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본질적 의미 (마16:13-20)
본문
오늘은 우리에게 매우 뜻깊은 날입니다. 교회가 창립된지 20주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교회를 위해 음으로 양으로 헌신 봉사하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에는 5만여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화려하고 장엄한 교회들 중에 우리 교회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교회를 위해 10년간 강단을 지켜왔는데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가 되게 해야겠다는 중심에서 일해 왔습니다.
오늘 저는 20주년 기념주일을 맞이해서 교회의 본질적 의미를 찾아봄 으로써 앞으로 우리의 교회의 방향과 그 모습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16장에서 예수님은 교회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 은 교회에 대한 말씀을 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수가 누궁니가를 확 신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교회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자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알고 싶어습니다.그래서 너희는 나 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묻습니다. 그때 시몬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들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신앙고백은 예수께서 기다리시던 대답이였습니다. 이 고백을 한 사람은 베드로인데 공교롭게도 그 뜻은 반석(페트라스)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는 것이라는 것입니다.교회의 본질 적인 뜻이 반석 위에 세워져야 하는 조건입니다. 이 반석이란 무엇입 니까 베드로가 고백한 신앙의 대상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가 없는 교회는 화려한 건 물은 될지라도 관광명소로 변해버린 유럽이 웅장한 건물은 될지라도 본질적 교회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여러분 지난 올림픽이 열렸던 스페 인 바로셀러나에 가면 지금부터 100년전 유명한 건축가인 가우디가 설 계하고 세우기 시작한 성당이 지어지고 있는데 아직도 그 건물이 완성 하려면 적어도 100년은 더 걸린다고 합니다. 얼마나 웅장하고 화려한 지 모릅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러한 건물이 문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신앙고백 위에 세우어진 성도들이라는 것입니다.원래 에켈레시아라는 헬라어나 카할이라는 히브리말은 세상 가운데서 불러냄을 받은 무 리들이라는 내용입니다.
세상속에서 불러냄을 받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모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을 고백하고 주안에서 섬기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성도는 온전히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온통 교회가 주님을 섬기며 사랑하고 그의 뜻을 찾아 기도 하고 믿음으로 역사하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로 가득한 교회가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교회만 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기도 하고 갈길을 찾기도하고 세상에서 잃어버렷떤 기쁨을 얻기도하고 빼앗긴 건강을 회복하고 슬퍼 하고 고독했던 삶에 용기와 희망이 교회일줄 믿습바니다.
이 귀한 신앙을 고백했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복있는 사람이라고 했 습니다. 본질적인 내용을 가진 교회는 복있는 교회가 될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은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천국 열쇠 여러분 생각만 해 보세요, 요사이 APT열쇠나 자가용 열쇠를 가지 고 시집도가고 장가도 간다고 하는데 그런말을 들으면 부러워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천국의 열쇠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천국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늘에 보화가 가득한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엄 청난 축복이 가득할 것입니다. 입만 벌리고 채워주시는 하늘에 신령 한 축복 ,여러분 행복할까요. 성경에 예수님이 주신다는 것 하나도 거 짓없이 주어졌습니다. 약속은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약속 은 이루어져 갈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소자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믿음은 무엇입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고백입니다.
