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을 태운다 (시30:11-12)
본문
본문에 보니 불의 혀같이 성령이 임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성령님께서 불의 혀같이 임하셨을까요 먼저 불은 어둠을 밝힙니다. 이처럼 성령님께서는 죄악의 어두운 세상을 하나님의 계시로 밝히십니다.
우리가 성령충만을 받으면 하늘나라의 세계와 하나님의 뜻에 대해 밝히 알게 됩니다.
그리고 불은 따뜻합니다. 교회는 따뜻한 사랑과 인정을 세상에 주 어야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무관심 한 세계, 몰인정한 세계, 소외된 세계속에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얻지도 못하고 소외된 채 고통만 당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 눈부신 경제발전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 몸에 병을 얻거나 불구가 되어서 음지에서 울고있는 사람이 얼마 많습니까 이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불을 받아 초대교회처럼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공급처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1서 4장 16절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 느니라'고 마가복음 12장 30절에서 31절을 통해 친히 말씀하셨으니 한국의 1천만 성도는 뜨거운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어 행함이 있는 믿음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불은 태우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은 더러운 것을 태우고 소독합니다. 이 처럼 성령의 불도 불의와 부정 불결을 태웁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가 세상에 있어야 세상의 더러움을 태워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많은데 세상이 부정 부패로 썩어간다면 교회가 세상에 있는 목적과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날 과연 우리 교회때문에 죄인들이 가슴을 치고 회개하며 돌아오 고 있습니까 교회가 말은 하지만 그말에 권세와 능력이 없고 죄악을 태우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성령이 충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불은 죄악과 불의와 미움과 원수됨을 태우고 불안과 좌절감을 태웁니다. 성령의 불이 활활 타는 곳에는 흑암의 세력이 사라지고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 성령님께서 불의 혀같이 임하셨을까요 먼저 불은 어둠을 밝힙니다. 이처럼 성령님께서는 죄악의 어두운 세상을 하나님의 계시로 밝히십니다.
우리가 성령충만을 받으면 하늘나라의 세계와 하나님의 뜻에 대해 밝히 알게 됩니다.
그리고 불은 따뜻합니다. 교회는 따뜻한 사랑과 인정을 세상에 주 어야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무관심 한 세계, 몰인정한 세계, 소외된 세계속에서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얻지도 못하고 소외된 채 고통만 당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 눈부신 경제발전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 몸에 병을 얻거나 불구가 되어서 음지에서 울고있는 사람이 얼마 많습니까 이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불을 받아 초대교회처럼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공급처가 되어야 합니다.
요한1서 4장 16절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 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 느니라'고 마가복음 12장 30절에서 31절을 통해 친히 말씀하셨으니 한국의 1천만 성도는 뜨거운 사랑을 이웃에게 베풀어 행함이 있는 믿음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불은 태우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은 더러운 것을 태우고 소독합니다. 이 처럼 성령의 불도 불의와 부정 불결을 태웁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가 세상에 있어야 세상의 더러움을 태워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교회는 많은데 세상이 부정 부패로 썩어간다면 교회가 세상에 있는 목적과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날 과연 우리 교회때문에 죄인들이 가슴을 치고 회개하며 돌아오 고 있습니까 교회가 말은 하지만 그말에 권세와 능력이 없고 죄악을 태우는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더 근본적인 이유는 성령이 충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불은 죄악과 불의와 미움과 원수됨을 태우고 불안과 좌절감을 태웁니다. 성령의 불이 활활 타는 곳에는 흑암의 세력이 사라지고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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