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제사장의 사명 (슥3:1-7)
본문
제사장이란 어느 종교에서나 있는듯 하다. 한자에 무당을 뜻하는 무라는 글자를 보 면, 무 하늘, 당, 사이에 춤추는 사람이 있어 그가 그 사이를 이어준다. 사실 하나님과 사람이 아니라, 잡신, 귀신들과 나븐 관계를 풀려고 하는 것임.
그런데 우리 죄인들 위해 창조주 하나님과의 사이에 중보의 일을 맡아 줄 제사장은 누 구일까 구약시대엔 대제사장. 물론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인간이었는고로 많은 부족 이 있었다.
그러므로 자기 사신을 위해 먼저 제사드린 후에 백성들을 위해 지사.
그런데 참 완벽한 자격이 있는 제사장이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 무죄하신 분. 인간들의 속죄제사를 위해 자기 자신을 제물로 드려 십자가에 죽으셨다. 단번에 영원 한 제사를 드리심. 감사, 감사, 오늘날 제사장은 누구인가 물론 하늘에 에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 우리를 위 해 중보의 기도를 드리고 계신다. 이 땅위에서는 누가 제사장인가 직책수행적인 면으 로 본다면 목사이다. 그러나 보다 넓게 본다면 이 세상의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며 다 른 사람들을 주님게로 인도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다 제사장이다.
1)누구나 하나님게 직접 나아가 기도드릴 수 잇다는 점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제사장 이다.-이게 루터가 말한 만인제사장론 (중보기도하는 제사장)
2)누구나 타인들을 전도하여 하나님앞으로 인도하여 이방인을 영적 제물로 드릴 수 잇다. 이런 점에서 모든 신자는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롬 15:16 복음의 제사장론) (전도하는 제사장.) 본문-때는 유다 바벨론에서 귀환했을 때, 고레스 왕의 명으로 성전건축. 사마리아 인들의 방해로 건축중단. 15년간 중단. 에루살렘 백성들 마음에 참신앙도 차차 식어 지고 성전을 짖고자 하는 마음도 사라져 갈 때. 제사도 형식적으로 드리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스가랴 선지자의 환상중, 대제사장 여호수아. 그가 여호와의 사자앞에 서 있다. 여호와의 사자는 제 2위 하나님 이신 그리스도시다. 오늘 우리들도 영적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 때, 우리 주 예수님게 서 우리의 수고와 봉사를 받고 계신다.
그런데 그가 왜 그리스도앞에 서 있었을까 어떤이들은 그가 제사장직으로서 백성들의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 하늘에 나타난 것이라고 해석. 다른 이들은 그게 아니라, 하나님앞에 그가 심판을 받는 모습이라고, 그래서 마귀가 참소. 나는 두 가지 다라고 본다. 대제사장이기에 그는 분명히 백성들을 위해 매일 제사를 드리거나 백성들을 위한 기도를 두렸을 것. 그것은 공간적으로는 이 세상이지만, 사 실은 하나님앞에서 행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배시간에 예배를 드리고 이 자리에 목사 가 설교하지만, 사실 하나님의 면전에 있음을 기억해야. 여러분! 제사장이 하나님앞에 가 서있다는 것은 일단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이스라엘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이스라엘백성의 범죄를 용 서해 달라고 제사를 드리는 분이 있다는 것. 이스라엘의 고난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는 중보자가 잇다는 것이다. 여러분에게는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이런 분이 계십니까 저-누님의 기도. 아기를 잉태한 어머니가 태중에 안고 영향공급. 