이 믿음 위에 천국열쇠는 주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본질을 떠난 교회 가 수두룩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본질을 외면한 삶이 있습니다. 얼마나 허망하고 내일이 없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입니까 만약 교회에 나와서 명예를 찾고 권위를 내세우고 큰소리 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런 사람은 아주 잘못된 곳을 찾아온 사람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생선가게에서 소고기를 달라고 하는 사람과 같을 것입니다. 교회는 그 본질적인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그럴때 교회는 본래 의 사역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런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교회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일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지시를 받고 가르침을 따르는 일을 하게 될것입니다. 그뿐인가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꽃송이 보다 더 달게 성경을 내놓았습니다. 2년반동안에 신구약 성경을 옮겨 썼다고 했습니다.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습바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는 교회에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는 교회의 본질이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믿는 믿음의 성도로 가득채워지게 합시다. 살아계신 주님이 함께 하는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저는 20주년 기념주일을 맞이해서 교회의 본질적 의미를 찾아봄 으로써 앞으로 우리의 교회의 방향과 그 모습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16장에서 예수님은 교회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 은 교회에 대한 말씀을 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수가 누궁니가를 확 신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교회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자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를 알고 싶어습니다.그래서 너희는 나 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묻습니다. 그때 시몬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 아들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신앙고백은 예수께서 기다리시던 대답이였습니다. 이 고백을 한 사람은 베드로인데 공교롭게도 그 뜻은 반석(페트라스)였습니다. 예수님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는 것이라는 것입니다.교회의 본질 적인 뜻이 반석 위에 세워져야 하는 조건입니다. 이 반석이란 무엇입 니까 베드로가 고백한 신앙의 대상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가 없는 교회는 화려한 건 물은 될지라도 관광명소로 변해버린 유럽이 웅장한 건물은 될지라도 본질적 교회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여러분 지난 올림픽이 열렸던 스페 인 바로셀러나에 가면 지금부터 100년전 유명한 건축가인 가우디가 설 계하고 세우기 시작한 성당이 지어지고 있는데 아직도 그 건물이 완성 하려면 적어도 100년은 더 걸린다고 합니다. 얼마나 웅장하고 화려한 지 모릅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러한 건물이 문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신앙고백 위에 세우어진 성도들이라는 것입니다.원래 에켈레시아라는 헬라어나 카할이라는 히브리말은 세상 가운데서 불러냄을 받은 무 리들이라는 내용입니다.
세상속에서 불러냄을 받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들이 모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을 고백하고 주안에서 섬기며 사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우리 교회성도는 온전히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온통 교회가 주님을 섬기며 사랑하고 그의 뜻을 찾아 기도 하고 믿음으로 역사하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로 가득한 교회가 되어지기를 축원합니다.
교회만 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기도 하고 갈길을 찾기도하고 세상에서 잃어버렷떤 기쁨을 얻기도하고 빼앗긴 건강을 회복하고 슬퍼 하고 고독했던 삶에 용기와 희망이 교회일줄 믿습바니다.
이 귀한 신앙을 고백했던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복있는 사람이라고 했 습니다. 본질적인 내용을 가진 교회는 복있는 교회가 될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은 천국 열쇠를 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천국 열쇠 여러분 생각만 해 보세요, 요사이 APT열쇠나 자가용 열쇠를 가지 고 시집도가고 장가도 간다고 하는데 그런말을 들으면 부러워들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천국의 열쇠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천국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늘에 보화가 가득한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엄 청난 축복이 가득할 것입니다. 입만 벌리고 채워주시는 하늘에 신령 한 축복 ,여러분 행복할까요. 성경에 예수님이 주신다는 것 하나도 거 짓없이 주어졌습니다. 약속은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약속 은 이루어져 갈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소자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이 믿음은 무엇입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고백입니다.
이 믿음 위에 천국열쇠는 주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본질을 떠난 교회 가 수두룩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본질을 외면한 삶이 있습니다. 얼마나 허망하고 내일이 없는 어처구니 없는 모습입니까 만약 교회에 나와서 명예를 찾고 권위를 내세우고 큰소리 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런 사람은 아주 잘못된 곳을 찾아온 사람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생선가게에서 소고기를 달라고 하는 사람과 같을 것입니다. 교회는 그 본질적인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그럴때 교회는 본래 의 사역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런 교회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교회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일 것입니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지시를 받고 가르침을 따르는 일을 하게 될것입니다. 그뿐인가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꽃송이 보다 더 달게 성경을 내놓았습니다. 2년반동안에 신구약 성경을 옮겨 썼다고 했습니다. 아무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했습바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는 교회에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창립 20주년을 맞아 우리 교회는 교회의 본질이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믿는 믿음의 성도로 가득채워지게 합시다. 살아계신 주님이 함께 하는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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