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한 제사에 대한 하나님 (말2:1-9)
본문
말1:6-14에 이은 두번째 설교로 제사장들의 타락한 제사에 대한 하나님의 심 판이 계속되는 것이다. 1절-너의 제사장들아 이제 너희에게 이같이 명령하노라. 명령이란 말라기 선지자가 하는 간접적인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제사 장들에게 내린 강한 명령이다. 곧 하나님의 법령이나 공포를 말한다. 제사장직은 이스라엘은 대표하는 직분으로 레 4:3 에 "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라고 했는데 제사장은 백성을 대표하는 것이기 때문이 제사장이 범죄하는 것은 백성 전체가 범죄하는 것이된다. 제사장은 특권과 아울러 막중한 책임이 있다. 그러나 제사장이 사명을 감 당치 못하고 의무를 저버리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저주를 선포하신 것이다. 마찬가지로 벧전2:9에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도의 사명이 큰다는 것을 도한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2절-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이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복대신 저주하 시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준 복을 쏟고 저주를 주신 것을 말한다. 축복이 변하여 저주를 받게된 이유는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음에 두라는 것은 마음으로 생각하라(겔40:4),혹은 전심으로 주의하라(겔44:5)는 말인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민이며 특별히 제사장들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구별된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지 않고 하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함으로해서 그들에게 주셨던 축복이 하나 하나 남 김없이 다 저주가 되게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3절-하나님의 저주의 내용이다.
첫째는 종자를 견책함이요,
둘째는 똥처럼 제 하여 버림을 당한다.
1) 종자를 견책-종자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다.
(1) 농작물의 씨(CALVIN, J.B )
(2) 후손(RSV)
(3) 히브리 모음의 변화로 팔(LXX) 로해석하였다. 어떤 경우이던 간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등을 돌려 축복을 거두시겠다는 뜻이다.
2) 똥은 제물의 똥을 말하는데 제물을 잡을때 나오는 배설물이다. 이스라엘백성들과 제사장들은 절기때에 희생제물을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랑 했었다. 그러나 그러한 자랑은 이제 얼굴에 똥을 바르는 수치와 같을 것이라고 하신 것이다. 또한 그들의 희생 똥과 같이 아무 유익이 없음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제사를 아받으실 뿐 아니라 더러운 것으로 여기시겠다는 것은 이제 이스라엘과의 언약의 관계를 완전히 끊으시겠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또한 사람을 똥처럼 취급하신 것을 말한다. 번제를 드리면서 제물의 배설물은 완전히 진밖에서 치워 버리는 것(출29:14) 처 럼 이스라엘이 그와같이 하나님으로 부터 제하여 버림을 당할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4절-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의 언약의 관계를 끊음으로 해서 하나님의 언약의 중요성을 느끼게될 것이며 아울러서 언약을 지키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얼마 나 참고 기다리셨는 것인가를 알게하시겠다는 뜻이다. 어린 아이가 부모의 품을 떠나서 살수 없듯이 이스라엘백성들도 마찬 가지로 하나님의 언약에서 제외된 고통이 얼마나 클것인가를 보여주시는 것이다. 5절-하나님의 언약의 내용-생명과 평강이다.
1)레위와 세운 언약-민 25:12-13에서는 레위 자손들이 받을 영원한 언약을 말한다. 원레 레위는 시브온과 마찬 가지로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창34:25,26에 보면 시므온과 더불의 누이동생의 강간 사건으로 세겜사람들을 두형제가 가서 남자들을 다 죽임으로 해서 야곱에게 생명의 위협을 바데되었다. 야곱은 죽으면서도 이들을 저주했다(49:5-7). 그러나 이들이 축복을 받게된 것은 아론의 금송아지 사건때 레위 지파는 하나님 편에 섰기(출3 2:26-29) 때문이며, 바알브올 사건때 비느하스의 헌신으로 말미암아(민25:10-13 ) 하나님과의 특별한 언약의 관계를 맺으신 것이다.
2) 언약의 내용-언약 속에 생명과 평강이 있다. 언약을 깨트리면 곧 저 주와 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3) 언약의 목적-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이다. 6절-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1)진리의 법-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는 바른 교훈과 더불의 하나님의 율법과 일 치하는 바른 판단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것이 진리이다. 율법(Torah-Law )의 원 뜻은 direction, guidances, instruction의 뜻을 가지는 말로 그 어근 (오라)는 가르치다(teach), 지도하다(direct, instruct) 의 뜻을 가진다. 여기에서 온 명사 모레흐(moreh)는 교사(teach)를 의미한다. 하나님 의 법이라고 할때 하나님의 뜻을 인간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주신 말씀을 의미한다(출24:12). 제사장의 3대 직무는 중보의 기도와 제사, 율법 교육, 축복이다. 그 중에 중요한 것이 바로 율법교육인 것이다.
