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성수의 의미 (겔20:12)
본문
미국 필라델피아 대 회사사장 스티븐 지라드는 불신앙이었다.
어느 토요일, 그는 직원들을 불러놓고 방금 도착한 배의 하역을 해야겠으니 내일 모두 출근하라고 했다. 그러자 한 젊은이가 창백한 얼굴로 "사장님, 저는 내일 일을 못합니다." 하고 했다. 사장은 " 내가 하라는대로 할 수 없다면 우린 서로 헤어질수 밖에 없군. 압니다. 사장님, 그리고 저는 홀로된 어머님도 봉양해야 할 사람임 도 압니다. 그러하오나 주일에는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면 할 수 없군. 경리과에 가서 급료를 청산해 가시오." 그후 이 청 년은 직장을 구하려고 삼주 간이나 필라델피아 거리를 누볐다. 어떤날 은행장이 지라드 사장을 만나 새로 개점하는 지점의 금전 출납계로
적절한 사람이 없느냐고 했다. 곰곰히 생각하던 지라드 사장은 그 청년을추천해 주었다. 은행장은 "아니, 그 청년은 당신이 해고한 사람이 아니오" 라고 하자 "맞소, 그러나 그는 주일에 일을 하지 않는다는것 뿐이오. 자기 직장을 잃으면서까지 주일을 지키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돈을 관리할 사람이요."성실히 주일을 지킨 청 년은 은행 출납계로 승진했다.
안식일에 취임을 거절한 대통령 미국 12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자카리 테일러 장군이 헌법에 의해 1849년3월 4일에 대통령에 취임하게 되었는데 그날은 주일이었다. 신앙이 독실한 테일러 장군은 취임을 거절하였다. 많은 사람들 이 국가적인 행사이므로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간청했으나 무익하기만 했다. 헌법은 임기 만료인11대 대통령 제임스 녹스 폴크가 대통령직에 하루만 더 머물러 있게 되어있게 되어 있지 않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주일 12시 부터 월요일 12시까지24시간 그 자리를 메꿀 임시 대통령을 상원에서 선출해야 했다. 상원의원들은 상원의 원장 데이비 라이스 엘치슨을 선출했다. 그러나 폴크 행정부의 마지막 주간이 엘치슨 상원의원장에게 흥분되게 하여 어떤 이유에도 깨우지말라고 숙소 주인에게 당부해 놓고 토요일 저녁에 잠자리에 들었다. 숙소주인은 그대로 했고 엘치슨 임시 대통령은 월요일까지 그의 24시간의 임기를 모두 잠으로 메꿔버렸다. 하나님의 법은 인간의 법위에 있음을 믿고 주대통령 직을 맡은 임시 대통령이 그 기간을 잠으로 메꾼 사건, 헌법에 명시한 대통령 임기를 정확하게 지키는 미국 국민들, 참으로 배워야 하는 점들이다. 그러기에 미국은 위대한 나라가 되었고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나라가되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은 신약에서도 유효한것이다.
왜냐하면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의 주일 안에 들어왔다. 구약시대란 눈에 보이는 가시적 세계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은혜를 계시하던 때이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성령의 실재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에게알려주고 있다. 구약시대의 축복은 곧 눈에 보이는 축복이었다. 구약시대의 부는 곧 물질적으로 넉넉한 것이다. 그러나 신약시대의 복과 부는 하나님의나라, 즉 성령의 실재의 부를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로 부하지 않으면 아무리 물질이 부요 하여도 실상은 가난하다. 할례도 마찬가지다. 구약의 할례는남자 아이가 난지 팔일만에 육체에 받는 할례만이 진정한 할례다. 그러나 신약에 와서는 할례는 몸에 하는 것이아니라 마음에 하는 것이 진정한 할례다(롬2:29).
아브라함의 자손도 구약 때는 아브라함의 혈통에서 태어난 사람만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러나 신약 때에 와서는 다르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받는사람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롬4:16, 9:8).
