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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에 빨랐음이니라 (학1:9)

본문

1.내 집은 황무 하였거늘 ! (1:9)
1)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습니다. (학1: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 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 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다시 본절에서 백성들로 하여금 잊지 아니하게 하시기 위하여 재난의 이유를 설 명하여 주시고 게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인자하신 권고의음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백성들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집으로 가져 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다고 했습니다. 귀환한 백성들의 빈궁한 원인은 하나님의 일을 게을리한데서 왔음을 이 말씀으로 하시고 계십니다. 금은 부귀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호2: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백성들이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다는 말씀이시니 1:6에서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이러한 징계를 이사야 선지는 일찍이 (사5:10) 열흘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지기에는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2)적은 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불어 버렸습니다. (학2:17)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 손으로 지은 모든 일에 폭풍과 곰팡과 우박 으로 쳤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이키지 아니하였었느니라 비록 그들이 남은 적은 것이라도 챙겨 집으로 돌아갔으나 그것 마져 불어 버렸다고 하셧습니다. 이것이 무슨 연고이뇨 라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허 물을 깨닫지 못하는 저들의 양심을 깨우치기 위함 이었습니다. 양심이 깨어 나지 않으면 불평과 반항은 있어도 회개란 없습니다.
3)각각 자기의 일에 빨랐기 때문입니다. (학1: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 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 느니라 (학1:9)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 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연고뇨 내 집은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학1:10)
그러므로 너희로 인하여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 물을 그쳤으며 이것이 무슨 연고이뇨 이렇게 반성하며 반문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양심이 살아있다는 증거 입니다. 그러나 그들 자신은 그러한 질문 조차 할수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학개 선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질문을 던져 그들의 양심을 깨우쳤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답변하시 고 게시는 것입니다. 내집이 황무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에 빨랐음이니라 고 말입니다.
2.이기주의자는 망합니다. (눅12:13) 무리 중에 한 사람이 이르되 선생님 내 형을 명하여 유업을 나와 나누게 하소서 하 니 (눅12:14)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 고 (눅12:15)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12: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눅12:17)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눅 12:18)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눅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 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눅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눅12: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우리가 하나님 제일 중심으로 살지 아니하면 제물을 모아봤자 이것이 우리의 것이 되지 아니합니다. 불의한 돈을 가지고 가면 그 돈이 나갈때에는 조용히 않나갔습니다. (잠15:6) 의인의 집에는 많은 보물이 있어도 악인의 소득은 고통이 되느니라 공자도 말하였습니다. 물질이 진리를 거스려서 들어온 물질은 나갈 때 그냥 안나갑니다. 반드시 거스려 나갑니다. 불의의 제물은 요란 스럽게 나갑니다. 불의하게 하나님 싫어 하는 것 가지고 가면 하나님께서 비어 버리십니다.
1)자기를 위하여 쌓아 두기만 합니다.(17-19) (딤후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 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이렇게 되면 불행이 옵니다. 반성해서 주의전을 건축하도록 다시 생각나게 하시기위하여 하나님께서 권고하시는 말씀을 학개에게 주었고 학개는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에게 또 이들은 백성들에 게 전하게 되었으니 이는 마치 산울림 소리 같은 인생을 살아가야지 되겠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어떤 마음으로 살던지 간에 꼭 그것처럼 오는 것입니다.
2)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자 입니다.(21) (신8:17)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바로 이말씀은 하나님 제일 중심의 일이냐 아니면 세상중심 소리로 복잡한 인생 살아가느냐 하는 것을 우리는 생각하셔야 합니다.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 지 그대로 거두리라 사람이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씀입니다. 인간적으로 이리저리 다니면서 이 사람 교제하고 저 사람 교제하면은 속아 주는 것 같고 잘 되는 것 같지만 추수때 가 보면 알게 됩니다. 괴로운 꽃 이 피고 쓴 열매를 거두며 주져않아 통곡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쉬운 진리인 것입니다. 그런고 로 우리는 복받기를 원한다면 산 울림을 생각하시고 상대 곧 하나님을 향하여 사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것을 거두기를 원하시면 좋은 것을 심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제일 중심으로 사시기 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세상중심으로 살지 않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하나님제일중심으로 사시 지 아니하시면 모든 저주와 천지 삼라만사가 우리를 돌아서게 됩니다. 비는 우리에게 내리기를 인색하고 땅은 우리에게 곡식을 주기를 인색하고 몸은 우리에게 건강을 피하여 갑니다. 왜 그렇 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쳐다보고 안 살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그 뜻을 쫓아 서 외면하게 될 것입니다.
3)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 하자는 연락자 입니다.(19) 모든 불행이 어디에서 왔습니까 죄에서 왔습니다. 죄는 무엇 입니까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거부하고 자기 뜻대로 산 결과입니다. 될 것 같으나 안 됩니다. (잠1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사람의 생각에 이 길이 사는길 인줄알았는데 죽는 길에 이르렇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모르고 가는 길은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권고 하시는 인자하신 음성을 잘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3.이기주의의 생활을 버려야 합니다.
1)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해야 합니다. (고전10: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2)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3)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고전13: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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