그 양수속에서 모든 것을 채움, 천지창조때 성령님-/ 제사장은 그 백성을 품에 안고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여러분 의 자녀를 품에 안고 기도하라. 마음의 품에 안고 기도하라는 말이다. 바울사도는 그 가 세운 교회의 성도들을 날마다 위하여 기도. 저 영국의 유명한 스펼전목사나님-청소년 시절, 어머니가 그를 위해 기도 오! 주님, 만약 저의 자녀들이 죄악중에 산다 면 그것은 저들이 무식해서 망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들이 주님을 붙잡지 않는다 면 제 영혼은 주님의 심판날에 그들에 대하여 어찌 할 바를 모를 것입니다! 라는 뜨 거운 기도소리를 듣고 마음에 깊이 찔렸다. 어머니의 기도가 위대한 자녀를 기른다. 성도들의 기도가 나라를 살린다. 6. 25때 유엔 안보리, 유엔군 파견. 유엔 안보리 열 릴 때, 소련대사는 거부권 행사위해 캐딜락 을 타고 유엔회관으로 달림. 도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을 일으켜 고치고난후 도착햇을 땐 이미 파견 가결. 이승만 대통령이 트루만 대통령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을 때, 트루만은 대답, 유엔군 파견은 사람의 지혜나 능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성도들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다 새 신자 기도하지 않으면 그는 망한다. 기도없는 자식은 망한다. 기도없는 나라는 망한다. 우리를 위한 이중적 중보사역. 성자와 성령님,. 사람들을 통해서 나타나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을 섬길 때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앞에는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보시고, 천사들도 보고, 마귀도 귀신들도 보는 것이다. 그래서 제사장은 한 편 하나님께 성전에서 봉사를 하고, 동시에 그 모습을 하나님앞에 서 판단받는 것이다. 제가 국민학교 다닌 때, 무슨 일로 교장선생님 방에 불려 간적 있다. 그랬는데, 담임 선생님이 제 옷을 이리저리 보면서 다시 잘 손질해주시고, 머리도 빗겨 주셧다. 교장 선생님앞에 갔을 때, 한 편 선생님의 말씀도 듣고, 감사의 말슴도 드리기도 한다. 그 러는 동시에 내 모습은 깨끗하면 개긋한대로 아, 이 학생은 참 이미지가 깨끗하고 단 정하구나. 추하면 추한대로 아, 이 학생은 모범생인줄 알았는데 깨제제하구나 이렇게 마음에 판단을 받는다. 3절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앞에 섰는지라 봉사하는 중 판단을 받는다. 그 때, 주님게서 쯔쯔, 기도하고 제사는 하는데, 참 한심하구나 이런 판단을 받는다면 이 얼마나 마음아픈 일인가!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에배드릴 때도 영적인 세계 에서 다 판단을 받는다. 1절.
그런데 사단이 옆에 서 있다가 참소. 사단이 가만히 있지를 않고 제사를 방해. 지금 여호수아는 하나님,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성전도 세워야 합니다. 아직 성벽도 제대로 없구요, 백성들의 생활은 형편없습니다! 제사를 드리며 기도.-누가 아니꼬와요 마귀가 비비꼬입니다. 마귀생각에,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다 응답해 주시면, 배가 아파 않되겠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여호수아의 모습이 형편없거든요. 미움과 시기와 정욕과 탐심과 교만, 이기심, 이런 죄가 덕지덕지 붙어 잇는 죄인이라. 그런 골을 해가지고 하나님께 제사한다. 마귀가 보니 가관이다. 그러니 하나님, 이런 자격도 없는 놈에게 무슨 응답을 해 줄 필요가 잇습니까! 당장 내 좆으세요. 2절. 하나님이 보시고, 천사들이 볼 때도 그 모습을 보니, 불에서 타다 거낸 그슬린 나무처럼 시커멋다. 이런 죄가 잇을 때, 죄를 가지고 기도할 때, 방해꾼들이 방해를 해요. 상달되지 못하 게 한다.
