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영광을 본자 (학2:3)
본문
1.이 전 성전(솔로몬)의 영광.
1)다윗의 준비로 이룩된 성전입니다.(대상 22:2-19)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이것은 그의 순간 순간의 삶의 태도가 하나님 의 마음에 들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의 삶은 하나님의 말슴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본문의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허락지 아니하시고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맡기신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성전 건축같은 위대한 일을 왜 다윗에게 맡기지 않으시는지 의문을 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의 생각을 우기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그대로 순종합니다.하나님의 명령대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짓는 일을 물려줍니다.이러한 삶의 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또한 다윗은 하나님께 전심으로 드리는 삶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위해서 수많은 건축자제를 무수히 준비하여 하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대상22:2) 다윗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하고 (대상22:3) 다윗이 또 문짝 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한 없이 준비하 고 또 심히 많아서 중수를 셀 수 없는 놋을 준비하고 (대상22:4)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 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대상22:5) 다윗 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 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죽기 전에 많 이 준비하였더라 비록 그가 직접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지는 못하지만 그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성전 건축자제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얼마나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인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 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마음이 선행되엇기에 그는 많은 성전 건축재료를 힘껏 준비하여 하나님께 바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위하여 수없이 많이 바쳤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3절에 한 없이 심히 많아서 중수를 셀수 없을 만큼 4-5절에는 무수히 많이 심지어 19 절에는 그가 환란중에 있을 때도 여호와의 전을 위해 심히 많이 셀 수 없을 만큼 무수한 금, 은, 놋, 철, 재목, 돌을 준비하엿다고 했습니다. 이 것은 여호와를 향한 그의 열심히 특별함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 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다윗은 하나님의 영광만을 추구하는 자였기에 성전 건축의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 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앞에 선자가 사람에게 제일된 목적을 물을 때 에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그를 영 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이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 다가 주님께서 원하실 때 쓰임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전 건축을 위하여 준비한 비용은, 금 10만 달란트 1달란트는
3,000세겔이고 무게는 34,27Kg이다 그러면 다윗이 건축을 위한 헌금 은 금:3,427t 은:34,270t 이였다. 왕상10:14에 보면 솔로몬때 1년 세입이 660달란트라고한다.
그렇다면, 금 십만 달란트가 되려면 약 150년간을 하나도 쓰지않고비축해야만 한다는 계산이 나 온다. 과히 다윗이 하나님께 향한 열정은 미루어 짐작할만 합니다.
2)솔로몬의 정성으로 건축된 성전입니다.(대하 2:1-8:1) 신정 통치자로서의 솔로몬의 등극(1-17) .솔로몬의 일천번제(1-6) .솔로몬의 지헤간구(7-10) .지헤와 축복을 얻은 솔로몬(11-12) .지혜로인한 솔로몬의 번영(13-17) 솔로몬의 성전 건축(2:1-7:22) .성전건축 최종준비(1-18)-역군선발(1.2). 두로로부터의 건축자제 준비(3-18) .성전건축 완공(3:1-5:1) .성전건축 감사예식(5;2-7:22)-언약궤의 예루살렘 안치(5:2-12) 여호와의 임제(5:13-14) 솔로몬의 신앙 고백과 찬양(6:1-11) 솔로몬의 봉헌기도(6:12-42) 하나님의 불의 응답(7:1-3) 왕과 백성들의 예물 봉헌(7:4-7) 왕과 백성들의 장막절 준수(7:8-11) 다윗 언약의 재확증(7:12-22) 이렇게 솔로몬이 왕위에 오를때부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언급하여 그의 와 위가 하나님의 언약을 계승하는 정통성 있는 왕위임을 의도적으로 드러내 보아고 있습니다. 그후 솔롬몬은 정성을 다해 언약의 성전을 건축케 된 것입니다.
