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사랑 (막11:25)
본문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오는 사람은 용서와 사랑을 받습니다. 사람이 참으로 위대한 삶을 살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자기를 용서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죄인이라도 회개하고 믿음의 결단을 내리 면 용서하시고 능력과 함께 새출발의 기회를 주십니다
. 여러분은 자신을 용서했습니까 예수님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십시오. 자신을 용서하는 사람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한량없는 은총을 통해 영벌을 받아야 할 엄청난 죄를 용 서받은 우리가 이웃을 심히 정죄하고 해치려고 한다면 이는 이율배반이 아 닐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용서해 주고 용서해준 이웃이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인의 올 바른 태도입니다.
어떤 임금이 종들과 회계할 때 일만 달란트 즉 백억원 정도의 돈을 갚지 못한 종이 있음을 알고 그 종을 불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내게 참으로서. 다 갚으리이다'라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이를 불쌍히 여긴 임금 은 모든 빚을 탕감해 주고 그 종을 놓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엄청 난 은혜를 입은 그 종이 백 데나리온 즉 백 오십만원 가량 빚을 준 동료를 만났을 때 당장 안갚는다고 옥에 가두고 말았습니다.
이런 악행을 본 동료가 임금에게 이 사실을 고했습니다. 그러나 임금이 대로하면서 그 종을 불러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빛을 전부 탕 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 김이 마땅치 아니하냐'고 말한 후 즉시로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런 비유 를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같이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심령에 큰 고통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는 음 습한 분위기 속에서 점점 무덤화하는 가정도 수없이 많습니다. 또한 육체 의 질병, 정신적인 질병으로 우울한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혹시 그런 사람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 시간에 용서하지 못하 고 계속 원한을 가진 일이 없나 깊이 성찰해 보십시오. 원한은 인생을 파 괴합니다. 정죄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원한을 가지고 이웃을 정죄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이 양심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 여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일생을 살면서 용서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도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용서를 받은 선택된 존재입니다. 성도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용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날 마다 우리는 그 용서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조금도 아낌없 이 이웃을 용서해 주며 이웃의 성공을 위해 살아야 하겠습니다.
. 여러분은 자신을 용서했습니까 예수님을 통해 자신을 용서하십시오. 자신을 용서하는 사람만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한량없는 은총을 통해 영벌을 받아야 할 엄청난 죄를 용 서받은 우리가 이웃을 심히 정죄하고 해치려고 한다면 이는 이율배반이 아 닐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웃을 용서해 주고 용서해준 이웃이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인의 올 바른 태도입니다.
어떤 임금이 종들과 회계할 때 일만 달란트 즉 백억원 정도의 돈을 갚지 못한 종이 있음을 알고 그 종을 불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고 명했습니다.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내게 참으로서. 다 갚으리이다'라고 하소연을 했습니다. 이를 불쌍히 여긴 임금 은 모든 빚을 탕감해 주고 그 종을 놓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엄청 난 은혜를 입은 그 종이 백 데나리온 즉 백 오십만원 가량 빚을 준 동료를 만났을 때 당장 안갚는다고 옥에 가두고 말았습니다.
이런 악행을 본 동료가 임금에게 이 사실을 고했습니다. 그러나 임금이 대로하면서 그 종을 불러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빛을 전부 탕 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 김이 마땅치 아니하냐'고 말한 후 즉시로 옥에 가두었습니다. 이런 비유 를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같이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심령에 큰 고통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는 음 습한 분위기 속에서 점점 무덤화하는 가정도 수없이 많습니다. 또한 육체 의 질병, 정신적인 질병으로 우울한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혹시 그런 사람은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 시간에 용서하지 못하 고 계속 원한을 가진 일이 없나 깊이 성찰해 보십시오. 원한은 인생을 파 괴합니다. 정죄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원한을 가지고 이웃을 정죄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이 양심의 고통을 당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 여 주시리라'고 하셨습니다. 일생을 살면서 용서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도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용서를 받은 선택된 존재입니다. 성도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용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날 마다 우리는 그 용서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조금도 아낌없 이 이웃을 용서해 주며 이웃의 성공을 위해 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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