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슥1:1-6)
본문
스가랴 선지자는 학개 선지자와 같은 시대에 활동하던 사람입니다. 이스 라엘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황폐한 예루살렘에 거하게 되었습니다. 이 들이 포로에서 돌아와서 해야 할 일이 많았습니다. 성과 성전을 재건하여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 일이 중요하지만 그보다 이 일에 앞서 이들의 정신적 무장은 더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이들에게 먼저 하나님 께 돌아오라 고 하십니다. 회개하란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이스라엘에 주신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가 지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기를 원합니다. (슥1:1) 다리오 왕 이년 팔월에 여호와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가라사대 다리오 왕 이 년 팔월은 B.C 520년에 해당합니다. 학개서 1:1절에 보면 학개 선지자는 다리오 왕 이 년 유월 첫날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학개 선 지자가 6월달에 외치고 스가랴 선지자는 8월에 그리고 학개 선지자는 계속 해서 9월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스가랴 에게 임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두 사람의 선지자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것은 그 시기가 중요한 시기이며 지금 이들은 안일한 태도를 취하고 있을 때 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학개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 재건을 독촉합니다. 바벨론에 서 돌아온 그들은 방해자들의 해방 때문에 성전 재건이 어려워 지자 그만 좌절하여 성전 재건을 멈추었습니다. 학개 선지자는 이들의 안일한 태도를 꾸짖습니다.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는 이 들을 향하여 성전 재건을 다그칩니다.
1. 그런데 스가랴 선지자는 먼저 이들에게 과거를 회상캐 합니다. (슥1:2) 나 여호와가 무리의 열조에게 심히 진노하였느니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심히 진노하신 일을 말씀하신 것은 4절 말씀과 같이 그들의 열조를 본받지 말게 하기 위함입니다. 4절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 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진노하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시면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귀를 귀울이지 않는 그들의 완악함과,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는 그들의 죄악입니다. 아무리 크게 외쳐도 듣지 않는 자들의 완악함을 아십니까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어떤 시민에게 이제사람들이 이 사고 이후 얼마 나 달라지겠습니까 라고 묻자 그 사람은 별로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렇게 사는 생활이 틀에 박혀버렸으니까요. 성도 여러분! 사람은 지나온 과거의 역사와 역사적 사건들을 통하여 귀중한 교훈을 얻 지 못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반복해서 같은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그러 다 보면 고집이 세고 회개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과거를 통하여 지금 우리에게 말씀 하시는 것을 알 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너무나 변덕이 심합니다. 충성을 다짐하지만 하룻밤 을 넘기지 못하고 그 입에서 저주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는 역사의식이 필요합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다시는 그러한 잘못 을 되풀이 하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자를 통 하여 과거에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 것은 4절 말씀에서 설명한 것과 같습니다. (슥1:3)
그러므로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 지금 이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돌아오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만군의 여호와 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권위를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만군의 여호와는 이 세상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권자이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관하사 자신의 뜻을 성취시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단어적인 뜻은 군대의 하나님 을 말합니다. 힘의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절대적인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을 나타낼 때에 쓰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 힘의 하나님, 절대적인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 이 세상의 모든 역사 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고 하십니다. 악한 길과 악한 행실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너희의 열조와 같 이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불신의 삶으로 달려가던 생활에서 돌아오라. 말라기 선지자는 (말3: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 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 아가리이까 하도다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행14: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행14:9)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행14:10)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행14:12)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행14: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 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로 돌아오라 함이라 라고 간절히 설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렘8:4)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이 엎드러지면 어 찌 일어나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떠나갔으면 어찌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렘8:5) 이 예루살렘 백성이 항상 나를 떠나 물러감은 어찜이뇨 그들이 거짓 을 고집하고 돌아오기를 거절하도다 (렘8:6)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악을 뉘우쳐서 나의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장을 향하여 달리는 말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도다 (렘8:7)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 때 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하셨다 하라 베드로 사도는 진실로 회개하지 않고 과거에 대하여 반성이 없는 자 들에 대하여 (벧후2:22)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성도 여러분 침채된 신앙을 일으키어 새로운 힘을 얻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선지자 를 통하여 그들의 신앙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다시는 방탕과 타락과 안일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은 과거의 역사를 통하여 얻을 수 있어 야 합니다. 과거는 지금 현재를 위해 있는 것이며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슥1:5-6) 에서 너희 열조가 어디 있느냐 선지자들이 영원히 살겠느냐 내가 종 선지자들에게 명한 내 말과 내 전례들이 어찌 네 열조에게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돌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 길 대로, 우리 행위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고 뜻하신 것을 우리에게 행하셨도 다 하였다 하셨느니라 하라 라고 하십니다.
