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지니라 (학1:5)
본문
1.사람마다 자기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1)모세는 신을 벗어들고 거룩한 땅에 섰습니다. (출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2)이사야는 부정한 입술을 숫불로 정결케 했습니다. (사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 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3)바울은 죄인중에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 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2.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지니라(학1:5)
1)이 전이 황무하거늘 핑계만 하였구나! 이 말씀은 성전은 짓다가 중단되므로 황무하거늘 모두 가서 자기 집만 멋지게 꾸미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보셨습니다. 또한 들으셨습니다. 학개도 이일을 보고 들었습니다. 끓지 아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웨슬레는 하루 자기집이 너무 초라해서 도배지를 사가지고 가다가 통곡을 했습니다. 주여 주의 전이 허물어져 있는 곳이 있고, 내 어린양 때들이 굶주린 자가 있는데 벽지를 사가지고 가다니요. 이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는 이 기록을 읽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웨슬레는 상당히 깨끗 한 종이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형제들이여 내가 죽고나면 내가 입던 옷, 내가 쓰던책, 내가 먹던 수저 등 이외에 다른 것이 있거든 내가 양들을 착취하다가 죽은 죄인으로 취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죽은 후에는 그것밖에는 없 었습니다. 다 하나님께 받쳐버리고 다 주고 갔습니다. 지금 웨슬레는 죽어 묻혀 있지만 그의 무덤의 기념비에는 교파가 없습니다. 온 세계는 나의 교구다. 이 교파 저 교파가 아니라 다 내 교구다. 모든 교단들 이 웨슬레의 그 정신을 본 받아야 되겠습니다.
2)편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그들을 보십시오. 성전은 힘이 없으므로 짓지 못하고 때가 되지 아 니하였다고 하였으나 자기들의 집은 판벽한 집에 거하고 있었으니 이는 자기들의 집을 짓기 위한 핑계요, 하나님 보다도 자기 중심인 인본 적인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은 온 우주의 경륜을 이루워 나가기를 원하시는 위대한 장소인 성전은 허물어 졌는데 자기 집은 판벽한 집에 그렇 게 하여놓고 살다니 학개야 이 백성이 에배당을 지을 수 없다고 하면 서 저희들의 집은 판벽한 아름다운 괴목으로 집을 지어 꾸미고 사는 구나 하고는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신자들이 나쁘지 않아도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이곳 저곳 여행가는 데는 시간도 안 아깝고 돈도 아깝지 않지만 교회 봉사하는 데는 시간 없고, 돈 없다고 하지요 또 어떤 사람은 밤 새도록 화토놀이는 하며 하품하고 놀고는 새벽기도는 못간다며 잠자는 자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학개에게 이 광경을 통하여 성전은 황폐함데 자기 집은 판벽한 집으로 짓고 있 구나 아직 성전은 지을때가 안되었다고 하는 구나 학개야 듣고 본바를 대신전해라. 오늘 저와 여러분들도 가만히 냉정하게 자신을 반성해 보 십시오. 내게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3)하나님 중심이냐 사람 중심이냐 반성하라 나의 일만 바쁘지 말고 하나님 일도 바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진실히 하나님의 ÷舅해야 합니다. 전도 많이하고 새벽기도 잘하는 성도가 건강합니다. 몸 바쳐서 전도 기도하면 하나님 께서는 건강 주시며 물질 바치면 물질의 축복을 주십니다. 생명을 받치면 영생을 주시고 하나님께서는 심는 되로 주십니다. 학개 선지자가 이때 돌아서 보니까 약 20년전에 스룹바벨과같이 돌 아온 5만명의 백성과 이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더불어 농사를 짓는데 자꾸만 수입이 적고 죽자하고 머고, 입고, 노력하는데 배고프고 허기가 졌다는 것입니다. 인간 중심은 안됩니다. 이것을 학개가 하나님 의 감동으로 심령의 눈으로 관찰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성전짓지 아니 하고 태만하고 자기들 집만 짓는데만 혈안이 되어서 그 결과라는 사실 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학개가 알게 해 주었습니다. 