이와 같이 안식일도 마찬가지다. 구약의 안식일 이 단순히 육체를 쉬는 것만으로는 안식일이 아니라 영혼의 안식을 얻는 것이 진정한 안식일이다.
1. 제 7일 안식일이 아니라 제 8일 주일이 신약의 안식일이다.
하나님이 엿새째 사람을 만드시고 제 7일에 안식일을 주셨다. 그러나 인간은 범죄함으로 제 7일 안식일을 상실했다. 하나님은 육신의 안식을 주 제 7일 안식일을 페하시고 제8일 안식일을 주셨다.
제8일은 하나님의 구원의 새 날이다. 할례는 제8일에 받는다(창 17:12). 제8일도 새로운 안식일이다(레23:39). 명절 끝날 제8일이 대속죄일이다(출22:30). 예수께서도 팔일에 할례받고(눅2:21), 팔 일에 부활하셨다.(요20:1). 성령강림도 주일이다(행2:1). 초대교회는 주일 첫날, 즉 제8일에 성찬식을 가졌다(행20:7). 제8일에 연보 를 드렸다(고전16:2).
오늘날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제7일 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제8일 주일을 지킨다. 우리는 신약의 의미로 안식일이 영적으로 새로워 진것이다.
신약성경은 제7일 안식을 지켜서는 안된다고 말해주고 있다(갈4:9-11; 골2:16-17). 주님은 부활 후 여러번 주일 날 제자들에게 찾아오셨다(요20:1,19,26; 마28:1:막16:1:눅24:1) 주일 성수를 하라. 이것이 곧 안식일을 지키는 일이다.
2. 예배를 드리면서 영혼의 안식을 얻는 것이 곧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단순히 몸을 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마음에 묻은 더러운 때를 벗고 영의 평강을 얻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주일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는것이 곧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며, 예배를 정성껏 드리고 마음의 축복을 받지 못하면 진정한 안 식일을 지키는 것이 못된다.
어느 토요일, 그는 직원들을 불러놓고 방금 도착한 배의 하역을 해야겠으니 내일 모두 출근하라고 했다. 그러자 한 젊은이가 창백한 얼굴로 "사장님, 저는 내일 일을 못합니다." 하고 했다. 사장은 " 내가 하라는대로 할 수 없다면 우린 서로 헤어질수 밖에 없군. 압니다. 사장님, 그리고 저는 홀로된 어머님도 봉양해야 할 사람임 도 압니다. 그러하오나 주일에는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면 할 수 없군. 경리과에 가서 급료를 청산해 가시오." 그후 이 청 년은 직장을 구하려고 삼주 간이나 필라델피아 거리를 누볐다. 어떤날 은행장이 지라드 사장을 만나 새로 개점하는 지점의 금전 출납계로
적절한 사람이 없느냐고 했다. 곰곰히 생각하던 지라드 사장은 그 청년을추천해 주었다. 은행장은 "아니, 그 청년은 당신이 해고한 사람이 아니오" 라고 하자 "맞소, 그러나 그는 주일에 일을 하지 않는다는것 뿐이오. 자기 직장을 잃으면서까지 주일을 지키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돈을 관리할 사람이요."성실히 주일을 지킨 청 년은 은행 출납계로 승진했다.
