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공의 (말2:17)
본문
오늘날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늘 궁굼하게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한가 지 문제는 과연 하나님께서 존재하여 살아계신다면 과연 하나님의 공의 로운 역사가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면 어찌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불의와 부패 또 성도들의 고난과 역경을 돌아보시지 않으시고 방관자의 자세로 계시는 것일까 하는 의문입니다. 따라서 많은 불신자들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더욱 열심히 반대하는 입장에 서고 심지어 성도들까지라도 믿음의 길 신앙의 길을 거부하며 살아가는 안타까 운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이시간 저는 이러한 문제에 초점을을 맞추어 하나님 의 의 혹은 하나님의 공의 라고 하는 주제로 말씀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1 공의의 의미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합니다. 우선 공의에 대한 한문풀이를 보면 공자는 公,공평할공. 義,옳을의 로서 그 뜻은 국어 대사전에서는 선악의 제재를 공평하게 하는 하나님의 품성의 한가 지 라고 했습니다. 성경낱말사전에서는 선악을 공평하고 옳게하는 하나님의 성품중에 하나라고 했씁니다, 희브리어 원문에는 미슈파트 로서 한 재판 과 바른인간관계 의 이 행을 말하고 있습니다. 헬라어 원문에는 디카이오수네 라고하여 곧바름 을 의미합니다. 교리적인 측면에서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하는 속성 즉 공유적 속성 8가지 가운데 그가운데 그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의 의로 나타나고 하나님의 의는 다시 3가지로 분류되는데 1 정치적의 ; 이는 하나님께서 선악의지배자로 나타나는 진정성을 말합니다, 2 보수적의 ; 이는 선한 행위에 상주시는 신적사랑을 말합니다. 3 응보적의 ; 이는 악행에 대한 신적 진노의 표현을 말합니다. 2 공의의 실현 방법은 무엇인지 상고합니다. 이 말은 한마디로 덕생자 예수 그리스도 를 십자가에 못박음을로써 실현시켰습니다. 여러분도 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성품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사건은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공의를 ,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시킨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대속의 제물로 보내주시지 않았 다면 죄를 지은 자가 마땅히 영벌을 받는다고 세우신 하나님의 공의가 무너질 것이며 만일 독생자를 죄인을 위해 보내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 이루 어질수 없었을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19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 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것이 아니요 , 오직 흠없고 점 없는 어린양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것이니라 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24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 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3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어야 할 이유를 상고합니다. 이 말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됨으로써 악인은 심판 의인은 보상을 받기 위함입니다, 마 25장 46절 저희는 영벌에 ,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라고 했습니다. 요 5장 29절 선한일을 행한자는 생명의 부활로 , 악한일을 행한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고 했습니다. 갈 6잘 8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님으로 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이 세상 현실 속에 살아갈때에 항상 마음에 걸리는 일은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 불신자들보다 당연히 잘되고 행복하게 잘살아야 하는 데 꼭 그렇지 못하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잘믿는 하나님의 자녀들 까지도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면 이럴수가 있나 하고 하나님의 공의에 대하여 의심을 품는고 불평을 하는성도가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일이 오늘 본문 말씀인 말 3장 17절 말씀에 취금되고 있습니다 본문말씀을 보면 유대인들은 여호와 를 괴롭게 하는 죄를 범하였는데 그것이 무 엇인고 하니 저들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일중에 행악자를 기뻐하시는 줄로 오해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도 남들이게 오해를 받게 될때에 괴롭듯이 하나님께서 사람 에게 오해를 받는것이 가장 괴로우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저화 여러분들도 유대인들과 같은 그릇된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혹시 하나님께 대한 불평과 원망을 하며 살지는 않았습니까 시 73편 말씀을 보면 아삽도 악인의형통을 보고 거의 실수할번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 73편 17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성소에서 그 의미를 깨달았다고 했 습니다 그 내용은 악인의 형통은 잠간이요 결국은 파멸의 길이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잠 19장 3절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의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 망하느니라 고했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어도 때로는 고통이 있습니다 시험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의인은 망하지 않습니다. 의인이 건짐받습니다. 의인은 영원히 삽니다. 잠 11장 8절 의인은 환란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 하느니라 잠 24장 16절 대저 의인은 일곱번 넙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 앙으로 인하여 엎드려 지느니라 시 73편 25-28절 하늘에서는 주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 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대져 주를 멀리하는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자를 주께서 다 멸하셧나이다 하나님께 가가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할렐루야 !
