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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학2:4)

본문

1.우리는 항상 굳세게 살아야 합니다.
1)굳세게라는 뜻은 굳세고, 강하고, 힘을 내는 것입니다. 즉, 이말은 강하게 힘을 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와 모든 백성들을 각각 불러 굳세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죄악이 만연되어 있는 세상을 사는 우리들도 마음을 강하고 담대하게 갖고 주의 나라 건설 에 용기와 힘을 다해 동참 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세 번 반복적으로 말씀함을써 매우 강조하고 게시는데 이와 같은 권면을 하는 이유는 재건되는 새 성전의 외면적 초라함에 지나치게 낙심되어 신앙의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비록 인간적인 눈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보잘 것 없는 성전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지극히 영광 스러운 전이 될 것이라는 사실을 그들은 깨달아 야 했던 것입니다.
2)여호수아에게 굳세라고 하셨습니다.(수1:6-18) (수1: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수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 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 니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했던 마지막 권면으로써, 다윗이 임종 직전에 솔로몬에게 성전건축과 관 련하여 한 권면을 연상케 하는 말씀입니다. (대상28:10) 그런즉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소의 전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
3)백성들에게 굳세라고 하셨습니다. (신31:6)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 니하시리라 하고 (수10:25) 여호수아가 군장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너희가 더불어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왜 우리가 굳세지 못합니까
1)자신의 약함 때문입니다. .육제적인 것 (삿16:7)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마르지 아니한 푸른 칡 일곱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 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삿16:17) 삼손이 진정을 토하여 그에게 이르되 내 머리에는 삭도를 대지 아니하였나니 이는 내가 모태에서 하나님의 나실인이 되었음이라 만일 내 머리가 밀리우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고후11:30)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정신적인 것 (삼하3:1)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 (삼하3:39) 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날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인 이 사람들 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대로 갚으실지로다 하니라 .영적인 것 (사35:3)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도덕적인 것 (롬8:26)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이렇게 약하게 되는 것은 낙심시키는 말때문일 수도 있고, 양심적인 의심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약함은 죄대문임을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2)환경의 어려움 때문입니다. 성도이면서도 현실적 여건이 암담할 때 염려와 두려움이 앞을 가려 속수무책 으로 당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아마담한 현실에 처했다 할지라도 만군의 하나님께서 함 께 해주시기만 하면 문제없음을 말씀 하십니다. (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 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 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3)마귀가 주는 마음 때문 입니다. 우리는 영적 전투를 하고 있기에 한 시라도 우리에게 부정된 생각과 불가는의 마음이 찾아들 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선 나의 모습이 약하여 포기하도록 만들어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가 이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신들의 죄악을 깨달아 자기의 죄를 슬퍼 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럴 때 하나님의 위로가 주어지는 법입니다.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바로 이와같은 하나님의 위로야 말로 성도들로 하여금 지난날의 죄책감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각 오와 결심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도록 이끌어 주신 다는 것입니다. (살후2:16)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 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살후2:17)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3.왜 굳세게 하라고 했습니까
1)약하지만 믿음으로 하라는 말입니다. 70년 포로생활에서 돌아와서 힘이없고 능력이 없지만 내가 있지 않느냐 애굽에서 나올때에 내 가 너희들과 같이한 사실을 알지 않느냐, 내가 있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하나님게서 말씀하시고 게십니다. 믿음으로 해라 하면 된다. 우리가 성전을 짓는 일과 주의 일을 할 때에 우리의 힘이 약 한 것이 사실입니다. 때로는 다소 가능성 있는 힘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마음이 약해서 우리가 부 딛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의 전체를 마를 믿고 해라, 굳세게 해라, 강하게 해라, 애굽에서 내가 일한 것 너희가 알고 있지 아니하냐 그런고로 권위있게 일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학개선지자를 통해서 권고하고 잇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 일을 할 때에 이 말슴을 기억하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2)비교된 것으로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화려하고 웅장한 성전을 보다 보잘것없는 성전을 보고 낙심할 백성들에게, 사실이 보잘 것 없지만 낙심하지 말라 하나님이 이 성전을 통해서 보다 큰 일을 이루실 것이다. 걱정하 지 말고 힘있게, 굳세게, 담대히 일하자 우리가 좋은 일을 할려고 하면 이모 저모로 따져 보면 낙 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번도 인간에게 낙심되는 말씀 하신 적이 없습니다. 희망적 말씀만 하셨습니다. 그런고로 믿음의 사람들은 희망적인 말과 마음을 갖어야지 신앙의 사람인 것입니다. 바울도 옥중에 갖혀 있으면서도, (빌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믿음의 사람은 비굴하지 않고 뒤로 가지 않고 앞으로 전진 합니다. 그런고로 어떠한 어려움이 있 고 무엇을 비교해 볼때에 이전 성전 비교해 보듯이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살전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렇게 열심히 낙심치 않고 살아가노라면 병이 올 시간도 없습니다. 병이 나하고 인사 할 시간 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저 혼자서 왔다 갔다하지 병이 우리를 주장치 못합니다. 학개는 극히 적은 말이지만 솔로몬의 성전이 제아무리 광대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나는 결단코 그전 성전 보다 못하지 않음을 말씀하십니다.
3)자신감과 희망을 주는 말입니다. 주님 당시에도 보십시오, 예수님은 신학교도 않했고 성경학교도 않했지만 제자들은 그때의 교 법사, 신학자, 대제사장등 비교해 보면 보잘 것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된 후에 세상 끝이 올 것이다. 무던히도 큰 소리로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교회가 땅끝까지 세워 졌습니까 않세워 졌습니까 그때 당시 굉장했던 유대교는 아직까지 유대 나라안에 있지만 주님이 세우신 교회는 온 천하에 가득차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학개 선지자가 옛 어른들이 지으신 솔로몬 성전과 지금 재건한 성전을 비교해 바라 보잘것이 없다만은 걱정하지 말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셔서 그전 성전 영광보다 더 큰 성전 영광이 너희에게 있게 될 것이니 힘써서 일하라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열심을 다해 일할 것을 전파했던 것 입니다. 어떤 사람이 전도를 할려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여보세요.하고 불렀습니다. 그 사람이 뒤를 돌아 보는데 보니까 유명한 문학박사 였습니다. 이때 이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사람을 잘못 보았는가 봅니다. 하고는 머리만 벅쩍, 벅쩍 극다가 왔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의 모습이 상대방에 비하여 약 했다 이거지요. 그러나 믿음의 사람 담대한 사람은 아 ! 문학박사님 아무개 선생님 아니십니 까 그 좋은 문학박사님의 지식에다가 에수의 진리를 가지고 있으면 세게를 움직이겠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세요. 하고 전도 할 것입니다. 우리는 내가 약하다고 하여서 우리 하나님을 약 한 사람 같이 여기지 마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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