2) 불의 함은 진리와 반대되는 것이다. 불의함은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에서 나온 것을 말한다.-제사장의 입술에는 불의함을 찾아보지 못했다는 뜻이다.
3)화평과 정직 중에서-화평이란 구원의 언약속에서 얻는 즐거움과 평안을 말 한다. 평안은 막연한 평화를 말하는 것 만이 아니라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총체 적 행복을 말하는 것이다. 5절에 레위와 세운 언약이 평강인 것처럼 언약의 자녀들에게도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도(히12:14, 롬12:8), 또한 하나님의 축복(민6:26)도 그 근본은 평강이다. 또한 정직중에서-정직이란 길을 걸음에 있어서 바르게 가는 것을 정직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제시해준 길, 말씀대로 중행하는 것이 곧 정직인 것이다.
4)나와 동행하며-하나님과의 깊은 영적인 교통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과의 마음의 일치를 의미한다(암3:3)-제사장들에게 있어서 율법은 무것운 짐이 아니었다. 그 율법을 준행할때 거기 서 평강의 축복의 실을 바로 걸어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러한 결과 경건한 삶을 살았으며 많은 사람들을 죄악에서 돌이켜 바른 길로 가 게하며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가르치는 데 열심을 다했다. 7절-제사장들은 율법으로 무장되어야 함을 말한다. 제사장들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라는 말이 제사잦에게 적용되었다.(선지자학1:13) 제사장들의 임무는 율법으로 백성들을 가르치고 또 판결을 내려주는 것이다 (신17:9-11).
그러므로 제사장들은 율법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제사장들이 율법을 바로 가르칠때는 나라가 든든히 서 있었다. 여호사밧 왕때는 제사장들이 유다에서 율법책을 가르칠때 유다가 견고하였다. (대하17:9)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성읍으로 순행하며 인민을 가르쳤더라 에스라 부흥때도 마찬가지 이다. (느 8:7-8)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 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 그러나 이 제사장들이 율법을 게을리 했을때 이스라엘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호4:6). 8절-정도에서 떠나 제사장들, 언약을 파기하게된 제사장들.
1)정도-바로 걸어가야 할 길-율법(시119:10
5). 율법을 가르칠 제사장들이 율법에서 떠남으로 백성들도 율법에서 떠나게된 것이다.
그러므로 해서 제사장들 스스로가 제사장의 평강의 언약(2:5)을 파기했던 것이다. 언약은 한쪽에서 어기면 파기해지는 것이다. 9절-제사장들이 심판을 받아야 하는 두가지 죄가 지적되었던 것이다.
첫째는 율법의 정도를 걷지 않은 것과,
둘째는 율법을 집행함에 있어서 공정 치 못하고 편벽되었다. 편벽이라는 말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율법을 굽힌점을 말하는 것이다. 제사장들이 1:7에 주의 상을 경멸히 여겼고, 정도에서 떠난 것과 편벽된 그 결과로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게될 것이다. 라고 예언한 것이다.
첫째는 종자를 견책함이요,
둘째는 똥처럼 제 하여 버림을 당한다.
1) 종자를 견책-종자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다.
(1) 농작물의 씨(CALVIN, J.B )
(2) 후손(RSV)
(3) 히브리 모음의 변화로 팔(LXX) 로해석하였다. 어떤 경우이던 간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등을 돌려 축복을 거두시겠다는 뜻이다.
2) 똥은 제물의 똥을 말하는데 제물을 잡을때 나오는 배설물이다. 이스라엘백성들과 제사장들은 절기때에 희생제물을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임을 자랑 했었다. 그러나 그러한 자랑은 이제 얼굴에 똥을 바르는 수치와 같을 것이라고 하신 것이다. 또한 그들의 희생 똥과 같이 아무 유익이 없음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제사를 아받으실 뿐 아니라 더러운 것으로 여기시겠다는 것은 이제 이스라엘과의 언약의 관계를 완전히 끊으시겠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또한 사람을 똥처럼 취급하신 것을 말한다. 번제를 드리면서 제물의 배설물은 완전히 진밖에서 치워 버리는 것(출29:14) 처 럼 이스라엘이 그와같이 하나님으로 부터 제하여 버림을 당할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4절-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의 언약의 관계를 끊음으로 해서 하나님의 언약의 중요성을 느끼게될 것이며 아울러서 언약을 지키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얼마 나 참고 기다리셨는 것인가를 알게하시겠다는 뜻이다. 어린 아이가 부모의 품을 떠나서 살수 없듯이 이스라엘백성들도 마찬 가지로 하나님의 언약에서 제외된 고통이 얼마나 클것인가를 보여주시는 것이다. 5절-하나님의 언약의 내용-생명과 평강이다.
