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분노와 심판 (습3:1-8)
본문
1.소선지서의 내용은 패턴이 비슷하다. 죄에 대한 책망과 심판선언이 계속 되풀이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지루하기도 하다.
2.지루할 정도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이러한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의 계획을 분석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의도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들은 정 반대의 행동을 한다.
3.하나님이 메시야를 보내기 까지의 사정이 소선지서에는 잘 묘사되고 있다.
4.물론 하나님은 예정하셨고 계획 하셨다. 그렇지만 그것이 장난하듯이 그런 단순한 사건이 아니다. 수천년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은 계속 인간과의 대화를 시도 하셨다. 그러나 인간들은 끝 내 하나님과의 대화를 거절하였다.
I.예루살렘에 심판을 선언하셨다(1-5).
A.자신의 분수를 망각했다.
1.하나님은 계속 경고를 보냈으나 이들은 전혀 귀기울이지 않았다.
2.아울러 하나님은 책망도 겸하셨다. 그러나 그 역시 허사였다.
3.주인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다. 인간은 자신들이 주인인 것으로 착각하였다. 그리고 하나님 은 더이상 필요치 않다고 선언했다.
4.지도자들 역시 타락하여 사냥하는 사자로 전락했다.
1)사냥이란 자신이 키우지 않은 남의 소유를 차지하는 행위다. 물론 야생 동물이나 새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들이지만 그 역시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2)오늘날 이 땅에는 남의 것을 사냥하려는 지도자들이 생겨났다. 남의 식구를 염치없이 뺏어 오는 행위야 말로 사냥군이 아니고 무엇인가
3)얌전하고 양심있는 포수가 아니라 사자와 같은 사냥군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사 자는 염치가 없다.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든다. 자기가 최고다. 즉, 자기 생각이 곧 밀림의 법이다.
5.판사들 역시 사냥군이 되어 버렸다.
1)판사가 변호사와 결탁하여 굵직한 재판 한건 잘 다뤄주면 그에대한 사례비가 수십억원이 란다. 이 얼마나 비통한 일인가
2)돈 없고 배경없는 사람은 도저히 살 수 없는 세상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 내구주 예수 만을 의지해야 한다. 6.종교지도자들은 어떤가
1)예언자들은 오만 하며 잔소리꾼이요, 사기꾼이 되어버렸다.
2)제사장들은 성전을 더렵혔다. 그리고 자신의 욕심에 맞추어 설교했다. 설교는 하나님의 뜻 과 생각을 설교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전달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설교자가 자신의 의도대로 이렇게 저렇게 편집을 한다면 잘못이다.
B.그래도 의인이 있었다.
1.엘리야시대에 칠천명의 의인을 남기셨듯이 하나님은 그 시대를 위하여 의인을 남겨 두신다.
2.이들은 불의한 일은 전혀 하지 않았다.
3.자신들의 의로움이 드러 나도록 활동을 했다.
4.어떠한 경우에도 원칙 을 벗어나지 않는 철저한 자들이었다.
5.이렇게 하신 이유는 이들을 통하여 어둠을 비추는 등불이 되게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이 들의 행동은 마치 반딧불 같아서 악한 마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를 못했다.
II.하나님이 분노하셨다(6-8).
A.기대가 모두 무너졌다.
1.하나님은 예루살렘에 대한 큰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2.하나님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때로는 이방민족들을 징계하셨다. 멸망시키기도 하셨고, 파 괴하기도 하셨고, 무용지물로 만들기도 하셨다. 택하신 자녀들을 위해서 였다.
3.그러나 예루살렘의 거민들은 더욱 악한 행동을 즐겼다. 하나님의 기대를 모두 짓밟아 버렸다.
4.결국 하나님은 모두를 멸하시기로 작정하셨다.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은 모두를 심판 하신다. 하나님은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다.
B.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1.예루살렘에 많은 기대를 가지셨던 것처럼 역시 우리에게 많은 기대를 갖고 계신다.
2.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깨닫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는 하나님을 실망시킬 수 밖에 없다.
III.하나님의 의도를 알자.
A.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1.하나님이 택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원하셨다.
2.하나님은 자녀들이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아버지의 뜻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작은 아들이 재산을 요구할 때 내어 주셨고 그가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왔음에 도 맞아주었다. 아버지의 뜻을 깨달았을 것으로 확신하셨기 때문이다.
B.모두 깨어야 한다.
1.지도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
1)크리스챤 정치지도자들이 참다운 신자의 모습으로 되돌아 오기를 기도하자. 그들의 모습에 서 성령님의 열매가 나타나기를 기도하자.
2)종교 지도자들이 각성하기를 기도하자. 어느 종교든 먼저 지도자가 각성해야 민족에게 소망을 제시할 수 있다.
3)이 땅의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 하나님의 심정으로 하나님을 위해 설교 하기를 기도하자.
2.성도들은 자신이 신자로서 부끄러움 없기를 늘 살펴야 하며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자가 돼야 한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자가 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야 한다.
