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올라 나무를 가져오라 (학1:8)
본문
1.기독교는 산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1)인간의 시작과 끝이 산에서 이루워 집니다. 에덴동산-인간의 창조(2장:) 인류의 타락(3장:)
2)대표적인 말씀이 언제나 산에서 나왔습니다. 마태복음 5장-산상수훈 ; 천국의 새법을 말씀 하셨습니다. 1절: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 지라 (출31:18) 여호와께서 시내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 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3)산에서 예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이루워 집니다. (행1: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 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행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 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 시리라 하였느니라 (행1: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 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 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2.기독교는 올라가는 종교입니다.
1)야곱에게 벧엘로 올라가라 (창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 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창35:2)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 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창35: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하매 (창35:4) 그들이 자기 손 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과 자기 귀에 있는 고리를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창 35:5) 그들이 발행하였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신고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창35:6) 야곱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 (창35:7)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곳을 엘벧엘 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창35: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 으매 그를 벧엘 아래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 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창35:9)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 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2)예루살렘으로 올라가라. (눅2:41)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눅2:42) 예수께서 열 두 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갔다가 (눅2: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 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눅2: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눅2: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눅2: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 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눅2: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눅 2:48)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 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눅2:4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 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 이까 하시니 (눅2:50) 양친이 그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눅2:51)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 여 받드시더라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3)독수리 처럼 올라가야 합니다.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 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3.나무를 가져 오라 하셨습니다.
1)마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6: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내 영혼의 죄를 인 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시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잠11:20) 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곧 이말씀은 회개하고 고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성경은 한 결같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로 축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이말씀은 성전을 지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하지 못함으로 일어난 역경, 시련 이므로, 하나님 뜻 맡도 록 살면 된다는 것입니다. 꼭 성전 짖는 것만 아니라 하나님 원하시는 일을 하면 된 다는 말씀입니다.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라는 말씀은 회-뉘우친다, 개-고친다.는 의미입니다. (히12:17)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후에 축복을 기업으 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 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이말씀은 에서가 뉘우치기는 하고, 회개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이때에 주변의 산들에는 느헤미야 8;15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감람나무, 화석류 나무, 종료나무와 그밖에 많은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는 말씀은 그대로 실천 되엇습니다.(학1: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 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역사를 하였으 니 하나님은 이 백성들에게 솔로몬의성전같이 값비싼 자료를 요구하지 않았고, 오직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을 요구했던 것입니다.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은 오직 이들의 마음이요. 에물이 아 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본문에 지적한 대로 그들이 마음을 바쳐 헌 신 하기만 하면,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영광을 얻으리 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6: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 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 을,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시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 시는도다 (잠11:20) 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12: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히 행하는 자는 그 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 가 기뻐하시느니라 다 함같이 본문에서는 또한 그의 영광을 위하여 성전이 건축될때에 거 기(성전)에서 기쁨을 얻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입니다.
3)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걱정만 하면 않됩니다. 대책을 세워야지 되겠습니다. 아-멘
1)인간의 시작과 끝이 산에서 이루워 집니다. 에덴동산-인간의 창조(2장:) 인류의 타락(3장:)
2)대표적인 말씀이 언제나 산에서 나왔습니다. 마태복음 5장-산상수훈 ; 천국의 새법을 말씀 하셨습니다. 1절: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 지라 (출31:18) 여호와께서 시내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 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3)산에서 예수님의 구원의 역사가 이루워 집니다. (행1: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 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행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 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 시리라 하였느니라 (행1: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 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 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2.기독교는 올라가는 종교입니다.
1)야곱에게 벧엘로 올라가라 (창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 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창35:2)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 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창35: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하매 (창35:4) 그들이 자기 손 에 있는 모든 이방 신상과 자기 귀에 있는 고리를 야곱에게 주는지라 야곱이 그것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창 35:5) 그들이 발행하였으나 하나님이 그 사면 고을들로 크게 두려워하게 하신고로 야곱의 아들들을 추격하는 자가 없었더라 (창35:6) 야곱과 그와 함께한 모든 사람이 가나안 땅 루스 곧 벧엘에 이르고 (창35:7)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곳을 엘벧엘 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창35:8) 리브가의 유모 드보라가 죽 으매 그를 벧엘 아래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 을 알론바굿이라 불렀더라 (창35:9) 야곱이 밧단아람에서 돌아 오매 하나님이 다시 야곱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복을 주시고
2)예루살렘으로 올라가라. (눅2:41) 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눅2:42) 예수께서 열 두 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갔다가 (눅2: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 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눅2: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눅2: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눅2: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 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눅2: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눅 2:48) 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 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눅2:49)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 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 이까 하시니 (눅2:50) 양친이 그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눅2:51) 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 여 받드시더라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3)독수리 처럼 올라가야 합니다. (사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 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3.나무를 가져 오라 하셨습니다.
1)마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6: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내 영혼의 죄를 인 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시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잠11:20) 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곧 이말씀은 회개하고 고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성경은 한 결같이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로 축소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 이말씀은 성전을 지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하지 못함으로 일어난 역경, 시련 이므로, 하나님 뜻 맡도 록 살면 된다는 것입니다. 꼭 성전 짖는 것만 아니라 하나님 원하시는 일을 하면 된 다는 말씀입니다.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라는 말씀은 회-뉘우친다, 개-고친다.는 의미입니다. (히12:17)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후에 축복을 기업으 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 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이말씀은 에서가 뉘우치기는 하고, 회개하지 않았다는 말씀입니다. 이때에 주변의 산들에는 느헤미야 8;15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감람나무, 화석류 나무, 종료나무와 그밖에 많은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나무를 가져다가 전을 건축하라는 말씀은 그대로 실천 되엇습니다.(학1: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바 모든 백성의 마음을 흥분시 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역사를 하였으 니 하나님은 이 백성들에게 솔로몬의성전같이 값비싼 자료를 요구하지 않았고, 오직 그들이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을 요구했던 것입니다.말하자면 하나님께서 원하신 것은 오직 이들의 마음이요. 에물이 아 니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본문에 지적한 대로 그들이 마음을 바쳐 헌 신 하기만 하면,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하여 기뻐하고 영광을 얻으리 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6: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 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 을,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시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 시는도다 (잠11:20) 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12:22)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히 행하는 자는 그 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 가 기뻐하시느니라 다 함같이 본문에서는 또한 그의 영광을 위하여 성전이 건축될때에 거 기(성전)에서 기쁨을 얻으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최선을 다하라는 말씀입니다.
3)대책을 세워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걱정만 하면 않됩니다. 대책을 세워야지 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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