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문을 여는 비법 (말3:7-12)
본문
두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는 항상 문제가 생겨나게 마련 입니다. 친구간 의 문제, 이웃과의 문제, 가정의 문제, 사회적인 문제, 국가간의 문제가 생겨납니다. 이러한 문제 가운데 인생에서 최대의 문제는 여호와 하나님과 인간과의 문제인 것입니다. 이와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얼굴 과 얼굴을 마주 대고 이야기를 해야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과의 문제해결을 위해서 하나님 이 친히 인간과 대화를 요구하고 계 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야 1: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인간과 대화를 요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말라기 2장과 3장을 통해서 우리에게 대화를 요구하시는 이유에 대해 말씀 하셨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온 나라가 저주 아래 있었 고 백성들이 고통과 더러움울 담고 있 었습니다. 정치가 혼란하고 경제가 도탄에 빠져 있었으며 사회가 무질서하고 국방이 위태로왔 습니다. 이 심 한 어려움이 점점 산적되어 오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 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끊임없는 천재지변, 계속되는 사고와 사건, 황폐해지는 땅, 그리고 가뭄과 홍수 등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 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대화를 요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내 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편벽되이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모든 백성 앞에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말라기 2:9).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 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 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 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 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을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 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말라기 3:7-8)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시되 하나님이 주 시는 것 중에 십 분지 일은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주장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얻는 것 중 십일조까지 다 삼켜 버림으로 말 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을 박탈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므로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입니다. 지난 한해동안 한국에도 참으로 사건도 많고 사고도 많았고 천재지변 도 많이 일어났 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축복을 달라고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가 먼저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내 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점치는 것과 하나님을 거역하는 부정부패와 여러가지 죄가 한없이 쌓여 있고 탐심의 강이 넘치고 있습니다. 탐욕으로 교회 뿐 아니라 온 한국땅이 하나님의 것을 도 적질했습니다. 일본 보십시오! 일 본 사람들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고 자기들이 세세번영하는 줄 알고 큰소리했다가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찾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고베 대지 진으 로 말미암아 천문학적인 거대한 재산을 잃어버렸습니다. 러시아를 보십시오! 그들이 공산화하고난 다음에 하나님의 것을 다 도적질하고 큰소 리 치고 있었다가 칠십년만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것을 회수하기 시작하자 온 나라가 나뉘고 말았습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이 저렇게 수해를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결 국 그들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기 때문입니다. 소돔, 고모라 성에 의인 열 사람만 있어도 하나님이 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의인 열 사람이 없어 멸망했습니다. 우리 한국은 그래도 1천3백만의 성도들이 있어 하나님께서 이들로 인 하여서 우리 오 천만 민족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고 겸허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고 하나님 의 것을 탈취한 죄를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곳 마다 아브라함을 형통케 하고 아브라 함의 생애 위에 하늘문을 열어놓겠 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2. 십일조의 기원 창세기 14장 17절로 20절에는 아브라함이 그돌라오멜왕과 그 연합군 이 소돔과 고모라 를 침략해서 함락시키고 모든 사람을 다 잡아갈 때 그 조카와 가족들도 다 잡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그 집에서 훈련시킨 군인 3백18명을 거느리고 습격해가서 그돌라오멜 왕과 그 모든 연합 군들을 격 파, 모든 재산을 모두 빼앗고 백성들을 찾아서 승리의 행군을 하고 돌아 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승리의 노래를 부르며 돌아오는 아브라함에 게 예루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그를 영접했습니다. 그 멜기세덱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 살렘 왕이 나와서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들고주고 손을 들어서 아 브라함에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줄지 어다 하실 때 아브라함이 그 멜기세덱에게 자기가 얻은 것에 서 십일조를 다 드렸습니다. 여기에서 이 멜기세덱이 위대하고 높다는 것을 보 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지극히 거룩한 제사장이었습니다. 이와같이 아 브라함은 자기의 생애 속에 반드시 십일조를 실천했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선 아브라함 위에 하늘 문을 열 어놓고 그에게 형통의 복을 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 게 "내가 너 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 의 근 원이 될지라"라고 말씀하셨으며 창세기 24장 35절에서는 "야웨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시되 우양과 은금과 노비와 약 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늘문을 열어놓은 열쇠가 바로 십분지 일입니다. 야곱이 집안분쟁으 로 말미암아 형 의 낯을 피해서 외아저씨 집으로 도망가면서도 그 위에 하늘문이 열린 것을 보고 그가 하나님 께 다시 한번 서원할 때 십일조를 반드시 드리겠으니 하나님께서 내 가는 길에 형통케 해주어 서 먹을 것과 있을 곳과 입을 것을 주시고 나중에 우리 아버지 집으로 평안히 돌아오 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 제단이 우리 하나님 앞에 형통과 부귀를 구하는 기도의 가장 근원적 인 조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은 값없 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습니다만, 축복은 반드시 십일조 제단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십자가 제단에서 값없이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지만 축복은 `십일조'라는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아브라함 도 이삭도 야곱도 하나님께 십일조 제단을 쌓았고 그 결과로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열고 복을 주 신 것입니다.
