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라 (슥14:7)
본문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롭게 하시는 새해를 선물로 주셨음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금년 한해도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 위에 나아가서 우리 민족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 새해를 맞이하면서 먼저 새각 하고자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두워 갈때 빛이 있으리라 지난 한해는 우리를 긴장하게 하고 불안하게 했던 어두운 한해였습니다. 세계화, 개방화라는 선진국들의 강요가 그랬고 또 이 땅이 공해로 오염되고 자연 환경이 파괴되어 우리 삶을 위협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도 덕적, 영적 공해가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여 전전긍긍해 왔습니다. 여러가지 범죄사건과 재난들은 지금까지 물질적인 풍요만을 지상의 선으로 생각하고 성실치 못하고 정직치 못한 잘못된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재난을 받았습니다. 렘 5:3 '여호와는 주의 눈이 성실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 을 치셨을지라도 그들이 아픈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거의 면하셨을지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오기를 싫어 하므로' 진실하기 위해서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성령님으로 새롭게 되며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어야 하 겠습니다. 주여 입혀 주시옵소서. 주여 새롭게 하소서! (엡 4:23-24).
2.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역사가 '토인비'는 번영하는 사회의 3가지 조건은 '정직과 근면과 협조'라 고 하였습니다. 정직이야 말로 가정이나 조건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지난 한해동안 부정 직의 결과를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그것의 대표적인 예로 성수대교의 붕 괴사고를 들 수 있습니다. 부실공사는 정직과 성실치 못한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 직한 자에게는 흑암중에도 빛이 일어나겠고(시 112:4)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황하는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잠 11:11). 올해는 남북통일의 도약대가 마련된 해입니다. 올해가 우리 민족이 분단된 지 50년이 되는 해이면서 동시에 일제의 억압에허 해방된지 50년이 되는 해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해를 통일의 희년의 해로 정하고 다시 한번 분단의 암울한 현실 에서 통일의 기쁜 소식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분단으로 인해서 저질러 지는 수많은 죄악과 어둠에서 놓임을 받고 분단의 약점으로 인해 지금까지 외세에 끌려다니면서 당한 많은 억울함을 풀고 또한 엄청난 민족의 자립을 반목과 질시로 쏟아 부었던 가슴 아픈 현실을 벗 어버리고 이제는 국제사회를 주도해 나가는 이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선교적인 차원에서 선교의 마지막 주자로서 우리 한국교회가 먼저 정직하 고 근면하고 서로가 협조하는 방향으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각오를 새롭게 합시다. 새로 다짐합시다. 그것은 우리 심령이 샐보게 되어야 하기 때문에 새 능력과 새 믿음과 새로 운 vision을 주십사고 함께 기도하면서 새해에 열려진 문을 향해서 힘차게 전진해 나아갑시다.
3. 올해는 희년이 올시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희년의 축복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 희년은 잃었던 것을 회복하고 다시 찾은 연이어지는 해올시다. 눅 4:18-19 '주의 성령님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자므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희년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키던 절기올시다. 그러나 그것은 에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을 예표한 것입니다. 인간은 범죄로 통해서 좋은 것을 다 잃어버렸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잃었던 모든 것을 다시금 회복하게 될 것을 가르칩니다. 그리스도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올시다(엡 1:23). 희년에는 잃었던 기업이 회복되고 종되었던 자가 자유함을 얻고 상처나게 삐뚤어진 현실을 바로잡고 일그러진 하나님과 이웃과 자연과의 모든 관계를 완전하게 회복하고 어두움과 질곡의 역사에서 해방되는 진정한 하나님의 구원이 구체적으로 이 땅에 나타나는 해입니다.
