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하시는 하나님 (말4:1-3)
본문
우리가 심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을 때 그 어려움에 휘말려 다른 생각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병으로 심한 고생을 하게 되면 낙심하기 쉽다.
a)여호와를 경외하라 극한적인 고통 가운데서는 신자도 때로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낙심 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어떠한 경우에도 높임받아야 한다. 우리는 언제 어느 때 어떤 환경에서라도 전심전력을 기울여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이것은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다. 경외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의 다스림 아래 살겠다는 것이다.
b)치료하는 광선을 받으리라 영과 육신이 병든자가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될 때 하나님은 의로운 햇빛을 그에게 비추사 나음을 얻게 해 주실것이다. 하나님은 그를 경외하는 자를 특별히 사랑해 주시고,구원하시고, 상처를 싸매어 주신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성도가 병으로 고생할 때 이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c)송아지같이 뛰놀리라. 하나님의 은혜로 병고침을 받은 사람은 그를 얽매어 두었던 병상에 더 이상 누워있지 않는다. 그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놀며, 힘차게 활동을 한다. 주를 경외하는 자의 결과는 다 이와같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악과 공포로 부터 해방하여 하나님나라의 평강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치료하시고 붙드시며, 인도하시며,고난을 통해 일하신다.
a)여호와를 경외하라 극한적인 고통 가운데서는 신자도 때로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낙심 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어떠한 경우에도 높임받아야 한다. 우리는 언제 어느 때 어떤 환경에서라도 전심전력을 기울여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 이것은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할 본분이다. 경외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의 다스림 아래 살겠다는 것이다.
b)치료하는 광선을 받으리라 영과 육신이 병든자가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될 때 하나님은 의로운 햇빛을 그에게 비추사 나음을 얻게 해 주실것이다. 하나님은 그를 경외하는 자를 특별히 사랑해 주시고,구원하시고, 상처를 싸매어 주신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성도가 병으로 고생할 때 이를 불쌍히 여기시고, 구원해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c)송아지같이 뛰놀리라. 하나님의 은혜로 병고침을 받은 사람은 그를 얽매어 두었던 병상에 더 이상 누워있지 않는다. 그는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놀며, 힘차게 활동을 한다. 주를 경외하는 자의 결과는 다 이와같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악과 공포로 부터 해방하여 하나님나라의 평강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치료하시고 붙드시며, 인도하시며,고난을 통해 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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