그런데 마귀가 그 때는 저 하늘나라에 하나님앞에서 참소햇으나, 계 12:7이 하에 보면, 예수님이 죽이스고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직후, 마귀가 하늘에서 슛겨났다. 이 세상으로 내려옴. 그래서 엡 6장에는 공중권세를 잡은 자. 이젠 하늘에 하나님의 전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이 지상의 공중을 돌아다니는데, 무슨 일을 하는가 참소는 못하고, 방해공작을 한다. 우리가 죄를 회개치 않고 나을 위해 기도하고, 주 님게 봉사하면, 마귀가 비웃는다. 기도시간에 잠이 오게 해요. 피곤하게 해요. 그러므로 여러분! 마귀에게 방해거리, 비웃음거리를 주면 않됩니다. 영적 사명이 있는 분들 은 범죄하면 징계가 더 큽니다. 마귀시험도 더 많습니다. 마귀가 누구를 제일 시험하 겠는가! 영적으로 사명이 큰 사람을 제일 넘어뜨릴려고 시험한다. 그러니 꿋굿하게 자 신을 지켜 거룩하게 사셔야 됩니다. 여기 나오는 대세자장 여호수아처럼 되어서는 않 됩니다. 그리고 마귀의 방해를 물리치고 살아게신 하나미앞에 담대히 믿음으로 나아 가시기 바란다. 그리고 여호수아의 모습은 그 자신의 모습임과 동시에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니었다. 당시 그들은 처음 바벨론에서 귀환했을 때는 열심으로 말슴중심으로 회개운 동. 성전을 짓기 시작, 그러다 사마리아 사람들의 방해로 인해 성전을 중단하고 15년 째 됨. 백성들은 낙심. 점점 살기가 좋와져 자신들은 외국산 목재를 사서 집도 짓고, 생활도 나아지는데, 성전을 지을 생각을 하지 낳앗음. 그럴 때 나타난 선지자가 이 스 가랴 선지와 학개. 학개의 외침. 스가랴의 외침. 대제사장이 제사를 드리지만, 거의 형식에 불과. 희망은 체념적이고 확신이 없었다. 여러분! 우리가 매 주일마다 주님앞에 에배를 드리는데, 우리 에배중에 주님은 오시 어 기쁘게 에배를 받으시고 복을 내리기도 하시고, 응답을 주기도 하신다. 동시에 불 의하고 교만하고 세속적인 악한 자들을 판단학시고 말슴으로 경고하시고, 혹은 징계하 기도 하신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성도들이 많이 모였고, 가장 시설도 잘 해놓은 멋진 교회였다. 그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모였다. 그들 자신이 볼 때는 당시 가장 고급스러 운 옷을 입고 주님의 전에 나아왔다.
그런데 어느 주일 아침 저 밧모섬에서 사도요한 이 계시를 받아 보내온 편지를 목사님이 낭독을 한다. 이 편지는 하늘에 게신 주님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편지입니다. 내가 너희 행위를 아노니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들은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는 부자교회야, 라고 하지만 너희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 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거룩한 에복을 입고 하나님께 나아간 데제사장 여호 수아가 사실상 시커먼 모습을 하나님앞에 드러내 놓왔던 것과 똑같다. 우리는 이 사실 을 통하여 내 모습은 하나님앞에 어떠할까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게서 말슴. 4절, 여호와께서 응답하기고 그리고 자기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원문상으로는 여호와께서 먼저 여호수아에게 응답하셨다는 말씀이 나와있다. 영어성격중 k.j.v 만 이것을 기록하고 있고, 다른 번역본들은 생략. 그러나 이것은 중 요함. 여호수아는 비록 부그러운 모습이었지만 대제사장으로서, 하나님앞에 간구. 하나님, 나는 버림받더라고 좋으니 이 백성들은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루살렘을 불쌍 히 여겨주소서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이다. 그래서 2절에 에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택망하노라 감사할 일이다. 여호수아 나 예루살렘이 죄가 없어서 사단을 물리치고 응답하신게 아니라, 하나님게서 예루살렘 을 택하셧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가 죄가 전혀 없으니까, 우리가 완벽하니까 하나 이 우리에게 응답하시거나 마귀시험을 이기게 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택 하셨기 대문에, 비록 못나고 추한 점이 있어도 하나님은 불쌍히 여겨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의 부족과 허물을 아시지만, 그에게 응답하셨다. 그 뿐인가! 더러운 옷을 제하고 면류관 씌우심. 여러분! 주님앞에 나아가셔야 한다. 나는 더러우니 주님앞에 나아갈 수 없어. 하고 머물러 잇는 준은 계속 더럽다. 나는 고결하니 주님이 필요없어. 내 의로 만족해. 이런 분은 자신이 얼마나 더러운지 를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데 여호수아처럼, 비록, 약하고 추해도 주게로 가오니 날 받아 주시고 내게 응답 해 주세요. 내 가족, 내 교회, 내 민족을 불상히 여겨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자들 은 주님의 용서와 사랑을 받을 수 잇다. 주님앞에 나아가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제사장의 할 일-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 영적 제사장도 마찬가지. 6절. 하나님의 당부