그러므로 올해는 과거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고쳐 주시고 억눌렸던 갈등과 불안을 해소시켜주시고 우리를 병들게 했던 거짓과 불의를 진실과 정직으로 더불어 서로 사랑하는 새해가 되게 하소서. 끝을 맺습니다. 시편 133편을 함께 묵상 하십시다. 형제가 서로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아론의 머리위에 기름을 부음히여 그 기름이 수염을 타 고 옷깃을 적시는 것 같도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과 들에 내림 같도다.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1. 어두워 갈때 빛이 있으리라 지난 한해는 우리를 긴장하게 하고 불안하게 했던 어두운 한해였습니다. 세계화, 개방화라는 선진국들의 강요가 그랬고 또 이 땅이 공해로 오염되고 자연 환경이 파괴되어 우리 삶을 위협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못지 않게 도 덕적, 영적 공해가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여 전전긍긍해 왔습니다. 여러가지 범죄사건과 재난들은 지금까지 물질적인 풍요만을 지상의 선으로 생각하고 성실치 못하고 정직치 못한 잘못된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재난을 받았습니다. 렘 5:3 '여호와는 주의 눈이 성실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주께서 그들 을 치셨을지라도 그들이 아픈줄을 알지 못하며 그들을 거의 면하셨을지라도 그들이 징계를 받지 아니하고 그 얼굴을 반석보다 굳게 하여 오기를 싫어 하므로' 진실하기 위해서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성령님으로 새롭게 되며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어야 하 겠습니다. 주여 입혀 주시옵소서. 주여 새롭게 하소서! (엡 4:23-24).
2.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역사가 '토인비'는 번영하는 사회의 3가지 조건은 '정직과 근면과 협조'라 고 하였습니다. 정직이야 말로 가정이나 조건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지난 한해동안 부정 직의 결과를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그것의 대표적인 예로 성수대교의 붕 괴사고를 들 수 있습니다. 부실공사는 정직과 성실치 못한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 직한 자에게는 흑암중에도 빛이 일어나겠고(시 112:4)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황하는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잠 11:11). 올해는 남북통일의 도약대가 마련된 해입니다. 올해가 우리 민족이 분단된 지 50년이 되는 해이면서 동시에 일제의 억압에허 해방된지 50년이 되는 해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올해를 통일의 희년의 해로 정하고 다시 한번 분단의 암울한 현실 에서 통일의 기쁜 소식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분단으로 인해서 저질러 지는 수많은 죄악과 어둠에서 놓임을 받고 분단의 약점으로 인해 지금까지 외세에 끌려다니면서 당한 많은 억울함을 풀고 또한 엄청난 민족의 자립을 반목과 질시로 쏟아 부었던 가슴 아픈 현실을 벗 어버리고 이제는 국제사회를 주도해 나가는 이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선교적인 차원에서 선교의 마지막 주자로서 우리 한국교회가 먼저 정직하 고 근면하고 서로가 협조하는 방향으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각오를 새롭게 합시다. 새로 다짐합시다. 그것은 우리 심령이 샐보게 되어야 하기 때문에 새 능력과 새 믿음과 새로 운 vision을 주십사고 함께 기도하면서 새해에 열려진 문을 향해서 힘차게 전진해 나아갑시다.
3. 올해는 희년이 올시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희년의 축복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 희년은 잃었던 것을 회복하고 다시 찾은 연이어지는 해올시다. 눅 4:18-19 '주의 성령님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자므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희년은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키던 절기올시다. 그러나 그것은 에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루어진 것을 예표한 것입니다. 인간은 범죄로 통해서 좋은 것을 다 잃어버렸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잃었던 모든 것을 다시금 회복하게 될 것을 가르칩니다. 그리스도는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올시다(엡 1:23). 희년에는 잃었던 기업이 회복되고 종되었던 자가 자유함을 얻고 상처나게 삐뚤어진 현실을 바로잡고 일그러진 하나님과 이웃과 자연과의 모든 관계를 완전하게 회복하고 어두움과 질곡의 역사에서 해방되는 진정한 하나님의 구원이 구체적으로 이 땅에 나타나는 해입니다.
그러므로 올해는 과거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고쳐 주시고 억눌렸던 갈등과 불안을 해소시켜주시고 우리를 병들게 했던 거짓과 불의를 진실과 정직으로 더불어 서로 사랑하는 새해가 되게 하소서. 끝을 맺습니다. 시편 133편을 함께 묵상 하십시다. 형제가 서로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아론의 머리위에 기름을 부음히여 그 기름이 수염을 타 고 옷깃을 적시는 것 같도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과 들에 내림 같도다.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