너희가 헐벗고 굼주리고 있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사실 전심으로 교회를 짓고 망한사람 아직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교회 제일주의 안하고 자기 제일주의로 사는 사람이 똑똑하고 영리하고 활동력이 있어보이지만은 너거넉하게 살았다는 말 은 잘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하나님 제일주의 먼저 그 나라와 그 의 를 구하라 이처럼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말하고 말씀을 행동하면 너희가 어디서 든지 형통하리라는 이 진리를 성전짓는 이것으로써 그 진리를 밝혀주는 대목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이 말씀을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전 옛날 이야기로만 생각지 말고 내가 병들고 가난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노 력하고 별일을 다해도 내가 자꾸만 모자라는가 이 세상이 더러워서 그런가 보다, 누가 나를 속여서 그런가 보다, 내 사업을 누가 방해해서 그런가 보다, 우리는 고작 일을 그렇게 생각하 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그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지 못한 것이 내일의 잘못된 그 원인 인줄 알거라 이렇 게 주어진 말씀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이 형통치 못하거든 사람 원망 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꺼리끼는 일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그렇게 행한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병, 물질, 사업 등 모든 것이 내게 접근해 오는 그 원인은 내가 신앙 생활을 바로 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것이 근본 원인입니다. 이것을 모 르는 사람은 근시안 적으로 사람을 탓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나의 탓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원망하 지 맙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음성이 때로는 원수같은 사람을 통해서 도 우리에게 옵니다.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나에게 와서 비웃으며 조 롱하며 행패를 부리는 경우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힘써 일했는데 가난하고 땀 흘려 농사 지었는데 모자라는 것처럼 우리는 이런 일이 있을때에 내게 왜 이런 일이 있는가를 내게 왜 이런 사람이 올까를 반성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았느냐 세상제일 주의로 살았느냐
3.자기 소위를 살펴 회개하는 성도가 되라.
1)모세는 신을 벗어들고 거룩한 땅에 섰습니다. (출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2)이사야는 부정한 입술을 숫불로 정결케 했습니다. (사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 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3)바울은 죄인중에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딤전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 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2.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지니라(학1:5)
1)이 전이 황무하거늘 핑계만 하였구나! 이 말씀은 성전은 짓다가 중단되므로 황무하거늘 모두 가서 자기 집만 멋지게 꾸미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보셨습니다. 또한 들으셨습니다. 학개도 이일을 보고 들었습니다. 끓지 아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저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웨슬레는 하루 자기집이 너무 초라해서 도배지를 사가지고 가다가 통곡을 했습니다. 주여 주의 전이 허물어져 있는 곳이 있고, 내 어린양 때들이 굶주린 자가 있는데 벽지를 사가지고 가다니요. 이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는 이 기록을 읽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웨슬레는 상당히 깨끗 한 종이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형제들이여 내가 죽고나면 내가 입던 옷, 내가 쓰던책, 내가 먹던 수저 등 이외에 다른 것이 있거든 내가 양들을 착취하다가 죽은 죄인으로 취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죽은 후에는 그것밖에는 없 었습니다. 다 하나님께 받쳐버리고 다 주고 갔습니다. 지금 웨슬레는 죽어 묻혀 있지만 그의 무덤의 기념비에는 교파가 없습니다. 온 세계는 나의 교구다. 이 교파 저 교파가 아니라 다 내 교구다. 모든 교단들 이 웨슬레의 그 정신을 본 받아야 되겠습니다.