1)내 도를 준행하며-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나님께 귀히 쓰이는 합당한 영적 제사장이 될 수 있다. 딤후 2:20,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 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케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 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2)내 율례를 지키면-제사장의 임무를 잘 지키면/ 이란 뜻이다. 무슨 일이든 맡 은 일에 충성하는 자를 하나님은 귀히 여기셔서 더욱 귀하게 쓰신다. 현재 하는 일은 등한히 한 채 더 귀하고 큰 일을 해보겠다고 덤비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우리는 큰 일에나 작은 일에나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자.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집에서 존귀하게 된다고 약속한다. 여기 섰는 자들 중에 왕래 케 하리라 . 땅과 하늘사이에, 너와 나 사이에, 영적 교통이 긴밀하게 있을 것이라는 뜻. 마치 천사들이 하나님앞에 들락달락하듯이 그가 하나님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과의 영적 깊은 교제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는 약속이다. 그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메면 하 늘에서도 매에고, 그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 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의 생활에 동행해 주실 것이다. 성도 여러분! 새 해 우리 각자의 사명이 있다. 영적 제사장의 사명이 있다. 하나님앞 에 날마다 나아가 기도하는 생활,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귀히 쓰임받아 큰 영광돌리는 성도들이 되시길 빈다.
3)
그런데 우리 죄인들 위해 창조주 하나님과의 사이에 중보의 일을 맡아 줄 제사장은 누 구일까 구약시대엔 대제사장. 물론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인간이었는고로 많은 부족 이 있었다.
그러므로 자기 사신을 위해 먼저 제사드린 후에 백성들을 위해 지사.
그런데 참 완벽한 자격이 있는 제사장이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 무죄하신 분. 인간들의 속죄제사를 위해 자기 자신을 제물로 드려 십자가에 죽으셨다. 단번에 영원 한 제사를 드리심. 감사, 감사, 오늘날 제사장은 누구인가 물론 하늘에 에수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으로 우리를 위 해 중보의 기도를 드리고 계신다. 이 땅위에서는 누가 제사장인가 직책수행적인 면으 로 본다면 목사이다. 그러나 보다 넓게 본다면 이 세상의 죄인들을 위해 기도하며 다 른 사람들을 주님게로 인도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다 제사장이다.
1)누구나 하나님게 직접 나아가 기도드릴 수 잇다는 점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제사장 이다.-이게 루터가 말한 만인제사장론 (중보기도하는 제사장)
2)누구나 타인들을 전도하여 하나님앞으로 인도하여 이방인을 영적 제물로 드릴 수 잇다. 이런 점에서 모든 신자는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롬 15:16 복음의 제사장론) (전도하는 제사장.) 본문-때는 유다 바벨론에서 귀환했을 때, 고레스 왕의 명으로 성전건축. 사마리아 인들의 방해로 건축중단. 15년간 중단. 에루살렘 백성들 마음에 참신앙도 차차 식어 지고 성전을 짖고자 하는 마음도 사라져 갈 때. 제사도 형식적으로 드리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스가랴 선지자의 환상중, 대제사장 여호수아. 그가 여호와의 사자앞에 서 있다. 여호와의 사자는 제 2위 하나님 이신 그리스도시다. 오늘 우리들도 영적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 때, 우리 주 예수님게 서 우리의 수고와 봉사를 받고 계신다.