그러므로 성도들은 악인의 형통을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비록 의롭게 살아 손해를 보아도 끝까지 의롭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 이제 오늘의 말슴을 정리합니다, 이제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의인의시련속에 실망은있을수가 없다는 사실은 굳게 믿으시고 비록 의롭게 살아가기가 어럽고 힘이 들어도 반드시 때가되면 리라고 하는 말씀처럼 이땅위에 정의 와 공의 와 선행 과 진실 을 심고 살아가는 선교교회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그러므로 이시간 저는 이러한 문제에 초점을을 맞추어 하나님 의 의 혹은 하나님의 공의 라고 하는 주제로 말씀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1 공의의 의미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합니다. 우선 공의에 대한 한문풀이를 보면 공자는 公,공평할공. 義,옳을의 로서 그 뜻은 국어 대사전에서는 선악의 제재를 공평하게 하는 하나님의 품성의 한가 지 라고 했습니다. 성경낱말사전에서는 선악을 공평하고 옳게하는 하나님의 성품중에 하나라고 했씁니다, 희브리어 원문에는 미슈파트 로서 한 재판 과 바른인간관계 의 이 행을 말하고 있습니다. 헬라어 원문에는 디카이오수네 라고하여 곧바름 을 의미합니다. 교리적인 측면에서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하나님과 사람이 함께 하는 속성 즉 공유적 속성 8가지 가운데 그가운데 그 가운데 하나가 하나님의 의로 나타나고 하나님의 의는 다시 3가지로 분류되는데 1 정치적의 ; 이는 하나님께서 선악의지배자로 나타나는 진정성을 말합니다, 2 보수적의 ; 이는 선한 행위에 상주시는 신적사랑을 말합니다. 3 응보적의 ; 이는 악행에 대한 신적 진노의 표현을 말합니다. 2 공의의 실현 방법은 무엇인지 상고합니다. 이 말은 한마디로 덕생자 예수 그리스도 를 십자가에 못박음을로써 실현시켰습니다. 여러분도 다 알다시피 하나님의 성품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사건은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공의를 ,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시킨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대속의 제물로 보내주시지 않았 다면 죄를 지은 자가 마땅히 영벌을 받는다고 세우신 하나님의 공의가 무너질 것이며 만일 독생자를 죄인을 위해 보내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 이루 어질수 없었을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8절-19절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 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것이 아니요 , 오직 흠없고 점 없는 어린양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것이니라 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3장 23절-24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 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자 되었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3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어야 할 이유를 상고합니다. 이 말씀은 한마디로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됨으로써 악인은 심판 의인은 보상을 받기 위함입니다, 마 25장 46절 저희는 영벌에 ,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라고 했습니다. 요 5장 29절 선한일을 행한자는 생명의 부활로 , 악한일을 행한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고 했습니다. 갈 6잘 8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님으로 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이 세상 현실 속에 살아갈때에 항상 마음에 걸리는 일은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 불신자들보다 당연히 잘되고 행복하게 잘살아야 하는 데 꼭 그렇지 못하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잘믿는 하나님의 자녀들 까지도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면 이럴수가 있나 하고 하나님의 공의에 대하여 의심을 품는고 불평을 하는성도가 생기게 되는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일이 오늘 본문 말씀인 말 3장 17절 말씀에 취금되고 있습니다 본문말씀을 보면 유대인들은 여호와 를 괴롭게 하는 죄를 범하였는데 그것이 무 엇인고 하니 저들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일중에 행악자를 기뻐하시는 줄로 오해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도 남들이게 오해를 받게 될때에 괴롭듯이 하나님께서 사람 에게 오해를 받는것이 가장 괴로우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저화 여러분들도 유대인들과 같은 그릇된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혹시 하나님께 대한 불평과 원망을 하며 살지는 않았습니까 시 73편 말씀을 보면 아삽도 악인의형통을 보고 거의 실수할번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 73편 17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성소에서 그 의미를 깨달았다고 했 습니다 그 내용은 악인의 형통은 잠간이요 결국은 파멸의 길이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잠 19장 3절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의 길을 굽게 하고 마음으로 여호와를 원 망하느니라 고했습니다. 예수님을 잘 믿어도 때로는 고통이 있습니다 시험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의인은 망하지 않습니다. 의인이 건짐받습니다. 의인은 영원히 삽니다. 잠 11장 8절 의인은 환란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 하느니라 잠 24장 16절 대저 의인은 일곱번 넙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 앙으로 인하여 엎드려 지느니라 시 73편 25-28절 하늘에서는 주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의 사모할 자 없나이다 .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 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대져 주를 멀리하는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자를 주께서 다 멸하셧나이다 하나님께 가가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사를 전파하리이다 할렐루야 !
그러므로 성도들은 악인의 형통을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비록 의롭게 살아 손해를 보아도 끝까지 의롭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 이제 오늘의 말슴을 정리합니다, 이제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의인의시련속에 실망은있을수가 없다는 사실은 굳게 믿으시고 비록 의롭게 살아가기가 어럽고 힘이 들어도 반드시 때가되면 리라고 하는 말씀처럼 이땅위에 정의 와 공의 와 선행 과 진실 을 심고 살아가는 선교교회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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