2.지루할 정도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이러한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의 계획을 분석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의도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들은 정 반대의 행동을 한다.
3.하나님이 메시야를 보내기 까지의 사정이 소선지서에는 잘 묘사되고 있다.
4.물론 하나님은 예정하셨고 계획 하셨다. 그렇지만 그것이 장난하듯이 그런 단순한 사건이 아니다. 수천년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은 계속 인간과의 대화를 시도 하셨다. 그러나 인간들은 끝 내 하나님과의 대화를 거절하였다.
I.예루살렘에 심판을 선언하셨다(1-5).
A.자신의 분수를 망각했다.
1.하나님은 계속 경고를 보냈으나 이들은 전혀 귀기울이지 않았다.
2.아울러 하나님은 책망도 겸하셨다. 그러나 그 역시 허사였다.
3.주인을 인정하려 하지 않았다. 인간은 자신들이 주인인 것으로 착각하였다. 그리고 하나님 은 더이상 필요치 않다고 선언했다.
4.지도자들 역시 타락하여 사냥하는 사자로 전락했다.
1)사냥이란 자신이 키우지 않은 남의 소유를 차지하는 행위다. 물론 야생 동물이나 새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들이지만 그 역시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2)오늘날 이 땅에는 남의 것을 사냥하려는 지도자들이 생겨났다. 남의 식구를 염치없이 뺏어 오는 행위야 말로 사냥군이 아니고 무엇인가
3)얌전하고 양심있는 포수가 아니라 사자와 같은 사냥군이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사 자는 염치가 없다.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든다. 자기가 최고다. 즉, 자기 생각이 곧 밀림의 법이다.
5.판사들 역시 사냥군이 되어 버렸다.
1)판사가 변호사와 결탁하여 굵직한 재판 한건 잘 다뤄주면 그에대한 사례비가 수십억원이 란다. 이 얼마나 비통한 일인가
2)돈 없고 배경없는 사람은 도저히 살 수 없는 세상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욱 내구주 예수 만을 의지해야 한다. 6.종교지도자들은 어떤가
1)예언자들은 오만 하며 잔소리꾼이요, 사기꾼이 되어버렸다.
2)제사장들은 성전을 더렵혔다. 그리고 자신의 욕심에 맞추어 설교했다. 설교는 하나님의 뜻 과 생각을 설교자를 통하여 우리에게 전달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설교자가 자신의 의도대로 이렇게 저렇게 편집을 한다면 잘못이다.
B.그래도 의인이 있었다.
1.엘리야시대에 칠천명의 의인을 남기셨듯이 하나님은 그 시대를 위하여 의인을 남겨 두신다.
2.이들은 불의한 일은 전혀 하지 않았다.
3.자신들의 의로움이 드러 나도록 활동을 했다.
4.어떠한 경우에도 원칙 을 벗어나지 않는 철저한 자들이었다.
5.이렇게 하신 이유는 이들을 통하여 어둠을 비추는 등불이 되게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이 들의 행동은 마치 반딧불 같아서 악한 마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를 못했다.
II.하나님이 분노하셨다(6-8).
A.기대가 모두 무너졌다.
1.하나님은 예루살렘에 대한 큰 기대가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2.하나님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때로는 이방민족들을 징계하셨다. 멸망시키기도 하셨고, 파 괴하기도 하셨고, 무용지물로 만들기도 하셨다. 택하신 자녀들을 위해서 였다.
3.그러나 예루살렘의 거민들은 더욱 악한 행동을 즐겼다. 하나님의 기대를 모두 짓밟아 버렸다.
4.결국 하나님은 모두를 멸하시기로 작정하셨다.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은 모두를 심판 하신다. 하나님은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다.
B.하나님은 우리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1.예루살렘에 많은 기대를 가지셨던 것처럼 역시 우리에게 많은 기대를 갖고 계신다.
2.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깨닫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는 하나님을 실망시킬 수 밖에 없다.
III.하나님의 의도를 알자.
A.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1.하나님이 택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원하셨다.
2.하나님은 자녀들이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아버지의 뜻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작은 아들이 재산을 요구할 때 내어 주셨고 그가 재산을 모두 탕진하고 왔음에 도 맞아주었다. 아버지의 뜻을 깨달았을 것으로 확신하셨기 때문이다.
B.모두 깨어야 한다.
1.지도자들은 자신의 위치를 지켜야 한다.
1)크리스챤 정치지도자들이 참다운 신자의 모습으로 되돌아 오기를 기도하자. 그들의 모습에 서 성령님의 열매가 나타나기를 기도하자.
2)종교 지도자들이 각성하기를 기도하자. 어느 종교든 먼저 지도자가 각성해야 민족에게 소망을 제시할 수 있다.
3)이 땅의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아 하나님의 심정으로 하나님을 위해 설교 하기를 기도하자.
2.성도들은 자신이 신자로서 부끄러움 없기를 늘 살펴야 하며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는 자가 돼야 한다. 그야말로 하나님의 사정을 아는 자가 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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