜 주옵소서. 이 세상은 험하고 우리 가족은 약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권능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음을 고백하오니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통성기도:의로운 생활을 하기 위해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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