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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를물리치는축복의기도 (말3:7-12)

본문

바벨론으로부터 귀한한지 100여년이 지날 즈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형식주의,십 일조와 제물에 대한 속임수, 율법에 대한 무지, 성령님에 대한 무감각에 깊이 빠졌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말라기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의 메세지를 선포하 면서 제사장과 백성들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케 되었으며,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망각한 이스라엘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랑 앞으로 돌아 올 것을 선포합니다.
1.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 '너희는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열조의 날과 여호와의 규례를 너희 이스라엘 백성들이 떠나고 지키지 않았다고 책망하십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했기 때문에 저주를 받게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주인에게서 도망친 종,길을 잃은 나그네,군문에서 이탈한 군인, 남편에게서 도망 한 여인과 같은 이스라엘이라 할찌라고 여호와는 '내게로 돌아오라'고 부르며 기다 리신다고 합니다. 지나온 인생길을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떠나서 살았습니 까 얼마나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 있습니까 그래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포기 하지 않으시고 '오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감사하며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2. 돌아오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너희가 나의 것을 도적질 했다'고 말씀하실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말하기를 '어떻게 우리가 당신의 것을 도적질 할수 있습니까'고 반문합니다. 이때 에 하나님은 '십일조와 헌물'을 도적질 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에게 봉헌된 것을 도적질 했으며, 그이 예배에 써야 할 것들을 도적질 했고, 그에게 드려야 할 안식일을 도적질 했고,자기들의 재산 중에 마땅히 하나님께 드려야 할 것을 훔쳤습니다. 그들은 십일조를 제대로 드리지 않았고, 하나님이 제물로 드리지 못할 부적합한 동물들, 팔아도 돈이 되지 않을 것을 형식적으로 성전에 가져와 드렸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그럴듯하게 보이고, 믿음이 있는 것처럼, 율법을 지키는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속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습니다. 기근과 궁핍함과 불순한 기후로 또는 땅의 소산물을 먹어 치우는 곤충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저주가 이스라엘에게 임했습니다.
3.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자에게 하늘의 문을 여시고 복을 쏟아 부어 주시겠다 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저주 가운데서 어찌할바를 모르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먼저 너희의 온전 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 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시험하여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늘 문을 연다는 말은 갑작스럽고,풍성한 축복을 주시겠다는 말입니다. 보화가 가득한 창고의 문을 열고 마음대로 가져가라고 허락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를 믿으려면 이러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은총의 풍성함을 맛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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