3. 십일조는 하나님의 축복조건 성경 말라기 3장 10절에 "만군의 야웨가 이르노나 너희의 온전한 십 일조를 창고에 들 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 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보십시오! 우리가 어떻게 하늘 문을 열 수 있습니까 하늘문을 여는 열쇠가 바로 십일조인 것입니다. 십일조의 제단을 쌓 으면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고 축복의 은총을 부어 주시겠다 고 말씀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시험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불뱀에 물려서 죽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 하나님은 십일조 문제에 관해서는 유독히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 으로 나를 시 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 하나 보라"(말라기 3:10) 이러기 때문에 십일조는 참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축복의 언약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십일조는 율법의 잔재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이삭 과 야곱은 율법형성 4 백40년전에 먼저 살던 사람들인 것입니다. 율법이 오기 전에 4백40년전 에 살았던 그 사람들이 축복의 언약으로써 십일조 제단을 쌓았는데 4백 40년 후에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을때 하나님은 십일조의 계약이 중요했기에 법으로 정하도록 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이 얻 은 수입 중에서 십일조를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도록 법으로 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유대 민족들은 오늘날도 예수님은 믿지 않지만 반드시 십일조는 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온 세계 흩어져 나가도 꼭 십일조를 드립니다. 그 결과 유태인들은 전 세계 경제권을 손에 잡게 되었습니다. 그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그들 위에 하늘 문을 열어놓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냥 와서 우리에게 복을 달라고 부르짖기전 하나님과의 계약 을 시행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되냐 그 방법을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마나 십일조를 들여야 되냐 십일조는 자기의 수입중에 십분지 일을 드리는 것이 최소한의 의무인 것입니다. 수입이 란 것은 예를 들어 말하면 내가 월급을 받으면 내 노동의 수입입니다. 그러면 그것에서 국가 에 세금을 떼고 우리 가족에게 순수한 수익으로 돌아온 것중에 십분의 일이 바로 십일조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에 투자해서 투자 자금으로 말미암 아 그게 형통해서 열매를 맺은 후 그 수입중에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소한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십일조 이상을 드 리는 것은 하나님을 향하여 입을 넓게 여는 것입니다. 성경 누가복음 6 장 38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리고 흔들 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더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 더 입을 크게 열수 있습니다. 성경에 빌립 보서 4장 15절에서 19절에 보면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 와 복음 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번 두 번 나의 쓸것을 보내었도다 내 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 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 을 채우시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심고 거두는 법칙입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두는 것입니다. 십일조 이상을 심는 자는 더 많은 추수를 하기 위해서 더 많이 심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과 축복의 언약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인 것 입니다.