3)가득찬 여호와의 영광과 백성들의 기쁨입니다. 하나님의 불의 응답이 있었던 건축입니다. (대하7: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아 굴壙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대하7:2)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이 그 전에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대하7:3) 이 스라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있는 것을 보고 박석 깐 땅에 엎드 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백성들이 기쁨으로 에물을 봉헌 하였습니다. (대하7:4) 이에 왕과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리니 (대하7:5) 솔로몬왕의 드린 제물 이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 이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 (대하7:6) 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 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 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왕이 레위 사람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 이 영원함을 감사케 하던 것이라 제사장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섰더라 (대하 7:7)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솔로몬의 지은 놋단이 능히 그 번제물과 소제물과 기름을 용납할 수 없음이더라 왕과 백성들의 장막절을 준수 하였습니다. (대하7:8) 그 때에 솔로몬이 칠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 (대하7:9) 제 팔일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단의 낙성식을 칠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일 동안 지키니라 (대하7:10) 칠월 이십 삼 일에 왕이 백성을 그 장막으로 돌려보내매 백성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 백성 이스라엘 에게 베푸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대하7:1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필역하고 무릇 그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어떻게 만들고자 한 것을 다 형통 하게 이루니라 그로 인해 다윗의 언약을 재확증하게끔 된것입니다.
2.성전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1)성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졌습니다. (시84: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마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2)성자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졌습니다. (엡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님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 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3)성령님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워졌습니다. (행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2: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행2:4) 저희가 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행2: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행2: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3.이 전 영광을 본자 누구입니까
1)이 전 영광을 본자들은 누구인가 (스3:12)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 통곡하며 여러 사람은 기뻐하여 즐거이 부르니 (스3:13) 백성의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변치 못하였느니라
2)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요1: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요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3)이것이 눈에 보잘 것 없느냐 솔로몬왕이 지었던 성전에 비교하면 보잘 것 없는 성전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성전짓는 사람들 이 낙심될까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주시기 위하여서 학개로 하여금 말슴 하시게 하였습니다. 4절에 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로 위로와 힘을 주십니다.
1)다윗의 준비로 이룩된 성전입니다.(대상 22:2-19)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이것은 그의 순간 순간의 삶의 태도가 하나님 의 마음에 들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의 삶은 하나님의 말슴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본문의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 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허락지 아니하시고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맡기신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성전 건축같은 위대한 일을 왜 다윗에게 맡기지 않으시는지 의문을 품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의 생각을 우기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그대로 순종합니다.하나님의 명령대로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짓는 일을 물려줍니다.이러한 삶의 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또한 다윗은 하나님께 전심으로 드리는 삶이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위해서 수많은 건축자제를 무수히 준비하여 하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대상22:2) 다윗이 명하여 이스라엘 땅에 우거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하고 (대상22:3) 다윗이 또 문짝 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한 없이 준비하 고 또 심히 많아서 중수를 셀 수 없는 놋을 준비하고 (대상22:4)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 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대상22:5) 다윗 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전은 극히 장려하여 만국 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죽기 전에 많 이 준비하였더라 비록 그가 직접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지는 못하지만 그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성전 건축자제를 준비했습니다. 이것은 그가 얼마나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인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 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마음이 선행되엇기에 그는 많은 성전 건축재료를 힘껏 준비하여 하나님께 바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위하여 수없이 많이 바쳤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3절에 한 없이 심히 많아서 중수를 셀수 없을 만큼 4-5절에는 무수히 많이 심지어 19 절에는 그가 환란중에 있을 때도 여호와의 전을 위해 심히 많이 셀 수 없을 만큼 무수한 금, 은, 놋, 철, 재목, 돌을 준비하엿다고 했습니다. 이 것은 여호와를 향한 그의 열심히 특별함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고후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 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다윗은 하나님의 영광만을 추구하는 자였기에 성전 건축의 철저한 준비가 이루어 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앞에 선자가 사람에게 제일된 목적을 물을 때 에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그를 영 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이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 다가 주님께서 원하실 때 쓰임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전 건축을 위하여 준비한 비용은, 금 10만 달란트 1달란트는
3,000세겔이고 무게는 34,27Kg이다 그러면 다윗이 건축을 위한 헌금 은 금:3,427t 은:34,270t 이였다. 왕상10:14에 보면 솔로몬때 1년 세입이 660달란트라고한다.