안식일에 취임을 거절한 대통령 미국 12대 대통령으로 선출된 자카리 테일러 장군이 헌법에 의해 1849년3월 4일에 대통령에 취임하게 되었는데 그날은 주일이었다. 신앙이 독실한 테일러 장군은 취임을 거절하였다. 많은 사람들 이 국가적인 행사이므로어쩔 수 없지 않느냐고 간청했으나 무익하기만 했다. 헌법은 임기 만료인11대 대통령 제임스 녹스 폴크가 대통령직에 하루만 더 머물러 있게 되어있게 되어 있지 않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주일 12시 부터 월요일 12시까지24시간 그 자리를 메꿀 임시 대통령을 상원에서 선출해야 했다. 상원의원들은 상원의 원장 데이비 라이스 엘치슨을 선출했다. 그러나 폴크 행정부의 마지막 주간이 엘치슨 상원의원장에게 흥분되게 하여 어떤 이유에도 깨우지말라고 숙소 주인에게 당부해 놓고 토요일 저녁에 잠자리에 들었다. 숙소주인은 그대로 했고 엘치슨 임시 대통령은 월요일까지 그의 24시간의 임기를 모두 잠으로 메꿔버렸다. 하나님의 법은 인간의 법위에 있음을 믿고 주대통령 직을 맡은 임시 대통령이 그 기간을 잠으로 메꾼 사건, 헌법에 명시한 대통령 임기를 정확하게 지키는 미국 국민들, 참으로 배워야 하는 점들이다. 그러기에 미국은 위대한 나라가 되었고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나라가되었다.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은 신약에서도 유효한것이다.
왜냐하면 구약의 안식일이 신약의 주일 안에 들어왔다. 구약시대란 눈에 보이는 가시적 세계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은혜를 계시하던 때이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성령의 실재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에게알려주고 있다. 구약시대의 축복은 곧 눈에 보이는 축복이었다. 구약시대의 부는 곧 물질적으로 넉넉한 것이다. 그러나 신약시대의 복과 부는 하나님의나라, 즉 성령의 실재의 부를 말한다. 하나님의 나라로 부하지 않으면 아무리 물질이 부요 하여도 실상은 가난하다. 할례도 마찬가지다. 구약의 할례는남자 아이가 난지 팔일만에 육체에 받는 할례만이 진정한 할례다. 그러나 신약에 와서는 할례는 몸에 하는 것이아니라 마음에 하는 것이 진정한 할례다(롬2:29).
아브라함의 자손도 구약 때는 아브라함의 혈통에서 태어난 사람만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러나 신약 때에 와서는 다르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받는사람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다(롬4:16, 9:8).
이와 같이 안식일도 마찬가지다. 구약의 안식일 이 단순히 육체를 쉬는 것만으로는 안식일이 아니라 영혼의 안식을 얻는 것이 진정한 안식일이다.
1. 제 7일 안식일이 아니라 제 8일 주일이 신약의 안식일이다.
하나님이 엿새째 사람을 만드시고 제 7일에 안식일을 주셨다. 그러나 인간은 범죄함으로 제 7일 안식일을 상실했다. 하나님은 육신의 안식을 주 제 7일 안식일을 페하시고 제8일 안식일을 주셨다.
제8일은 하나님의 구원의 새 날이다. 할례는 제8일에 받는다(창 17:12). 제8일도 새로운 안식일이다(레23:39). 명절 끝날 제8일이 대속죄일이다(출22:30). 예수께서도 팔일에 할례받고(눅2:21), 팔 일에 부활하셨다.(요20:1). 성령강림도 주일이다(행2:1). 초대교회는 주일 첫날, 즉 제8일에 성찬식을 가졌다(행20:7). 제8일에 연보 를 드렸다(고전16:2).
오늘날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제7일 토요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제8일 주일을 지킨다. 우리는 신약의 의미로 안식일이 영적으로 새로워 진것이다.
신약성경은 제7일 안식을 지켜서는 안된다고 말해주고 있다(갈4:9-11; 골2:16-17). 주님은 부활 후 여러번 주일 날 제자들에게 찾아오셨다(요20:1,19,26; 마28:1:막16:1:눅24:1) 주일 성수를 하라. 이것이 곧 안식일을 지키는 일이다.
2. 예배를 드리면서 영혼의 안식을 얻는 것이 곧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단순히 몸을 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때, 마음에 묻은 더러운 때를 벗고 영의 평강을 얻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다. 주일 하나님께 예배드리지 않는것이 곧 안식일을 범하는 것이며, 예배를 정성껏 드리고 마음의 축복을 받지 못하면 진정한 안 식일을 지키는 것이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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