4.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십시오 그러면 십일조를 언제 드려야 됩니까 라고 질문을 합니다. 가능하면 매주일 첫날 주 일 교회 나올 때 드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린도전서 16장 1절로 2절에 "성도를 위하는 연 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 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매주일 첫날은 주일날입니다)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 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십일조를 어 디에 들여야 되느냐 사람들은 말하기를 "십일조를 내가 적당히 계산 해 서 고아원에도 보내고, 선교사업에도 보내 고,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니 그리로 보내고 남선교회 회비도 내고 여선교회 회비도 내 고, 십 일조에서 떼가지고 건축회비도 내고 그렇게 하면 이래주나 저래주나 내 가 쓴것이 아니니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건 대단히 잘못된 일입니다. 말라기 3장 10절에는 "만군의 야웨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 이 있게 하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교회에 있는 하나님의 창고에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그 십일조를 자기에게 떡과 포도주를 갖다준 멜기세덱에 게 주었습니다. 멜기세덱에게 떡과 포도주를 받은 아브라함은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성 찬을 떼는 곳에 십일조를 드려야 한 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십일조는 교회가 받는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예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이곳에 있는 멜기세덱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께서 떡과 포도주를 우리에게 주시고 십일조를 받고 손 을 들어서 복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를 자기 마음대로 나눠서 여기저기 보내는 것은 온전한 십일조가 되지 않습니다.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 것을 도둑질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대한 범죄 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십일조를 드리고난 후에는 어떠한 태도를 취 해야 될까요 우리가 축복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께 복받을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축복을 받는다는 기대감 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담대하게 십일조 제단 위에서 하나님의 복을 구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 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요"(마 7:7)라고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게 십일조 제단 위에서 하나님께 복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신명기 28 장 8절 은 "야웨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야웨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 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적극적으로 나와서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 이 직접 같이 하시고 형통케 하라는 복이 있고 그 다음에는 지켜주는 역 사를 베푼 복이 있습니다. 말라기 3장 11절에 보면 "만군의 야웨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 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라"하셨고 신명기 28장 7절에 도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야웨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 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해도 계속 온 가족들이 차례로 병들어서 입원하여 몇 백만 원씩 입원비가 들게되면 빈 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형통하게 한 역 사들이 그 다음에는 재난에서 우리를 지켜주신 결과로 열방이 복되다 고 칭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백성은 머리가 되 고 꼬리 되지 아니하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 라도 꾸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예수님을 보 내주셔서 예수님이 우리의 죄와 질병, 저주와 절망, 죽 음을 한몸에 걸머 지시고 몸찢고 피를 흘려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의 모든 죄도 사하시고 우리 의 절망을 걷어내시 고 우리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우리에게 복을 주길 원하지 않으셨으 면 왜 그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냈을까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독생자를 사람의 몸으 로 33년동안 보내주시고 결국에 사람을 대신해서 재물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십자가 에서 처참하게 몸을 찢고 피를 흘려 몸부림치는 그 아들을 사정없이 형벌 해서 우리 죄를 다 대신 갚으시고 이제는 누구든지 저를 통해서 순종하고 나오면 하나님은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선물로 주지 아니하시 겠습니까. 구원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얻습니다. 그러나 축복 은 십일 조의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나와서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으로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1996년 한해 동안에는 우리 모두다 구원 받았으니 이제는 축복의 제단을 쌓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열고 여러분 에게 쌓을 곳이 없도록 부을수 있는 역 사를 베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일에 하나님께 우리가 순종하고 우리 하나님을 한번 시험에 보십시다. 하나님은 기어코 그 시험에 응답해서 우리의 영혼이 잘도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하는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증거하여 주실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는 한이 없습니다. 우리들이 96년부터는 모두 다 하나님 앞에 십일조 제단 쌓게 도와 주 시옵소서. 하나님의 전에서 성찬의 떡과 잔을 받고 십일조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서 모든 저주를 다 물리치고 형통케 한 하나님의 축복과 지켜주는 하나님의 손길을 통 해 이 해 연말에는 모두다 가난과 저주를 물리쳐 버리게 도와 주시고 남에게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형통하며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1. 