그렇다면, 금 십만 달란트가 되려면 약 150년간을 하나도 쓰지않고비축해야만 한다는 계산이 나 온다. 과히 다윗이 하나님께 향한 열정은 미루어 짐작할만 합니다.
2)솔로몬의 정성으로 건축된 성전입니다.(대하 2:1-8:1) 신정 통치자로서의 솔로몬의 등극(1-17) .솔로몬의 일천번제(1-6) .솔로몬의 지헤간구(7-10) .지헤와 축복을 얻은 솔로몬(11-12) .지혜로인한 솔로몬의 번영(13-17) 솔로몬의 성전 건축(2:1-7:22) .성전건축 최종준비(1-18)-역군선발(1.2). 두로로부터의 건축자제 준비(3-18) .성전건축 완공(3:1-5:1) .성전건축 감사예식(5;2-7:22)-언약궤의 예루살렘 안치(5:2-12) 여호와의 임제(5:13-14) 솔로몬의 신앙 고백과 찬양(6:1-11) 솔로몬의 봉헌기도(6:12-42) 하나님의 불의 응답(7:1-3) 왕과 백성들의 예물 봉헌(7:4-7) 왕과 백성들의 장막절 준수(7:8-11) 다윗 언약의 재확증(7:12-22) 이렇게 솔로몬이 왕위에 오를때부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언급하여 그의 와 위가 하나님의 언약을 계승하는 정통성 있는 왕위임을 의도적으로 드러내 보아고 있습니다. 그후 솔롬몬은 정성을 다해 언약의 성전을 건축케 된 것입니다.
3)가득찬 여호와의 영광과 백성들의 기쁨입니다. 하나님의 불의 응답이 있었던 건축입니다. (대하7: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아 굴壙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전에 가득하니 (대하7:2)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이 그 전에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대하7:3) 이 스라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전에 있는 것을 보고 박석 깐 땅에 엎드 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가로되 선하시도다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백성들이 기쁨으로 에물을 봉헌 하였습니다. (대하7:4) 이에 왕과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리니 (대하7:5) 솔로몬왕의 드린 제물 이 소가 이만 이천이요 양이 십 이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 (대하7:6) 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 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 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왕이 레위 사람으로 여호와를 찬송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 이 영원함을 감사케 하던 것이라 제사장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섰더라 (대하 7:7)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히 구별하고 거기서 번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솔로몬의 지은 놋단이 능히 그 번제물과 소제물과 기름을 용납할 수 없음이더라 왕과 백성들의 장막절을 준수 하였습니다. (대하7:8) 그 때에 솔로몬이 칠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 (대하7:9) 제 팔일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단의 낙성식을 칠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일 동안 지키니라 (대하7:10) 칠월 이십 삼 일에 왕이 백성을 그 장막으로 돌려보내매 백성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 백성 이스라엘 에게 베푸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대하7:1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필역하고 무릇 그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어떻게 만들고자 한 것을 다 형통 하게 이루니라 그로 인해 다윗의 언약을 재확증하게끔 된것입니다.
2.성전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세우셨습니다.
1)성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졌습니다. (시84: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마23: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2)성자 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졌습니다. (엡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행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님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 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3)성령님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워졌습니다. (행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2:3)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행2:4) 저희가 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님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2:5)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행2:6)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행2:7)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3.이 전 영광을 본자 누구입니까
1)이 전 영광을 본자들은 누구인가 (스3:12)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족장들 중에 여러 노인은 첫 성전을 보았던고로 이제 이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 통곡하며 여러 사람은 기뻐하여 즐거이 부르니 (스3:13) 백성의 크게 외치는 소리가 멀리 들리므로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변치 못하였느니라
2)이것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요1:38) 예수께서 돌이켜 그 좇는 것을 보시고 물어 가라사대 무엇을 구하느냐 가로되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하니 (랍비는 번역하면 선생이라) (요1:39)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3)이것이 눈에 보잘 것 없느냐 솔로몬왕이 지었던 성전에 비교하면 보잘 것 없는 성전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성전짓는 사람들 이 낙심될까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주시기 위하여서 학개로 하여금 말슴 하시게 하였습니다. 4절에 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로 위로와 힘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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