그런데 그가 왜 그리스도앞에 서 있었을까 어떤이들은 그가 제사장직으로서 백성들의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 하늘에 나타난 것이라고 해석. 다른 이들은 그게 아니라, 하나님앞에 그가 심판을 받는 모습이라고, 그래서 마귀가 참소. 나는 두 가지 다라고 본다. 대제사장이기에 그는 분명히 백성들을 위해 매일 제사를 드리거나 백성들을 위한 기도를 두렸을 것. 그것은 공간적으로는 이 세상이지만, 사 실은 하나님앞에서 행하는 것이다. 우리가 예배시간에 예배를 드리고 이 자리에 목사 가 설교하지만, 사실 하나님의 면전에 있음을 기억해야. 여러분! 제사장이 하나님앞에 가 서있다는 것은 일단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이스라엘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이스라엘백성의 범죄를 용 서해 달라고 제사를 드리는 분이 있다는 것. 이스라엘의 고난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는 중보자가 잇다는 것이다. 여러분에게는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이런 분이 계십니까 저-누님의 기도. 아기를 잉태한 어머니가 태중에 안고 영향공급. 그 양수속에서 모든 것을 채움, 천지창조때 성령님-/ 제사장은 그 백성을 품에 안고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여러분 의 자녀를 품에 안고 기도하라. 마음의 품에 안고 기도하라는 말이다. 바울사도는 그 가 세운 교회의 성도들을 날마다 위하여 기도. 저 영국의 유명한 스펼전목사나님-청소년 시절, 어머니가 그를 위해 기도 오! 주님, 만약 저의 자녀들이 죄악중에 산다 면 그것은 저들이 무식해서 망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그들이 주님을 붙잡지 않는다 면 제 영혼은 주님의 심판날에 그들에 대하여 어찌 할 바를 모를 것입니다! 라는 뜨 거운 기도소리를 듣고 마음에 깊이 찔렸다. 어머니의 기도가 위대한 자녀를 기른다. 성도들의 기도가 나라를 살린다. 6. 25때 유엔 안보리, 유엔군 파견. 유엔 안보리 열 릴 때, 소련대사는 거부권 행사위해 캐딜락 을 타고 유엔회관으로 달림. 도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을 일으켜 고치고난후 도착햇을 땐 이미 파견 가결. 이승만 대통령이 트루만 대통령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렸을 때, 트루만은 대답, 유엔군 파견은 사람의 지혜나 능으로 된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성도들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다 새 신자 기도하지 않으면 그는 망한다. 기도없는 자식은 망한다. 기도없는 나라는 망한다. 우리를 위한 이중적 중보사역. 성자와 성령님,. 사람들을 통해서 나타나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을 섬길 때 우리의 모습이 하나님앞에는 적나라하게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도 보시고, 천사들도 보고, 마귀도 귀신들도 보는 것이다. 그래서 제사장은 한 편 하나님께 성전에서 봉사를 하고, 동시에 그 모습을 하나님앞에 서 판단받는 것이다. 제가 국민학교 다닌 때, 무슨 일로 교장선생님 방에 불려 간적 있다. 그랬는데, 담임 선생님이 제 옷을 이리저리 보면서 다시 잘 손질해주시고, 머리도 빗겨 주셧다. 교장 선생님앞에 갔을 때, 한 편 선생님의 말씀도 듣고, 감사의 말슴도 드리기도 한다. 그 러는 동시에 내 모습은 깨끗하면 개긋한대로 아, 이 학생은 참 이미지가 깨끗하고 단 정하구나. 추하면 추한대로 아, 이 학생은 모범생인줄 알았는데 깨제제하구나 이렇게 마음에 판단을 받는다. 3절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앞에 섰는지라 봉사하는 중 판단을 받는다. 그 때, 주님게서 쯔쯔, 기도하고 제사는 하는데, 참 한심하구나 이런 판단을 받는다면 이 얼마나 마음아픈 일인가!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에배드릴 때도 영적인 세계 에서 다 판단을 받는다. 1절.