인간과 대화를 요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말라기 2장과 3장을 통해서 우리에게 대화를 요구하시는 이유에 대해 말씀 하셨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온 나라가 저주 아래 있었 고 백성들이 고통과 더러움울 담고 있 었습니다. 정치가 혼란하고 경제가 도탄에 빠져 있었으며 사회가 무질서하고 국방이 위태로왔 습니다. 이 심 한 어려움이 점점 산적되어 오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 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끊임없는 천재지변, 계속되는 사고와 사건, 황폐해지는 땅, 그리고 가뭄과 홍수 등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 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대화를 요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내 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율법을 행할 때에 사람에게 편벽되이 하였으므로 나도 너희로 모든 백성 앞에 멸시와 천대를 당하게 하였느니라"(말라기 2:9).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 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 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 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도다 사람 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을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 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말라기 3:7-8)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시되 하나님이 주 시는 것 중에 십 분지 일은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주장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얻는 것 중 십일조까지 다 삼켜 버림으로 말 미암아 하나님의 소유권을 박탈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므로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입니다. 지난 한해동안 한국에도 참으로 사건도 많고 사고도 많았고 천재지변 도 많이 일어났 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축복을 달라고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가 먼저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내 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우리 사회에는 점치는 것과 하나님을 거역하는 부정부패와 여러가지 죄가 한없이 쌓여 있고 탐심의 강이 넘치고 있습니다. 탐욕으로 교회 뿐 아니라 온 한국땅이 하나님의 것을 도 적질했습니다. 일본 보십시오! 일 본 사람들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고 자기들이 세세번영하는 줄 알고 큰소리했다가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찾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고베 대지 진으 로 말미암아 천문학적인 거대한 재산을 잃어버렸습니다. 러시아를 보십시오! 그들이 공산화하고난 다음에 하나님의 것을 다 도적질하고 큰소 리 치고 있었다가 칠십년만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것을 회수하기 시작하자 온 나라가 나뉘고 말았습니다. 북한도 마찬가지입니다. 북한이 저렇게 수해를 당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은 결 국 그들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기 때문입니다. 소돔, 고모라 성에 의인 열 사람만 있어도 하나님이 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의인 열 사람이 없어 멸망했습니다. 우리 한국은 그래도 1천3백만의 성도들이 있어 하나님께서 이들로 인 하여서 우리 오 천만 민족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고 겸허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고 하나님 의 것을 탈취한 죄를 우리가 회개하고 돌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가는 곳 마다 아브라함을 형통케 하고 아브라 함의 생애 위에 하늘문을 열어놓겠 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2. 십일조의 기원 창세기 14장 17절로 20절에는 아브라함이 그돌라오멜왕과 그 연합군 이 소돔과 고모라 를 침략해서 함락시키고 모든 사람을 다 잡아갈 때 그 조카와 가족들도 다 잡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그 집에서 훈련시킨 군인 3백18명을 거느리고 습격해가서 그돌라오멜 왕과 그 모든 연합 군들을 격 파, 모든 재산을 모두 빼앗고 백성들을 찾아서 승리의 행군을 하고 돌아 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승리의 노래를 부르며 돌아오는 아브라함에 게 예루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 그를 영접했습니다. 그 멜기세덱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그 살렘 왕이 나와서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들고주고 손을 들어서 아 브라함에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줄지 어다 하실 때 아브라함이 그 멜기세덱에게 자기가 얻은 것에 서 십일조를 다 드렸습니다. 여기에서 이 멜기세덱이 위대하고 높다는 것을 보 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지극히 거룩한 제사장이었습니다. 이와같이 아 브라함은 자기의 생애 속에 반드시 십일조를 실천했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선 아브라함 위에 하늘 문을 열 어놓고 그에게 형통의 복을 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 게 "내가 너 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 의 근 원이 될지라"라고 말씀하셨으며 창세기 24장 35절에서는 "야웨께서 나의 주인에게 크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시되 우양과 은금과 노비와 약 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늘문을 열어놓은 열쇠가 바로 십분지 일입니다. 야곱이 집안분쟁으 로 말미암아 형 의 낯을 피해서 외아저씨 집으로 도망가면서도 그 위에 하늘문이 열린 것을 보고 그가 하나님 께 다시 한번 서원할 때 십일조를 반드시 드리겠으니 하나님께서 내 가는 길에 형통케 해주어 서 먹을 것과 있을 곳과 입을 것을 주시고 나중에 우리 아버지 집으로 평안히 돌아오 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 제단이 우리 하나님 앞에 형통과 부귀를 구하는 기도의 가장 근원적 인 조건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구원은 값없 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습니다만, 축복은 반드시 십일조 제단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십자가 제단에서 값없이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지만 축복은 `십일조'라는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아브라함 도 이삭도 야곱도 하나님께 십일조 제단을 쌓았고 그 결과로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열고 복을 주 신 것입니다.