3. 그 때는 과거이며 그 때의 일이라고, 즉 역사의 한 페이지 뿐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날은 너무나 많은 이유 때문에 하나님 앞에 올 수 없는 이유가 많 습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절대로 이유나 변명이 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하게 알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반드시 그 것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신 다고 해도 농담으로 듣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 날에도 그 마음을 대리석과 같이 굳은 마음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 을 청종치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의 종교적 주술 정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알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 지는 것은 그들의 생활과 삶 속 에서 구체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많은 대적들의 방해와 위협을 받았 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해야할 일, 즉 성전을 재건하는 일을 그치고 성전을 재건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아직 때가 이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이일을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며, 과거를 돌아보며 다시는 하나님 없는 생활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돌이키시겠다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기차를 잘못 탔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차를 갈아 탈 생각 은 하지 않고 기차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즉 기차 안을 청소 하 고 노약자를 도와 주며, 배고픈 자에게 음식을 사 주는 등 많은 선행을 베 풀었습니다. 기차 안의 승객들은 그의 선행을 칭찬했습니다. 그러나 종착역은 그가 목적했던 곳이 아닌 전혀 다른 곳이었습니다. 그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기차 안에서 선행을 베풀 것이 아니라 기차를 갈아 탔어야 했습니다. 마찬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회개는 방향 전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학개 선 지자가 6월달에 외치고 스가랴 선지자는 8월에 그리고 학개 선지자는 계속 해서 9월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스가랴 에게 임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두 사람의 선지자를 통하여 이렇게 말씀을 전하는 것은 그 시기가 중요한 시기이며 지금 이들은 안일한 태도를 취하고 있을 때 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학개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 재건을 독촉합니다. 바벨론에 서 돌아온 그들은 방해자들의 해방 때문에 성전 재건이 어려워 지자 그만 좌절하여 성전 재건을 멈추었습니다. 학개 선지자는 이들의 안일한 태도를 꾸짖습니다.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는 이 들을 향하여 성전 재건을 다그칩니다.
1. 그런데 스가랴 선지자는 먼저 이들에게 과거를 회상캐 합니다. (슥1:2) 나 여호와가 무리의 열조에게 심히 진노하였느니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심히 진노하신 일을 말씀하신 것은 4절 말씀과 같이 그들의 열조를 본받지 말게 하기 위함입니다. 4절 너희 열조를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실을 떠나서 돌아 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않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진노하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시면 그들의 말을 듣지 않고 귀를 귀울이지 않는 그들의 완악함과,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는 그들의 죄악입니다. 아무리 크게 외쳐도 듣지 않는 자들의 완악함을 아십니까 삼풍백화점 붕괴 이후 어떤 시민에게 이제사람들이 이 사고 이후 얼마 나 달라지겠습니까 라고 묻자 그 사람은 별로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렇게 사는 생활이 틀에 박혀버렸으니까요. 성도 여러분! 사람은 지나온 과거의 역사와 역사적 사건들을 통하여 귀중한 교훈을 얻 지 못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반복해서 같은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그러 다 보면 고집이 세고 회개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과거를 통하여 지금 우리에게 말씀 하시는 것을 알 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너무나 변덕이 심합니다. 충성을 다짐하지만 하룻밤 을 넘기지 못하고 그 입에서 저주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는 역사의식이 필요합니다. 과거를 돌아보고 다시는 그러한 잘못 을 되풀이 하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스가랴 선지자를 통 하여 과거에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 것은 4절 말씀에서 설명한 것과 같습니다. (슥1:3)
