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날이 오면 (말4:1-6)
본문
1.성경의 역사는 직선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말은 창조의 출발점에서 진행하여 역 사의 종말이 있다는 말이다.
2.과거에 하나님은 인간들의 악한 행위에 대하여 즉각적인 심판을 내리신 경우도 있었다. 소 돔과 고모라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지금은 도무지 하나님이 계시는지 안계시는지 모를 정 도로 악이 번성하고 있다.
3.그러나 세상의 종말이 오면 공의의 저울이 모든 것을 바르게 교정시킬 것이다. 이것이 심판 이다. 바로 이 여호와의 날은 반드시 다가 온다.
4.성경에 나오는 여호와의 날은 대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죽은 자들은 일어난다. 현재의 하늘과 땅은 사라진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난다. 그리고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이 집행된다.
I.태양에 이상이 발생한다(1-3).
A.동일한 햇볕이 두 개의 상이한 결과를 준다.
1.극렬한 풀무불 같은 햇볕이다. 이것은 금년 봄 우리나라에서 유난히 많이 발생했던 산불을 연상하면 된다. 비가 오랫동안 오지않으면 건조한 기후가 형성된다. 그렇게 되면 농작물은 시들고 조그마한 불씨에도 모든 것은 타버리고 만다.
2. 2절에 송아지의 이야기가 있다. 이 송아지는 오랫동안 묶여있다가 풀려 나온 해방에 들떠 있는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송아지는 마음대로 뛰놀고 싶어한다. 우리 안에 갇혀 있던 송아지에 게는 내리 쪼이는 태양 빛이 밝게만 느껴질 것이다.
3.똑같은 햇볕이지만 처지에 따라 반응은 서로 다르다. 마찬가지로 심판 날의 상황이 이렇듯 서로의 입장에 따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할 것이다.
4.본문의 태양은 의로운 해 주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다. 주님은 이 땅에 의의 광선을 발하시기 위하여 오신다.
5.송아지가 상징하는 것은 아직 미완성의 단계를 의미하는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는 자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신분이 무엇이든 아량곳하지 않고 주님을 진정 으로 사랑하고 있다.
1)우리에 갇혀있던 송아지가 태양 빛을 보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듯 예수의 사랑에 감격하게 된다.
2)이들에게 주님의 재림은 환희와 기쁨의 축제날이 될 것이다.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 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3)
3)이들은 세상의 악과 불의 때문에 신음하다가 마침내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 선을 발하는(2) 복을 받게된다.
B.성도의 삶은 가치가 있다.
1.악이 성행하는 세상에서는 신앙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하는 회의가 느껴진다. 그래서 이렇게 신앙생활을 해야만 하는가하는 회의에 빠질 수도 있다.
2.세상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할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그러면 말라기는 어떤 사람을 주 심판의 대상으로 하고 있을까 말라기는 불신자를 말하기 전에 먼저 유대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들중에는 성도들도 포함 될수 있다.
3.교회 안에도 두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구원 받은자와 받지 못한 자가 있다. 그래서 주께서 재림하실 때 교회도 심판하시는 것이다.
4.유대에는 두 종류의 신자가 있었다.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자가 있었고 싸구려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들이 있었다. 이들이 받을 상은 다를것이 분명한 것이다.
5.예수님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 열처녀의 비유를 알고있다. 또한 산상수훈에 서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라고 하셨다. 라고 불렀음에도 구원받지 못한자가 있다는 말씀이다. 6.그래서 우리는 마지막날 주 앞에 설 때 비로서 모든 궁금증은 해결된다. 일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의무 때문에 한다면 그것은 대단히 곤란한 일이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7.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든 안하든 상관없이 우리를 향하여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다. 그것이 바로 경고를 하는 목적이다. 돌이킬 기회를 제공하시는 것이다.
II.준비자를 보내신다(4-6).
A.주의길을 예비하는자가 온다.
1.먼저 4절에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 와 법도를 기억하라 고 하셨다. 말라기는 철저할 정도로 성도의 의무를 강조하고 있다. 그 성도의 의무란 심판날을 준비하는 것을 말한다.
2.구약의 율법에 대하여는 우리가 그것을 복음으로 이해해야지만 된다. 율법은 우리를 예수님 께로 인도하는 안내자였다.
3. 5절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라고 하였다. 이것은 세례요한의 사역에 대한 예언이었다. 요한은 예수님의 사역을 준비한 선지자였다.
4.예수께서 오심은 이미 심판의 시작이었다. 그래서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 라 (요3:18-21)고 하였다.
5.요한은 예수님을 유대사회에 공개하는 사명을 감당하였다. 6.마지막 6절의 말씀은 매우 충격을 준다.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 유대인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약속의 땅이다. 그들에게 이 땅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룩한 성지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희가 만일 요한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 하면 나하고 너희하고는 끝이다 라는 마지막 말씀을 하신 것이다. 7.
그런데, 실제로 유대인들에게는 이런 일이 발생하였다. 그들은 자신의 고향에서 쫑겨나 전 세계를 방황하였다. 8.만일 이들이 요한의 말을 들었드라면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 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했을 것이다.
B.믿음은 고백이다.
1.우리에게 필요한 신앙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 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라(갈5:6)는 말씀이다.
2.참 믿음과 위선적인 믿음을 구별해야 한다. 참 믿음은 성경의 교리나 고집 한다든지 표면적 인 외적인 삶에만 신경쓰지 않는다.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와 사랑의 생활을 실제로 실천한다. 그래서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3.말라기는 진정한 선지자다. 진정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제시하였다.