3. 십일조는 하나님의 축복조건 성경 말라기 3장 10절에 "만군의 야웨가 이르노나 너희의 온전한 십 일조를 창고에 들 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 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보십시오! 우리가 어떻게 하늘 문을 열 수 있습니까 하늘문을 여는 열쇠가 바로 십일조인 것입니다. 십일조의 제단을 쌓 으면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고 축복의 은총을 부어 주시겠다 고 말씀한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시험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불뱀에 물려서 죽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 하나님은 십일조 문제에 관해서는 유독히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 으로 나를 시 험하여 내가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 하나 보라"(말라기 3:10) 이러기 때문에 십일조는 참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축복의 언약을 이루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십일조는 율법의 잔재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이삭 과 야곱은 율법형성 4 백40년전에 먼저 살던 사람들인 것입니다. 율법이 오기 전에 4백40년전 에 살았던 그 사람들이 축복의 언약으로써 십일조 제단을 쌓았는데 4백 40년 후에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을때 하나님은 십일조의 계약이 중요했기에 법으로 정하도록 했습니다.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그들이 얻 은 수입 중에서 십일조를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도록 법으로 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유대 민족들은 오늘날도 예수님은 믿지 않지만 반드시 십일조는 드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온 세계 흩어져 나가도 꼭 십일조를 드립니다. 그 결과 유태인들은 전 세계 경제권을 손에 잡게 되었습니다. 그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그들 위에 하늘 문을 열어놓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냥 와서 우리에게 복을 달라고 부르짖기전 하나님과의 계약 을 시행하는 것이 중 요합니다. 십일조는 어떻게 해야되냐 그 방법을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얼마나 십일조를 들여야 되냐 십일조는 자기의 수입중에 십분지 일을 드리는 것이 최소한의 의무인 것입니다. 수입이 란 것은 예를 들어 말하면 내가 월급을 받으면 내 노동의 수입입니다. 그러면 그것에서 국가 에 세금을 떼고 우리 가족에게 순수한 수익으로 돌아온 것중에 십분의 일이 바로 십일조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에 투자해서 투자 자금으로 말미암 아 그게 형통해서 열매를 맺은 후 그 수입중에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소한도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물론 십일조 이상을 드 리는 것은 하나님을 향하여 입을 넓게 여는 것입니다. 성경 누가복음 6 장 38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리고 흔들 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더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있기 위해서 더 입을 크게 열수 있습니다. 성경에 빌립 보서 4장 15절에서 19절에 보면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 와 복음 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번 두 번 나의 쓸것을 보내었도다 내 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 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 을 채우시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심고 거두는 법칙입니다.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두는 것입니다. 십일조 이상을 심는 자는 더 많은 추수를 하기 위해서 더 많이 심는 것입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과 축복의 언약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인 것 입니다.