그런데 사단이 옆에 서 있다가 참소. 사단이 가만히 있지를 않고 제사를 방해. 지금 여호수아는 하나님,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성전도 세워야 합니다. 아직 성벽도 제대로 없구요, 백성들의 생활은 형편없습니다! 제사를 드리며 기도.-누가 아니꼬와요 마귀가 비비꼬입니다. 마귀생각에,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다 응답해 주시면, 배가 아파 않되겠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여호수아의 모습이 형편없거든요. 미움과 시기와 정욕과 탐심과 교만, 이기심, 이런 죄가 덕지덕지 붙어 잇는 죄인이라. 그런 골을 해가지고 하나님께 제사한다. 마귀가 보니 가관이다. 그러니 하나님, 이런 자격도 없는 놈에게 무슨 응답을 해 줄 필요가 잇습니까! 당장 내 좆으세요. 2절. 하나님이 보시고, 천사들이 볼 때도 그 모습을 보니, 불에서 타다 거낸 그슬린 나무처럼 시커멋다. 이런 죄가 잇을 때, 죄를 가지고 기도할 때, 방해꾼들이 방해를 해요. 상달되지 못하 게 한다.
그런데 마귀가 그 때는 저 하늘나라에 하나님앞에서 참소햇으나, 계 12:7이 하에 보면, 예수님이 죽이스고 부활하시어 승천하신 직후, 마귀가 하늘에서 슛겨났다. 이 세상으로 내려옴. 그래서 엡 6장에는 공중권세를 잡은 자. 이젠 하늘에 하나님의 전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이 지상의 공중을 돌아다니는데, 무슨 일을 하는가 참소는 못하고, 방해공작을 한다. 우리가 죄를 회개치 않고 나을 위해 기도하고, 주 님게 봉사하면, 마귀가 비웃는다. 기도시간에 잠이 오게 해요. 피곤하게 해요. 그러므로 여러분! 마귀에게 방해거리, 비웃음거리를 주면 않됩니다. 영적 사명이 있는 분들 은 범죄하면 징계가 더 큽니다. 마귀시험도 더 많습니다. 마귀가 누구를 제일 시험하 겠는가! 영적으로 사명이 큰 사람을 제일 넘어뜨릴려고 시험한다. 그러니 꿋굿하게 자 신을 지켜 거룩하게 사셔야 됩니다. 여기 나오는 대세자장 여호수아처럼 되어서는 않 됩니다. 그리고 마귀의 방해를 물리치고 살아게신 하나미앞에 담대히 믿음으로 나아 가시기 바란다. 그리고 여호수아의 모습은 그 자신의 모습임과 동시에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니었다. 당시 그들은 처음 바벨론에서 귀환했을 때는 열심으로 말슴중심으로 회개운 동. 성전을 짓기 시작, 그러다 사마리아 사람들의 방해로 인해 성전을 중단하고 15년 째 됨. 백성들은 낙심. 점점 살기가 좋와져 자신들은 외국산 목재를 사서 집도 짓고, 생활도 나아지는데, 성전을 지을 생각을 하지 낳앗음. 그럴 때 나타난 선지자가 이 스 가랴 선지와 학개. 학개의 외침. 스가랴의 외침. 대제사장이 제사를 드리지만, 거의 형식에 불과. 희망은 체념적이고 확신이 없었다. 여러분! 우리가 매 주일마다 주님앞에 에배를 드리는데, 우리 에배중에 주님은 오시 어 기쁘게 에배를 받으시고 복을 내리기도 하시고, 응답을 주기도 하신다. 동시에 불 의하고 교만하고 세속적인 악한 자들을 판단학시고 말슴으로 경고하시고, 혹은 징계하 기도 하신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성도들이 많이 모였고, 가장 시설도 잘 해놓은 멋진 교회였다. 그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모였다. 그들 자신이 볼 때는 당시 가장 고급스러 운 옷을 입고 주님의 전에 나아왔다.