2)편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냐 그들을 보십시오. 성전은 힘이 없으므로 짓지 못하고 때가 되지 아 니하였다고 하였으나 자기들의 집은 판벽한 집에 거하고 있었으니 이는 자기들의 집을 짓기 위한 핑계요, 하나님 보다도 자기 중심인 인본 적인 욕심에서 나온 것입니다. 성전을 통해서 하나님은 온 우주의 경륜을 이루워 나가기를 원하시는 위대한 장소인 성전은 허물어 졌는데 자기 집은 판벽한 집에 그렇 게 하여놓고 살다니 학개야 이 백성이 에배당을 지을 수 없다고 하면 서 저희들의 집은 판벽한 아름다운 괴목으로 집을 지어 꾸미고 사는 구나 하고는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신자들이 나쁘지 않아도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이곳 저곳 여행가는 데는 시간도 안 아깝고 돈도 아깝지 않지만 교회 봉사하는 데는 시간 없고, 돈 없다고 하지요 또 어떤 사람은 밤 새도록 화토놀이는 하며 하품하고 놀고는 새벽기도는 못간다며 잠자는 자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학개에게 이 광경을 통하여 성전은 황폐함데 자기 집은 판벽한 집으로 짓고 있 구나 아직 성전은 지을때가 안되었다고 하는 구나 학개야 듣고 본바를 대신전해라. 오늘 저와 여러분들도 가만히 냉정하게 자신을 반성해 보 십시오. 내게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3)하나님 중심이냐 사람 중심이냐 반성하라 나의 일만 바쁘지 말고 하나님 일도 바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진실히 하나님의 ÷舅해야 합니다. 전도 많이하고 새벽기도 잘하는 성도가 건강합니다. 몸 바쳐서 전도 기도하면 하나님 께서는 건강 주시며 물질 바치면 물질의 축복을 주십니다. 생명을 받치면 영생을 주시고 하나님께서는 심는 되로 주십니다. 학개 선지자가 이때 돌아서 보니까 약 20년전에 스룹바벨과같이 돌 아온 5만명의 백성과 이미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더불어 농사를 짓는데 자꾸만 수입이 적고 죽자하고 머고, 입고, 노력하는데 배고프고 허기가 졌다는 것입니다. 인간 중심은 안됩니다. 이것을 학개가 하나님 의 감동으로 심령의 눈으로 관찰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성전짓지 아니 하고 태만하고 자기들 집만 짓는데만 혈안이 되어서 그 결과라는 사실 을 전혀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학개가 알게 해 주었습니다. 너희가 헐벗고 굼주리고 있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사실 전심으로 교회를 짓고 망한사람 아직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교회 제일주의 안하고 자기 제일주의로 사는 사람이 똑똑하고 영리하고 활동력이 있어보이지만은 너거넉하게 살았다는 말 은 잘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하나님 제일주의 먼저 그 나라와 그 의 를 구하라 이처럼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말하고 말씀을 행동하면 너희가 어디서 든지 형통하리라는 이 진리를 성전짓는 이것으로써 그 진리를 밝혀주는 대목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에서 이 말씀을 지금으로부터 약
2,500년전 옛날 이야기로만 생각지 말고 내가 병들고 가난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노 력하고 별일을 다해도 내가 자꾸만 모자라는가 이 세상이 더러워서 그런가 보다, 누가 나를 속여서 그런가 보다, 내 사업을 누가 방해해서 그런가 보다, 우리는 고작 일을 그렇게 생각하 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그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지 못한 것이 내일의 잘못된 그 원인 인줄 알거라 이렇 게 주어진 말씀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이 형통치 못하거든 사람 원망 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무엇인가 하나님 앞에 꺼리끼는 일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여러분에게 그렇게 행한다는 사실을 알기를 바랍니다. 병, 물질, 사업 등 모든 것이 내게 접근해 오는 그 원인은 내가 신앙 생활을 바로 했느냐 못 했느냐 하는 것이 근본 원인입니다. 이것을 모 르는 사람은 근시안 적으로 사람을 탓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나의 탓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원망하 지 맙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음성이 때로는 원수같은 사람을 통해서 도 우리에게 옵니다.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나에게 와서 비웃으며 조 롱하며 행패를 부리는 경우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힘써 일했는데 가난하고 땀 흘려 농사 지었는데 모자라는 것처럼 우리는 이런 일이 있을때에 내게 왜 이런 일이 있는가를 내게 왜 이런 사람이 올까를 반성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았느냐 세상제일 주의로 살았느냐
3.자기 소위를 살펴 회개하는 성도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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