그러므로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 지금 이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돌아오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만군의 여호와 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권위를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만군의 여호와는 이 세상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권자이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관하사 자신의 뜻을 성취시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단어적인 뜻은 군대의 하나님 을 말합니다. 힘의 하나님을 말씀합니다. 절대적인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을 나타낼 때에 쓰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 힘의 하나님, 절대적인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 이 세상의 모든 역사 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고 하십니다. 악한 길과 악한 행실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너희의 열조와 같 이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불신의 삶으로 달려가던 생활에서 돌아오라. 말라기 선지자는 (말3: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열조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 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 아가리이까 하도다 바울과 바나바가 루스드라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행14: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어 앉았는데 나면서 앉은뱅이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행14:9)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행14:10) 큰 소리로 가로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니 그 사람이 뛰어 걷는지라 (행14:12) 바나바는 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허메라 하더라 (행14: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 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로 돌아오라 함이라 라고 간절히 설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는 (렘8:4)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이 엎드러지면 어 찌 일어나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떠나갔으면 어찌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렘8:5) 이 예루살렘 백성이 항상 나를 떠나 물러감은 어찜이뇨 그들이 거짓 을 고집하고 돌아오기를 거절하도다 (렘8:6)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악을 뉘우쳐서 나의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장을 향하여 달리는 말같이 각각 그 길로 행하도다 (렘8:7)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미는 그 올 때 를 지키거늘 내 백성은 여호와의 규례를 알지 못하도다 하셨다 하라 베드로 사도는 진실로 회개하지 않고 과거에 대하여 반성이 없는 자 들에 대하여 (벧후2:22)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성도 여러분 침채된 신앙을 일으키어 새로운 힘을 얻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선지자 를 통하여 그들의 신앙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다시는 방탕과 타락과 안일에 빠져서는 안되는 것은 과거의 역사를 통하여 얻을 수 있어 야 합니다. 과거는 지금 현재를 위해 있는 것이며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슥1:5-6) 에서 너희 열조가 어디 있느냐 선지자들이 영원히 살겠느냐 내가 종 선지자들에게 명한 내 말과 내 전례들이 어찌 네 열조에게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돌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 길 대로, 우리 행위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고 뜻하신 것을 우리에게 행하셨도 다 하였다 하셨느니라 하라 라고 하십니다.
3. 그 때는 과거이며 그 때의 일이라고, 즉 역사의 한 페이지 뿐이라고 말하지 마십시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날은 너무나 많은 이유 때문에 하나님 앞에 올 수 없는 이유가 많 습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절대로 이유나 변명이 될 수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하게 알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반드시 그 것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돌이키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신 다고 해도 농담으로 듣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 날에도 그 마음을 대리석과 같이 굳은 마음을 하고 하나님의 말씀 을 청종치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의 종교적 주술 정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알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 지는 것은 그들의 생활과 삶 속 에서 구체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바벨론 포로 귀환 이후 많은 대적들의 방해와 위협을 받았 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해야할 일, 즉 성전을 재건하는 일을 그치고 성전을 재건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며, 아직 때가 이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들은 이일을 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며, 과거를 돌아보며 다시는 하나님 없는 생활을 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돌이키시겠다고 하십니다. 어떤 사람이 기차를 잘못 탔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차를 갈아 탈 생각 은 하지 않고 기차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했습니다. 즉 기차 안을 청소 하 고 노약자를 도와 주며, 배고픈 자에게 음식을 사 주는 등 많은 선행을 베 풀었습니다. 기차 안의 승객들은 그의 선행을 칭찬했습니다. 그러나 종착역은 그가 목적했던 곳이 아닌 전혀 다른 곳이었습니다. 그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기차 안에서 선행을 베풀 것이 아니라 기차를 갈아 탔어야 했습니다. 마찬가지고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회개는 방향 전환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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