그런데 어느 주일 아침 저 밧모섬에서 사도요한 이 계시를 받아 보내온 편지를 목사님이 낭독을 한다. 이 편지는 하늘에 게신 주님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편지입니다. 내가 너희 행위를 아노니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너희들은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는 부자교회야, 라고 하지만 너희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 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거룩한 에복을 입고 하나님께 나아간 데제사장 여호 수아가 사실상 시커먼 모습을 하나님앞에 드러내 놓왔던 것과 똑같다. 우리는 이 사실 을 통하여 내 모습은 하나님앞에 어떠할까를 생각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게서 말슴. 4절, 여호와께서 응답하기고 그리고 자기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원문상으로는 여호와께서 먼저 여호수아에게 응답하셨다는 말씀이 나와있다. 영어성격중 k.j.v 만 이것을 기록하고 있고, 다른 번역본들은 생략. 그러나 이것은 중 요함. 여호수아는 비록 부그러운 모습이었지만 대제사장으로서, 하나님앞에 간구. 하나님, 나는 버림받더라고 좋으니 이 백성들은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예루살렘을 불쌍 히 여겨주소서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이다. 그래서 2절에 에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택망하노라 감사할 일이다. 여호수아 나 예루살렘이 죄가 없어서 사단을 물리치고 응답하신게 아니라, 하나님게서 예루살렘 을 택하셧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가 죄가 전혀 없으니까, 우리가 완벽하니까 하나 이 우리에게 응답하시거나 마귀시험을 이기게 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나를 택 하셨기 대문에, 비록 못나고 추한 점이 있어도 하나님은 불쌍히 여겨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의 부족과 허물을 아시지만, 그에게 응답하셨다. 그 뿐인가! 더러운 옷을 제하고 면류관 씌우심. 여러분! 주님앞에 나아가셔야 한다. 나는 더러우니 주님앞에 나아갈 수 없어. 하고 머물러 잇는 준은 계속 더럽다. 나는 고결하니 주님이 필요없어. 내 의로 만족해. 이런 분은 자신이 얼마나 더러운지 를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데 여호수아처럼, 비록, 약하고 추해도 주게로 가오니 날 받아 주시고 내게 응답 해 주세요. 내 가족, 내 교회, 내 민족을 불상히 여겨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자들 은 주님의 용서와 사랑을 받을 수 잇다. 주님앞에 나아가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제사장의 할 일-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 영적 제사장도 마찬가지. 6절. 하나님의 당부
1)내 도를 준행하며-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나님께 귀히 쓰이는 합당한 영적 제사장이 될 수 있다. 딤후 2:20,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 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케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 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2)내 율례를 지키면-제사장의 임무를 잘 지키면/ 이란 뜻이다. 무슨 일이든 맡 은 일에 충성하는 자를 하나님은 귀히 여기셔서 더욱 귀하게 쓰신다. 현재 하는 일은 등한히 한 채 더 귀하고 큰 일을 해보겠다고 덤비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우리는 큰 일에나 작은 일에나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자.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집에서 존귀하게 된다고 약속한다. 여기 섰는 자들 중에 왕래 케 하리라 . 땅과 하늘사이에, 너와 나 사이에, 영적 교통이 긴밀하게 있을 것이라는 뜻. 마치 천사들이 하나님앞에 들락달락하듯이 그가 하나님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과의 영적 깊은 교제가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는 약속이다. 그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메면 하 늘에서도 매에고, 그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하나님은 그 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의 생활에 동행해 주실 것이다. 성도 여러분! 새 해 우리 각자의 사명이 있다. 영적 제사장의 사명이 있다. 하나님앞 에 날마다 나아가 기도하는 생활,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귀히 쓰임받아 큰 영광돌리는 성도들이 되시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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