4.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십시오 그러면 십일조를 언제 드려야 됩니까 라고 질문을 합니다. 가능하면 매주일 첫날 주 일 교회 나올 때 드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린도전서 16장 1절로 2절에 "성도를 위하는 연 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 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매주일 첫날은 주일날입니다)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 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십일조를 어 디에 들여야 되느냐 사람들은 말하기를 "십일조를 내가 적당히 계산 해 서 고아원에도 보내고, 선교사업에도 보내 고,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니 그리로 보내고 남선교회 회비도 내고 여선교회 회비도 내 고, 십 일조에서 떼가지고 건축회비도 내고 그렇게 하면 이래주나 저래주나 내 가 쓴것이 아니니 하나님께 드린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건 대단히 잘못된 일입니다. 말라기 3장 10절에는 "만군의 야웨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 이 있게 하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교회에 있는 하나님의 창고에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그 십일조를 자기에게 떡과 포도주를 갖다준 멜기세덱에 게 주었습니다. 멜기세덱에게 떡과 포도주를 받은 아브라함은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이것은 성 찬을 떼는 곳에 십일조를 드려야 한 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십일조는 교회가 받는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예수님이 받으시는 것입니다. 이곳에 있는 멜기세덱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께서 떡과 포도주를 우리에게 주시고 십일조를 받고 손 을 들어서 복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를 자기 마음대로 나눠서 여기저기 보내는 것은 온전한 십일조가 되지 않습니다. 십일조를 드리지 않는 것은 하나님 것을 도둑질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대한 범죄 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십일조를 드리고난 후에는 어떠한 태도를 취 해야 될까요 우리가 축복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께 복받을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축복을 받는다는 기대감 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담대하게 십일조 제단 위에서 하나님의 복을 구하여야 되는 것입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 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요"(마 7:7)라고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게 십일조 제단 위에서 하나님께 복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약속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신명기 28 장 8절 은 "야웨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야웨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 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적극적으로 나와서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 이 직접 같이 하시고 형통케 하라는 복이 있고 그 다음에는 지켜주는 역 사를 베푼 복이 있습니다. 말라기 3장 11절에 보면 "만군의 야웨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 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라"하셨고 신명기 28장 7절에 도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야웨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 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고 해도 계속 온 가족들이 차례로 병들어서 입원하여 몇 백만 원씩 입원비가 들게되면 빈 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형통하게 한 역 사들이 그 다음에는 재난에서 우리를 지켜주신 결과로 열방이 복되다 고 칭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백성은 머리가 되 고 꼬리 되지 아니하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 라도 꾸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예수님을 보 내주셔서 예수님이 우리의 죄와 질병, 저주와 절망, 죽 음을 한몸에 걸머 지시고 몸찢고 피를 흘려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의 모든 죄도 사하시고 우리 의 절망을 걷어내시 고 우리에게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우리에게 복을 주길 원하지 않으셨으 면 왜 그 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냈을까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독생자를 사람의 몸으 로 33년동안 보내주시고 결국에 사람을 대신해서 재물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십자가 에서 처참하게 몸을 찢고 피를 흘려 몸부림치는 그 아들을 사정없이 형벌 해서 우리 죄를 다 대신 갚으시고 이제는 누구든지 저를 통해서 순종하고 나오면 하나님은 복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을 선물로 주지 아니하시 겠습니까. 구원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얻습니다. 그러나 축복 은 십일 조의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나와서 부르짖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으로 찾아오시는 것입니다. 1996년 한해 동안에는 우리 모두다 구원 받았으니 이제는 축복의 제단을 쌓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열고 여러분 에게 쌓을 곳이 없도록 부을수 있는 역 사를 베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일에 하나님께 우리가 순종하고 우리 하나님을 한번 시험에 보십시다. 하나님은 기어코 그 시험에 응답해서 우리의 영혼이 잘도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하게 하는 좋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증거하여 주실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는 한이 없습니다. 우리들이 96년부터는 모두 다 하나님 앞에 십일조 제단 쌓게 도와 주 시옵소서. 하나님의 전에서 성찬의 떡과 잔을 받고 십일조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서 모든 저주를 다 물리치고 형통케 한 하나님의 축복과 지켜주는 하나님의 손길을 통 해 이 해 연말에는 모두다 가난과 저주를 물리쳐 버리게 도와 주시고 남에게 꾸어 줄지라도 꾸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형통하며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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