2.과거에 하나님은 인간들의 악한 행위에 대하여 즉각적인 심판을 내리신 경우도 있었다. 소 돔과 고모라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지금은 도무지 하나님이 계시는지 안계시는지 모를 정 도로 악이 번성하고 있다.
3.그러나 세상의 종말이 오면 공의의 저울이 모든 것을 바르게 교정시킬 것이다. 이것이 심판 이다. 바로 이 여호와의 날은 반드시 다가 온다.
4.성경에 나오는 여호와의 날은 대체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말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죽은 자들은 일어난다. 현재의 하늘과 땅은 사라진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난다. 그리고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이 집행된다.
I.태양에 이상이 발생한다(1-3).
A.동일한 햇볕이 두 개의 상이한 결과를 준다.
1.극렬한 풀무불 같은 햇볕이다. 이것은 금년 봄 우리나라에서 유난히 많이 발생했던 산불을 연상하면 된다. 비가 오랫동안 오지않으면 건조한 기후가 형성된다. 그렇게 되면 농작물은 시들고 조그마한 불씨에도 모든 것은 타버리고 만다.
2. 2절에 송아지의 이야기가 있다. 이 송아지는 오랫동안 묶여있다가 풀려 나온 해방에 들떠 있는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송아지는 마음대로 뛰놀고 싶어한다. 우리 안에 갇혀 있던 송아지에 게는 내리 쪼이는 태양 빛이 밝게만 느껴질 것이다.
3.똑같은 햇볕이지만 처지에 따라 반응은 서로 다르다. 마찬가지로 심판 날의 상황이 이렇듯 서로의 입장에 따라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할 것이다.
4.본문의 태양은 의로운 해 주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다. 주님은 이 땅에 의의 광선을 발하시기 위하여 오신다.
5.송아지가 상징하는 것은 아직 미완성의 단계를 의미하는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는 자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신분이 무엇이든 아량곳하지 않고 주님을 진정 으로 사랑하고 있다.
1)우리에 갇혀있던 송아지가 태양 빛을 보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듯 예수의 사랑에 감격하게 된다.
2)이들에게 주님의 재림은 환희와 기쁨의 축제날이 될 것이다.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 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3)
3)이들은 세상의 악과 불의 때문에 신음하다가 마침내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 선을 발하는(2) 복을 받게된다.
B.성도의 삶은 가치가 있다.
1.악이 성행하는 세상에서는 신앙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하는 회의가 느껴진다. 그래서 이렇게 신앙생활을 해야만 하는가하는 회의에 빠질 수도 있다.
2.세상에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할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그러면 말라기는 어떤 사람을 주 심판의 대상으로 하고 있을까 말라기는 불신자를 말하기 전에 먼저 유대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들중에는 성도들도 포함 될수 있다.
3.교회 안에도 두종류의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구원 받은자와 받지 못한 자가 있다. 그래서 주께서 재림하실 때 교회도 심판하시는 것이다.
4.유대에는 두 종류의 신자가 있었다.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자가 있었고 싸구려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자들이 있었다. 이들이 받을 상은 다를것이 분명한 것이다.
5.예수님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 열처녀의 비유를 알고있다. 또한 산상수훈에 서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라고 하셨다. 라고 불렀음에도 구원받지 못한자가 있다는 말씀이다. 6.그래서 우리는 마지막날 주 앞에 설 때 비로서 모든 궁금증은 해결된다. 일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의무 때문에 한다면 그것은 대단히 곤란한 일이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7.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든 안하든 상관없이 우리를 향하여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다. 그것이 바로 경고를 하는 목적이다. 돌이킬 기회를 제공하시는 것이다.
II.준비자를 보내신다(4-6).
A.주의길을 예비하는자가 온다.
1.먼저 4절에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 와 법도를 기억하라 고 하셨다. 말라기는 철저할 정도로 성도의 의무를 강조하고 있다. 그 성도의 의무란 심판날을 준비하는 것을 말한다.
2.구약의 율법에 대하여는 우리가 그것을 복음으로 이해해야지만 된다. 율법은 우리를 예수님 께로 인도하는 안내자였다.
3. 5절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라고 하였다. 이것은 세례요한의 사역에 대한 예언이었다. 요한은 예수님의 사역을 준비한 선지자였다.
4.예수께서 오심은 이미 심판의 시작이었다. 그래서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 라 (요3:18-21)고 하였다.
5.요한은 예수님을 유대사회에 공개하는 사명을 감당하였다. 6.마지막 6절의 말씀은 매우 충격을 준다.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 유대인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약속의 땅이다. 그들에게 이 땅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룩한 성지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희가 만일 요한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 하면 나하고 너희하고는 끝이다 라는 마지막 말씀을 하신 것이다. 7.
그런데, 실제로 유대인들에게는 이런 일이 발생하였다. 그들은 자신의 고향에서 쫑겨나 전 세계를 방황하였다. 8.만일 이들이 요한의 말을 들었드라면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 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했을 것이다.
B.믿음은 고백이다.
1.우리에게 필요한 신앙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이 없되 사랑으로 써 역사하는 믿음 뿐이라(갈5:6)는 말씀이다.
2.참 믿음과 위선적인 믿음을 구별해야 한다. 참 믿음은 성경의 교리나 고집 한다든지 표면적 인 외적인 삶에만 신경쓰지 않는다.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와 사랑의 생활을 실제로 실천한다. 그래서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3.말라기는 진정한 선지자다. 진정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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