1)레위와 세운 언약-민 25:12-13에서는 레위 자손들이 받을 영원한 언약을 말한다. 원레 레위는 시브온과 마찬 가지로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다. 왜냐하면 창34:25,26에 보면 시므온과 더불의 누이동생의 강간 사건으로 세겜사람들을 두형제가 가서 남자들을 다 죽임으로 해서 야곱에게 생명의 위협을 바데되었다. 야곱은 죽으면서도 이들을 저주했다(49:5-7). 그러나 이들이 축복을 받게된 것은 아론의 금송아지 사건때 레위 지파는 하나님 편에 섰기(출3 2:26-29) 때문이며, 바알브올 사건때 비느하스의 헌신으로 말미암아(민25:10-13 ) 하나님과의 특별한 언약의 관계를 맺으신 것이다.
2) 언약의 내용-언약 속에 생명과 평강이 있다. 언약을 깨트리면 곧 저 주와 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3) 언약의 목적-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서이다. 6절-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1)진리의 법-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는 바른 교훈과 더불의 하나님의 율법과 일 치하는 바른 판단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한 것이 진리이다. 율법(Torah-Law )의 원 뜻은 direction, guidances, instruction의 뜻을 가지는 말로 그 어근 (오라)는 가르치다(teach), 지도하다(direct, instruct) 의 뜻을 가진다. 여기에서 온 명사 모레흐(moreh)는 교사(teach)를 의미한다. 하나님 의 법이라고 할때 하나님의 뜻을 인간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주신 말씀을 의미한다(출24:12). 제사장의 3대 직무는 중보의 기도와 제사, 율법 교육, 축복이다. 그 중에 중요한 것이 바로 율법교육인 것이다.
2) 불의 함은 진리와 반대되는 것이다. 불의함은 인간의 이기적인 욕심에서 나온 것을 말한다.-제사장의 입술에는 불의함을 찾아보지 못했다는 뜻이다.
3)화평과 정직 중에서-화평이란 구원의 언약속에서 얻는 즐거움과 평안을 말 한다. 평안은 막연한 평화를 말하는 것 만이 아니라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총체 적 행복을 말하는 것이다. 5절에 레위와 세운 언약이 평강인 것처럼 언약의 자녀들에게도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도(히12:14, 롬12:8), 또한 하나님의 축복(민6:26)도 그 근본은 평강이다. 또한 정직중에서-정직이란 길을 걸음에 있어서 바르게 가는 것을 정직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제시해준 길, 말씀대로 중행하는 것이 곧 정직인 것이다.
4)나와 동행하며-하나님과의 깊은 영적인 교통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과의 마음의 일치를 의미한다(암3:3)-제사장들에게 있어서 율법은 무것운 짐이 아니었다. 그 율법을 준행할때 거기 서 평강의 축복의 실을 바로 걸어서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러한 결과 경건한 삶을 살았으며 많은 사람들을 죄악에서 돌이켜 바른 길로 가 게하며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가르치는 데 열심을 다했다. 7절-제사장들은 율법으로 무장되어야 함을 말한다. 제사장들은 만군의 여호와의 사자라는 말이 제사잦에게 적용되었다.(선지자학1:13) 제사장들의 임무는 율법으로 백성들을 가르치고 또 판결을 내려주는 것이다 (신17:9-11).
그러므로 제사장들은 율법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제사장들이 율법을 바로 가르칠때는 나라가 든든히 서 있었다. 여호사밧 왕때는 제사장들이 유다에서 율법책을 가르칠때 유다가 견고하였다. (대하17:9)저희가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성읍으로 순행하며 인민을 가르쳤더라 에스라 부흥때도 마찬가지 이다. (느 8:7-8)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 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매 그러나 이 제사장들이 율법을 게을리 했을때 이스라엘은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호4:6). 8절-정도에서 떠나 제사장들, 언약을 파기하게된 제사장들.
1)정도-바로 걸어가야 할 길-율법(시119:10
5). 율법을 가르칠 제사장들이 율법에서 떠남으로 백성들도 율법에서 떠나게된 것이다.
그러므로 해서 제사장들 스스로가 제사장의 평강의 언약(2:5)을 파기했던 것이다. 언약은 한쪽에서 어기면 파기해지는 것이다. 9절-제사장들이 심판을 받아야 하는 두가지 죄가 지적되었던 것이다.
첫째는 율법의 정도를 걷지 않은 것과,
둘째는 율법을 집행함에 있어서 공정 치 못하고 편벽되었다. 편벽이라는 말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율법을 굽힌점을 말하는 것이다. 제사장들이 1:7에 주의 상을 경멸히 여겼고, 정도에서 떠난 것과 편벽된 그 결과로 많은 사람들에게 멸시와 천대를 받게될 것이다. 라고 예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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